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9/22] (회원게시판) 34살 모쏠입니다.....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2018-09-22] 컴퓨터
everything 프로그램 사용법좀…
위쳐3랑 데스티니2 4k 돌려보…
나스 하드 읽는 소리가 너무 …
C드라이브 SSD에 배그깔고 듀…
외장하드 살릴 수 있을까요
지포스 드라이버가 5백메가가 …
가성비 갑 SSD 추천 좀 해주세…
최고급 그래픽카드엔 DVI단자…
컴퓨터 스피커 사운드가 갑자…
컴퓨터가 갑자기 종료되네요
   
[회원게시판]

7월중에 합의이혼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글쓴이 : TOPEAK 날짜 : 2018-05-14 (월) 23:51 조회 : 35750
안녕하세요. 매번 이토 회원님들의 조언과 위로에 감사드리고있는 사람입니다.

휴직반대 글, 이혼관련 글에 이어 3번째 글을 쓰게 됐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제 결정은 확고한 상태입니다.

그걸 반증하는 일이 어제 있었습니다.

좀 뜬금없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요..

어제 새벽에 소주 한잔 걸치고 영화를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꿈에 와이프가 나왔습니다.

꿈에서..집에 있는 상황이었는데, 저를 유혹하는 뭐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야한 내용은 아니고요.

근데 그 순간 온몸이 쫘악 마비되는 느낌이 나더니 바로 가위를 눌리더군요..

얼마동안 가위 푸느라고 고생좀 했습니다.

잠이 다 달아나서 아침까지 멍하게 있다가 이제야 정신이 좀 드네요.

지금 생각해도 그 소름끼치는 느낌은 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여태 수도 없이 부부싸움을 해왔지만 이런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저도 이제 지칠대로 지쳤나봅니다.



지난주 처음 이혼 얘기가 불거진날부터 와이프의 행동이 이상하리만치 달라졌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애들에게 아주 다정하고 착한 엄마처럼 행동하더군요.

예전에는 아침밥은커녕 50시간 넘은 밥을 챙겨주고 평균 오후2시에 일어나던 사람이 무슨 꿍꿍이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듣게 된거지만 취업을 알아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일하고 싶어하는 분야가 전문직쪽이라 일을 시작하면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비효율적이고 아이들 챙기기 많이 어려울텐데 마치 다음날 소풍가는 아이마냥 온 사방에 전화하고 알아보는걸 보니 이혼 후 양육에는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10년간 같이 지내보고 생각한 제 추측이긴 합니다만..

제가 이토에 처음 쓴 글에 보면 와이프가 나름의 직장생활을 할때 내용도 있습니다. 또 쓰면 너무 비방하는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와이프에게는 '이혼 = 해방 = 본인 인생찾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결혼을 강제로 한것도 아니고 다 본인선택인데 말이죠. 

저는 지금도 잠을 못잘 정도로 괴롭고 앞으로 애들은 어쩌나 걱정뿐인데 정말 너무한다 생각이 듭니다.


이혼후에 조정기간부터 저는 제 짐을 빼서 부모님댁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복직도 해야하기에 이 지역을 많이 벗어나지는 못하고 추후에 지방으로 발령을 내볼까 하는 계획입니다.

시골마을쪽에 작은 농가주택 하나 얻어서 양육을 하게되더라도 거기서 하고, 만약 아이들에게 선택받지 못한다고 해도 한달에 한번 볼때마다 제가 지낼 시골에 데려와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누구처럼 아싸 이혼! 아싸 내가 하고싶은거 해야지! 이런 마음은 생기질 않네요.


예전일이지만 장모님이 그런 얘길 자주 했습니다. 

당신 친구 딸래미가 무슨 스포츠선수랑 결혼을 했는데 호텔에서 결혼하고 집이 7억이네 뭐네..

아마도 장모님은 와이프가 양육하지 않길 원하는게 돈 많은 남자랑 재혼하길 바래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장모님도 그랬었으니까요.


사실 제 직업이 어디가서 꿇리지 않는 직업입니다.

돈은 대기업처럼 받지는 않지만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회사이고, 제가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은 정년이 확실히 보장된 회사를 다닙니다.

만약 제가 지금까지 결혼하지 않았다면 더 좋은 조건에 결혼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다 부질없는 생각이지만요..

이 여자는..제가 한달에 천만원을 벌어다줘도 여전히 아침밥은커녕 저녁도 안챙겨줄 사람입니다.  이벤트성이라도요..

천만원을 벌어다줘도 돈돈 하면서 긁어대곘죠..


마음속은 타들어가고 누가 옆에서 살짝만 건드려도 눈물이 터질것 같이 괴롭지만 그래도 나아질 수 있을거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제가 빨리 회복해서 저런 무책임한 엄마보다 훨씬 나은 아빠라는걸 보여주고 싶습니다.

누구는 돌싱의 기대감에 젖이있지만 저는 저와 제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할겁니다.







하이요~

아이폰돌이 2018-05-15 (화) 10:29
조언은 많이 들었을꺼고... 한마디 하자면 합의 이혼 같은거 하지말고.. 재산은 안줄수있으면 최대한 안주는 방향으로 가야하고
아이는 본인이 맞을꺼면... 확실하게 양육권을 뻈어 그래야지 알량한 양육비 안줘도 됨...
애를 빌미로 양육비 달라고 개수작들 많이 함... 절대 애를 주면 안됨...
그리고 나중에 정신적인 충격이 다 없어지고나서 편안한 맘에 재혼하고...한국도 이혼한사람이나...
늦은 결혼하는 초혼 여자들 많음... 그런 여자 노리면 됨...그런애들은 이제 자기들이 급하니...
적극적으로 잘할꺼임...
     
       
uskin 2018-05-15 (화) 20:07
아이를 위해 돈을 최대한 주지마세요
Licky 2018-05-15 (화) 10:52
애들한테 잘하고 직장찾는다는걸 보니 양육권 준비하는거  같은데요. 잘 준비하세요.
자유도시 2018-05-15 (화) 11:08
힘내셨으면 좋겠습닌다!!
아이언엉아 2018-05-15 (화) 11:34
힘내세요 아이들을 위해서!
헤이즈1 2018-05-15 (화) 11:44
협의 이혼
꼰대는혼나 2018-05-15 (화) 12:36
절대 양육권 뺏기면 안됩니다. 뺏기면 atm기 됩니다.
8318 2018-05-15 (화) 12:41
위로를...
인생깁스 2018-05-15 (화) 13:21
결정하셨으니 지금부터는 현실입니다. 안타깝지만  법적대응범위 현실적대응법등 케바케별로 어느정도 대비하셔야 마지막까지 지치고 상처받는일이 없습니다. 이건 좋게 헤어지고 나쁘게 헤어지고는 의미없어요. 이혼은 본인의 상대의 현실이니까요. 어쩌면 아내되시는분은 여성이신지라 이혼후 본인에게 붙을 사회적딱지까지 고려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조금은 냉정해지시는것도 좋을듯하네요.
Tebaldi 2018-05-15 (화) 13:46
안타깝네요.
다만 현실적으로 모든 짐은 자신이 지고 가야하는건 각오하실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바람이된견우 2018-05-15 (화) 14:36
힘내세요... 그 또한 지나가리.. 행복하시길 빕니다...
레온캐 2018-05-15 (화) 16:45
시골에 살더라도... 새로운 이주민이 많은곳에 가시는게 수월할 거라고 봅니다.. 연고도 없이 가시면 텃새는 무시 못하니...
일이삼사오다 2018-05-15 (화) 16:51
대체 이런 여자를 방생하려 하다니...

왜 그러시는겁니까...ㅠㅠ
obituary 2018-05-15 (화) 17:34
아무쪼록...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까칠한냔 2018-05-15 (화) 17:42
합의이혼결정을 하셨다니..현실적으로 바라보시고..양육권을 갖고 오시는게 좋을듯해요. 아이들을 평소 돌보지않던 아내분께서 직장잡고 아이들에게 잘하는모습을 보이는걸보면 양육권을 뺏고 양육수당을 받을생각이신듯한데... 아이들 자주보지도못하면서 양육비만 보내야하는 상황이 될수도있어요. 물론 양육비가 아이들에게 안쓰여질 가능성도 생각해보셔야 하구요. 한번 생각을 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해서 드린말인데 실례가 안됐으면 좋겠네요. (너무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일수있어서..죄송합니다.)  마음 단단히 드시구 애들생각해서 힘내세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 부모가 힘들어하면 아이들도 주눅들고 힘이없거든요.
독식 2018-05-15 (화) 17:59
결혼은 역시 하지 않는게 좋은 것 같아요..
필브리안 2018-05-15 (화) 18:02
당신이 선택한 사람인데 이제와서 누굴 탓하나요.  서로 보는 눈들이 없겠죠. 와이프도 주위사람들에게 글쓴이님 애기할 때 이래서 안좋다 저래서 안좋따 등 주위사람들 반응이야 똑같겠죠.
     
       
잘생긴 2018-05-16 (수) 05:23
여자 분이시죠? 다른 글에서도 맹목적으로 여자 편만 들던데
          
            
필브리안 2018-05-18 (금) 16:52
단순하네요.ㅋㅋ 남자편 들면 남자이고 여자편 들면 여자인건가..
          
            
필브리안 2018-05-18 (금) 16:57
맹목적이라..이 단어가 참..거시기하네요. 글을 읽다보면 한쪽편 이야기만 듣고 판단하기엔 조심스러워서 그런거예요. 상대편쪽은 어떤 상황이기에 저렇게 했을까. 이런 생각에 댓글을 달다 보니까 그런것 같네요. 초딩도 아니고 남자여자 갈라서 편드는게..어이 없네요.
               
                 
잘생긴 2018-05-19 (토) 08:21
그니깐 여자 분 맞으시잖아요
남자 편 든다고 남자라고 안 했습니다
양 쪽 얘기 듣는다고 뭐가 보이나요? 말이 다르면 누구 말을 믿을꺼죠?
그리고 생각하는 가치관에 따라서 누구 말이 옳네 그르네 편 들을 수 밖에 없잖아요 아닌가요?
그 정도는 맞춰줄 수 있지라는 생각과 아니라는 생각 개개인이 다 다른거잖아요
이렇게 조곤조곤 글쓴 사람이 과장해서 적었을거란 생각은 안 드네요
저렇게 적어서 글쓴 분이 이득보는게 뭔가요?
여자 분 맞으시죠?
저는 스물일곱살이고 초딩 같이 여자 분 편만 드는 필브리안님이 여자 같아서 묻는거에요
다운받는천사 2018-05-15 (화) 18:09
협의 이혼을 하더라도 가정 전문 변호사에게 상담부터 하세요.

이런이런 상황이라는걸 자세히 설명하시구요.

그래야 나중에 협의 이혼이 안되 법정을 가더라도 불리하지 않습니다.

법이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과 벗어난 경우가 있는지라...
조용조용희 2018-05-15 (화) 18:36
짝나네 2018-05-15 (화) 19:05
저 왠만하면 인터넷에 글이나 리플 안다는데 오늘은 좀 달아야겠습니다.
행님 화이팅 하십쇼 ! 진심으로, 진짜 진심으로 응원 하겠습니다 !
IlIlIll 2018-05-15 (화) 19:49
힘내십쇼
Soco0ol 2018-05-15 (화) 23:00
이혼하지 마세요
라스칼 2018-05-15 (화) 23:35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마자급 2018-05-16 (수) 00:57
다른 좋은 분이 나타나시길~
Expert 2018-05-16 (수) 02:53
딱 한가지만 부탁 드립니다.

가정 상담소 가서 선생님이 앞에서 같이 상담 받아보세요

제 3자가 서로의 말을 듣고 서로에게 어디가 부족했는지 찾아 줄겁니다.

물론 상담사 선생님이 정답만을 말씀하시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본인이나 배우자분의 생각하는 방식을 바뀌게 될 계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상담 이후에 이혼을 해도 늦질 않습니다.

서로 고립된 상태에서 서로에게 본인들의 생각만 말해 보아야 상대방에게는 들리지 않거나 비수로 꼿히게 됩니다.

https://www.familynet.or.kr/index.jsp
서울 가정 상담소 홈페이지 입니다

그곳에서 지역센터 찾아 연락후 일정잡고 찾아가 보세요 꼭입니다..
잘생긴 2018-05-16 (수) 05:13
빨리 손절하세요
레볼루션 2018-05-18 (금) 10:11
힘내세요! 자기 사람을 책임도 못지는 사람은 손절해야합니다. 아무리 그 사람이 새 삶을 살려고해도 과거의 자신이 망칠껍니다
기륵기륵 2018-05-18 (금) 18:13
그동안 상처 많이 받으셨겠네요. ㅠㅠ

책임지고 있는 것들 내려놓으시고 하고 싶은것도 하고 사세요.

그래야 오히려 나중에 애들한테도 더 잘해주실수 있고 더 이해해줄수 있을 거 같아요.

힘내세요.
탕아 2018-05-20 (일) 14:46
오죽 질렸으면 아내가 유혹하는 꿈을 꾸다가 가위에 눌렸을까요???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근데 꼭 아셔야 할 것은 저 글만 봐도 절대로 아이들에게 잘할 여자가 아닙니다. 차라리 님과 님의 부모님껫
아이를 맡는게 훨씬 더 아이들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일겁니다. 지금까지 저 여자가 가정을 돌보지 않았던거
꼭 가정법원 재판장에서 꼭꼭 말하세요. 저 여자는 아이들을 양육비를 뜯어내려는 이유외에는 절대 돌보지
않을거라고........ 이제와서 연기 하는거라고.............
달밥 2018-05-21 (월) 04:16
칼먹고산다 2018-05-23 (수) 00:17
저희 어머니는 저희 아버지가 아침밥 안먹는다고 하셔도 반드시 챙겨주시는데..좋은 만남 있으시길 바래요.
처음  1  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eToLAND 04-26 203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0
 LG.KT.SK.전국 최고의 정책입니다 휴대폰결합할인.공유기무료이벤트 진행중 인터넷나라 09-22
17824  [회원게시판] 34살 모쏠입니다..... (92) 변경불가능 19:34 7659 6
17823  [회원게시판] 일용직 노동자의 치킨 구입기 (78) 스샷첨부 시간이제일정… 15:32 17287 50
17822  [유머] 대동강 맥주가 들어오면... (98) 스샷첨부 Poomchi 07:02 37804 63
17821  [정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수 식당들.jpg (223) 스샷첨부 블록틱스 09-21 29261 127
17820  [기타] 오빠 난 씻을건데 오빠는?.. (164)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21 53129 147
17819  [엽기] 진심으로 빡친 강형욱 (164) 스샷첨부 하데스13 09-21 45424 143
17818  [연예인] 오늘자 아이유.. (85)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21 33081 42
17817  [정보] 인터넷 동영상 다운 받는 법.jpg (242) 스샷첨부 Timbaland 09-21 23601 161
17816  [기타] 첫 작품이 역대급 명작 웹툰.jpg (247) Timbaland 09-21 54929 58
17815  [유머] 팬들이 만든 괴물, 팀 쿡과 아이폰 (313) 스샷첨부 카오스솔져 09-21 46063 67
17814  [유머] 양키식개그.jpg (74) 스샷첨부 ekbn33 09-21 35681 92
17813  [베스트10] [펌] 역대 영화 전세계 흥행 순위 top10 (77)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9-21 20743 23
17812  [감동] 사람잡는 제약회사 (57) 스샷첨부 생나기헌 09-21 31518 107
17811  [연예인] 트와이스 정연 조금 위험한 각도.. (80)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20 48198 50
17810  [회원게시판] 일본여자와 6개월 사귀어본 경험 (178) 블록틱스 09-20 44468 48
17809  [기타] [펌] 여경비율 40% 스웨덴 경찰 상황 (186)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9-20 40135 137
17808  [연예인] 조현 수영복사진.jpg (73) 스샷첨부 뚝형 09-20 45808 39
17807  [기타] 은퇴하고 이미지 창렬된 이승엽 (162) 스샷첨부 하데스13 09-20 47779 94
17806  [사용기/후기] 군포 카페 홍종흔 베이커리 후기 (50) 스샷첨부 CivilWar 09-20 27523 28
17805  [베스트10] 관객수 역대 박스오피스 (152) 스샷첨부 친절한석이 09-20 35397 31
17804  [회원게시판] 런닝머신 4개월 20kg 다이어트 (174) 네피르 09-20 35944 83
17803  [기타] 사유리가 멋진 여자인 이유.jpg (114)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19 41415 110
17802  [기타] 한국정부가 놓친 자율주행차 발명가 (78) 스샷첨부 손예진 09-19 36519 123
17801  [기타] 마블, DC에서 마스터라고 대우해주는 한국인 (120) 스샷첨부 그남자그렇게 09-19 52485 64
17800  [유머] 이승엽의 후회 (160) 스샷첨부 하데스13 09-19 44372 77
17799  [블박] 몸이 먼저 반응한 사람들.gif (7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19 43310 73
17798  [정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산 식당들(알콜중독자 버전) (190) 스샷첨부 블록틱스 09-19 28238 132
17797  [정보] 경조사별 인사말.txt (185) 잇힝e 09-19 30021 101
17796  [회원게시판] 결혼식 때문에 연락하는애들 ㅋㅋ (176) 반대예측기 09-19 30575 53
17795  [기타] 2020 도쿄 올림픽을 바라보는 외국인들의 시선 (153) 스샷첨부 우연일리없어 09-19 41296 85
17794  [기타] 땅꾼 (101) 스샷첨부 Poomchi 09-19 33002 57
17793  [정보] 일주일만에 해외 여행 준비하는 법.jpg (232) 스샷첨부 Voyageur 09-19 36834 128
17792  [연예인] 박선영 아나운서 볼륨이 들어나는 티셔츠.. (82)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19 48902 29
17791  [연예인] 트와이스 사나 아찔한 무브먼트.. (49) 샤방사ㄴr 09-18 37003 53
17790  [기타] 배우 조덕제 성님 패북 (114) 스샷첨부 하데스13 09-18 35751 122
17789  [기타] 도둑인줄 알았더니 의적 .jpg (119) 스샷첨부 천마신공 09-18 52394 98
17788  [회원게시판] 개 X같은 세입자 때문에 머리가 다 아프네요 (166) CivilWar 09-18 32843 53
17787  [기타] 가난에는 이자가 붙는다.jpg (119) 스샷첨부 신묘한 09-18 44929 125
17786  [감동] 훈훈한 커플 데이트 사진입니다.jpg (13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9-17 75041 132
17785  [블박] 러시아식 문답무용 (105) 스샷첨부 천마신공 09-17 38727 44
17784  [연예인] [트와이스] 안무 틀려서 다현에게 혼나는 사나 (48) 스샷첨부 피그시 09-17 38693 53
17783  [회원게시판] 여자친구 하늘나라 보내고 10일째네요.. (182) 이은또 09-17 39323 93
17782  [연예인] 윤태진 (52) 스샷첨부 8블리즈♡ 09-17 45685 36
17781  [엽기] 마트에서 파는 고기 대란의 진실 (186) 스샷첨부 하데스13 09-17 60473 104
17780  [블박] 상남자의 칼치기 .gif (103) 스샷첨부 천마신공 09-17 39821 56
17779  [기타] 한국야구 레전드 두 명의 상반된 행보.jpg (115) 스샷첨부 간지큐 09-17 40930 155
17778  [기타] 늙은 남자의 몰락 (168) 스샷첨부 Baitoru 09-17 49982 128
17777  [회원게시판] [펌] 후쿠시마 투어를 다녀온 뉴질랜드 유튜버 (173) 스샷첨부 필브리안 09-16 41097 166
17776  [연예인] [약후방 주의] 이희은 사장님 모음 (94) 스샷첨부 李小龍 09-16 47878 68
17775  [유머] 혼수??? 필요없어 오빠는 몸만 와 (133) 스샷첨부 이루피 09-16 67552 9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