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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제 우리딸이 친구를 데려왔다' 이 글 보신적 있나요?

글쓴이 : 드림키드 날짜 : 2018-01-27 (토) 06:28 조회 : 5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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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유포되어 신문에도 실리고
 
각종 커뮤니티에 퍼지고
 
이토에서도 다른 분이 퍼오셔서 인기게시판에 올라갔더군요..
 
이게 제가 쓴 우리 딸 이야기입니다...
 
평소라면 이토 회게에 올렸을텐데
 
이토에 글쓰기 한달 정지가 되어 루XX 게시판에 올린 글이
 
전국적(?)으로 퍼졌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우리 딸 오늘 개학해서 친구들 다시 만날수 있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무적산적 2018-01-28 (일) 01:18
이토는 이래서 올 맛 납니다.
자체 정화가 잘 되요.ㅎㅎㅎ
딸 그대로 잘 키우세요.
이쁜 딸입니다.
柳韓國 2018-01-28 (일) 01:52


감동
크랙잭 2018-01-28 (일) 04:08
아 본게시물 작성자 분이셨군요. ^^
그 마음 응원드립니다.
4Vendeta 2018-01-28 (일) 04:31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 이념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군요.
불타는모기 2018-01-28 (일) 11:33
감동입니다
유산슬완스 2018-01-28 (일) 13:32
추천 꾹~
dddddd3 2018-01-28 (일) 16:37
울 집에는 울아이 아프리가 친구도 오고...
베트남 ...일본... 중국 미국 친구도 놀로옴...

아이가 일반 초등학교  다니는데 주변보면 다문화 가정 의외로 많습니다...
애들와도 그려려니 하고 보는데 다문화는 어른들의 문제가 크게 작용하지
아이끼리 노는데에는 별 상관없더군요..;
     
       
토라져버려 2018-01-30 (화) 10:02
ㅇㄱㄹㅇ
     
       
케이조 2018-02-17 (토) 04:03
음..그렇군요
님께서도 열려있는게 작용하는거 같아요~^^
크로포트킨 2018-01-28 (일) 23:15
we are the world
Hubris 2018-01-29 (월) 01:16
멋지십니다.!
CrewZa 2018-01-29 (월) 02:35
어른의 본보기를 어떤건지 행동으로 보여주시네요
눈밑어둠 2018-01-29 (월) 09:27
훌륭하신 분이라 훌륭하신 따님을 두신듯 하네요 부럽습니다...
이 나라는 언제 제대로 된 애들이 자랄련지 모르겠네요
가면갈수록 못배운 애들이 많아지는듯..
BaBarian 2018-01-29 (월) 11:21
좋습니다.. 아주 흐뭇하네요..
그 친구의 마음 속에 평생 기억하게될 순간이 될겁니다..

류천풍 2018-01-29 (월) 23:49
글쓴이님이 평소에도 자상하시고 배려심 많으시니까 따님도 글쓴이님을 따라배워서 똑같이 행동한거겠죠^^
우주여행객 2018-01-30 (화) 13:08
훌륭한 아버지에 훌륭한 딸이군요.. 감동이에요~
GTA6 2018-01-30 (화) 20:36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ㅎㅎ
1ws12f 2018-01-30 (화) 21:48
앙코르와트 갈만한 캄보디아 인이면 한국 안왔을텐데..

놀리는건가 ㅜㅜ
후치 2018-01-30 (화) 22:07
앗따 형님. 본받고 싶습니다요.. 울 애들도 그댁 따님처럼 키우고 싶네요
고님남님 2018-01-31 (수) 09:18
좋으네요 ^^
데이드림 2018-01-31 (수) 12:28
뽐에서 보고 또 뵙
마황21 2018-01-31 (수) 16:42
인성이 훌륭한 분이시네요~ 아버지를 본받아 따님도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JellyC 2018-02-01 (목) 19:17
와 ㅎㄷㄷ
이 글 읽고 감동이었는데 ㅎㅎ

추천 박고 갑니다.
쿠사마 2018-02-02 (금) 08:03
같은 아이 키우는 아이 아빠 입장에서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아엠낫음치 2018-02-02 (금) 20:43
아휴 못놀게하는 어른들땀시 속상하네
짱구와코난 2018-02-02 (금) 23:37
멋지시네요 이 세상 아가들은 정말 꿀만 따먹으면서 자랐으면 좋겠어요~
아도겐어류겐 2018-02-04 (일) 14:30
추천 잘 안 하는데 추천 안 할 수가 없네요
백곰의역습 2018-02-04 (일) 15:23
그거 생각나네.... 한국애들이 흑인친구보고 빨리와 깜둥이새끼야...하니깐 흑인 친구가 지금 가잖아 X지도 존만한 새끼야 이랬떤거.... 애들끼린 그냥 친구들인듯...ㅋ
CrewZa 2018-02-04 (일) 17:33
루리웹글 여기로 퍼온거 봤어요 저도 참 감동 받았습니다
라이모 2018-02-05 (월) 09:16
헐 ㅋㅋㅋㅋ
언론적폐청산 2018-02-05 (월) 14:18
당근 추천....
이토에 올맛이 바로 이겁니다.
국파산하재 2018-02-05 (월) 19:55
마초마왕 2018-02-07 (수) 17:25
좋은 아버지이십니다.
길가의금낭화 2018-02-07 (수) 18:11
와, 이글 본 기억이 나는데 멋진 분이 여기 계셨군요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ㅎㅎ
윗분들 말마따나 이맛에 이토하지요!
신현승 2018-02-08 (목) 09:47
와 본인이시군요~
스똬일s 2018-02-08 (목) 16:37
감동이에요~
락덕매니저 2018-02-08 (목) 19:54
좋은 일 하셨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도 차별하지 말라는 것을 잘 가르치겠습니다
행복좀많이 2018-02-08 (목) 23:42
멋진아부지네요~
딸아이가 지금처럼 예쁘게자라길바랍니다
고베규 2018-02-09 (금) 15:44
훈훈~
발틴이 2018-02-09 (금) 17:10
그 딸친구가 이상황을 알면 이게뭐지 싶지 않을까;;;
09040817 2018-02-10 (토) 05:33
어린애가 벌써부터 그런걸로 눈치보고 그런다는게.. 요즘 모델로 열일중인 한현민이 제대로 스타가 되서 인식이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BlSeeD 2018-02-11 (일) 16:20
추천은 이런때 하라고 배웠씁니다~!!
건빵쥔나 2018-02-11 (일) 18:15
검은강 2018-02-12 (월) 09:23
아이들의 편견이 생기는 이유는 어른들의 편견때문이죠.

다문화 가정 아이외에도 편부모, 저소득가정 등 전부 어른들이 대놓고 또는 무심결에 행동으로 나타났던 말이나 행동들을
보고 아이들도 그대로 따라 하는 것 같습니다.

글쓴 분처럼 편견을 갖지 않는 부모들이 많아져야 아이들이 행복할텐데요.
현가득 2018-02-12 (월) 18:24
와~이렇게 훌륭한분이..
앙탈옹알이 2018-02-12 (월) 18:51
젭프리 2018-02-12 (월) 21:18
역시 짱개는 마음을 열어재끼는 만능치트키
호로록~ 호로록~
로큰롤코끼리 2018-02-13 (화) 00:46
좋은아빠는 추천
감귤곰 2018-02-13 (화) 11:06
쳇 새해 복이나 펑펑 받아버려라
아라크드 2018-02-13 (화) 13:02
감동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딸을 두셨군요.
뿌듯하시겠어요.
syis 2018-02-14 (수) 01:01
그 부모의 그 자식이라는게 이런걸 두고 얘기하는듯.ㅠㅠ 너무 멋지네요. 혼혈 자식들도 좋든 싫든을 떠나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이고 대한민국의 똑같은 국민이기에 잘 어울려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가니마니 2018-02-15 (목) 03:07
파워살충제 2018-02-16 (금) 02:24
훌륭한 성품이구만
새누이당 2018-02-16 (금) 07:21
멋지십니다. 따님께서도 자라면서 그런 부분을 닮게 되신거겠지요 ^^
NeCe 2018-02-16 (금) 13:18
감동 훈훈
시레963 2018-02-17 (토) 11:36
헐 정말 멋진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좋은 아버지이시고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brahim 2018-02-17 (토) 15:37
그래도 무슬림 다문화는 반대합니다.
gogogoto 2018-02-17 (토) 15:43
군만두도 왔습니까
탕수육 시켜야 오나....
산타할배 2018-02-18 (일) 10:39
다크슈나이뎌 2018-02-18 (일) 21:37
존경합니다~!
1ws12f 2018-02-19 (월) 00:25
조심하세요
porsche 2018-02-19 (월) 19:21
이야 멋지네요. 덕분에 마음 훈훈해집니다!
fspsh 2018-02-19 (월) 23:53
정말...존경심 생겼던 에피소드였는데... 대단하십니다.
내맘이지 2018-02-20 (화) 02:51
이게 뉴스에 실렸다구요???? 실제로 이런 가정. 이런 아이들 널리고 널렸을텐데...........
너무나 당연한 일이 뉴스에 나와야 할 일이라는 현실이 답답하네요.  보통의 아이들은 안 그런가봐요...
아니 이 글의 댓글을 보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많치 않은가봐요....... 놀랍네요.
케이조 2018-02-20 (화) 15:57
잘하셨어용
내눈속의사과 2018-02-20 (화) 23:04
존경하고 또 하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뜸북 2018-02-21 (수) 01:20
우리맘에 개넘덜 , 하야면 그래그래 하고 꺼머면 가지말라그러고...아무튼 간만에 좋은 이야기.
불사조왕 2018-02-21 (수) 18:43
짝짝짝..
아기둘리 2018-02-21 (수) 22:18
어린 아이가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할까요??
사랑하게되면 2018-02-22 (목) 13:59
해적소년 2018-02-22 (목) 16:32
추천 100 개쯤 드리고 싶지만 100 개 같은 1개 드립니다.
같은 이토방 동호회 사람으로서 님이 자랑스럽니다.
슈비루바 2018-02-22 (목) 17:54
멋있으세요!!
다바다라 2018-02-22 (목) 19:43
자네 멋지구만!!
이사람을보라 2018-02-22 (목) 20:14
저는 못할지 모르겠지만 너무 잘하셨기에..
옵지토이 2018-02-22 (목) 21:40
아이를 보면 그부모를 알수있다했습니다. 참 뿌듯하시겠어요 그리고 부럽습니다 !!
커져라여의봉 2018-02-23 (금) 09:10
척박한세상 2018-02-23 (금) 10:15
꿈나무들의 바른 인식 세워주기 !! ㅎ 멋지십니다.
아르마딜로a 2018-02-23 (금) 20:23
역시 자식은 그 부모의 거울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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