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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어느 가족의 크리스마스 이브의 비극

글쓴이 : 뚝형 날짜 : 2018-01-14 (일) 13:31 조회 : 5058

짜안 2018-01-14 (일) 13:37
뺑소니는 가정의 행복을 파괴하는 좀 이상하네요
가정을 파괴한 뺑소니라고 해야 맞을듯
     
       
dkahfdka 2018-01-14 (일) 13:40
문과충이신가..
          
            
아론다이트 2018-01-14 (일) 13:58
문과도 아닌듯...
     
       
레게토니아 2018-01-14 (일) 14:28
"뺑소니는 살인과 다를없습니다" 사이에 '가정의 행복을 파괴하는'이란 수식어가 들어간 거잖아요.
혹시 외국인이셔? Do you know korean?
     
       
제미니 2018-01-14 (일) 15:17
그렇게 읽으면 당연히 이상하죠. '가정의 행복을 파괴하는'이라는 문장이 '살인'이라는 단어의 수식어구인데..
     
       
생각좀하자23… 2018-01-14 (일) 20:12
하아... 진짜  한심하다
엄마친구 2018-01-14 (일) 13:39
한국경찰이 다 그렇죠.  제 컴퓨터가 해킹당해서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했더니
사건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받는데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라는 식으로
20분동안 질문을 하더라니까요. 사이버 수사대면 해킹에 관한거 어느정도 알거 아니에요.
하나도 모르더라구요. 제가  사이버 수사대에서 일하면 에이스 될 정도에요.
아무 연락도 없다가 한달쯤 지났을때 문자 한통이 왔어요. 해킹이 아니라는 문자였죠.
마우스가 마음대로 움직여서 컴퓨터를 조작하는걸 두 눈으로 목격했는데도 이게 해킹이 아니라면
뭐가 해킹이라는건지.
외부에서 들어온 아이피 주소까지 넘겨줬는데 그것도 못찾는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