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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갑자기 분위기 싸해진 골든 글로브 시상식장

글쓴이 : 하데스13 날짜 : 2018-01-14 (일) 03:29 조회 : 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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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예르모 델 토로 / 크리스토퍼 놀란 / 리들리 스콧 / 스티븐 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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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탈리 포트만이 만든 영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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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시로요 2018-01-14 (일) 03:31
헐리웃 대표적인 꼴페미

헤르미온느/나탈리
     
       
씨베 2018-01-14 (일) 03:39
헤르미온느도 저랬나요??
          
            
시로요 2018-01-14 (일) 03:47
헤르미온느가 대표적인 헐리웃 꼴페미임
               
                 
강토322342 2018-01-14 (일) 04:09
하아.......1편의 그 앙증맞던 귀요미가 왜......ㅠㅜ
               
                 
loose 2018-01-14 (일) 05:07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세요. 헤르미온느와 같은 경우는 양성평등입니다. 페미가 아니죠
                    
                      
sdfl2343 2018-01-14 (일) 09:21
엠마 왓슨 스스로 페미니즘을 주장하는데 loose님은 어떠한 측면에서 양성평등이라 보시는 건지요? 페미가 아니라 양성임을 자각하시는 거 보니 서로가 별개인 건 아시는 것 같은데... 말 그대로 페미니즘과 이퀄리즘은 다릅니다. 엠마 왓슨의 연설을 보면 오로지 여권 신장만이 나옵니다. 혹시 제가 모르는 면이 있다면 가르침 부탁할게요.
                         
                           
loose 2018-01-14 (일) 14:33
http://widerstand365.tistory.com/168

엠마왓슨 다보스포럼 전문입니다. "gender equality"을 추구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연설문의 HeForShe 캠페인 자체가 양성평등을 위한 캠페인이고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3091625541&code

다른 뉴스를 보면, "페미니즘의 정의는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국내 꼴패미처럼 여권 신장만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장하는 (젠더) 이퀄리즘이란 말은 없는 말입니다.

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20%EC%84%B1%20%ED%8F%89%EB%93%B1%EC%A3%BC%EC%9D%98%20%EB%82%A0%EC%A1%B0%20%EC%82%AC%EA%B1%B4
                         
                           
sdfl2343 2018-01-14 (일) 16:14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다만 제가 좀더 덧붙이자면 투자를 하라고 권유할 때 너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권유를 하지 절대 너의 돈을 갖고 갖고 싶다면서 투자를 권유하진 않습니다. 언급하신 소위 꼴페미도 외치는 주장은 양성평등 하 여권신장입니다. 출처에 남겨주신 연설에서 양성평등을 주장한다지만 엠마 왓슨양이 페미니스트 관련 행사 외에 남성신장 포럼 등에 참여한 모습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연설에서 언급으로 그치지않고 직접 참여해서 양성이 동등하게 발전하는 취지에서요. 혹시 있다면 이퀄리즘처럼 좋은 가르침 바랍니다. 이퀄리즘에 대한 지식은 감사히 잘 알아둘게요. 알려줘서 고마워요.
                         
                           
loose 2018-01-14 (일) 19:45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시는거 같은데, 양성평등이란 남자와 여자의 권리 둘 다를 위하는 것입니다. 님이 말하는 남성신장을 위한 행사도 위 행사에 포함되는 행사라는 것이죠.
                         
                           
sdfl2343 2018-01-14 (일) 22:17
재미있으시네요... loose님이 알려주신 연설은 이미 널리 퍼졌기에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엠마 왓슨의 연설입니다. 분명 연설에서는 양성평등을 지향했지요. 하지만 제가 덧글에서 언급한 바는 엠마 왓슨이 꾸준히 페미니스트 행사에 참여한 바에 비례하여 남성신장을 위한 행사에도 참여하여 실질적으로 양성평등을 추구했는가를 여쭈어 본 것입니다. 제 글이 어려우셨는지요? 말은 쉽지만 행동은 다르지요. 제가 loose님께 가르침을 바라는 바는 연설에서 양성평등을 추구한다는 외침 혹은 주장에서 더 나아가 실질적으로 그 외침 혹은 주장을 행하였는가를 배우고 싶다는 것입니다. 저보다 아시는 게 많을 거같아 간단히 요하자면 엠마 왓슨이 페미니즘 행사에 참여한 경우는 많습니다. 하지만 남성신장을 위한 행사에 참여한 적은 없지요. 저는 이 부분이 양성평등을 지향하는 자의 태도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loose님의 관점과 다르다면 그 점은 존중할 수 있습니다.
                         
                           
loose 2018-01-14 (일) 23:47
일단 님이 생각하는 페미니즘은 저나 엠마 왓슨이 주장하는 페미니즘과 상당히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일찍이 왓슨은 패미니즘은 여성이 스스로 선택할 권리를 가지는 것이며, 남을 증오하거나 억누르는데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인터뷰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님이 주장하는 여성들의 권리만을 위하는 페미니스트 행사들에 왓슨이 참석한 바는 없습니다.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평등해지는 행사에 참석하였지요. HeForShe는 UN에서 남성과 여성의 동등한 평등을 지향하는 가장 큰 캠페인 중에 하나입니다.

엠마 왓슨은 성 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 님이 주장하는 여성만의 권리를 주장하는 행사에 참여한 적도 없고, 남성만의 권리를 주장하는 행사에 참여하지도 않을겁니다.
     
       
뽀미는귀요마 2018-01-14 (일) 04:38
아무리 싫어도 본명은 말해주시지. 엠마 왓슨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어니 2018-01-14 (일) 16:14
그 둘에 더한 꼴페미가 엠마스톤
엠마스톤도 유명한데 빠뜨리셨네요
엠마왓슨은 거기에 더해서 탈세혐의자
소주랑닭똥집 2018-01-14 (일) 03:44
나탈리포트만 토르에서 존내 이쁘게 봤는데
산돌마을 2018-01-14 (일) 03:49
지능문제 맞는 듯...
강토322342 2018-01-14 (일) 04:10
아니 그럼 지가 여감독과 같이 영화 찍던가....
찍은거 보면 죄다 잘나가는 남자 감독들과만 찍더만 왜 이제와서......
     
       
구르는곰 2018-01-14 (일) 04:51
여감독이랑 같이 찍으려고 마블 제작자들한테 항의 했다가 토르 하차함.
그리고 나탈리가 나온 영화는 자기가 직접 감독ㅡ 출연까지 한거.
시상식장에서 여감독 차별 문제 언급한거.
이로 결론내 볼때. 여지껏 자기가 잘나간게 자기가 잘해서. 자기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결국 자기 과신으로 감독까지 함.
근데 위에 평점이 10점 만점에 6점 정도.
NalPPA 2018-01-14 (일) 04:10
종교네 거의
pamir 2018-01-14 (일) 04:56
영화를 캐서린 비글로우 만큼 만들어봐, 상을 안 주나~
아드리안블루 2018-01-14 (일) 08:12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지만 소피아 코폴라도 꽤나 감독상 작품상 후보로 자주 거론되고 있죠.
나탈리 포트만은 총체적으로 사상이 이상한 애라 그냥 영화외적으로는 관심을 안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감사감사… 2018-01-14 (일) 09:19
믿고 걸러야겟다.
재정전문가 2018-01-14 (일) 13:04
잘만들면 왜 후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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