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2018-06-19] 주식게시판
거시경제 상황이 않좋아 투자…
직장인보다 전업투자자들이 세…
대명코퍼레이션 어떻게 보시나…
-90% 넘게 맞고 접었습니다.
주식 초짜가 질문드립니다.
주식 처음 입문하는데 질문 좀…
거의 1년 들고 있었네요ㅎ
북핵관련주 온도차가 너무 크…
21일 한.러 정상회담 수혜주?
서희건설 많이 올랐네요. 무슨…
   
[감동]

오빠와 여동생 .jpg

글쓴이 : 시티은행 날짜 : 2018-05-08 (화) 15:46 조회 : 109264
z.jpg

zz.jpg

zzz.jpg

zzzz.jpg



에드리안 2018-05-28 (월) 23:16
에고 착하네 착해
칸타타♬ 2018-05-29 (화) 10:13
철이 너무 일찍 들었네ㅠㅠ
그래도 저런 딸내미 낳고 싶네~
릴라킹 2018-05-29 (화) 11:24
왜 이렇게 이쁘냐...
베이쥐 2018-05-29 (화) 11:49
아우 눈물나네요. 천사네요.ㅠㅠ
jangob 2018-05-29 (화) 15:07
일하다 울뻔함..
판타지는계속… 2018-05-29 (화) 16:31
문제는 아들놈이
나이먹어서도 철이 안드는경우가
다반사라..
어른되서도 힘들듯
     
       
응아닐걸 2018-05-29 (화) 22:52
저도 약간 말썽꾸러기인가 싶엇는데
중간에 장애가 있다고 자막나오더라구요

저런 지극정성의 여동생덕에 오빠는
장애를 많이 극복하면서 자라지 않을까 싶네요
     
       
nervous 2018-06-08 (금) 11:15
장애가 잇데요...
제이비비비 2018-05-29 (화) 21:48
와 진짜 크게될 인물이다 요새 저런 여자가 얼마나 있을까요...
급등주추천 2018-05-30 (수) 00:36
결혼은 하기 싫어도 저런 딸 하나만 있었으면...
     
       
판타지는계속… 2018-05-30 (수) 18:37
거짓말하지마.
할 수 없는거잖아.
          
            
급등주추천 2018-05-31 (목) 01:13
응 너~~
               
                 
백삼이 2018-06-05 (화) 1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지구정복1 2018-05-30 (수) 01:41
하아 역시 인간 세계는 유기적으로 돌아가는구나 ㅠㅜ
gudrms 2018-05-31 (목) 03:31
기특하고 짠하네요
jeffbaek 2018-05-31 (목) 11:53
딸가진 아빠입장에서 맘이 너무 아프네요...공주대접받을 나이에....대견합니다. 너무 사랑스럽네요...앞으로 인생에 건강하고 행복한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BattlePK 2018-05-31 (목) 20:10
이런거 보면 진짜...
난 내 여동생 용돈도 주고 걔중학교다닐땐 부모님이 회사때문에 멀리사셔 가지고 한 몇 개월은
매일같이 내가 내여동생 아침밥해주고 깨워주기까지 했는데 나중에 가서는 지 다컷다고
지 직장다녀와서 짜쯩난다고 나한테 짜쯩내기 일수임..
나도 저런 여동생 있었으면 싶었음...
usahn 2018-06-01 (금) 07:36
일찍 커 버린 아이. 자기 자신은 없는 것이 마음이 아프네요.
아이유iu♥ 2018-06-01 (금) 12:43
진짜 저런여자가 나중에도 지금도  인성갑짱짱
연개대문 2018-06-01 (금) 14:19
찬하기도하고 기특하네요~~^^
슈슈크림 2018-06-02 (토) 00:06
진짜 너무 착하고 예쁘네요..ㅠ
맑은얼음 2018-06-02 (토) 03:22
너무 착하다....
다컷다..라기 보다 더 많이 보고 높이 크는 아이가 되겠네....
지금 덜받은듯 싶은 사랑을 평생 끝없이 받으렴ㅎㅎ
나즈린 2018-06-02 (토) 17:35
어린 아이가.. 어린이 답게.. 마냥 놀고 세상 이쁜것만 보고 컸음 좋겠는데 ㅠ 넘 힘들겠네요
개탐 2018-06-03 (일) 00:03
여동생 너무 이쁘고 안쓰럽고...ㅠㅠ 여동생에 존재 자체가 저 가족한테는 정말 큰 행운이고 복이네요.
wokhs 2018-06-03 (일) 15:29
맘이 너무 아프네요...공주대접받을 나이에....대견합니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kirorooo 2018-06-03 (일) 15:52
아들 딸이 문제가 아니라 가족중 장애가 있는 형제 자매가 있음
없는 아이들은 세상을 참 빨리 알아 버리더군요..
어린 나이에
푸파이터 2018-06-03 (일) 16:45
너무 예쁘네요~
cobalt 2018-06-03 (일) 17:39
복이 항상 함께하길
린가드 2018-06-03 (일) 19:04
참 착하네요♥
농장쥔장 2018-06-03 (일) 22:27
천사가 따로 없네요...행복만이 가득하길...
마황21 2018-06-04 (월) 13:03
착한아이... 어리광 부리고 싶은데, 그러면 안된다는걸 너무 일찍 깨달아 버린 아이 ㅠㅠ
내 자식이 아닌데도,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ㅠㅠ
skyman2k 2018-06-04 (월) 19:19
후원이 필요하네요 후원이 아우 아쿠 제가 ㅋ 아직 밝은 두 아이가 상처 없이 자랐으면 합니다
대한 민국 부모와 아이들이 편견을 가지고 대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과 부모님의 바른 교육이 필요하겠지요 교육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 첫 걸음 바른 교육으로 바른 아이들이 자라 바른 정치로 바른 나라가 되었으면 하네요 두 남매가 바르게 자라날 수 있는 사회가 바른 교육에서 부터 시작인 만큼 그 자리에 있는 분들이 잘 해줬으면 하네요
그리고 서연이 가족을 위한 작은 금전적 도움 있었으면 하는 바램 가집니다.
 서연양 힘내고 가지고 있는 꿈 이루길 바래요 파이팅 ^♡^
김민수환장함 2018-06-05 (화) 02:00
나라의 미래는 어린이에 있다~!! 두 아이 모두 행복하길~
yahoo 2018-06-05 (화) 12:57
급. 러브액추얼리 가 생각남 .. 장애 오빠 때문에 연애한번 제대루 못해본 ..
와룡봉추 2018-06-05 (화) 15:31
아, 세상엔 왜 이렇게 가슴 아픈 일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눈물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들을 두고 눈감은 엄마는 어땠을까. 또 그런 아내를 보내고 핏덩이들 끓어안고 울었을 아버지와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 너무 일찍 철이 드는 딸...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말이지 2018-06-06 (수) 00:02
감동적이네요
dfjiej 2018-06-06 (수) 10:39
동생이 너무 착하네요^^
이부광ㄷ왕 2018-06-06 (수) 11:25
현직 초등학교에 재직중인 특수교사입니다. 나중에 회원분들은 자녀교육하실 때 꼭 장애에 대한 이해교육도 시켜주세요..초등학교에 장애학생이라 놀리고 따돌리고 괴롭히는 학생들 너무 많습니다. 더럽게 보고 뭘하든 싫어하고 미워하고 아무리 학교에서 교사들이 힘쓴다 해도 가장 중요한 건 가정교육입니다.
똥스♡세뱅 2018-06-06 (수) 22:11
평생 행복하길
nicolai 2018-06-07 (목) 01:52
홀로 타국생활하느라 아이들이 급 보고싶네요 ㅠㅠ
그럼됐어 2018-06-08 (금) 08:37
아...아침부터..
눈물이..
nervous 2018-06-08 (금) 11:16
아이고... 너무 어린나이에 너무 발리 철이 들엇네...ㅜㅜ
개똘갱이 2018-06-08 (금) 12:08
어른보다 낫네요 속이 엄청깊네
cmgj32 2018-06-08 (금) 16:28
애 어른입니다...
은빛용병 2018-06-08 (금) 17:18
아..눈물난다..ㅠㅠ
ekfjeq 2018-06-09 (토) 01:28
요즘 애들과는 다르네
처음  1  2  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eToLAND 04-26 201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0
 [SK,기변특가]갤7엣지/G6/A5/J2/온7/Q6/아이폰6/A7/X4 [KT,기변특가]G6/J5/J2/아… 가든파이브 06-19
17020  [연예인] 류수정 청팬츠 뒤태 (21) 스샷첨부 유일愛 02:06 12261 2
17019  [기타] 이젠 라면 먹고 갈래까지... (51) 스샷첨부 복분장어 00:15 25680 23
17018  [연예인] 전소민 미쳤어! (38) 스샷첨부 피그시 06-18 20947 18
17017  [회원게시판] 독일, 멕시코에 진다고 봅니다. (208) 순수의식 06-18 15761 35
17016  [연예인] 일어나는 성소 (44) 스샷첨부 유일愛 06-18 21647 28
17015  [기타] 대한민국의 삶을 바꾸게 될 한반도 가스관 연결. (113) 스샷첨부 알료샤 06-18 24272 38
17014  [회원게시판] 짱깨놈들하고 1년 가까히 일하는 중인데 (90) 0ㅇ1ㄹ5 06-18 19347 23
17013  [정보] 신차구입 후기 및 팁.txt (126) 잇힝e 06-18 34160 76
17012  [기타] 떡볶이 성매매 (243) 스샷첨부 사니다 06-18 47422 82
17011  [유머] 고독한 미식가 한국 돼지고기 숯불갈비 (142) 스샷첨부 아론다이트 06-18 34223 72
17010  [회원게시판] 한국사람 대부분이 가진 이상한 경제관념 (171) 스샷첨부 잇힝e 06-18 23084 52
17009  [유머] 골 세레머니甲.. (131)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17 53108 79
17008  [회원게시판] 한국에 중국인 심하게 천지네요. (215) 거대골렘 06-17 30580 55
17007  [엽기] [펌]불이 꺼지고 문이 닫힌 강당에서 갇혀 죽은 6살 나현이 (179) 스샷첨부 사니다 06-17 36921 116
17006  [회원게시판] 여자친구와 연어 소주 무한 (113) 스샷첨부 이은주샘 06-17 36303 29
17005  [연예인] 고급진 미나리.jpg (51) 스샷첨부 닥똥집똥침 06-17 44836 28
17004  [유머] EBS 방송국의 잔혹성 (97) 스샷첨부 드림키드 06-17 54948 78
17003  [회원게시판] 이런 시위 벌이는 이민자 집단은 무슬림밖에 없다 (155) 스샷첨부 hellsarm 06-17 25003 76
17002  [기타] [펌]초대박 난 서울대 교수 (173) 스샷첨부 사니다 06-17 46048 122
17001  [회원게시판] 과자값 또 오름 (229) 의견무용 06-16 34217 61
17000  [정보] 남의 저작물로 유튜브 영상 올리던 사람들 망함 (242) 스샷첨부 hellsarm 06-16 46666 98
16999  [기타] '지하철 토끼남'의 사연 (101) 스샷첨부 한궈 06-16 35597 98
16998  [회원게시판] 박기량 입장이랍니다 (125) 스샷첨부 징징현아™ 06-16 43878 40
16997  [기타] 대리점과의 상생을 약속한 남양유업 (167) 스샷첨부 김이토 06-16 39689 125
16996  [회원게시판] 게으른 목수가 모기를 잡는 방법 (135) 스샷첨부 파주목공방 06-16 31973 136
16995  [유머] 어느 식자재 택배기사 이야기 .jpg (68) 스샷첨부 시티은행 06-15 44821 101
16994  [회원게시판] KT 진짜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십니까? (187) 터프 06-15 36160 74
16993  [회원게시판] 사우디 보고 ㅋㅋㅋ 거리지만.. (94) 스샷첨부 Minmay 06-15 29053 50
16992  [정보] 한국인만 모르는 국산과자의 비밀.jpg (210) 스샷첨부 서울팽 06-15 51236 224
16991  [회원게시판] 와 애들 무섭네요... (170) nervous 06-15 44867 51
16990  [연예인] 이세영 기자 몸매 수준 (99) 스샷첨부 뚝형 06-15 63010 80
16989  [감동] 이십년넘게 열심히 살아서 전재산 천만원 된 스토리 (138) 스샷첨부 뚝형 06-15 42980 157
16988  [회원게시판] 여자 강사님들과 같이 일 못하겠네요.. (157) 변태과학자 06-14 41812 162
16987  [회원게시판] 방금 어떤여자가 저희집에 들어 올려고 했네요 (123) 모슈쿠라 06-14 41486 37
16986  [회원게시판] 7살 연상녀 만남 후기 (212) 공유기몬스터 06-14 58303 94
16985  [정보] 무효표와 무투표의 차이 (293) 스샷첨부 죽은카카루 06-14 47771 108
16984  [회원게시판] 막내직원.... 개답답하네요 (275) 황혼의잉여인 06-13 44967 71
16983  [감동] 페미랑은 다른 이유로 머리 자른 여경 (219) 스샷첨부 사니다 06-13 52909 126
16982  [회원게시판] 상반기에 그것도 대기업에 취업했습니다. 후련하네요! (101) 써코니 06-13 28955 66
16981  [기타] 남자라서 당했다.. 경찰클라스 (351) 스샷첨부 사니다 06-13 48031 234
16980  [회원게시판] 에어 프라이어는 왜 사가지고... (220) 스샷첨부 클라우드33 06-13 37137 63
16979  [유머] 기안84가 그린 페미 (138) 스샷첨부 유일愛 06-13 48257 107
16978  [동물] 데스크 유리판을 제거했는데.gif (63) 스샷첨부 응가요정 06-13 35248 37
16977  [회원게시판] 요즘 이놈 보는맛에 삽니다 (86) 스샷첨부 대왕곰탱이 06-13 30234 91
16976  [연예인] 카톡하는 배성재 훔쳐보는 소혜 (58) 스샷첨부 사나미나 06-13 36789 46
16975  [회원게시판] 지금 지하철 2호선인데 민원인 팩폭당함 (105) 暗黑鬪氣 06-13 27909 103
16974  [유머] 이토의 어느 사기캐 (121) 스샷첨부 Melon 06-13 48960 64
16973  [기타] 조금 달라졌지만 변함없는 친구사이 (61) 복분장어 06-13 37304 82
16972  [유머] 피고인은 왜 원정도박을 했습니까 (92) 스샷첨부 복분장어 06-13 41720 58
16971  [유머] 여군출신 주부 생존왕 (221) 스샷첨부 흐아앙갱장해 06-12 49417 15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