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3/21] (감동) 퀸연아의 센스와 인성을 한번에 보여주는 짤.gif (44)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메디컬상담  | 남성스타일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회원게시판]

7월중에 합의이혼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글쓴이 : TOPEAK 날짜 : 2018-05-14 (월) 23:51 조회 : 36044 추천 : 154  
안녕하세요. 매번 이토 회원님들의 조언과 위로에 감사드리고있는 사람입니다.

휴직반대 글, 이혼관련 글에 이어 3번째 글을 쓰게 됐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제 결정은 확고한 상태입니다.

그걸 반증하는 일이 어제 있었습니다.

좀 뜬금없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요..

어제 새벽에 소주 한잔 걸치고 영화를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꿈에 와이프가 나왔습니다.

꿈에서..집에 있는 상황이었는데, 저를 유혹하는 뭐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야한 내용은 아니고요.

근데 그 순간 온몸이 쫘악 마비되는 느낌이 나더니 바로 가위를 눌리더군요..

얼마동안 가위 푸느라고 고생좀 했습니다.

잠이 다 달아나서 아침까지 멍하게 있다가 이제야 정신이 좀 드네요.

지금 생각해도 그 소름끼치는 느낌은 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여태 수도 없이 부부싸움을 해왔지만 이런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저도 이제 지칠대로 지쳤나봅니다.



지난주 처음 이혼 얘기가 불거진날부터 와이프의 행동이 이상하리만치 달라졌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애들에게 아주 다정하고 착한 엄마처럼 행동하더군요.

예전에는 아침밥은커녕 50시간 넘은 밥을 챙겨주고 평균 오후2시에 일어나던 사람이 무슨 꿍꿍이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듣게 된거지만 취업을 알아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일하고 싶어하는 분야가 전문직쪽이라 일을 시작하면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비효율적이고 아이들 챙기기 많이 어려울텐데 마치 다음날 소풍가는 아이마냥 온 사방에 전화하고 알아보는걸 보니 이혼 후 양육에는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10년간 같이 지내보고 생각한 제 추측이긴 합니다만..

제가 이토에 처음 쓴 글에 보면 와이프가 나름의 직장생활을 할때 내용도 있습니다. 또 쓰면 너무 비방하는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와이프에게는 '이혼 = 해방 = 본인 인생찾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결혼을 강제로 한것도 아니고 다 본인선택인데 말이죠. 

저는 지금도 잠을 못잘 정도로 괴롭고 앞으로 애들은 어쩌나 걱정뿐인데 정말 너무한다 생각이 듭니다.


이혼후에 조정기간부터 저는 제 짐을 빼서 부모님댁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복직도 해야하기에 이 지역을 많이 벗어나지는 못하고 추후에 지방으로 발령을 내볼까 하는 계획입니다.

시골마을쪽에 작은 농가주택 하나 얻어서 양육을 하게되더라도 거기서 하고, 만약 아이들에게 선택받지 못한다고 해도 한달에 한번 볼때마다 제가 지낼 시골에 데려와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누구처럼 아싸 이혼! 아싸 내가 하고싶은거 해야지! 이런 마음은 생기질 않네요.


예전일이지만 장모님이 그런 얘길 자주 했습니다. 

당신 친구 딸래미가 무슨 스포츠선수랑 결혼을 했는데 호텔에서 결혼하고 집이 7억이네 뭐네..

아마도 장모님은 와이프가 양육하지 않길 원하는게 돈 많은 남자랑 재혼하길 바래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장모님도 그랬었으니까요.


사실 제 직업이 어디가서 꿇리지 않는 직업입니다.

돈은 대기업처럼 받지는 않지만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회사이고, 제가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은 정년이 확실히 보장된 회사를 다닙니다.

만약 제가 지금까지 결혼하지 않았다면 더 좋은 조건에 결혼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다 부질없는 생각이지만요..

이 여자는..제가 한달에 천만원을 벌어다줘도 여전히 아침밥은커녕 저녁도 안챙겨줄 사람입니다.  이벤트성이라도요..

천만원을 벌어다줘도 돈돈 하면서 긁어대곘죠..


마음속은 타들어가고 누가 옆에서 살짝만 건드려도 눈물이 터질것 같이 괴롭지만 그래도 나아질 수 있을거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제가 빨리 회복해서 저런 무책임한 엄마보다 훨씬 나은 아빠라는걸 보여주고 싶습니다.

누구는 돌싱의 기대감에 젖이있지만 저는 저와 제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할겁니다.







하이요~
TOPEAK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아이폰돌이 2018-05-15 (화) 10:29
조언은 많이 들었을꺼고... 한마디 하자면 합의 이혼 같은거 하지말고.. 재산은 안줄수있으면 최대한 안주는 방향으로 가야하고
아이는 본인이 맞을꺼면... 확실하게 양육권을 뻈어 그래야지 알량한 양육비 안줘도 됨...
애를 빌미로 양육비 달라고 개수작들 많이 함... 절대 애를 주면 안됨...
그리고 나중에 정신적인 충격이 다 없어지고나서 편안한 맘에 재혼하고...한국도 이혼한사람이나...
늦은 결혼하는 초혼 여자들 많음... 그런 여자 노리면 됨...그런애들은 이제 자기들이 급하니...
적극적으로 잘할꺼임...
     
       
uskin 2018-05-15 (화) 20:07
아이를 위해 돈을 최대한 주지마세요
Licky 2018-05-15 (화) 10:52
애들한테 잘하고 직장찾는다는걸 보니 양육권 준비하는거  같은데요. 잘 준비하세요.
자유도시 2018-05-15 (화) 11:08
힘내셨으면 좋겠습닌다!!
아이언엉아 2018-05-15 (화) 11:34
힘내세요 아이들을 위해서!
헤이즈1 2018-05-15 (화) 11:44
협의 이혼
꼰대는혼나 2018-05-15 (화) 12:36
절대 양육권 뺏기면 안됩니다. 뺏기면 atm기 됩니다.
8318 2018-05-15 (화) 12:41
위로를...
인생깁스 2018-05-15 (화) 13:21
결정하셨으니 지금부터는 현실입니다. 안타깝지만  법적대응범위 현실적대응법등 케바케별로 어느정도 대비하셔야 마지막까지 지치고 상처받는일이 없습니다. 이건 좋게 헤어지고 나쁘게 헤어지고는 의미없어요. 이혼은 본인의 상대의 현실이니까요. 어쩌면 아내되시는분은 여성이신지라 이혼후 본인에게 붙을 사회적딱지까지 고려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조금은 냉정해지시는것도 좋을듯하네요.
Tebaldi 2018-05-15 (화) 13:46
안타깝네요.
다만 현실적으로 모든 짐은 자신이 지고 가야하는건 각오하실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바람이된견우 2018-05-15 (화) 14:36
힘내세요... 그 또한 지나가리.. 행복하시길 빕니다...
레온캐 2018-05-15 (화) 16:45
시골에 살더라도... 새로운 이주민이 많은곳에 가시는게 수월할 거라고 봅니다.. 연고도 없이 가시면 텃새는 무시 못하니...
일이삼사오다 2018-05-15 (화) 16:51
대체 이런 여자를 방생하려 하다니...

왜 그러시는겁니까...ㅠㅠ
obituary 2018-05-15 (화) 17:34
아무쪼록...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까칠한냔 2018-05-15 (화) 17:42
합의이혼결정을 하셨다니..현실적으로 바라보시고..양육권을 갖고 오시는게 좋을듯해요. 아이들을 평소 돌보지않던 아내분께서 직장잡고 아이들에게 잘하는모습을 보이는걸보면 양육권을 뺏고 양육수당을 받을생각이신듯한데... 아이들 자주보지도못하면서 양육비만 보내야하는 상황이 될수도있어요. 물론 양육비가 아이들에게 안쓰여질 가능성도 생각해보셔야 하구요. 한번 생각을 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해서 드린말인데 실례가 안됐으면 좋겠네요. (너무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일수있어서..죄송합니다.)  마음 단단히 드시구 애들생각해서 힘내세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 부모가 힘들어하면 아이들도 주눅들고 힘이없거든요.
독식 2018-05-15 (화) 17:59
결혼은 역시 하지 않는게 좋은 것 같아요..
필브리안 2018-05-15 (화) 18:02
당신이 선택한 사람인데 이제와서 누굴 탓하나요.  서로 보는 눈들이 없겠죠. 와이프도 주위사람들에게 글쓴이님 애기할 때 이래서 안좋다 저래서 안좋따 등 주위사람들 반응이야 똑같겠죠.
     
       
잘생긴 2018-05-16 (수) 05:23
여자 분이시죠? 다른 글에서도 맹목적으로 여자 편만 들던데
          
            
필브리안 2018-05-18 (금) 16:52
단순하네요.ㅋㅋ 남자편 들면 남자이고 여자편 들면 여자인건가..
          
            
필브리안 2018-05-18 (금) 16:57
맹목적이라..이 단어가 참..거시기하네요. 글을 읽다보면 한쪽편 이야기만 듣고 판단하기엔 조심스러워서 그런거예요. 상대편쪽은 어떤 상황이기에 저렇게 했을까. 이런 생각에 댓글을 달다 보니까 그런것 같네요. 초딩도 아니고 남자여자 갈라서 편드는게..어이 없네요.
               
                 
잘생긴 2018-05-19 (토) 08:21
그니깐 여자 분 맞으시잖아요
남자 편 든다고 남자라고 안 했습니다
양 쪽 얘기 듣는다고 뭐가 보이나요? 말이 다르면 누구 말을 믿을꺼죠?
그리고 생각하는 가치관에 따라서 누구 말이 옳네 그르네 편 들을 수 밖에 없잖아요 아닌가요?
그 정도는 맞춰줄 수 있지라는 생각과 아니라는 생각 개개인이 다 다른거잖아요
이렇게 조곤조곤 글쓴 사람이 과장해서 적었을거란 생각은 안 드네요
저렇게 적어서 글쓴 분이 이득보는게 뭔가요?
여자 분 맞으시죠?
저는 스물일곱살이고 초딩 같이 여자 분 편만 드는 필브리안님이 여자 같아서 묻는거에요
다운받는천사 2018-05-15 (화) 18:09
협의 이혼을 하더라도 가정 전문 변호사에게 상담부터 하세요.

이런이런 상황이라는걸 자세히 설명하시구요.

그래야 나중에 협의 이혼이 안되 법정을 가더라도 불리하지 않습니다.

법이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과 벗어난 경우가 있는지라...
조용조용희 2018-05-15 (화) 18:36
짝나네 2018-05-15 (화) 19:05
저 왠만하면 인터넷에 글이나 리플 안다는데 오늘은 좀 달아야겠습니다.
행님 화이팅 하십쇼 ! 진심으로, 진짜 진심으로 응원 하겠습니다 !
IlIlIll 2018-05-15 (화) 19:49
힘내십쇼
Soco0ol 2018-05-15 (화) 23:00
이혼하지 마세요
라스칼 2018-05-15 (화) 23:35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마자급 2018-05-16 (수) 00:57
다른 좋은 분이 나타나시길~
Expert 2018-05-16 (수) 02:53
딱 한가지만 부탁 드립니다.

가정 상담소 가서 선생님이 앞에서 같이 상담 받아보세요

제 3자가 서로의 말을 듣고 서로에게 어디가 부족했는지 찾아 줄겁니다.

물론 상담사 선생님이 정답만을 말씀하시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본인이나 배우자분의 생각하는 방식을 바뀌게 될 계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상담 이후에 이혼을 해도 늦질 않습니다.

서로 고립된 상태에서 서로에게 본인들의 생각만 말해 보아야 상대방에게는 들리지 않거나 비수로 꼿히게 됩니다.

https://www.familynet.or.kr/index.jsp
서울 가정 상담소 홈페이지 입니다

그곳에서 지역센터 찾아 연락후 일정잡고 찾아가 보세요 꼭입니다..
잘생긴 2018-05-16 (수) 05:13
빨리 손절하세요
레볼루션 2018-05-18 (금) 10:11
힘내세요! 자기 사람을 책임도 못지는 사람은 손절해야합니다. 아무리 그 사람이 새 삶을 살려고해도 과거의 자신이 망칠껍니다
기륵기륵 2018-05-18 (금) 18:13
그동안 상처 많이 받으셨겠네요. ㅠㅠ

책임지고 있는 것들 내려놓으시고 하고 싶은것도 하고 사세요.

그래야 오히려 나중에 애들한테도 더 잘해주실수 있고 더 이해해줄수 있을 거 같아요.

힘내세요.
탕아 2018-05-20 (일) 14:46
오죽 질렸으면 아내가 유혹하는 꿈을 꾸다가 가위에 눌렸을까요???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근데 꼭 아셔야 할 것은 저 글만 봐도 절대로 아이들에게 잘할 여자가 아닙니다. 차라리 님과 님의 부모님껫
아이를 맡는게 훨씬 더 아이들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일겁니다. 지금까지 저 여자가 가정을 돌보지 않았던거
꼭 가정법원 재판장에서 꼭꼭 말하세요. 저 여자는 아이들을 양육비를 뜯어내려는 이유외에는 절대 돌보지
않을거라고........ 이제와서 연기 하는거라고.............
달밥 2018-05-21 (월) 04:16
칼먹고산다 2018-05-23 (수) 00:17
저희 어머니는 저희 아버지가 아침밥 안먹는다고 하셔도 반드시 챙겨주시는데..좋은 만남 있으시길 바래요.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1
 [LGU+직영대리점] [LG인터넷가입 최대사은품70만 당일지급!] [기가와이파이 증정!… 통신왕국1 03-21
19511  [감동] 퀸연아의 센스와 인성을 한번에 보여주는 짤.gif (44) 스샷첨부 뚝형 12:00 25554 24
19510  [동물] 댕댕이의 놀라운 피지컬.. (69) 스샷첨부 샤방사ㄴr 09:50 20274 34
19509  [회원게시판] 롯데리아 정말 너무하네요..... (164) 스샷첨부 아고 08:30 22566 34
19508  [기타] 불길 번지는걸 차단하는 농부.gif (55) 스샷첨부 뚝형 08:09 33292 25
19507  [연예인] 복귀한 사장님네 지수 핫한 의상.. (91) 스샷첨부 샤방사ㄴr 03-20 42479 87
19506  [기타] 버닝썬이 현재 꿀잼인 이유. (92) 스샷첨부 하데스13 03-20 43522 113
19505  [동물] 목줄 입마개 안해도 인정받는 멍뭉이.. (116) 스샷첨부 샤방사ㄴr 03-20 37070 116
19504  [연예인] 승리 버닝썬 정준영 사건 현재까지 요약 (62) 권리다 03-20 29878 61
19503  [회원게시판] 한국은 차를 권하는 나라인듯 (196) 보이지않는형… 03-20 35474 80
19502  [유머] 서유리 겜하는데 아무도 못알아봄.jpg (110) 스샷첨부 아론다이트 03-20 57937 60
19501  [회원게시판] 구형 컴퓨터를 모은지 30년이 되었습니다. (142) 스샷첨부 이쁜이21 03-20 27448 67
19500  [기타] ‘양예원 사건’ 실장 여동생,모델 카톡대화 공개...“실장님, 감사해요. 은혜 꼭 갚을게요” (140) 스샷첨부 yohji 03-20 45952 77
19499  [반려동물] 브라우니 생일 축하해~ (55) 스샷첨부 칫솔과치약 03-20 13547 35
19498  [동물] 리트리버의 어마어마한 공격성 (69) 사니다 03-20 35666 63
19497  [연예인] 노림수 확실한 조현.gif (87) 스샷첨부 뚝형 03-19 54751 65
19496  [유머] 노라조가 우스꽝스러운 컨셉을 하는 이유.jpg (7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3-19 45171 123
19495  [연예인] 안유진 시강ㄷㄷㄷ.GIF (86) 스샷첨부 패션피플 03-19 53087 23
19494  [회원게시판] 가드레일 밑에서 강아지를 주웠습니다 (99) IFBB 03-19 23592 62
19493  [기타] 미국 항공에서 항상 초특급 대우를 받는 VIP는..jpg (185) 스샷첨부 간지큐 03-19 45695 101
19492  [감동] 행복한데 슬픈 순간을 그려주세요.jpg (74) 스샷첨부 노랑노을 03-19 33512 104
19491  [유머]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한 gif (44)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3-19 54315 36
19490  [유머] 딸래미의 신종 무기 (119) 스샷첨부 한마루 03-19 56143 104
19489  [회원게시판] 작동되는 486컴퓨터..(윈도95내장) (100) 스샷첨부 시간여행 03-19 25509 41
19488  [연예인] 안유진 스키니진 (78) 스샷첨부 유일愛 03-18 48840 63
19487  [회원게시판] 마이크로닷 근황.jpg (59) 스샷첨부 시티은행 03-18 48763 74
19486  [유머] YG사태에 유병재 인스타 상황 (217) 스샷첨부 暗黑鬪氣 03-18 70747 87
19485  [기타] 버닝썬 김상교씨 인스타 (61) 스샷첨부 하데스13 03-18 47820 95
19484  [엽기] 중국의 기술력 ㄷㄷ.gif (140) 스샷첨부 뚝형 03-18 68102 80
19483  [회원게시판] 쿠팡 물류센터 일용직 갔다 와봤습니다! (157) 씨즐 03-18 41156 81
19482  [반려동물] 노르웨이숲 산책묘의 어린 시절 인형같은 모습 (54) 스샷첨부 analoytoy 03-18 27456 19
19481  [연예인] 관객 호응 유도했다가 급 민망해진 연우.gif (59) 스샷첨부 뚝형 03-18 51492 46
19480  [동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새 (118) 스샷첨부 하데스13 03-17 36658 83
19479  [기타] 메갈때메 망한 SJ레스토랑 근황 (152) 스샷첨부 피노코쿠 03-17 43382 265
19478  [블박] 한낮 도심속 보복운전 레전드.gif (114) 스샷첨부 뚝형 03-17 48643 61
19477  [회원게시판] 결혼을 꼭 해야할거 같네요. (148) 블록틱스 03-17 40356 134
19476  [정보] 운전자들이 은근 모르는 운전 꿀팁.jpg (109) 스샷첨부 뚝형 03-17 46140 128
19475  [연예인] 트와이스 사나 정도면 진짜... (74) 스샷첨부 BoltWins 03-17 46502 66
19474  [회원게시판] 집에서 만든 양지바베큐.jpg (45) 스샷첨부 아스라이7 03-17 28877 28
19473  [영화게시판] 어벤져스 : 엔드게임 - 공식 예고편 (한글 자막 CC) (79) emit123 03-17 19399 26
19472  [동물] 늑대가 애정표현하는 방법 (82) 스샷첨부 천마신공 03-17 39893 60
19471  [연예인] 이정진이 찍은 쯔위.jpg (78) 스샷첨부 MetalG 03-16 44600 78
19470  [반려동물] 이름은 루나 라고 합니다. (37) 스샷첨부 35mm 03-16 27826 56
19469  [연예인] 아이유 과한 노출.JPG (69)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3-16 54065 49
19468  [기타] 공익제보 한 포렌식 업체 보복 중인 경찰.. (97) 스샷첨부 간지큐 03-16 42910 68
19467  [회원게시판] 여러분이 자영업을 하지 말아야 할 EU (228) 삐꾸네 03-16 28772 54
19466  [회원게시판] 정준영에 묻히고 있는 한 인물.. (47) 스샷첨부 Marco316 03-16 40230 76
19465  [연예인] 미스 마리댕 안유진 (46) 스샷첨부 아이즈원♡ 03-16 40464 42
19464  [기타] 007 본드걸 출신 에바그린 근황 (86) 스샷첨부 M13A1Rx4 03-16 49535 136
19463  [유머] 요즘 돌아다니는 사진 무수정 풀버전 (78) 스샷첨부 M13A1Rx4 03-16 61642 52
19462  [기타] 일반인 별장 집단 성폭행 사건 요약 (71) 찬란하神김고… 03-16 44709 16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