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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잘못건 전화

글쓴이 : 피노코쿠 날짜 : 2018-10-12 (금) 14:59 조회 : 25362






피노코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오기어 2018-10-12 (금) 15:04 추천 59 반대 3
ㅠㅠ........................













그렇게 두집살림이 시작되는데....
하안군 2018-10-12 (금) 15:02
ㅠㅠ 감동적이네요
검색왕 2018-10-12 (금) 15:02
하아... 설마하고 반전있을 줄 알고 조마조마 했네...
라멘툼 2018-10-12 (금) 15:03
아 갑자기 모니터가 희미해지네요 ㅠㅠ
푸루탱이 2018-10-12 (금) 15:03
에잇. 일하다 말코 콧물이...
눈에서 나오네.
김태희­ 2018-10-12 (금) 15:03
순서는 바꼈는데 개슬프잖아 ㅠㅠ
보일러밴드 2018-10-12 (금) 15:03
아 잠깐 눈물좀 닦고..........
별명뭘로 2018-10-12 (금) 15:04
소설
별명만들기힘… 2018-10-12 (금) 15:04
이 글이 진짜건 가짜건 .......감동적이다
오기어 2018-10-12 (금) 15: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ㅠㅠ........................













그렇게 두집살림이 시작되는데....
     
       
애쉬ash 2018-10-12 (금) 15:13
아니 아니 ... 이 양반이 ㅋㅋㅋㅋㅋㅋㅋ
여기로 나오시면 어떡해요 ㅋ 얼른 되돌아가세요
          
            
오기어 2018-10-12 (금) 15:19
눈물 흐르는 분들이 많으실까 걱정되어...
               
                 
애쉬ash 2018-10-12 (금) 15:22
캬~~ 회원들을 이렇게 배려하는 그대는 도덕책 ㅋㅋ
          
            
아갓씨 2018-10-12 (금) 18:18


감동파괴자..!!
               
                 
애쉬ash 2018-10-12 (금) 18:25
저..저 아갓씨님;;; 총구 방향이 저 말고;;; 저 저쪽으로 ;;; (식은 땀)
                    
                      
아갓씨 2018-10-12 (금) 18:58


헐..애쉬님이 아니였군요 ...헐헐
                         
                           
애쉬ash 2018-10-12 (금) 23:00
ㅋㅋㅋ
                         
                           
7억이 2018-10-13 (토) 11:18
ㅋㅋㅋ
     
       
obituary 2018-10-12 (금) 16:39
아....
감동파괴자!
     
       
서슴없이고고 2018-10-12 (금) 18:01
이렇게 감동을 짓밟아버리네 ㅠㅠㅠ
     
       
Alichino 2018-10-12 (금) 18:10
헉 감동파괴자~~
     
       
구우울 2018-10-12 (금) 18:26
내감동 물어내 ㅠㅠㅠㅠㅠㅠㅠ

앙마
     
       
부정출발 2018-10-12 (금) 18:33
덕분에 눈물이 나오다 쏙 들어갔습니다
     
       
네오키즈 2018-10-12 (금) 19:02
크아 내 대사를
     
       
새로운뉴비 2018-10-12 (금) 21:06
     
       
슈퍼콜렉터 2018-10-12 (금) 22:37
아니이이이..ㅋㅋㅋ
     
       
유광석 2018-10-12 (금) 23:07
이냥반이 나도 가만있는데
     
       
무명시절 2018-10-12 (금) 23:16
씨ㅂ 울다가 욕나오자나...
     
       
광년e 2018-10-12 (금) 23:24
감동브레이커 ㅋㅋㅋ
     
       
gourdrea 2018-10-13 (토) 00:21
내 감동 돌려내 ㅜㅠ
     
       
template 2018-10-13 (토) 00:30


!하아 내 감동..!!!
     
       
swaple 2018-10-13 (토) 04:02
개샛히야ㅠㅠ
     
       
bksi 2018-10-13 (토) 08:21
야이씨 ㅜㅡㅜ 감동파괴자
     
       
라이먼 2018-10-13 (토) 10:39
아놔~ 마지막에 그럼 안되지요~~
     
       
므잇나 2018-10-13 (토) 11:22
아니.. ㅋㅋㅋㅋ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앞에 뿌연데
입으로는 으흐 흐흐 흐흐  이러고 있네 ㅋㅋㅋㅋㅋ
          
            
오기어 2018-10-13 (토) 11:24
우리 어르신들은 바로 그럴때 x구멍에 털난다고 했지요...
     
       
시티븐신갈 2018-10-13 (토) 13:25
내 감동 물어내~~~~!!!!!
SinCara 2018-10-12 (금) 15:05
暗天月香 2018-10-12 (금) 15:05


............갑자기 비가 내리는군~!!
     
       
mist 2018-10-12 (금) 17:56
눈물찔끔흘리면서 스크롤내리다 님때문에 쏙 들어가버림ㅁ-_-;
          
            
노잼노스트레… 2018-10-13 (토) 09: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inCara 2018-10-12 (금) 15:05
영화로 만들어도되겠다
더블크러스트 2018-10-12 (금) 15:06
아... 씨  안약 넣을때가 되었네.......
MoriaD 2018-10-12 (금) 15:08
눈물이 ㅠㅠ 크흑..
닉넴엄따 2018-10-12 (금) 15:09
와씨...논땡이 피우다 봤는데..혼자 훌쩍이고있네..ㅠㅠㅠ
ADPR 2018-10-12 (금) 15:09
사무실인데 눈물 날뻔했네요. 역시 전 모성애보다 부성애에 더 짠함을 느끼네요.
이게머임 2018-10-12 (금) 15:10
볼때마다 눈물이... ㅠㅠ
slsusdpa 2018-10-12 (금) 15:14
소설이라해도 이런건 자주 올라왔으면 싶다.
몇번 본거지만 훈훈....
기적의공대오… 2018-10-12 (금) 15:15
어....음...... 갑자기 눈에 먼지가........
영보이이 2018-10-12 (금) 15:24
아~ 눈물이 핑도네요
ailika 2018-10-12 (금) 15:27


가족이군요
kim121 2018-10-12 (금) 15:32
첫줄에 지금은 아니지만
이란건 무슨 뜻일까..
     
       
이지웨어 2018-10-12 (금) 15:36
못보고 지나갔는데
다시 확인해보니 엄청 신경쓰이네요 ㄷㄷㄷㄷㄷ
          
            
나사기꾼아님 2018-10-12 (금) 15:39
지금은 저아이까지 포함해서 두딸의 아버지라는 의미인듯 싶네요
     
       
봉잡아라 2018-10-12 (금) 15:40
지금은 딸 둘의 아빠라는 말
          
            
번아웃 2018-10-16 (화) 23:40
휴. 이런 바보 사람들이....
그땐 평범한 아빠였지만....지금은








두집 살림이잖아
     
       
탄이1 2018-10-12 (금) 15:43
.....;;;;;;
지금은 통화를 하며 친해진 딸같은 아이가있으니 딸이 둘이라고 생각하고..
지금은 하나가 아니고 둘이지만.... 이란뜻같아요~
그래서 두번째 문장에 "그때는......" 과거형.....
지금은 현재형 .....지금은 그때처럼 하나가 아니고 둘이다... 이런 의미같아요
     
       
투팍이 2018-10-12 (금) 15:44
자식하나 더 낳았나보죠.아들이라던가
          
            
장난지금나랑… 2018-10-13 (토) 11:55
욜~~
콩주세요 2018-10-12 (금) 15:49
아씨 내 마음 ㅠㅠ 넘 감동적이당
없다뮤 2018-10-12 (금) 15:51
아오 나이드니까 주책없이 눈물만 느네ㅠㅠ
e뻔한세상 2018-10-12 (금) 16:10
지어낸 이야기에 흘릴 눈물따위 없다.
똥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왔을뿐
cozii 2018-10-12 (금) 16:37
지어낸건가요?
눈이안보이면 귀가 엄청예민해서 바로 구분하지않을까요
니노미아 2018-10-12 (금) 17:05
ㅠㅠ
시프트딜리트 2018-10-12 (금) 17:55
가족은 만들어 가는거죠....

좋은 아빠
좋은 딸..

행복하시길...
다운받는천사 2018-10-12 (금) 17:56
이걸로 영화 시나리오 써도 먹힐듯
하마쏭 2018-10-12 (금) 18:25
글읽고... 댓글읽고... 감동받아서 잠시 생각하고... 그러고 다른글 갔다가..추천 깜빡해서..
다시 와서 읽었는데... 처음 지금은 아니지만. 딸 하나를 둔 평범한 아빠라는 문구가..
더 행복하게 만드네요...
『깡』 2018-10-12 (금) 18:55
하 내 눙물 ㅜㅜ
봉섭이 2018-10-12 (금) 19:35
눈물 난다 아 띠발
단야 2018-10-12 (금) 19:38
티모의버섯농… 2018-10-12 (금) 20:14
날아라01 2018-10-12 (금) 20:16
소설이어도 좋다
찡하네요
     
       
잠수쟁이멍이 2018-10-12 (금) 23:03
동감합니다.
영파오 2018-10-12 (금) 20:58
힘나 2018-10-12 (금) 22:40
이거 출처가 어딜까요?
진짜 궁금하네
어로간트 2018-10-12 (금) 23:56
와 글보고 울긴 첨이네.....ㅜㅜ
HKDavid 2018-10-13 (토) 00:24
가슴이 촉촉해 지는 느낌입니다.
해구사 2018-10-13 (토) 01:08
진짜건 가짜건 읽다가 눈물이 나려는 건 또 오래만이군...
나비냐옹 2018-10-13 (토) 01:35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백작1 2018-10-13 (토) 01:49
에라이~~~철썩~~~ 감동파괴자
이렇게 한대 갈겨주고 싶다..썩을넘..
하베이 2018-10-13 (토) 02:10
ㅠㅠ 감덩
또라또라또라 2018-10-13 (토) 02:11
응 주작... 그래도 뭐..

왜 주작이냐
원래 앞을 못보면 청력이 좋음..
아빠 목소리륻 다른 사람과 헷갈리는 일 따윈 없음.
alias2 2018-10-13 (토) 03:16
궁서체로 쓴 글은 웬간하면 감동이 온다.
아빠~ 엄마~ 딸~~ 아들~~ 게다가 눈먼 아이~
궁서체로 써봐.. 눈물 뚝뚝 흐른다. 세상이 아직은 맑군 맑아~
카이레테 2018-10-13 (토) 05:11
호랭이친구 2018-10-13 (토) 06:10
필력도 내용도 좋네요.
레드필드 2018-10-13 (토) 06:45
이런 신파 좋아~
그냥3 2018-10-13 (토) 07:06
아... 뭐라 할 말이 없네요...ㅠㅠ
비온뒤종말 2018-10-13 (토) 07:57
어떤 소설이예요? 관련된 글 읽어보고싶어서~ 눙물이 ㅠㅠ
다누껍 2018-10-13 (토) 08:14
감동 ㅠㅠ
유츠프라카치… 2018-10-13 (토) 08:22
아침부터 울컥..
매력곰 2018-10-13 (토) 09:31
소설이건 뭐건 울컥하네요 ㅠ
휀라이언트 2018-10-13 (토) 09:44
아 댓글이 내 감동 훔처감.. ㅠ
Oxygen 2018-10-13 (토) 12:30
ㅠ,ㅠ;ㅎ
AK지아아빠 2018-10-13 (토) 12:37
현울...
탱가리 2018-10-13 (토) 12:47
감동이네....ㅠㅜ
토브 2018-10-13 (토) 13:12
감동한 크기만큼 면역력도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진짜라고 합니다.
덕분에 더 건강해지신 분이 많이 계실듯...
원글 주인님의 좋은 경험과 공유, 감사드립니다.
에스페투미네 2018-10-13 (토) 13:14
이건... 이건.. 하아..
술김에 2018-10-13 (토) 13:19
슬프게 빛나는 글이당~
No7캐넌 2018-10-13 (토) 14:38
아휴... 글 읽고 공항 구석에서 혼자 펑펑 울었네요
젠장... 나이들고 눈물만 많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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