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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03 뽑은사람 중 레전드.jpg

글쓴이 : 부모님 날짜 : 2018-01-13 (토) 19:09 조회 : 1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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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치는 가장 빠른 방법이 뭔지 확실하게 보여줌

자식세대들 정신번쩍 들고 정치관심도 폭발적으로 늘어남

부모를 공경하는 효행은 쉬우나,
부모님을 사랑하는 효행은 어렵다.
-장자-

anglesn 2018-01-13 (토) 19:14 추천 3 반대 0
뭔가 보여주자하면서 자기자식등에 투표로 칼꽂은 엄마

대체 뭘 보여준건가?
fourplay 2018-01-13 (토) 19:13
아들 자식들은 무슨죄....
anglesn 2018-01-13 (토) 19:1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뭔가 보여주자하면서 자기자식등에 투표로 칼꽂은 엄마

대체 뭘 보여준건가?
아부랄같다부… 2018-01-13 (토) 19:14
부산에는 이런 아주마들 널리고 널렸어요.
     
       
유랑객 2018-01-13 (토) 23:15
미친놈.
          
            
torent8 2018-01-13 (토) 23:39
팩트 말했더니 부들부들 부산
               
                 
유랑객 2018-01-13 (토) 23:44
그래 미친놈아 부산 사람이다. 하여튼 이놈의 인종은 말살을 해야하는데....
                    
                      
torent8 2018-01-14 (일) 00:16
니 같은게 멸종되야지 대놓고 아무한테나 미친놈하는 상식과 예의도 없는 종자니까
                         
                           
유랑객 2018-01-14 (일) 00:20
니 같은 종자들에게 미친놈이라고 한다. 니는 아무나가 아니다.
니 말대로 종자라고 부르는게 낮겠다. 인종이라고도 이야기하기 뭐하다.
               
                 
리자드맨소프… 2018-01-14 (일) 14:37
뭔 개소리야 ㅋ
          
            
엘테오 2018-01-14 (일) 00:45
뭐라는지..일단 맞춤법이나 좀...
               
                 
유랑객 2018-01-14 (일) 19:00
한글의 장점이 맞춤법이 틀려도 읽을수 있습니다. 대충 읽으세요.
                    
                      
엘테오 2018-01-14 (일) 23:02
붓싼애라 그런가....
                         
                           
유랑객 2018-01-14 (일) 23:32
아니 치매가 와서 그렇다. 손가락도 안따라 가고.
          
            
아우구스토 2018-01-14 (일) 05:26
돌아이네
               
                 
유랑객 2018-01-14 (일) 19:00
니도 같은 종자냐?
     
       
검은잔영 2018-01-14 (일) 07:57
지역갈등 유발자네
     
       
네멋대로해라 2018-01-14 (일) 08:24
다 같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지역감정 조장하는 짓은 하지마세요.
     
       
리자드맨소프… 2018-01-14 (일) 14:36
개소리 마세요 니가 사는데는 안그럴 것 같죠?
     
       
차후 2018-01-19 (금) 22:20
부산은 모르겠는데 울산? 포항에 그런 비슷한 아미재 한명은 잇었죠....

우리는 나라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이야....라고 외치던 아지매....
초보미 2018-01-13 (토) 19:20
순실이를 보여주자. 인듯
하루의끝 2018-01-13 (토) 19:21
개인적으론 저런분들 좀 불쌍해 보입니다

거지같은 공화국시절에 세뇌교육받아서 저렇게 된거라 생각합니다
     
       
알퀘이드아렌 2018-01-13 (토) 19:46
거지가튼 공화국시절에 세뇌고육받고도 인권운동 노동운동 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냥 저 아줌마가 멍청한겁니다.
세뇌교육프레임 깔기에는 너무 다양한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하루의끝 2018-01-13 (토) 19:49
전 좀 다른생각인게 오히려 저런시대 살으셔서 인권운동 노동운동 하시는분들이

소수라 더욱 빛이난다 생각하고

저희 부모님 세대에 저런분들이 상당히 많이계시기때문에 불쌍하다고 말한거에요

세뇌교육프레임깔기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것도 사실이기는한데

옆나라 보면 세뇌교육이라는게 너무 무섭기도 해서요
          
            
유랑객 2018-01-13 (토) 23:20
님이 저 아줌마가 멍청하다는 이야기를 할정도의 의식을 가질수 있도록
저 멍청하신 아줌머니가 만들어 놓은 세상을 살고 있는 겁니다.
함부로 멍청하다고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복구 2018-01-14 (일) 03:23
ㅋㅋㅋㅋㅋ
               
                 
류위 2018-01-14 (일) 10:27
@유랑객 저 아줌마가 만든 세상이 503의 통치면 바꿔야죠 뭘 감사해해요?
                    
                      
유랑객 2018-01-14 (일) 19:20
님아 쥐박이와 503을 뽑은게 저 아줌마 뿐이냐? 그당시 지지도가 어떻게 되어 있었는지 보세요. 저분은 저분 나름대로의 의견을 가지고 뽑은 것이고, 그 선택에 대하여 멍청하다고 비난을 하거나 비판하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 사회에서 멍청한 짓인것을 모르시나. 저분이 503을 뽑을때 님은 뭐하고 계셨나요? "알퀘이드아렌"님은 뭐하고 있었을까? 쥐박이가 503이 대통령이 된것은 내가 선택을 했나 안했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선이 되면 모두의 책임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민주주주의 입니다.

님은 지금의 세상을 만드는데 무엇을 했나요. 저 아줌머니 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나요. 저 아줌머니를 멍청이라고 놀릴만한 자격이 있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이 세상은 지금까지 이땅에서 살아오신, 살아갈 모두가 만든는 것입니다.
                         
                           
류위 2018-01-14 (일) 23:23
뭘 했냐고 물어보면 대답할게 많은데

민주주의는 소수의견도 존중되야 합니다. 그러나 합리적이며 자신의 이익에 맞는 정치인을 대리인으로 뽑아야 하는 겁니다. 자신의 나름대로 의견을 가지고 뽑느데 그 의견이라는 것이 한낱 반대를 위한 반대인 게 문제인거에요. 민주주의는 토론과 합의의 과정이 민주주의인 거지 당신이 말하는 연대책임이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자꾸 저런 사람이랑 비교하면서 '당신은 뭘했는데'라며 둘다 똑 같은 레벨로 끌어내리려고 하는데 유랑객 당신에게 반박하는 사람들은 최소한 저 짤방의 인물이 선택한 503이 잘못된 정치인이며 우리 사회를 망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랑객의 논리대로라면 지렁이도 이 세상을 만드는데 엄청난 기여를 했고 히틀러나 박정희 같은 독재자들도 인류 발전에 위대한 공헌을 했겠네요. 왜냐구요?

이 세상은 지금까지 이 땅에서 살아오신 살아갈 모두가 만드는 것이니까요.
ㅈㄴ 감성적인 글 잘봤습니다. 어휴
                    
                      
유랑객 2018-01-14 (일) 23:45
저분의 저분 나름대로 생각해서 선택한 것이고, 503이 대통령이 됬다는 소리는 국민다수가 저분의 생각과 동일했다는 뜻이고, 그리고 민주주의의 특성상 그 결과는 모두가 연대책임을 져야지, 뭔 소린지 민주주의가 원래 모두가 다수의 의견에 동의해야 되고,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공동으로 져야 한다는 제도인데...뭔 헛소리하시는지.

아니 국민이 503보고 나라망치라고 뽑았나, 뽑고나니 503이 국민의 뜻에 반하여 나라를 망친거지.

님 다행히 조상님들이 우리나라를 이만큼이나 만들어 놓으 것에 고마워 하세요.
님이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은 과거로 부터 온것 입니다. 감성적인 글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류위 2018-01-15 (월) 00:35
민주주의가 다수의 의견에 맞지 않는 소수의견도 존중하는데서 부터 시작되는데 아까부터 무슨 연대책임 소린지 모르겠네요. 왜 다수가 아니면 블랙리스트 만들고 짓밟아서 다수에 편입되게 하던지 의견을 못내게 하는것도 민주주의인가?

토론과 합의의 과정이 민주주의이지 연대책임이 민주주의가 아니라니깐? 연대책임은 어쩔 수 없이 한 국가에 사는 구성원이니 지는 거고..

그리고 최소한 투표나 어떤 결정을 하는데 거기에 대한 판단 근거를 가지고 찍어야지 아까부터 나름의 생각이란 '어떤 사안에 대한 자신의 무관심과 나태함을 가릴 수 있는' 단어로 퉁치시는데 그것 때문에 저 아줌마가 욕먹는 거에요.

님이 하고 싶은 말은 저 아줌마 같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헬조선에 감사하고 연대책임 지면서 살아라. 이게 하고 싶은 말인거죠?

니미 말하는 조상 중에 이 땅을 아직도 망치고 있는 '개보다 못한 쌔끼'들이 있는데 그런 놈들한테도 고마워 하면서 살아요? 그리고 그런 놈들을 막무가내로 지지해서 다 같이 피해보게 만드는 사람들한테도 고마워하면서 살라고? 민주주의는 연대책임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503 이야기는 저 아줌마 같은 사람들에 비판 근거에요. 자기 삶에 도움되는 정치인에게 투표하라는 거 잖아요. 저 아줌마가 상류층이라 그 ㅈ 같은 '나름'대로 생각해서 뽑은게 503이 아니잖아요? 그게 비판 지점이라고.. 제발 좀 알아 먹겠어요?

그리고 애초에 부정선거로 당선 됐다는 건 빼고 얘길 또 하시네요.

그리고 지금 이 나라를 위해서 뭐하고 있냐고 계속 쳐 묻던데. 님 보다는 많이 헬조선을 개혁하는데 노력한 사람입니다.

그러는 당신은? 조상들이 만들어 준 헬조선에 감사하자면서 열심히 댓글 다시는
 거 말고 또 뭘 하시고 사세요?
                    
                      
유랑객 2018-01-15 (월) 00:59
그럼 뭐 어떻하라고 자기와 의견이 다른 사람을 멍청이라고 정의하고, 없애버려야 하는건가, 대한민국에서 같이 살아야지, 저분들은 님들을 멍청이라고 생각하지 않을려나, 누구 생각이 옳고 그름이 아니라 합의를 해성 같이 공생해야 하는 관계인것이지. 저런분이 없어지면, 님들 내부에서는 의견이 다른 사람이 없을 것 같나요. 똑 같이 생겨요. 사람의 생각은 다른 것이고 그 다름을 인정하고 비난이나 비평을 할것이 아니라 합의를 봐야 하는 겁니다. 수신도 어려운데 제가를 이야기하고 치국 평천하를 하려는 생각이 아닐까요?
저런 분들 보시면 설득될때까지 설득을 하세요. 포기하지 마시고...

저분들도 나름 치열하게 생을 살아오신 분들입니다.님들에게 멍청하다는 소리를 들을 실분들이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류위 2018-01-15 (월) 20:43
아니 당신이 하는 말이 지금 말이 안되잖아요? 연대책임이 민주주의라면서요?
제거하고 배척하자고 내가 말했나요?

민주주의는 토론과 합의의 과정이지 연대책임이나 온정으로 인한 끌어안고
 가는 것이나 무조건 적인 감사가 아니라고요.. 잘못된 건 바로 잡아야지 않겠어요? 누가 다 죽이자고 했나요? 일베 하는 놈들이면 다 죽이게요?

그리고 소수의견 존중하는데 나름의 근거와 논리가 있어야지 저딴 식이면 어쩌자는 거?

끝으로 존경하고 감사할 사람 많은데 저런 사람들에게 고마워하고 살라고요? 당신이나 그러세요^^
                    
                      
유랑객 2018-01-16 (화) 07:12
503이 대통령이 된것은 소수가 아니라 다수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댓글의 시작은 저 아주머니가 멍청이가 아니라는 이야기로 시작된 것입니다.
쥐박이를 뽑은것도 503을 뽑은 것도 다수의 국민입니다. 그 모든 사람이 멍청이는 아닙니다. 그냥 자기의 생각을 표현 하였을뿐. 그 생각이 나와 다르다고 멍청이라고 이야기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저분은 저분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정보를 가지고 자기의 의견을 표시한것 뿐입니다. 그건 멍청한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나의 가치관과 다르다고 멍청하다고 하는 것이 멍청한 짓입니다.
님의 선택은 똑똑한 선택입니까?

그리고 민주주의의 결과가 연대책임이 아니면 어떻게 책임을 지는 건가요?
나는 그 사람을 선택하지 않았으니 책임이 없다. 그렇게 주장하고 싶은 건가요.
소수의 의견이 잘못되면 다수가 그 소수의 의견을 바꾸어 줄필요도 있습니다.
님이 연대책임을 이야기 하던 나는 책임이 없다고 이야기 하던, 그것과 상관없이
선거의 결과에 대하여는 모든 국민이 책임을 지게되어 있습니다.
쥐박이가 4대강에 20조, 자원외교에 사용되어진 돈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503에게 대기업들이 준 뇌물은 사기업에서 주었기 때문에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 것일까요? 국민연금이 털린것은 무엇일까요?
본문에 나오신 분은 멍청한분이 아니라, 설득을 해야하는 상대입니다. 그걸 이해하지 못하면 그야말로 님이 멍청한 사람인것입니다.
                         
                           
류위 2018-01-16 (화) 23:09
포인트를 못 잡으시네

님이 말했잖아요
저딴 사람 존경하고 살라고 님이나 그러세요.
                    
                      
유랑객 2018-01-16 (화) 23:14
포인트 같은 소리 하시네.........
                         
                           
류위 2018-01-16 (화) 23:26
제가 연대책임 안지겠다고 했어요?

민주주의가 무슨 연대책임인 것 처럼 떠들고 저딴 사람이 하는 판단이 다 근거가 있는 것 마냥 호도하면서 저 아줌마를 존중하라고? 당신이나 평생 전대갈이나 박정희나 리승만이 존경하고 사세요. 저 아줌마랑 님이랑 다를게 없는 거 같은데요?

그리고 "님은 지금의 세상을 만드는데 무엇을 했나요"라고 호기롭게 물었는데 뭐 하고 다닌 사람인지 알려드리기 전에 당신은 뭘했어요?

게시판에 댓글 다는 거 말고요.
                    
                      
유랑객 2018-01-17 (수) 05:53
저 아주머니랑 다른 점은 정치성향이 다르다는 겁니다.

님 같은 사람에게 설득을 하고 있죠.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뽑지 않았으니 책임이 없다는 사람들에게 책임이란것이 무엇인지, 자기만 잘났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멍청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죠.
                         
                           
류위 2018-01-17 (수) 19:59
누가 책임 안진다고 했나? 안지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지고 가는 걸 아니까 이러는 거 아닌가?

그리고 내가 잘났다고 이야기 한적 없는데 계속 물고 늘어지시네. 미래의 5년의
 운명을 건 중요한 선택을 하는데 아무 근거도 없이, 당신이 말한 '나름의 주관'을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으니 '존중'하라는데 동의가 안되네요.

다 같이 피해보는데 님은 현자이니 원래 이런 것(민주주의는 연대책임)이다 라며 넘긴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왜 위에서 자격을 묻습니까?

"님은 지금의 세상을 만드는데 무엇을 했나요. 저 아줌머니 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나요. 저 아줌머니를 멍청이라고 놀릴만한 자격이 있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이 세상은 지금까지 이땅에서 살아오신, 살아갈 모두가 만든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왜 하냐구요. 당신 논리대로라면 저 아줌마 만큼 존중 받아야 될 사람인데요?

그리고 주변에 당신빼고 다 멍청이라면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을 겁니다.
                    
                      
유랑객 2018-01-17 (수) 22:23
나를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이 하는 투표에서 하는 선택은 멍청한 선택이 없습니다.
                         
                           
류위 2018-01-18 (목) 19:54
맞는 말이긴 한데 저는 멍청한 선택이란 단어를 쓴 적이 없구요.
지금 여기에 대다수 댓글이 말하는 걸 눈여겨 보시고 댓글 다시죠?
자신과 공동체의 운명이 걸린 선택을 저렇게 하는데에 사람들이 반응 하는 걸 보라구요.

아 그리고 누구에게 자격을 논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세요.
당신보다 사회에 기여 한 사람에겐 입다물고 있을건가요?
                    
                      
유랑객 2018-01-18 (목) 22:47
네네....
dhqjfh 2018-01-13 (토) 19:21
그 무언가를 잘봤습니다 ㅅㅂ
아파테이아1 2018-01-13 (토) 19:22
자식의 등에 칼을 꽂네
왁왁왁왁왁 2018-01-13 (토) 19:28
지금도 지지할지 모른다는게 참 무서운겁니다.
케찰코아틀 2018-01-13 (토) 19:31
자식이 부모한테 하는 하극상만 패륜이 아님ㅉㅉ
착한샛기 2018-01-13 (토) 19:32
뭘 보여줘?
깅강 2018-01-13 (토) 19:32
뭘 보여준건지..ㅉ
송차이나 2018-01-13 (토) 19:35
ㅋㅋ 멀 보여줘
보여주긴 했네
나라 망친거
暗黑鬪氣 2018-01-13 (토) 20:03
대체 뭘 보여주고 싶었던걸까..
장호노사 2018-01-13 (토) 20:08
부모님 세대가 멍청 해서 찍어 준게 아니고, 정보가 차단 되어 그렇게 된 겁니다.
적어도 50대는 되어야 '민주' 라는 단어를 접할 기회가 생겼죠. 이전 세대는 왜정 이후 광복된 세상 에서
'공부 많이 한 이 박사'가 최고 인 줄 알고 찍은 세대 또는 그 후손들 입니다.
프린스 리가 쫒겨나고 빛 좀 보려나 했지만 다카키가 그 새 치고 들어왔죠.
노인들 대다수가 박정희는 나랏님 즉 임금과 동격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 많아요.
더구나 그 인간의 최고업적인 '보릿고개 없앴다' 는 그거 하나로 자신들의 평생 울궈지는 거죠.
괜히 자기 얼굴에 똥칠 하는 댓글 달지 말고 지금 이라도 인터넷 하는 방법 가르쳐 드리세요.
랜달프 2018-01-13 (토) 20:08
저 아줌마가 저런 말을해서 열받아서 투표마니함
심심쿵치따 2018-01-13 (토) 20:08
남 얘기가 아니라서 씁쓸하네요.
무시하자 2018-01-13 (토) 20:16
근데 이상하게 나이 드신분들 대부분 박근혜 뽑았음;;
썬라이트파워 2018-01-13 (토) 20:32
저분이 악의로 투표한것도 아니고 그때 박근혜가 순실이랑 놀아난거 다 알았던것도 아닌데
왜 남에 어머님 얼굴 퍼다가 조리돌림들 하고 있는지...ㅉㅉ
자기 한표 소신껏 사용한분이고 비난 받을 이유 없어요. 저때 욕먹을 부류는 투표 안하고 자빠져 있던 사람뿐이죠,
아마 여기도 있을텐데?
zaksa 2018-01-13 (토) 21:01
미친년
     
       
유랑객 2018-01-13 (토) 23:16
너거 어미에게 미친년이라고 해라.
          
            
zaksa 2018-01-16 (화) 14:57
니네 엄마인가 보네
정신병원 보내드려
               
                 
유랑객 2018-01-16 (화) 17:17
내 어머니는 신경끄고. 너거 어미나 돌봐드려라.
                    
                      
zaksa 2018-01-25 (목) 05:57
우리엄마 정상이고 너거엄마 정신병원 손잡고 입원해라
죄인의무덤 2018-01-14 (일) 03:26
이번에도 홍준표 찍었겠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amir 2018-01-14 (일) 05:19
자폭 스위치.. 꾸욱~
사탕발륌 2018-01-14 (일) 09:38
ㅅㅂ... 나 아는 여자 애가 여자라 찍어줬다는거 또 생각나네 ㅅㅂ년...
스파클 2018-01-14 (일) 16:16
미친년이 자식농사는 잘 지었네
金Canis 2018-01-14 (일) 18:01
부모가 되서 자식 잎길을 막네.
포포성 2018-01-14 (일) 20:08
여기는 대전. 울 엄마 노인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몸도 성치 않은 노인분들 저런 말하고 투표하고 오는거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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