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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오빠와 여동생 .jpg

글쓴이 : 시티은행 날짜 : 2018-05-08 (화) 15:46 조회 : 119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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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리안 2018-05-28 (월) 23:16
에고 착하네 착해
칸타타♬ 2018-05-29 (화) 10:13
철이 너무 일찍 들었네ㅠㅠ
그래도 저런 딸내미 낳고 싶네~
릴라킹 2018-05-29 (화) 11:24
왜 이렇게 이쁘냐...
베이쥐 2018-05-29 (화) 11:49
아우 눈물나네요. 천사네요.ㅠㅠ
jangob 2018-05-29 (화) 15:07
일하다 울뻔함..
판타지는계속… 2018-05-29 (화) 16:31
문제는 아들놈이
나이먹어서도 철이 안드는경우가
다반사라..
어른되서도 힘들듯
     
       
응아닐걸 2018-05-29 (화) 22:52
저도 약간 말썽꾸러기인가 싶엇는데
중간에 장애가 있다고 자막나오더라구요

저런 지극정성의 여동생덕에 오빠는
장애를 많이 극복하면서 자라지 않을까 싶네요
     
       
nervous 2018-06-08 (금) 11:15
장애가 잇데요...
제이비비비 2018-05-29 (화) 21:48
와 진짜 크게될 인물이다 요새 저런 여자가 얼마나 있을까요...
급등주추천 2018-05-30 (수) 00:36
결혼은 하기 싫어도 저런 딸 하나만 있었으면...
     
       
판타지는계속… 2018-05-30 (수) 18:37
거짓말하지마.
할 수 없는거잖아.
          
            
급등주추천 2018-05-31 (목) 01:13
응 너~~
               
                 
백삼이 2018-06-05 (화) 1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지구정복1 2018-05-30 (수) 01:41
하아 역시 인간 세계는 유기적으로 돌아가는구나 ㅠㅜ
gudrms 2018-05-31 (목) 03:31
기특하고 짠하네요
jeffbaek 2018-05-31 (목) 11:53
딸가진 아빠입장에서 맘이 너무 아프네요...공주대접받을 나이에....대견합니다. 너무 사랑스럽네요...앞으로 인생에 건강하고 행복한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BattlePK 2018-05-31 (목) 20:10
이런거 보면 진짜...
난 내 여동생 용돈도 주고 걔중학교다닐땐 부모님이 회사때문에 멀리사셔 가지고 한 몇 개월은
매일같이 내가 내여동생 아침밥해주고 깨워주기까지 했는데 나중에 가서는 지 다컷다고
지 직장다녀와서 짜쯩난다고 나한테 짜쯩내기 일수임..
나도 저런 여동생 있었으면 싶었음...
usahn 2018-06-01 (금) 07:36
일찍 커 버린 아이. 자기 자신은 없는 것이 마음이 아프네요.
아이유iu♥ 2018-06-01 (금) 12:43
진짜 저런여자가 나중에도 지금도  인성갑짱짱
연개대문 2018-06-01 (금) 14:19
찬하기도하고 기특하네요~~^^
슈슈크림 2018-06-02 (토) 00:06
진짜 너무 착하고 예쁘네요..ㅠ
맑은얼음 2018-06-02 (토) 03:22
너무 착하다....
다컷다..라기 보다 더 많이 보고 높이 크는 아이가 되겠네....
지금 덜받은듯 싶은 사랑을 평생 끝없이 받으렴ㅎㅎ
나즈린 2018-06-02 (토) 17:35
어린 아이가.. 어린이 답게.. 마냥 놀고 세상 이쁜것만 보고 컸음 좋겠는데 ㅠ 넘 힘들겠네요
개탐 2018-06-03 (일) 00:03
여동생 너무 이쁘고 안쓰럽고...ㅠㅠ 여동생에 존재 자체가 저 가족한테는 정말 큰 행운이고 복이네요.
wokhs 2018-06-03 (일) 15:29
맘이 너무 아프네요...공주대접받을 나이에....대견합니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kirorooo 2018-06-03 (일) 15:52
아들 딸이 문제가 아니라 가족중 장애가 있는 형제 자매가 있음
없는 아이들은 세상을 참 빨리 알아 버리더군요..
어린 나이에
푸파이터 2018-06-03 (일) 16:45
너무 예쁘네요~
cobalt 2018-06-03 (일) 17:39
복이 항상 함께하길
린가드 2018-06-03 (일) 19:04
참 착하네요♥
농장쥔장 2018-06-03 (일) 22:27
천사가 따로 없네요...행복만이 가득하길...
마황21 2018-06-04 (월) 13:03
착한아이... 어리광 부리고 싶은데, 그러면 안된다는걸 너무 일찍 깨달아 버린 아이 ㅠㅠ
내 자식이 아닌데도,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ㅠㅠ
skyman2k 2018-06-04 (월) 19:19
후원이 필요하네요 후원이 아우 아쿠 제가 ㅋ 아직 밝은 두 아이가 상처 없이 자랐으면 합니다
대한 민국 부모와 아이들이 편견을 가지고 대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과 부모님의 바른 교육이 필요하겠지요 교육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 첫 걸음 바른 교육으로 바른 아이들이 자라 바른 정치로 바른 나라가 되었으면 하네요 두 남매가 바르게 자라날 수 있는 사회가 바른 교육에서 부터 시작인 만큼 그 자리에 있는 분들이 잘 해줬으면 하네요
그리고 서연이 가족을 위한 작은 금전적 도움 있었으면 하는 바램 가집니다.
 서연양 힘내고 가지고 있는 꿈 이루길 바래요 파이팅 ^♡^
김민수환장함 2018-06-05 (화) 02:00
나라의 미래는 어린이에 있다~!! 두 아이 모두 행복하길~
yahoo 2018-06-05 (화) 12:57
급. 러브액추얼리 가 생각남 .. 장애 오빠 때문에 연애한번 제대루 못해본 ..
와룡봉추 2018-06-05 (화) 15:31
아, 세상엔 왜 이렇게 가슴 아픈 일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눈물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들을 두고 눈감은 엄마는 어땠을까. 또 그런 아내를 보내고 핏덩이들 끓어안고 울었을 아버지와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 너무 일찍 철이 드는 딸...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말이지 2018-06-06 (수) 00:02
감동적이네요
dfjiej 2018-06-06 (수) 10:39
동생이 너무 착하네요^^
이부광ㄷ왕 2018-06-06 (수) 11:25
현직 초등학교에 재직중인 특수교사입니다. 나중에 회원분들은 자녀교육하실 때 꼭 장애에 대한 이해교육도 시켜주세요..초등학교에 장애학생이라 놀리고 따돌리고 괴롭히는 학생들 너무 많습니다. 더럽게 보고 뭘하든 싫어하고 미워하고 아무리 학교에서 교사들이 힘쓴다 해도 가장 중요한 건 가정교육입니다.
똥스♡세뱅 2018-06-06 (수) 22:11
평생 행복하길
nicolai 2018-06-07 (목) 01:52
홀로 타국생활하느라 아이들이 급 보고싶네요 ㅠㅠ
그럼됐어 2018-06-08 (금) 08:37
아...아침부터..
눈물이..
nervous 2018-06-08 (금) 11:16
아이고... 너무 어린나이에 너무 발리 철이 들엇네...ㅜㅜ
개똘갱이 2018-06-08 (금) 12:08
어른보다 낫네요 속이 엄청깊네
cmgj32 2018-06-08 (금) 16:28
애 어른입니다...
은빛용병 2018-06-08 (금) 17:18
아..눈물난다..ㅠㅠ
ekfjeq 2018-06-09 (토) 01:28
요즘 애들과는 다르네
MongL 2018-06-29 (금) 20:57
이아이들은 지금 어떻게 잘 자라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못하고 있는거지만 행복했으면 합니다..특히나 동생이...
동생이 바라는 행복은 어차피 오빠와 아빠의 행복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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