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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정희의 묘를 국립묘지에서 파내라"

글쓴이 : Baitoru 날짜 : 2018-01-13 (토) 13:54 조회 : 4678
1.jpg

▲ 26일 오전 박정희 전대통령의 24주기 추도식이 열리는 동작동 국립현충원앞에서 
 민족문제연구소, 박정희기념관건립반대국민모임, 4월혁명회 등
 회원 50여명이 '친일파 박정희 묘 국립묘지 추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2.jpg


묘 이장을 요구하는 집회 참가자와 추도식 참가자가 언쟁을 벌이고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50476


부분발췌





『카프카』 2018-01-13 (토) 13:57 추천 20 반대 0
부관참시 부탁합니다.
『카프카』 2018-01-13 (토) 13:5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부관참시 부탁합니다.
케찰코아틀 2018-01-13 (토) 14:01
친일매국노 남로당빨갱이 군사반란독재자 그랜드슬램 달성한 새끼가 국립묘지에 있는데다가 대대손손 후빨해주는 병신종자들까지 팬덤으로 거느리고 있는게 통탄할 노릇임ㅋㅋ
아라가온길 2018-01-13 (토) 14:01
부관참시 갑시다.
듀그라니구드 2018-01-13 (토) 14:02
그럴 필요없이 국립묘지 자체를 이장이나 확장하면 되지 않나. 그러면서 정말로 묻힐만한 영웅들과 국가공로자들만 이장하면 본래 자리에 남은 애들은 자연히 가늠이 되겠지. 대통령이 현충일에 가는 곳이 실제 국립묘지고, 안가는 곳은 점차 방치될텐데.
산돌마을 2018-01-13 (토) 14:03
사체를 화장해서 멀리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 뿌려줬으면...
오잉웅 2018-01-13 (토) 14:08
박정희 국립묘지에서 파내면 그 뒤는 파다에 버리던지 강에 버리던지 다른곳에 묻던지는 알바 아니고 파내기는 해야함
그래서요뭐요 2018-01-13 (토) 14:30
전두환도 국립묘지 못 묻치게 해라
     
       
oxidecircle 2018-01-13 (토) 15:29
못 감.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83521
'국가장'은 가능하고 국가장을 치르면 국립묘지에 안장이 가능하지만
예외로 내란죄인은 안장 불가능하다고 되어있음.
          
            
그래서요뭐요 2018-01-13 (토) 15:29
오 그런가요? 다행이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박근혜도 못가나요?
               
                 
oxidecircle 2018-01-13 (토) 15:31
국가장을 치뤄도 형법 87 ~ 90조를 위반한 사람들은 국립묘지 안장 불가능.
여기서 87조가 전대갈, 노태우가 지은 내란죄.
박근혜의 죄목을 봐야겠지만 만약 형법 87 ~ 90 조를 어겼다면 마찬가지로 못 감.
섭씨100도 2018-01-13 (토) 16:00
극하게 찬성합니다.
물개베이스 2018-01-13 (토) 16:16
아주 좋네요
시민쾌걸 2018-01-13 (토) 19:05


▲ 박정희의 무기징역 선고 사실을 알리는 1949년 2월 17일자 경향신문 기사.



남로당 사건 때 박정희는 체포된 것이지 결코 자수한 게 아닌.
잡히고 나서야 자기 목숨 구하려고 수사대에 조직원 명부를 넘기고 목숨을 구걸한.


만약 박정희를 비롯한 국군 내 남로당 세포들이 붙잡히지 않은 채 6.25를 맞았다면
기습 남침을 받아 무너지는 국군의 등 뒤에서 박정희 같은 남로당 조직원들이 무슨 짓을 했을까요.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일망타진 됐기에 망정이지,
만약 박정희가 체포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풍전등화처럼 위태로웠을 것.
     
       
유랑객 2018-01-13 (토) 21:18
소설을 하나 쓰면 6.25가 일어났고, 군부에서 북한에 동조하는 반역이 일어났고, 그래서 6.25전쟁은 UN과 미국이 들어오기전에 아주적은 피해로 전쟁이 끝났고, 한반도는 공산주의로 통일된 나라로 되었고, 이후 김일성은 내부 권력싸움으로 암살되고, 그 틈을타 임시정부 요원들이 정권을 잡고, 친일반민족자들 처단하고, 당시 공산주의자와 민주주의자들이 합의하여 국민투표를 거쳐서 적당한 정치형태를 만들어 지금까지 잘 살고 있을 수도 있겠죠.
이런 소설은 무한합니다. 그래서 역사는 가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있었던 일만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판단은 사회전체의 합의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봅니다.
          
            
시민쾌걸 2018-01-13 (토) 21:40
6.25 발발 전, 국군 내부에서 남로당 세포로 암약했던 박정희가 대한민국에 얼마나 위험한 존재였는가를 얘기하는 겁니다.

이것은 엄연히 '있었던' 사실인데 무슨 사회전체의 합의(?)가 필요한 사항이라는 건지 모르겠군요.
               
                 
유랑객 2018-01-13 (토) 21:53
제 이야기는 님이 말씀하신 아래의 소설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지금이야 공산주의 민주주의 하지만 저때만해도 아군과 적군의 개념이 아닌 그냥 이념적인 대립정도 였다고 보시면 맞을 겁니다. 그래서 독립운동가 중에서도 공산주주의을 표방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여운형이 그대표적인 인물이 아닐까요?
1. 국군 내부에서 남로당 세포로 암약했던 박정희 -> 동의
2. 대한민국에 얼마나 위험한 존재 -> 동의
1번과 2번의 저의 생각입니다. 님과 동일하죠. 그러나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503일겁니다. 그래서 헛소리 못하도록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
만약 박정희를 비롯한 국군 내 남로당 세포들이 붙잡히지 않은 채 6.25를 맞았다면
기습 남침을 받아 무너지는 국군의 등 뒤에서 박정희 같은 남로당 조직원들이 무슨 짓을 했을까요.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일망타진 됐기에 망정이지,
만약 박정희가 체포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풍전등화처럼 위태로웠을 것.
"
                    
                      
시민쾌걸 2018-01-13 (토) 22:06
다시 말하지만, '있었던 사실'을 적시하는데 무슨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사실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길 거부하는 사람들이 잘못된 것이지, 사실로 판명된 일에 무슨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건지, 님이 그런 말을 하는 의도가 이상하게 생각됩니다만.


그리고 밑의 이야기는 소설이 아니라 개연성이 충분한 위험성을 지적한 겁니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위해 반란을 모의하다 체포된 사람들인데, 반란을 일으키기 전에 6.25가 일어났다면 당연히 등 뒤에서 '제5열'로 활동했으리라는 것은 누가 봐도 수긍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만.
                         
                           
유랑객 2018-01-13 (토) 22:34
다시 말씀드리지만 역사는 가정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1번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2번의 사실이 아니라 님의 의견입니다.
실제 위험한 존재인지 아닌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박정희에게 그런 기회가 주어졌지 않았으니 그래서 님의 의견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사실과 의견은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님이 말씀하시는 의도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야기해주시면 저의 의견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다까기 마사오를 변호할 맘은 없습니다.

그리고 개연성이 충분한 위험성을 지적한 것이 아니라 소설을 쓰신것 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하여 개연선을 가지고 지적하다는 이야기는 수궁을 하지만 과거에 대하여 가정을 하고 이야기 하는 것은 소설일뿐입니다.

마지막 "그들은 ... 이야기입니다만"도 가정을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고, 이 또한 소설일뿐입니다.

제가 님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것은 소설이나 의견을 기정 사실화하려면 사회적인 합의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시민쾌걸 2018-01-13 (토) 22:45
님이 말하는 '2번'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위험한 존재'였는지를 말하는 거라면,

무력으로 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공산반란을 계획하다가 체포된 사람이 위험한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놀랍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실제 위험한 존재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니,

총을 머리에 들이댔는데 미처 방아쇠를 당기기 전에 체포됐기 때문에 그가 위험한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고 말하고 싶은 건가요.


님이 지금 무슨 법리 얘기를 하자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말장난은 사절합니다.
                         
                           
유랑객 2018-01-13 (토) 22:55
저는 2번에 대하여 님과 의견을 같이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니 님의 말은 의견이라고 말씀드린것입니다.
"총을 머리에 들이댔는데 미처 방아쇠를 당기기 전에 체포됐기 때문에" 에서 행위자는 당연히 위험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살인까지 가기는 했지만 실제 행동이 실행되지 않았으니 살인자는 아니죠.
                         
                           
시민쾌걸 2018-01-13 (토) 22:58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으면 (미처 저지르기 전에 체포됐기 때문에)

죽이려고 흉기를 들이댔어도 '위험한' 게 아닌 게 되나요?


됐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말장난에 장단을 맞춰주는 것도 어느 정도이지.
                         
                           
유랑객 2018-01-13 (토) 23:40
분명히 위험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댓글을 다시니 글을 읽을줄 아시는것 같은데..
뭔 말장난이라고 이야기 하시는지. 님의 의견과 다르다고 말장난이라고 하지 마세요.
반대로 이야기하면 내가 님의 말장난을 받아 준 것일수도 있습니다.
                    
                      
시민쾌걸 2018-01-13 (토) 22:12
그리고 '당시의 일은 그냥 이념적인 대립 정도로 보면 맞다'고 하면서 여운형을 예시로 들었는데,

일제 때 독립운동을 위해 공산주의를 택했던 사람들과
해방 후에 대한민국을 공산화시키기 위해 국군 내부에 잠입해 들어가 활동했던 박정희 같은 반역자는 경우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걸 그냥 '이념적인 대립 정도'로 치부하면 전쟁을 일으킨 김일성도 욕할 수 없겠군요.
                         
                           
유랑객 2018-01-13 (토) 22:44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독립운동을 하기 위하여 공산주의를 택한것이 아니라, 공산주의자가 독립운동을 한것입니다.
그리고 박정희가 대한민국을 공산화시키기 위하여 공산주의자가 됬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기회주의자 였다고 생각됩니다. 민주진영과 공산진영에 발을 담구고 있었을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자기 동지들 이름을 다불고 배신을 했겠죠. 저는 박정희가 전향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6.25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될 비극입니다. 그러나 그당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아마도 필연이었을 거라고 봅니다. 이승만도 누누이 북침하겠다고 떠들고 다녔으니. 소련과 달리 미국이 국군의 무장에 비협조적인 이유도 이승만이가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김일성이 전쟁을 일으켰으니 욕을 해야겠죠. 당연한것 아닙니까?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런생각도 합니다. 한국전쟁때 통일된 나라로 전쟁이 끝났으면 어떻게 됬을까라고....
                         
                           
시민쾌걸 2018-01-13 (토) 22:49
지금 님이 박정희의 공산당 활동이나 6.25에 대해 하는 말 같은 것이 바로 '소설'입니다.
님 머리 속에서 나온 뇌피셜.

그거야말로 님의 생각일 뿐이죠.



님이 지금 그러면서 다른 사람한테 '소설'이니 어쩌니 하고 있으니 참 기가 막히네요.
                         
                           
유랑객 2018-01-13 (토) 23:01
제가 한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 박정희에 대한 저의 의견이며 평가 입니다.
역사적인 사실은 박정희가 공산주의 당원이 였다는 것입니다.
박정희가 공산주의 당원으로서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추측만 할뿐....이것도 사실이고요.

박정희가 신념을 가질정도의 사람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기회주의자 입니다.
                         
                           
시민쾌걸 2018-01-13 (토) 23:03
그 얘기는 다른 게시판, 다른 글에서 하도록 하시죠.


지금은 있었던 사실만을 이야기하는데, 논점 흐리지 마시고.
                         
                           
유랑객 2018-01-13 (토) 23:41
원하시면 글 올리세요. 댓글 달아 드릴테니. 의견과 시실을 구분하자고 하는데 뭔 논점을 흐린다고 이야기 하시는지...
                         
                           
시민쾌걸 2018-01-13 (토) 23:54
님이 지금까지 말한 내용 중에 무슨 '사실'이 있었던가요?


줄곧 '의견'만을 이야기한 건 님이었습니다만.
     
       
시민쾌걸 2018-01-13 (토) 21:45
종종 박정희의 남로당 전력을 두고, 박정희는 작은 형이 1946년 대구 10.1사건 때 경찰에게 죽은 것 때문에 공산당에 들어간 것이지 진짜 공산주의자는 아니었다고 개소리하는 사람들을 보는데,


아니, 자기 형이 경찰 총에 맞아 죽었다는 개인적인 원한 때문에 국군 장교의 신분으로 남로당에 들어가 '공산반란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려고 했던(※군사법원 재판기록에서 인용)' 것이 쉴드 칠 이유가 되는지.
     
       
시민쾌걸 2018-01-13 (토) 21:57
친일행위만큼이나 가증스러운 박정희의 행적은 바로 공산반란 모의에 가담해 '대한민국의 적화'를 꾀했었다는 것이죠.


박정희 집권 기간 중에 얼마나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간첩으로 조작돼 목숨을 잃거나 고통 받았는지를 생각하면 '진짜 공산당원'으로 국가전복을 위해 반란을 모의했던 박정희의 죄상은 가증스럽기 짝이 없는.
          
            
유랑객 2018-01-13 (토) 22:49
박정희를 너무 좋게 평가하는것 같습니다. 과연 대한민국의 적화를 꾀할정도의 신념이 있었을까요? 저는 그냥 기회주의자라고 봅니다.
일본놈들이 힘있을때 일본놈들에게 붙고, 공산진영이 잘될지 민주진영이 잘될지 모르니 양쪽에 다리 걸치고 있었겠죠. 그러니 체포되고 난후 동지들 다 불고 빠져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이걸 박정희 빠는 놈들은 전향했다라고 표현하죠.
               
                 
시민쾌걸 2018-01-13 (토) 22:55
님의 생각은 존중하겠습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님의 생각일 뿐이고,

님이 그토록 강조하는 '있었던 사실'은,
박정희가 남조선노동당(남로당)에 입당해 무력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려고 하다가 체포됐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일을 꾸몄던 박정희는, 당시 38선을 두고 북한과 대치하고 있던 대한민국에 있어서 매우 '위험한 존재'였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유랑객 2018-01-13 (토) 23:07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다시 말씀 드릴께요.
"박정희가 남조선노동당(남로당)에 입당해 체포 되었다"가 사실이고,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 하다가"는 사실이기 보다는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의견은 박정희가 그런 신념을 가지고 입당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냥 기회주의 자입니다. 님이 박정희를 너무 좋게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박정희의 위상이 대한민국에 그렇게 위험한 존재였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냥 떨거지 중에 하나였지 않았나...다시 말씀드리지만 박정희에 대한 평가가 저보다는 좋은것 같습니다.
                         
                           
시민쾌걸 2018-01-13 (토) 23:14
"전 피고인은 단기 4279년(1946년) 7월경부터 4281년(1948년) 11월경에 이르는 동안 대한민국 서울 기타 등지에서 각각 남로당에 가입하고 군 내에 비밀세포를 조직하여 무력으로 합법적인 대한민국 정부를 반대하는 반란을 기도하였음"

- 박정희를 비롯한 여순반란사건 관련자들의 죄상을 명시한 육군 고등군법회의 명령 제18호 중에서 -





▲ 박정희 등 남로당 반란사건 관련자들의 죄상이 명시된 1949년 4월 18일자 육군 고등군법회의 명령 제18호.
    이 가운데 박정희의 죄과는 국방경비법 제32조 위반, 범죄사실은 '군 병력 제공죄'로 적시돼 있음. 붉은 선 안이 박정희 관련내용.



의견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유랑객 2018-01-13 (토) 23:35
똑 같은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남로당에 입당을 하였으니 죄목이 저렇게 될수 밖에 없겠죠.
그럼 뭐 남로당이 민주주의의 위하여 존재하는 집단이 아니잖아요. 당연히 남한을 공산화시키기 위한 조직이지요. 그러면 그 조직에 몸담고 있으면 남한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반란이고 군에 있었으니 반란군이지요. 사실입니다. 저런 자료에 대하여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박정희가 남로당에 입당한것이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기 위한 신념을 가지고 입당을 했냐라는 질문입니다. 아니면 기회주의자였서 입당했느냐를 알고 싶다는 이야기 입니다.
                         
                           
시민쾌걸 2018-01-13 (토) 23:47
자료를 보여줘도 그런 말이 나옵니까.

입당만 한 게 아니라 반란에도 가담을 했습니다.
'군 병력 제공죄'라는 구체적인 죄목까지 나와 있는데, 자료는 부정하지 않는다면서 무슨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신념을 가지고 입당했는지, 아니면 단순한 기회주의자였는지는 죽은 박정희 본인만이 알 일이죠.


님은 위의 댓글에선 '역사는 가정을 하는 게 아니다' 라고 하면서
정작 본인이 늘어 놓은 말들은 죄다 '가정'이고 '소설'이네요.
                         
                           
시민쾌걸 2018-01-13 (토) 23:52
이거 보세요.

나는 지금까지 '사실'만을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님은 계속 뇌피셜로만 말하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토론도 뭣도 될 수가 없지요.

위에서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얘기는 다른 글에서 하자고.
                    
                      
유랑객 2018-01-13 (토) 23:59
네 게시물 열고 쪽지 주세요. 댓글 단다고 이야기 했구요.
내가 의견과 사실을 정확히 분리해서 이야기해 드렸고, 가정을 한것이 아니라 의견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가정과 의견의 차이점을 아실분이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안될것 같은데.
님이 이야기하신 사실은 "박정희가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려고 입당했다"라고 이야기하지 않았나요? 저는 이것이 의견이라고 이야기했고 뭐가 잘못됬는지.
                         
                           
시민쾌걸 2018-01-14 (일) 00:08
써놓은 글도 제대로 못 읽습니까.

"국군 장교의 신분으로 남로당에 들어가 공산반란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려고 했던" 이라고 했습니다.


그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알 길이 없고, 그가 한 행적만을 이야기했습니다.
                         
                           
시민쾌걸 2018-01-14 (일) 00:10
'유랑객' 님과의 이야기는 이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님에게 한 마디 한다면,
다른 사람의 글에 반론하려면 '생각'만으로는 안되고 구체적인 근거나 자료를 가지고 와서 반박을 해야지,

한쪽은 '사실'을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자기 '의견'은 이렇다며 계속 말꼬리만 붙들고 늘어지면
그래서는 분란 밖엔 일어날 수가 없지요.


밤도 늦었고, 더 이상은 필요성을 못 느껴서 이 이상 답글 달지 않겠습니다. 그럼.
                    
                      
유랑객 2018-01-14 (일) 00:17
그리고 내가 한말이나 님이 한 말의 차이가 뭔지. 의미가 똑같은데
"박정희가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려고 입당했다"
"국군 장교의 신분으로 남로당에 들어가 공산반란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려고 했던"
차이점이라면 "1. 들어가 전복  2. 전복하려고 들어가" 어떤 것이 사실인가요? 1번 2번...
네 들어가세요. 그리고 시간나는대로 글열고 쪽지 주세요. 기다릴테니...
royal87 2018-01-14 (일) 03:49
견마지로라고 일본에 충성충성 하던 남로당 빨갱이 다카키마사오네
pamir 2018-01-14 (일) 05:44
친일장교, 남로당간부, 쿠데타반군, 유신독재자... 후대가 뭘 보고 배우라고 현충원에 묻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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