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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금 필요한 것은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

글쓴이 : 샘이깊은물 날짜 : 2018-10-12 (금) 22:49 조회 : 6322


 

 


   
샘이깊은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ψ오크 2018-10-12 (금) 23:00
비온뒤의 땅이굳듯이 시련을 이겨내면 더 강해지겠죠
페미문제는 굉장히 맘에안들지만 다른 모든 문제에있어서 점점 나아지고 좋은성적을 내고있어서 잘뽑았다는 생각이듭니다
아사바리 2018-10-12 (금) 23:06
그렇죠.
가짜뉴스에 현혹된 사람들은 원래 그런 사람들이니 오락가락하지만
대통령이 말한 페미니스트가 페미나치는 아닐텐데 꼴페미들때문에 지지율이 꽤 떨어졌죠.
다음생 2018-10-12 (금) 23:27
바라지만 말고 행동하길. 주요 요직에 페미나치들 계속 놔두는 한 원하는대로 되긴 힘들거다
사이비 2018-10-12 (금) 23:57
분열하고 싶어도 자유당이 너무 강력하여 분열 못 한다.
흙태자 2018-10-13 (토) 00:03
내가 딱히 야당 지지자는 아닌데...
분열을 조장하고 어쩌고의 문제가 아니지 않아요?
안보팔이?
오늘자 뉴스 봤는지 모르겠지만
NLL 아시죠? 그 가치는 아세요?
북한이 NLL을 인정하기로 했다고 그래서 NLL을 평화의 수역으로 어쩌고 저쩌고...
결국 그걸 북한에 개방하겠다는 얘기인데요.
이런 뉴스 보고도 안보에 대한 의심이 들지 않으세요?
대통령이 종북이네 어쩌네의 얘기가 아니구요.
겨우 NLL을 북한이 인정한다는 그 정도 명분으로
인천과 서울을 북한에게 거저 내준다는 걱정 안드세요?
언제부터 북한이 그정도로 신뢰할 수 있는 이웃이었지요?
대통령의 진의가 어디있는지는 저같은 소시민은 사실 모릅니다.
다만 이건 햇볕정책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고 보거든요.
나라의 주권과 안보가 걸린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생각해요.
평화는 매우 중요하고 가치있죠.
하지만 일부러 위험을 무릅쓰면서 평화를 역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북한과의 딜에 궂이 NLL을 걸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것도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서 똑같은 방식의 대북 외교는
현실과 안보를 도외시한 어떤 비뚤어진 집착같다는 느낌마저 받네요.
문재인 대통령 지지하는거 좋습니다.
하지만 전 아닌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박근혜도 그랬기 때문에 국민이 끌어내렸죠.
아닌건 아니기 때문에 말이죠.
그 외에도 아니다 싶은게 많아서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긴 어려운 국민중에 하나이긴 합니다.
다만, 부정적인 모든 원인을 대통령의 반대편에 모두 전가하진 말아주세요.
보수를 욕할 수 있어요. 저도 욕하거든요.
하지만 보수를 지지했던 국민들도 보수의 잘못들 마저 지지했던건 아니잖아요.
결국 모두 화합해야할 같은 나라의 국민들인데요.
왜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서 욕하고 조롱하고 배척들을 하는지 좀 생각하길 바랍니다.

맹목적인 지지가 아닌 현명한 지지자가 되었으면 하는 말이 길어졌네요.
좀 더 넓게 많은걸 포용할 수 있는 그런 나라, 대통령, 그리고 국민들이었으면 좋겠네요.
빼고 빼고 빼봐야 남는건 결국 혼자죠.
     
       
공공칠빵빵빵… 2018-10-13 (토) 00:43
그러면 군사 긴장상태로 남북 어민들은 어업못하고 중국어선들이 불법어업하는 판인데
그것보다는 남북이 적절하게 이익 공유하는게 낫지 않나요?
그놈의 비판적 지지자, 현명한 지지자 타령은 정말...
          
            
흙태자 2018-10-13 (토) 01:43
님이 농사지은 농작물을
멧돼지도 뜯어먹고, 고라니도 뜯어먹고,
옆집 아줌마도 뜯어가고 그런다면 그게 서로의 윈윈인가요?
이익공유요?
주권국가가 영해로 선포한 해역입니다.
우리나라 해군 해경의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해 중국의 어선들이
불법조업을 하는 것을 다 막지 못한다고
북한도 같이 이익을 취해도 된다는 건 말이 안되잖아요
백번 양보해서 북한이 해역을 공유한다고 해도,
그 댓가가 고작 NLL을 인정하는 거 그거 하나라는건
Give & Take 가 안되는거 모르겠나요?
비판적 지지자 현명한 지지자 타령 어쩌구 하셨는데
그럼 눈 감고, 귀 막고, 입 닫고 무조건 지지하면
그게 정치에 참여하는 거긴 한가요?
사이비종교 광신도도 아니고...
전 현명한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모자라다는 건 염두에 두고 눈과 귀를 열어두려 애쓰는 편이죠.
제 2의 쿠데타가... 제 2의 광주 참사가... 제 2의 박근혜가...
더이상 이 나라를 상처주고 갈라놓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것을 비하하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심시티매니아 2018-10-13 (토) 00:50
...
     
       
올드보이 2018-10-13 (토) 00:53
그러면 언제까지나 총칼로 상대를 겨누고 있어야 하나요??
차츰차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야지 언제까지 총칼로 상대를 겨누고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상태로 불안에 살아야 하나요??
          
            
흙태자 2018-10-13 (토) 01:29
말씀하시는 뜻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다만 여지껏 북한이 보여준 신뢰가 워낙 바닥이니
우리가 무조건적으로 선제적으로 모든걸 다 양보하고 손해를 감수하는게
걱정스럽단 얘기인거지요.
평화를 싫어하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다만 평화를 위해 감내하는 모든 것들이
북한에 의해 헛수고로 돌아간다면
더 커다란 민족의 고통으로 돌아오는게 아닌가라는 우려를 불식시킬
확실한 담보가 있었으면 안심이 되겠다는 뜻입니다.
               
                 
수달킹 2018-10-13 (토) 13:33
그래서 지금 우리가 뭘 양보하고 있나요.
북한이 NLL을 인정한다는 건 북한이 양보한다는 의미인데,
우리가 뭘 선제적으로 양보하는 건가요?
     
       
금초딩 2018-10-13 (토) 07:53
갈라치기인가요? 그럴싸하게 길게도 써놨지만
그냥 논리도 없고 과거의 망령에 사로잡힌
느낌인뎈ㅋㅋ
     
       
수달킹 2018-10-13 (토) 13:32
궁금한게 있는데요.
서울하고 인천을 내준다라고 표현하는데 무슨 딜을 얘기하는 건가요?
그냥 빨갱이 새끼들이랑 딜할 생각 하지말고 조져버리라고 직설적으로 얘기하세요.
자신이 쓴 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세요. 뭐 어쩌라는 말이에요?
그냥 맘에 안들어, 삐뚤어진 집착이고 그 이유는 그냥 내 생각이야...뭐 이런 거 아니에요?
차라리 빨갱이들 때려잡자라고 외치는 영감님들 얘기는 하고자하는 말의 내용이라도 파악되지...ㅋ
maka 2018-10-13 (토) 00:32
북한이 NLL을 인정하기로 했다고 그래서 NLL을 평화의 수역으로 어쩌고 저쩌고...
결국 그걸 북한에 개방하겠다는 얘기인데요.
- 북한에 개방하는게 아니라, 양쪽 모두 군대를 후방으로 물리고 충돌이 없게 하자는 겁니다.

인천과 서울을 북한에게 거저 내준다는 걱정 안드세요?
언제부터 북한이 그정도로 신뢰할 수 있는 이웃이었지요?
- 북한보다 우리가 정찰력이 앞섭니다. 북한은 무인기 날리는 수준이지만, 우리는 고공 정찰기도 있고, 레이다 성능도 비교할 수 없어서, 군대가 움직이는 경우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양편이 똑같이 후방으로 물러서 있는 경우라면, 우리군대가 유리합니다. 문통도 북한을 신뢰하자고 말한 것이 아니라,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평화를 만들어가자고 해서, 군방개혁을 추진하고 있지요.

북한과의 딜에 궂이 NLL을 걸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것도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서 똑같은 방식의 대북 외교는
현실과 안보를 도외시한 어떤 비뚤어진 집착같다는 느낌마저 받네요.
- 외교는 상호적인 것인데, 우리만 유리하고 상대는 양보만 해야 하는 협상을 하겠습니까? 더구나 전쟁의 기억이 있는 두 나라가 말입니다.
노통이 북한에게 NLL을 걸고 협상했다는 말은 거짓말인 것이 이미 드러났지요. 대화록이 이미 공개되었으니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자한당의 약장사였죠. 남북이 서로 협상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면 분명 장점과 단점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내용으로 보면, 나쁜 것 같지는 않군요.

정치적인 신념과 선택은 존중합니다. 굳이 설득할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흙태자 2018-10-13 (토) 01:26
부족한 부분 채워주셔서 고맙습니다.
山河 2018-10-13 (토) 01:07


'
77빙고 2018-10-13 (토) 10:13
쇼오온 2018-10-13 (토)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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