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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체 어디서 왔냐고요? [혐오]

글쓴이 : 맛짜ㅇ 날짜 : 2018-05-14 (월) 13:24 조회 : 37819
01. 벨소리가 나서 인터폰 화면을 보니 남자 둘이 서있음.

02. 누구세요?

03. 네, 안녕하세요?

04. ??? (누구냐고 물었는데 안녕하세요? 라니? 감이 오는데?)

05. 나가 대문 살짝 열고 내다 봄.

06. 누구십니까?

07. 아 네, 안녕하세요?

08. 네, 누구시죠?

09. 네, 저번에 와서 여기 어르신(내 아버지??)을 뵜었는데요... (그리곤 말꼬릴 잘라먹음)

10. ...그런데요?  어디서 오셨습니까?

11. 네, 그러니까 저번에 여기 어르신을 찾아뵜었고, 오늘 다시 한번 찾아뵈려구요.

12. 아 네.... 그러니까 어디서 오신분들이냐고요??

13. 저번에 어르신을 뵙고 말씀을 나누어서 오늘 다시 한번 찾아뵌겁니다.

14. 그래서 어디서 오신분들이냐고 묻지않습니까?  뭐하시는 분들인데 내 아버님을 찾아오신거냐고요?

15. 저번에 어르신을 뵙고 말씀 나눈 후, 다시 한번 찾아뵈겠다고 했었거든요.

16. ...이보십시오, 내 아버님과 이야길 했었다는건 알겠는데 대체 어디서 온 사람들이냐 묻지않습니까?
   한국말 모르십니까?  왜 내 질문에 같은 말로만 답을 하는거죠?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야~ 멍이야~ 이리와서 경계!!
  (울집 멍이는 중대형견으로 내가 [경계] 라고 하면 내 옆으로 와서 꼬리 바짝 세우고 소리 없이 상대 주시하며 근육 긴장시킵니다!!
   평일 집에 노인분들만 계셔서 몇번 구라영업하는 놈들과 나쁜 일이 있었던 적이 있어, 센터에서 큰 돈 들여 교육까지 시켜놨었죠)

17. (두 인간이 바짝 쫄은 얼굴이 되더니) 저희는 ****교회에서 나왔는데요, 좋은 말씀을 전해드리려고...

18. 그럴줄 알았지, 개독들 영업할땐 처음엔 절대 어디서 온 인간들이라고 얘기를 안하거든!!
   가서 개독먹사들 강간캠페인이나 하시구랴~ 에이~ 짜증나!!

 여자들이 오면 부녀회에서 나왔다고 구라치고, 하교시간만 되면 초등학교 앞에서 진치고 있다가 애들한테
사탕, 과자에 중국산 개싸구려 장난감 주면서 꼬드기고... 이거 받고 교회 안나오면 지옥간다고 개소릴 해대
학부모들이 항의해서 교문앞에서 쫓겨나니까 이젠 100m 전방에서 여전히 개짓거리 하고,
대체 교회에 가면 뽕이라도 뿌려주는건지 왜 제정신이 나가는걸까요?
일주일에 평균 1~2번 정도는 저런 인간들이 구라치며 가가호호를 방문해대며 영업질을 해대는데 정말 짜증납니다.
한국 개독은 사회악이에요 사회악!!

쥐, 닭 그리고 쥐닭에 기생하던 벼룩들도 다 잡아죽여야 미래가 보인다.
그런데 적폐가 차고 넘쳐 끝이 안보이네 ㅆㅂ..
이게 나라냐? 언제쯤이나 [ 나라다! ] 할 수 있을런지..

지원요청 2018-05-14 (월) 17:08
전 그냥 문 열고 나가서 누구시냐고 물어보고 택배+우체부 아니면 죄송합니다 하고 1초만에 문 닫아요
그쪽에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전혀 궁금하지 않다고 닫아버림
충혈된노을 2018-05-14 (월) 17:25
아~ 저희는 같이 저녁식사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면서 호동이랑 같이 한끼 하시렵니까??
     
       
음하 2018-05-15 (화) 21:40
?ㅋㅋ
네네치킨데스 2018-05-14 (월) 17:43
저러는 분들 대부분이 이상한 교회인데

역시 싸그리 욕 먹고 있네요
카카오닢스 2018-05-14 (월) 17:49
나에겐 신이 없다는 신앙이 있다
개독에게 믿을 권리가 있듯이 내게는 전도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이스트원 2018-05-14 (월) 19:50
교회를 운영하려면 매 주일마다 헌금이 모여야 하는데, 신도가 없으니 전도를 핑계로 영업질 하는거죠.
신약에선 비유적으로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해석되고, 구약에선 사람의 죄를 대신한 제사의 제물로 양이 등장합니다.
즉, 제물을 바쳐 속죄의 수단으로 쓰이는건데, 지들 밥벌이를 위해 양의 탈을 쓰고 사람들 등쳐먹는 종교로 거듭났군요.
내사랑박민영 2018-05-14 (월) 19:55
신천지구먼
마하무드라 2018-05-14 (월) 20:05
카아아아악 퉤!!!!!!!!!!!!!!!
사방손님 2018-05-14 (월) 20:28
명바기라 장로라매//
말괄량이간디 2018-05-14 (월) 20:29
교회다녔던 적이 있는데 거의 신앙심으로 일반신도들이 이용당하는 구조에요 전도를 해야 천국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별명뭘로할까 2018-05-14 (월) 20:53
사회악 인정
소정인 2018-05-15 (화) 00:34
3년 전쯤 누가 벨을 누르기에 인터폰 보니 남녀 한쌍 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뭔일이냐 했더니
잠깐 얘기할게 있다고 해서 생각 없이  문을 열어 줬더니 예수 믿으라고 좋은 말씀 전해 드린다 하길래
난 무교라 하고 문을 닫으려 하니 문 틈으로 발 을 들이 밀고 계속 얘기 하길래 밀쳐내고 안가면 경비실에 신고 한다고 하니 아랫층 으로 내려 가드라고요 잠시후 아랫 쪽 에서 계솔 벨소리가 나길래 경비초소에 신고 하고 가나 보려고 베란다에서 내려다 보니 경비 초소 앞에 6ㅅ~9세 쯤 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2명 있길래 ( 당시 8월 35도  할때임)
경비실로 내려가 물어보니 그 두인간 애들 이더라구요ㅠㅠ
 애들은 지쳐있고 물어보니 아침 부터 계속 다닌 모양 순간 어찌나 화가 나던지(내 종손주 나이쯤ㅠㅠ 종손주 11명)
5분쯤 기다리니 내려 오길래 뭐하는 짓이냐고 따지니 되려 좋은말씀 해주려는데 왜그러냐고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싸움 이 날 것 같아 왜 애들 고생하게 이 더운날 애들을 데리고 다니냐 아동 학대로 신고 한다하니 그제서야 사과를 하며 휴일 이라 애들만 집에둘수 없에 데리고 다닌다고 미안 하다고 하더군요 35도 더위에 5시간 이나 미친 년놈들
종교에 미치면 답도 없다더니...
     
       
노부유키 2018-05-16 (수) 00:04
이래서 종교를 싫어합니다...우선순위가 무조건 자기가 믿는 신이다보니..
가족..특히 애들을 이렇게 방치해 놓는거 보면...사람인가 싶습니다.
별다방아들 2018-05-15 (화) 01:19
(주)예수 회사의 영업사원들
카히리 2018-05-15 (화) 02:42
네 저런분들 이상한 교회임 ㅠㅠ 개독은 싫은데 저러는 사이비는 더 싫어요 우리동내에도
무슨 이상한 교회 하나 있는데 아줌마 두명이 맨날 말없이 노크함 무서움
아프로디테사… 2018-05-15 (화) 03:28
모든 기독인들이 개독은 아닙니다만 그리고 이단이 아닙니다만, 다 같은 부류라고 생각되어지니 마음이 안좋네요.. 모든 이슬람이 ISIS 는 아닌데, 주변에 교회 다니는 모든 분들이 다들 많이 엉망인건가요? 돈 밝히는 이상한 목회자도 있고 이성 밝히는 교회지기도 있는 반면 (보통은 이것들을 개독이라 부르는 것에는 찬성합니다) 기본적으로 선하게 살고 주위에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는 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분당에 있는 교회에 출석하고 다른 분들 살피려 많이 노력하는데 이런 글 보면 매우 안타깝습니다.
     
       
율음 2018-05-15 (화) 14:55
온갖 부패하고 더러운 일에 연루 연관되어 있으면서도
종교로 포장해 깨끗하고 바른척 하는 놈들때문에
불신이 너무 깊어 생기는 일인거죠.
     
       
고수진 2018-05-17 (목) 00:32
저런 것에 외면하는 상황이니
prnprn 2018-05-15 (화) 08:46
요즘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전도하는 교회는 (제 경험상) 99%  여호와증인, 신천지(이 양반들은 아마 기존신자들을 더 우선하는거 같던데) 등으로 추정됩니다. 일반교회 신도들에게 저런거 시켜도 들은척도 않해요..요즘 세상에..
노바티스 2018-05-15 (화) 11:18
일반적인 교회 소속은 아닐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드네요
     
       
고수진 2018-05-17 (목) 00:32
아뇨 보통 교회도 우리 교회 오면 구원받아야. 우리 목사님이 더 신앙심이 좋아요 이런 말 흔합니다
연병장님 2018-05-15 (화) 20:13
열심히 영업해서 실적 인정받고 목사되고 싶어서가 아닐까요

목사되면 돈도 잘벌고 신자들로부터 존경도 받으니 그간 고생한거 다 보상받는 셈이죠
감사히 2018-05-16 (수) 14:36
저 치들 땜시 출입구 전자도어락 있는 아파트로 이사가고픔;
포르토스 2018-05-16 (수) 18:02
집에 주기도문 걸려있고 교회다닌다 해도 일단 들어와서 자리잡고 앉던데 ㅋㅋㅋ
교회다닌다 몇번을 얘기했는데 자리잡고 앉아서 주기도문 보고나니 그제서야 '교회다니 시나봐요?'
혹시몰라 폰 녹음 걸고 경찰 신고로 클린하게 해결~
속솜허여 2018-05-20 (일) 06:56
일반 주택 사는데, 대낮에 잠자다가 팬티바람에 대문 열고 나갔더니 전도 커플이... 아, 근데 내 옷차림 봤으면 대충 돌아가야지 집안까지 들어오려는 눈치입디다. 순간 빡쳐서 좀 혐오스런 언행으로 쫓아냈습니다. ㅠㅠ
덤파리 2018-05-23 (수) 05:03
이현세씨의 만화에 이럴 때 대처하는 법 나오는데
보신 분 손......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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