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3/19] (유머) 노라조가 우스꽝스러운 컨셉을 하는 이유.jpg (43)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회원게시판]

퇴근할때 차를 왜 우리팀 직원들 보고 빼라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글쓴이 : impossi 날짜 : 2018-03-13 (화) 21:00 조회 : 28487 추천 : 97  
우리회사 여직원들 참 특이해요

제가 다른회사는 안가봐서 당연히 모르겠습니다만

다른곳도 그런식인가 싶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주차공간이 협소하여 서로 겹겹이 주차를 해놓습니다

당연히 퇴근시 문제가 되겠죠

근데

이게 본인 집 동네도 아니고, 아니 그래 본인 집이여도 그렇지

왜 당신들 퇴근하는데 차를 남직원이 꼭 빼줘야 하는 상황을 만드는지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제가 오늘 나가서 얘기 했어요


운전 할줄 모르세요?

거기 번호도 붙어있고 웬만해선 차 안에 키 다 있는거 알텐데 왜 남직원들 불러다가 차를 빼라 마라에요?


이래 쏘아붙이니 꿀먹벙

하긴 뭐 저같은 고슴도치가 없었으니까 그간 그렇게 빼달라고 짹짹 거렸겠죠

결국 지들이 전화기 들고 차 빼달라고 사정사정 해서 차주들이 와서 차 빼주고 각자 알아서 퇴근 했습니다

그나마 일보던 차주들도 퇴근 임박한 시점이라 뭐 크게 서로 불만 없는 부분


사실 과거에 뭣도 모를때 빼달라고 하기에 냉큼 가서 빼줬죠 신입일때

근데 씨* 기껏 빼줬더니 고맙은 커녕 그냥 쌩 하고 가버리네요

아니 그냥 당연한거에요 우리는 여자니까 남의 차 못건드리고 니들은 남자니까 이런거 빼줘야 한다는 마인드

팀장은 너도 지*좀 그만하라고 그냥 웬만하면 빼주자고 하는데

팀장님께는 죄송하지만 정말 그렇게 못할것 같네요 저는

이게 별거 아닌거 같은데 매번 빼달라는거 들으면 이해가 안됩니다

그냥 종노릇 시키는거지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십니까 

gownd22 2018-03-13 (화) 22:31
시트에가 몇개 압정을 뿌리세요
4Vendeta 2018-03-13 (화) 22:35
절대 남의 차는 차주의 동의없이 운전하면 안 됩니다.
예전에 신입사원일 때, 아주 비슷한 상황이었고 회사에 방문 중이던 미친 차주년이 차도둑이라고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생난리를 치른 적이 있더랬죠. 그 와중에 차 좀 빼달라고 하던 쒸펄년은 튀어버리고.
다음 날 비슷한 시각, 또 차 빼달라고 왔더군요.
그래서, 이런 씌펄 개$#%@$#%$##$@^@$#^@#$%
돌나영 2018-03-13 (화) 22:36
망할 고맙다고 얘기하면 뭐 어떻게되나? 자기들이 못빼서 대신 차빼줬음 최소한 감사인사는해야지 그냥 쌩 갔다는 소리가 화가 나네요
독식 2018-03-13 (화) 23:01
어후 읽기만해도 짜증이나네요
aa1aa 2018-03-13 (화) 23:02
당연하다듯이 요구 하는 인간들 요구는 들어주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죠
특히 여초 회사는 그게 심한데 아니 지네들이 내가 운전면허 따는데 10원한장 보태준것도 아니고 나도 바쁜데 그런다?
대리운전 불러서 뺴던지 정 공간 안되고 자신 없어서 못뺴겟으면 앞에 차주 불러서 빼달라고 하던지 능력 안되면 야근하고 널널해지면 가라고 해야죠 ㅋㅋ
드디어 떄가 왓군요 동지여 팬스룰? 작동~!!!!!!!!!!!!!ㅋㅋㅋㅋㅋㅋ
맥주수집가 2018-03-13 (화) 23:03
호의도 고마워 할 줄 아는 사람에게나 베푸는거지, 받는걸 당연시 여기는 이기주의자들에게 돌아갈 호의는 없는게 맞죠.
     
       
베이런 2018-03-14 (수) 00:15
호의 가 반복 되면 당연한 권리 인줄 아는 인간들이 제일 문제 이죠
내등대가되어… 2018-03-13 (화) 23:06
팀장이 문제네요.
한번만이라 2018-03-13 (화) 23:36
팀장이.............
굴비헌터 2018-03-13 (화) 23:41
옛날부터 그래왔던거라서 그냥 버릇이 저리 든듯...
이건 그냥 글쓴분 없는동안 차곡차곡 쌓여진 불문율 되어버려서
글쓴분이 이상한 사람되어버렸을듯..
우리동네김씨 2018-03-13 (화) 23:43
저러다 사고나면 누가 책임지나...
밀포드 2018-03-13 (화) 23:51
대책이 필요합니다. 안건을 내야한다고 생각하네요. 주차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지만 예를 들어서 몇시부터 몇시 퇴근하실분은 이쪽에 또는 남자는 이쪽 여자는 이쪽 등등 몇가지 방법으로 제안을 해보시는것이 좋을꺼 같네요.
rhythmB 2018-03-13 (화) 23:58
압도적 공감! 화이팅입니다.
한번 만만하게 보이면, 끝까지 갑니다.

이래도 쟤들은 욕하고 저래도 욕하죠.
어차피 걔들 무조건 욕할거, 할말은 하고 사는게 맘편하고 좋쥬!
무의사결정 2018-03-14 (수) 00:01
면허 없다고 해서 전 편합니다

안딸겁니다.. 절대로
     
       
이체찰사 2018-03-14 (수) 00:24
장롱면허라고 하니깐 안시키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arinarts 2018-03-14 (수) 00:37
저도 결혼해서 애 낳기전까지는 절대 안딸껍니다 ㅋㅋㅋ

서울에서 사니 차 없고 영업직도 아니니 필요도없습니다

차살돈으로 취미생활하고 집살 돈 마련하는중이네요
          
            
디모나 2018-03-14 (수) 10:46
저도 그러고 있는데 서울살면 따로 차 없어도 되요 ㅋㅋㅋㅋ
          
            
오타장군111 2018-03-14 (수) 11:30
가볍게 쓰신 글일 수도 있겠지만...
애 낳고 면허따서 초보운전으로 애 태우고 다니실 생각이시면
지금부터 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초보운전=100% 사고' 라는 공식은 성립되지 않지만
초보운전 시절과 운전 1~2년 정도 한 운전자들이 사고가 자주 일어납니다.
               
                 
곰같은남자 2018-03-14 (수) 11:42
그건 맞는거 같네요.
면허 따고 한 5년?? 정도 장농면허 하다가 운전대 잡으니..
신세계 더라구요. 물론 아주 안좋은 의미로요..ㅠㅠ
               
                 
arinarts 2018-03-15 (목) 01:17
물론제가 애낳기전까지 안딴다는건 아이를 낳을 계획이 생기면 따기 시작할꺼라
초보운전 상태로는 태우고 다니진 않을껍니다.

충고는 감사합니다~
기나긴침묵 2018-03-14 (수) 00:06
팀장이란 사람이 문제네요. 막말로 지가 하는일 아니라고 자기 팀원들 사기 떨어뜨리는 소리나 하네.
소신껏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팀원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같이 연대하면 더 좋겠구요.
배고픈길동이 2018-03-14 (수) 00:06
팀장 자격이 없네...
반다크 2018-03-14 (수) 00:37
당연하다는듯 생수통 갈아달라길래 안해주는중입니다
yuripi 2018-03-14 (수) 00:50
먼저 베푼다는 의미를 주지시킬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베풂은 꼭 그렇게 해줄 필요가 없지만 일부러 치루어 준다는 의미가 있음을 모르는 이에겐 각인 시켜줄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금수만도 못하다는 말처럼,
은혜를 베풀다, 공덕을 베풀다, 친절을 베풀다는 말은 모두 베풀다는 단어를 써는 만큼,
친절을 베풀어 받은 이는 고마워할 줄 알아야 인간의 도리.
친절을 받은 사람중에 그것이 당연한 일인 마냥 생각하는 사람에겐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게 해 봄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루미옹 2018-03-14 (수) 01:00
답은 하나뿐 아닌가요?
복잡한 상황에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행동.
피해자 코스프레.
20살 이상이면 성인인데 남에게 차를 빼달라고 하는 상황부터 이상한것이지요.
(주차관리하시는분 제외.)
asdfoein 2018-03-14 (수) 01:14
대체 여기는 왜 맨날 여혐글이 올라오는지 그냥 본인 직장 푸념이면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거기에 왜 꼭 여자를 갖다붙여요. 그냥 그 여자들이 이상한 거고, 여자라서가 아니에요.
예전부터 그리했으니 당연하다 생각하는 그냥 그사람들 생각이 썩은 게 문제인거죠.
     
       
이젤 2018-03-14 (수) 02:00
내용을 보고 싶은 것만 보신듯. 분명 첫머리에 우리회사 여직원들 이상하다고 쓰여있네요. 다른 회사도 그런지 모르겠다고 했고요. 그리고 저 분이 없는 말 한 것도 아니고 여직원만 그런 태도를 보여서 글 썼는데 이게 여혐조장인가요?
     
       
휴잭맨 2018-03-14 (수) 02:10
반대로 차빼달라는 남자 직원이 있다는 소리는 들어본적도 없잖아요?
     
       
nice05 2018-03-14 (수) 05:17
여자들은 그다지 하지 않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남자들이 많으면, 남자라는 젠더가 욕을 먹는 거고,
남자들이 별로 하지 않는 얌체짓을 하는 여자들이 많으면 여성이 욕을 먹는 겁니다.
몰라요?
     
       
레드I순이몬 2018-03-14 (수) 08:45
이분은 일상생활이 가능하실지 진심 궁금하네요
asdfoein님께서는 글을 전체적으로 안보시고 본인께서 보고 싶은 단어들과 읽고 싶은 부분만을
기억하시는겁니까?

분명 본문 첫 부분에 있는데요?
자신의 회사 여직원만이 그러한지 다른곳은 안가봐서 모르겠다 다른곳은 어떤지 궁금하다라고
이야기를 시작해놓으셨는데 무슨 여혐입니까?
     
       
오타장군111 2018-03-14 (수) 11:40
님의 말이 맞습니다. 예전부터 그리한 '사람'들의 문제입니다.

다만, 차를 빼달라고 하는 분들은 거의(제 경우엔 100%) 여성분들이라는 점입니다.
남자직원이 여직원에게 자기 퇴근해야하니 앞에 차를 빼달라고 하지는 않으니까요.
반대의 경우는 흔하게 봅니다만...

심지어 저는 퇴근하고 집에가면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 못하고 길막하고 계신 여성분들이
주차좀 대신 해 달라는 부탁도 가끔 받습니다.
어쩌겠어요. 해드려야죠. 그래야 저나 제 뒤의 차가 주차장에 진입할 수 있으니까요.
남자 운전자들이 주차못한다고 대신 해달라는 분은 안계시거든요.

남편차가 수동이라 차를 못빼서(제차가 뒤에 있어서 나가야 하는 상황이었거든요)
제가 대신 빼준 경우도 있지만 요즘엔 수동을 찾기 힘들어서
그런 부탁은 최근 10년간 한번도 없었던듯 하군요.
젠장테란 2018-03-14 (수) 01:17
뭐 빼달라면 빼주면 되는데.. 태도가 문제더라구요.. 저는 죄송해요~ 라고 일단 빼줍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눈초리는.... 쌈잘할거 같이 생겨서 말은 못하겠고 눈으로 욕을 합니다. 제가 느끼는 겁니다...

대부분 2~3분 안에 달려가도 말이죠...


한국인들.. 선진시민은 도대체 언제쯤 될까요? 운전할때도.. 아혀 쓰,ㅣ벌....
사막여우비전 2018-03-14 (수) 01:39
안해줘요
wowm 2018-03-14 (수) 01:41
군대를 보내서 정신 교욱을 좀 시켜야 합니다.
요즘 출산률이 떨어져 문제인데 여자가 결혼해서 애가 하나면 6개월, 애가 둘이면 군 면제해주는 겁니다.
출산율도 높이고 군병력 감소도 해결하고 남에게 의자하는 습관도 바뀔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젤 2018-03-14 (수) 01:56
남녀평등 하자면서 이런건 또 그 범주에서 예외겠지. 지들 입맛에 맞는 남녀평등 꺼지세요~. 뭣만하면 "남자가~ 남자가~" 이 지랄 하면서 남자가 "여자가~" 이런 말 꺼내기라도 하면 한남충이니 여혐이니 성희롱이니 어휴 극혐.
판에미로 2018-03-14 (수) 02:00
팀장의 마인드가 너무 선진적 이네..............
타수스 2018-03-14 (수) 02:34
그렇게 빼줃 사고나면과연......
오른선택 하신겁니다!
화이팅!!!
체인빡 2018-03-14 (수) 06:12
나중에 기회 다시 생기면 덧붙여 함 물어보시죠, 차 펑크 났을때 타이어 갈줄은 아냐고..(이거 모르는 사람들 의외로 꽤 되더군요)
빡구 2018-03-14 (수) 07:34
잘하셨어요 불만있음 말해야지요 한두번 해주면 당연한줄알아요
나무소나무 2018-03-14 (수) 07:55
안해주는게 당연한건데  이게 ㅠㅠ
샤이닝하눌 2018-03-14 (수) 08:32
이건 본인차가 아니니 못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회사차면 본인이 알아서 빼도 문제될건 없겠지만. 개인차일 경우에는 차주가 직접 빼줘야 하죠.
이건 남녀 문제가 아닐거라 생각되네요.
유아동 2018-03-14 (수) 08:42
팀장이 호구 짓 하고 있었네요
KimKei 2018-03-14 (수) 08:44
이부분은 저희 회사가 좋네요... 여직원들이 왠만한 남직원들보다 힘이좋게 생겨서 생수통도 번쩍... 차도 알아서...
전 좋은회사 다니는거였네요;;
뉴뚱 2018-03-14 (수) 09:10
잘하셨네요
아이준 2018-03-14 (수) 09:35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고..
당연히는 없는것인데 말이죠..
그 팀장 같은분이 계셔서 당연하듯 흘러가게 되는거죠..
해주고도 욕 먹고, 안해줘도 욕 듣는..
아이폰돌이 2018-03-14 (수) 09:45
여자라서 봐주는거 없어야한다... 내여자나 내 가족이라면 해줘야지...하지만 직장은 엄연히 나랑 회사와의 계약관계다...
사사로운 호의는 권리가 된다...
구르는밤송이 2018-03-14 (수) 10:22
호의가 계속되니 권리인줄 아는거죠 쌍X들-_-
하늬나비 2018-03-14 (수) 10:25
뭐.. 운전이 미숙하다면 부탁은 할 수 있겠지만..

확실히 관행처럼 당연하다는 듯이 타인의 호의를 권리로 아는 건 문제가 많네요
햄볶는바보 2018-03-14 (수) 11:07
일단 키가 꼽혀 있어도 남에 차에 올라타 운전은 금물 입니다. 
혹 사고라도 발생하면 무보험 적용되며 책임의 소지가 큽니다.
반드시 차주에게 전화해서 빼달라고 해야 합니다. 차주가 키 꼽혀 있으니 그냥 알아서 빼라고 해도 안됨..
사고나도 책임 없습니다 차주에게 동의 받아야..
dslkajf 2018-03-14 (수) 11:19
팀장 병신
Renge 2018-03-14 (수) 11:40
차주한테 전화해서 차를 빼달라는게 아니라 차주가 아닌 다른사람한테 그것도 일하고 있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차를 빼달라고 하는건데 저건 개념이 없는게 정도를 넘어선거죠...... 게다가 상호합의가 되어서 키가 꽂혀 있는
차를 움직여도 되는 상황이라면 그것 이미................
시작의나무 2018-03-14 (수) 11:46
고맙다고 해도 안해줌.. 그러다 긁히면 독박쓰는데.
사이드쇼밥 2018-03-14 (수) 12:39
사실 요런 일 뿐만아니라 사무실에 있다보면 비슷한 상황들이 참 많죠...
성수익스트 2018-03-14 (수) 12:57
ㅎㅎ  식당앞에서 담배를 피고있는데...
사장님이 옆차랑 얼추 줄 맞춰서 잘 대시라고 손짓을 하는데
그냥 차에서 내려서 바로 식당으로 들어가더군요 ㅎㅎ
끝판대장친구 2018-03-14 (수) 13:33
계속되는 호이는 둘리라고 생각해죠.
같은 남자 입장에서 동의하지만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실체없이 점조직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거짓된 선동을 시전할 수 있는
페꼴들과 전쟁을 선포하셨으니까요. 돌아오실 수 없는 강을 건너셨습니다.
부디 꿋꿋하게 버텨나가시기 바랍니다. ㅜㅜ
벤티s 2018-03-14 (수) 17:42
남의 차 손대는것부터 이해안감
빈둥빈둥김군 2018-03-14 (수) 18:28
저희회사에 제팀에 님같은분이면 저는 이뻐해줌
clunnn 2018-03-14 (수) 18:48
대체 무슨 말인가 했는데 남의 차를 차주도 아닌 사람한테 빼달라고 한 거였어요?
긁히는 등등 문제 생기면 어쩌려고;; 앞으로도 해주지 마세요.
그런데 주차 문제...
매일 그런 일로 차주 찾아 전화해대는 거 너무 스트레스일 거 같네요...
회사에서 나몰라라 방치하는 건가.
wjdfgn 2018-03-14 (수) 21:27
와 이상한나라의 이상한 회사인듯 정상인이 미친놈 소리를 듣는
286컴퓨터 2018-03-14 (수) 22:05
뭘 어때요
글쓴분이 지극히 정상인거죠.
잘하고 계신겁니다.
끈적눈빛 2018-03-15 (목) 21:11
저기서 제일 문제는 팀장이네요
남의 차 대신 운전하는건 잘못이죠
문제는 팀장이 계속 저따위 말하면 여직원들은 당연하듯 또 시키겠죠~
사는게뭐 2018-03-16 (금) 10:53
팀장이 병신이네. 지가 쉴드쳐야 될 일을 오히려 해주라니... 돌았나...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1
 [스마트폰] 들어는 봤나, KT는 30만원 바로 주는 곳이 있다는걸?! 배달의폰 03-19
19496  [유머] 노라조가 우스꽝스러운 컨셉을 하는 이유.jpg (43)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6:36 24098 26
19495  [연예인] 안유진 시강ㄷㄷㄷ.GIF (57) 스샷첨부 패션피플 15:57 22822 7
19494  [회원게시판] 가드레일 밑에서 강아지를 주웠습니다 (70) IFBB 14:46 10522 24
19493  [기타] 미국 항공에서 항상 초특급 대우를 받는 VIP는..jpg (99) 스샷첨부 간지큐 14:19 27290 22
19492  [감동] 행복한데 슬픈 순간을 그려주세요.jpg (51) 스샷첨부 노랑노을 13:08 22583 43
19491  [유머]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gif (39)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10:20 44295 24
19490  [유머] 딸래미의 신종 무기 (100) 스샷첨부 한마루 08:06 46661 71
19489  [회원게시판] 작동되는 486컴퓨터..(윈도95내장) (90) 스샷첨부 시간여행 07:43 20720 32
19488  [연예인] 안유진 스키니진 (76) 스샷첨부 유일愛 03-18 43897 55
19487  [회원게시판] 마이크로닷 근황.jpg (57) 스샷첨부 시티은행 03-18 44775 72
19486  [유머] YG사태에 유병재 인스타 상황 (212) 스샷첨부 暗黑鬪氣 03-18 67037 80
19485  [기타] 버닝썬 김상교씨 인스타 (60) 스샷첨부 하데스13 03-18 44847 87
19484  [엽기] 중국의 기술력 ㄷㄷ.gif (127) 스샷첨부 뚝형 03-18 64088 70
19483  [회원게시판]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 갔다 와봤습니다! (157) 씨즐 03-18 38819 79
19482  [반려동물] 노르웨이숲 산책묘의 어린 시절 인형같은 모습 (54) 스샷첨부 analoytoy 03-18 25593 18
19481  [연예인] 관객 호응 유도했다가 급 민망해진 연우.gif (59) 스샷첨부 뚝형 03-18 48781 43
19480  [동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새 (115) 스샷첨부 하데스13 03-17 34642 78
19479  [기타] 메갈때메 망한 SJ레스토랑 근황 (143) 스샷첨부 피노코쿠 03-17 40505 239
19478  [블박] 한낮 도심속 보복운전 레전드.gif (113) 스샷첨부 뚝형 03-17 46590 60
19477  [회원게시판] 결혼을 꼭 해야할거 같네요. (147) 블록틱스 03-17 38692 129
19476  [정보] 운전자들이 은근 모르는 운전 꿀팁.jpg (107) 스샷첨부 뚝형 03-17 44290 120
19475  [연예인] 트와이스 사나 정도면 진짜... (74) 스샷첨부 BoltWins 03-17 44406 63
19474  [회원게시판] 집에서 만든 양지바베큐.jpg (45) 스샷첨부 아스라이7 03-17 27491 28
19473  [영화게시판] 어벤져스 : 엔드게임 - 공식 예고편 (한글 자막 CC) (79) emit123 03-17 18365 24
19472  [동물] 늑대가 애정표현하는 방법 (81) 스샷첨부 천마신공 03-17 38468 57
19471  [연예인] 이정진이 찍은 쯔위.jpg (78) 스샷첨부 MetalG 03-16 42627 78
19470  [반려동물] 이름은 루나 라고 합니다. (37) 스샷첨부 35mm 03-16 26470 52
19469  [연예인] 아이유 과한 노출.JPG (68)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3-16 51781 47
19468  [기타] 공익제보 한 포렌식 업체 보복 중인 경찰.. (96) 스샷첨부 간지큐 03-16 41560 66
19467  [회원게시판] 여러분이 자영업을 하지 말아야 할 EU (228) 삐꾸네 03-16 27432 53
19466  [회원게시판] 정준영에 묻히고 있는 한 인물.. (47) 스샷첨부 Marco316 03-16 38337 72
19465  [연예인] 미스 마리댕 안유진 (46) 스샷첨부 아이즈원♡ 03-16 38723 42
19464  [기타] 007 본드걸 출신 에바그린 근황 (85) 스샷첨부 M13A1Rx4 03-16 47783 133
19463  [유머] 요즘 돌아다니는 사진 무수정 풀버전 (77) 스샷첨부 M13A1Rx4 03-16 59871 51
19462  [기타] 일반인 별장 집단 성폭행 사건 요약 (71) 찬란하神김고… 03-16 43014 163
19461  [연예인] 태연 팬 진동꽃 선물 논란.GIF (66)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3-16 46723 83
19460  [기타] 소름주의) 장자연 사망 전 1년 통화기록 사라짐 (76) 스샷첨부 아직우린젊기… 03-15 36479 108
19459  [동물] 내셔널지오그래픽 녹화 쉬는 시간 (81) 스샷첨부 M13A1Rx4 03-15 39626 111
19458  [연예인] 옷이 흘러내리는 사나 ㅗㅜㅑ (76) 사나미나 03-15 47209 63
19457  [유머] 3만원의 가치 .jpg (286) 스샷첨부 천마신공 03-15 62994 54
19456  [유머] 남자 연예인들 룸잡고 노는 모습 ㄷㄷㄷ.jpg (72) 스샷첨부 제임스밀러 03-15 62415 36
19455  [엽기] 타 커뮤에서 난리난 장자연 의혹글 (75) 스샷첨부 하데스13 03-15 43079 93
19454  [반려동물] 작년 12/25일에 집 앞에서 구조한 고양입니다. (52) 스샷첨부 35mm 03-15 14915 49
19453  [기타] 바닷가재가 성장하는 법.jpg (83) 스샷첨부 잇힝e 03-15 45905 60
19452  [회원게시판] 박한별 남편 클래스 오지네요 ㅋㅋㅋㅋ (72) 스샷첨부 레오단테 03-15 44308 47
19451  [유머] 남편보다 100배를 버는 부인 (106) 스샷첨부 100매입 03-15 53495 33
19450  [엽기] 장기매매를 위해 도살되는 위구르인들 (86) 스샷첨부 조까대만에바… 03-15 40008 76
19449  [회원게시판] 정준영의 공범이 누구냐면 (101) 특경대 03-15 40792 80
19448  [기타] 버닝썬 사건 일침 (71) 스샷첨부 #MERCY 03-15 35607 63
19447  [연예인] 뛰어가는 조보아 ㅗㅜㅑ.gif (64) 스샷첨부 뚝형 03-15 46617 6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