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2/19] (감동) 모국에서 수학교사 였다가 한국와서 영주권 받은 … (66)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2018-12-19] 스마트기기
요즘은 쓸만한 공짜폰 없나요
노트9 사면서 kt에서 skt로 갈…
갤럭시 s10 어떻다고 생각하십…
아이폰7플러스랑 아이폰8 어느…
LG V30 해외버전 공기계를 직…
스마트 환불 거부 불가
v30 유저분들 혹은 안드로이드…
파워앰프 버전 3.0으로 업뎃 …
적정한 화면 사이즈는 몇인치…
LG폰은 사는게 아니더군요...
   
[회원게시판]

와이프가 정말 너무하네요..

글쓴이 : 추아푸아 날짜 : 2018-05-16 (수) 08:54 조회 : 38587
결혼 9년차입니다..
와이프에게 많이 맞추고 살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너무하네요..
제 직업이 몸을 쓰는거다 보니 일이 빨리 끝나면 와이프보다
먼저 퇴근할때가 많습니다. 몸은 힘들지만 와이프 오기 전에 설거지도 하고, 청소기도 한번 돌리고, 퇴근하면 밥 먹을 수 있게 저녁상도 차려놓고
아들래미 학원다녀오면 간식도 맥이고..암튼 집안일을 많이하고
사실 좋아하기도 합니다. (주부 DNA가.....;;;)
그런데 요즘 와이프 업무가 빡센지 집에와서도 계속 짜증을 부리길래
한마디 했더니, 나는 집에와서 뭐하냐면서 쏘아 부치네요;; 헐.....
말이라도 좀 이쁘게 하던지....
곰곰히 생각할수록 정말 서럽고 슬프네요..
그래서 더 열심히 집안일을 하기러 했습니다.
오늘은 빨래도 돌리고 저녁은 소고기버섯전골로 준비하려구요
고딴소리 더 이상 못나오게 확실하게 기를 죽여야겠습니다.

페더러처럼 2018-05-16 (수) 10:52
최강
메롱6 2018-05-16 (수) 10:57
부부가 서로 알아주길 원하기 시작하면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알아주건 말건...
내가 해줄수 있는 일만 최선을 다하고 자기만족하시면서 사시는게 좋습니다.
아기둘리 2018-05-16 (수) 11:02
글에서 와이프에 대한 사랑이 느껴 집니다....더욱 더 집안일에 빡세게 매진 하시길...ㅎ
무리모두 2018-05-16 (수) 11:05
두번다시 큰소리 못내게 멋진 요리솜씨로 혼구녕을 내주세요....^^
아이언엉아 2018-05-16 (수) 1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김
마스터키튼 2018-05-16 (수) 11:06
그냥 돈벌어주는 기계로 만족하시죠
말하고 싶은게 19금이라서
     
       
죠턱 2018-05-16 (수) 15:06
ㄷㄷ
Soul4li 2018-05-16 (수) 11:09
좋은남편이시네요
엘리친위대 2018-05-16 (수) 11:10
마인드 좋으시네요 ㅋ 괴씸한데 그걸 더 나은 집안일로 보여주신다는거...ㅋ
shhels 2018-05-16 (수) 11:13
평화로운 가정의 표준 가장이시군요. ㅎ
츠마리 2018-05-16 (수) 11:18
결혼 생활이란게 내가 손해본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손해보는 느낌이 드는거라.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하기가 힘들지만 마음을 긍정적으로 먹는게 좋은것 같더군요.

결혼해서 진짜 사소한거 하나때문에 싸우는일도 허다합니다.
싸움은 일어나기 마련이고 그것을 얼마나 지혜롭게 둘다 상처 안받고 끝낼것이냐를 생각하는게 좋겠지요.
누가그래 2018-05-16 (수) 11:25
좋은 남편이라...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 되세요... ㅋ
피치블랙 2018-05-16 (수) 11:27
그런상황에 한게뭐있냐고 그러면 저같으면 진짜 욱해서 말싸움할거같은데...
한수배웁니다.
앨빈과토플러 2018-05-16 (수) 11:27
음...원래 마눌들은 그런듯... 힘들면 짜증부림...사실 부릴데가 없는거죠. 집밖에...그런 남편들도 꽤 많고...그냥 토닥토닥~ 힘들어? 하고 한번 안아주고 어깨 주물러주고 하면 강도가 약해집니다. 첨엔 매몰차게 뿌리쳐도 나중엔 부드러워 집니다. 물도 좀 주면서 주물러 줘야 딱딱하게 굳지 않죠~
     
       
테서 2018-05-16 (수) 11:51
이 댓글이 정답인데 다른 댓글들 보니 가관들이네요
ㅋㅋㅋ 무슨 법원을 가느니 절대 결혼하면 안될사람들이 보입니다
          
            
개비아빠 2018-05-16 (수) 13:34
윗 글이 맞기는 한데 참 남편으로서 어떤 때는 그럴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인지 버럭 하게되네요 -_-;; 서로 기분 상할 말은 안하는게 좋은데 말이죠 -_-;;;
               
                 
테서 2018-05-16 (수) 13:48
그래서 글쓴분이 마인드가 최고같습니다..
저도 그런 상황이 된다면 글쓴분처럼 좋은 사람은 되지 못할거 같네요 ㅠㅠ;
                    
                      
개비아빠 2018-05-16 (수) 14:58
서로 위로해주고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실수 하더라도 바로 인정하고 사과할 수 있는것도 그만큼 중요한것 같습니다.
     
       
탈마지경 2018-05-16 (수) 16:28
주물러주면 딱딱해짐 ..
별명뭘로할까 2018-05-16 (수) 11:28
저는 그런 멘탈이 안되서 평생 혼자살다 고독사 당첨일듯요 ㅋㅋ
마니주라 2018-05-16 (수) 11:29
ㅎㅎ  호의를 계속 배풀어주면 당연한 자기 권리인줄 안다고 누가했던거같던데  불쌍한 유부들 힘들냅시다
아키라7 2018-05-16 (수) 11:31
좋은 남편이시네요~~ ㅎㅎ
붉은언덕 2018-05-16 (수) 11:39
부부는 공격대상이 아니라지만 공격하고 싶어진다!!!!
파파주노 2018-05-16 (수) 11:41
음~ 그걸루 해결될라나~
초녹방 2018-05-16 (수) 11:48
일방적으로 참는 관계는 위험하죠. 상호이해와 배려는 필수입니다.
Ping437 2018-05-16 (수) 11:55
멋지십니다!
안영환 2018-05-16 (수) 11:57
사실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인데요 ㅋㅋㅋㅋㅋ
마다빠카 2018-05-16 (수) 11:57
마누라 뜻에 거슬리면 삶이 피곤해져요
오십구키로 2018-05-16 (수) 12:13
근데 그런 사소한거가 쌓이면 안좋은데  대화를 많이 하는게 좋다고 들었음다 .. 전 미혼
만마 2018-05-16 (수) 12:25
천사시네요 제가 저런 분 같은 분을 부인으로 만나야 하는데 부인께서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듯요
혼곤 2018-05-16 (수) 12:25
아...이런 글을 삭제되게 해야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보면 안 좋습니다...
verybad 2018-05-16 (수) 12:31
혼자 생각하는것 보다 본인이 먼저 한발 뒤로 물러서서 양보한다는 자세로 대화를 한번 해보세요.
진심이 전해진다면.. 와이프께서도 개선의 의지가 있으시다면 태도가 달라지실 것같네요..
불냄비 2018-05-16 (수) 12:34
밤에 하시는 일도 열심히 하셔야 되는건 아니겠죠? ㅎㅎ
전달전 2018-05-16 (수) 12:46
한수 배워 갑니다  가정에 늘 좋은일만 있길...
다원아빠 2018-05-16 (수) 12:52
맞벌이니 시간남는분이 집안일 하는게 맞겠죠. 아내분도 그렇게 말하고 속으로 미안해했을거에요
kokorie 2018-05-16 (수) 13:00
뒤에 와이프가 있으면 점 세개 찍어주세요
지극정성 2018-05-16 (수) 13:12
윗분 말처럼 호이가 계속 되면 둘리인 줄......
좀그래 2018-05-16 (수) 13:32
흐ㅡ뭇
에이드리언셰… 2018-05-16 (수) 13:34
복수를 타협적인 방법으로 하시네요 ㅋㅋ
보통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갈때까지 가본다 이런식으로 하는데
저라면 못할것같아요. 성질이 더러워서요.
그보다 너무 와이프분한테 오냐오냐 해주시는건 아닌지..
박근에 2018-05-16 (수) 13:43
끝이 훈훈하자나염
가샤르도 2018-05-16 (수) 13:45
이쁜짓해주면 이쁜짓으로 돌아온다더라구요
travis22 2018-05-16 (수) 14:01
결혼 9년차 남성입니다. 식기세척기 꼭 사세요 조금이나마 편해집니다.
     
       
Audrey 2018-05-16 (수) 17:27
Stasis 2018-05-16 (수) 14:03
본의 아니게 짜증을 내기 싫어도 본인이 자각하면서도 짜증이 나는걸 어쩌겠습니까...
저도 그러는데요 뭐
와이프한테는 언성 높아지는거 같으면 대화 도중에 말합니다.
내가 이렇게 말하기 싫은데 나도 왜이러는지 모르겠다고...
저는 왜그러는걸까요?
ㅠㅠ
손나코토 2018-05-16 (수) 14:03
그거 와이프 업무 스트레스에요.
고객 대인업무일 때 많구요.
잘 다독여 주세요. 내색 안해도 나중엔 와잎님도 너무했나 내지는 미안한 생각 있어요. 왜냐면 가족이니까요.
전 그러지 못했었는데,.. 선리기연 마지막장면 손오공 생각이 잠시...
콩나물밥 2018-05-16 (수) 14:05
사실 남자는 강해요...^^
뭐 어쩌겠어요...남자가 받아줘야죠...^^
양철나뭇꾼 2018-05-16 (수) 14:15
이런 사랑꾼!
04aO193 2018-05-16 (수) 15:07
전반적인 사정을 모르는 단편적인 일상의 얘기라서 딱히 할 말은 없군요 ㅎㅎ
고생하십시오
레드문광자 2018-05-16 (수) 15:10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관찰카메라로 녹화해놓고 전문가 상담받아보시는것도 괜찮고요~
보통 남자들이 간과하는것이 집안에 들어오면 집안일은 여성이 하는거지라는
무의식이 있습니다. 특히 맞벌이 부부들이 많이 집안일로 싸우죠.
쌍팔년에나 남자가 밖에서 돈벌어오고 여자가 집에서 살림했지
지금은 같이 벌고 집안일도 분담해서 같이 해야되는것이 맞습니다.
남자들도 조선시대 남존여비 사상은 제발 버리고 외국 선진국의
마인드를 같이 가져야 된다고 봅니다.
파라독스패밀… 2018-05-16 (수) 15:39
행님 밤에 행님의 가죽몽둥이로 조져놔야 행수님이 조용할 듯 싶습니다
페이마임 2018-05-16 (수) 15:40
음. 저희 부부도 비슷한 경험을 하는데

그냥 조용히 받아주고, 서로 터치 안하는걸로 시간 좀 보내고 이야기합니다.
자기가 밖에서 힘든거 알지만 들어오자마자 그렇게 짜증을 내면 내가 너무 당황스럽다.
차라리 오늘 힘드니 나를 냅둬달라던가. 식으로 귀뜸을 해달라.
내가 눈치가 있건 없건 자기 마음을 모르는 이상 다 알 수 없으니 이야기 해달라고 합니다.

각자의 가정사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고, 살아가는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부부간에게 예의와 매너는 필수겠지요. 서로 존중해줘야 할 건 해줘야합니다.

그래서 먼저 퇴근해서 집안 일 해놓고 하면 일부로 서로 칭찬해주자고 합니다.
수고했어. 잘했네. 고마워. 말한마디 해주는게 참 좋더라구요.
세인트스톰 2018-05-16 (수) 15:51
혼내는게 빨래 하고 요리 하는거라니 참....
일이삼사오다 2018-05-16 (수) 16:18
한남-한국남자 불쌍하다.

이러고 산다니....
ehowlqk 2018-05-16 (수) 16:21
결혼안하면 이딴 고민도 안해도됨
난정민 2018-05-16 (수) 16:36
저도 비슷하게 살고 있지만 아내가 고생을 많이하고 경제활동을 함께 해주니 고마운 마음이 크네요~
적게 벌건 많이 벌건 요즘은 외벌이가 넘 힘들어요~
결혼 9년차에 아직 아내분이 경제 활동을 하신다니 좋은 아내분 만나셨네요~^^
와룡봉추 2018-05-16 (수) 16:50
이건 뭐 공감을 해달라는 건지, 칭찬을 해달란 건지 아니면 본인 마누라 욕을 해달라는 건지 뭔가 요점을 좀 명확히해서 글을 쓰시던지... 참... 뭐라고 해야 할지... 참...
또또꾼 2018-05-16 (수) 17:07
받아주면 더 심해집니다
래드썬즈 2018-05-16 (수) 17:09
일방적인건 언젠가 터지게 돼있습니다
서로 이야기해서 잘 풀어 나가길 바랍니다
혼자 꿍하고 있다보면 별에별 생각 다 들어요 그러다보면 파탄으로 가게 돼죠
천상소리0 2018-05-16 (수) 17:11
저도 엄청 위하는 편이지만 9년동안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계실줄이야
존경합니다. 한수 배우네요
저도 오늘 저녁은 맛있는걸 준비해야 겠습니다.
RedWings 2018-05-16 (수) 17:31
그래서 더 열심히 집안일을 하기러 했습니다.
여기서 터집니다. ㅋㅋㅋㅋ
행복하게 사시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
초녹방 2018-05-16 (수) 17:42
글쓴분은 내가 이렇게 널 배려하고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부인입장에선 잘못한걸 반성하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일이죠. 내가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 내 맘을 몰라주냐 하는 순간 폭탄이 터질수도 있다는거 잊지마시길
독식 2018-05-16 (수) 18:57
잘 마무리가 됬으면 하네요
브라운아이둘 2018-05-16 (수) 19:06
좋은남편이시네요 욱하실만도 한데요. 초심을 지켜나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재시켜알바 2018-05-16 (수) 19:11
마지막 멘트가 반전이네요 ㅋㅋㅋ 더 열심히 집안일을 하기러 했습니다 ㅋㅋ

디모나 2018-05-16 (수) 19:44
참 ㅆㅂ 한국 남자들 살기 좆같은듯
스피카 2018-05-16 (수) 19:57
본인이 좋다면야 다행이지만 참 힘들게 사시네요~
MinR 2018-05-16 (수) 20:17
왜 그렇게 사십니까 이혼하세요
넘사벽으니 2018-05-16 (수) 21:22
아따 간만에 웃었네요! 잘 사세요!
성공한 2018-05-16 (수) 23:20
우아~~!
정말 훌륭하신 마인드 입니다. ㅎㅎㅎㅎ
탈모걱정 2018-05-17 (목) 16:07
예전 보수적인 남편과 아내의 모습이네요...
요즘 여성인권 어쩌고 저쩌고해서 집안일 반반 하자는 추세인데..님은 거꾸로 하네요.ㅋㅋ 화이팅
KimSM 2018-05-17 (목) 16:48
유쾌하네요. 긍정 마인드, 저도 배우고 싶어요 ^^
카카오닢스 2018-05-18 (금) 18:26
잘하셨어요 와이프는 남편하기 나름이거든요
20대 2018-05-20 (일) 01:44
뭐 정답은 없으니.. ㅎㅎ
보기 좋네요~
치만 2018-05-20 (일) 02:38
와...글 보고 반성하고갑니다.
체력 쓰는 일 하시고 집에 들어오시면 피곤할텐데도 집안일에...
와이프 짜증에 집안일을 더 하기로 하다니 멋집니다
hielf 2018-05-27 (일) 10:47
스트레스를 의무 방어전으로 풀어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ㅎ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eToLAND 04-26 204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1
 [SK브로드밴드, KT 올레 ,LG유플러스 ][ * 사은품 비교불가 차감없이 최대사은품 … 119통신 12-19
18606  [감동] 모국에서 수학교사 였다가 한국와서 영주권 받은 훈훈한 사례 (66) 스샷첨부 M13A1Rx4 10:28 16324 6
18605  [유머] 한국은 탈코르셋 일본은 여자력 열풍 (74) 스샷첨부 바리에이션 08:57 26533 21
18604  [연예인] 전효성 (64) 스샷첨부 橋本ありな 04:45 28103 23
18603  [감동] 오뚜기 라면맛이 갑자기 바뀐 이유 .jpg (135) 스샷첨부 시티은행 03:23 33106 48
18602  [유머] 배정남이 8년만에 밝힌 마르코 난투극 사건.jpg (108) 웨이백 12-18 32339 80
18601  [기타] [펌]아는 동생에게 1000만원 줬습니다 (74) 스샷첨부 간지큐 12-18 27769 113
18600  [기타] 가장 무섭다는 영화 (89) 스샷첨부 Baitoru 12-18 33668 105
18599  [기타] 난민을 거부하는 러시아 (70) 스샷첨부 Baitoru 12-18 33360 67
18598  [연예인] 사실 패왕색을 가지고 태어난 장원영 ㄷㄷ.gif (112) 스샷첨부 패션피플 12-18 35010 34
18597  [회원게시판] 노가다꾼의 아픈 현실.. (182) 행복한나날들 12-18 22715 58
18596  [회원게시판] [베트남] 공장에서 먹는 점심 (125) 스샷첨부 그치지않는비 12-18 35071 74
18595  [기타] 서울대에서 A+를 받는 비법 (218) 스샷첨부 M13A1Rx4 12-17 51580 114
18594  [기타] 집에 친구가 왔다 (드루이드 근황) (53) 스샷첨부 네모홀릭 12-17 52622 21
18593  [유머] 김영희의 가장 큰 논란.jpg (113) 스샷첨부 빈폴 12-17 61575 64
18592  [정보] 커피믹스 속 인산염.jpg (110) 스샷첨부 뚝형 12-17 38808 94
18591  [회원게시판] 일본애니에서 다룬 임진왜란.jpg (152) 스샷첨부 sienic77 12-17 26669 60
18590  [회원게시판] 마음이 너무 이쁜 우리 마누라(자랑주의) (145) 스샷첨부 ragsak 12-17 22757 44
18589  [유머] 번역가 황석희 (123) 스샷첨부 Honey브레드 12-17 38489 42
18588  [회원게시판] 무한도전 폐지 외치던 사람들 지금 만족하는지 모르겠네 (230) 깝조권 12-17 24047 48
18587  [회원게시판] 여동생이 성씨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가 봅니다. (173) 자전거맨 12-17 25456 22
18586  [유머] 반박불가 최고의 아내 (93) 스샷첨부 프로츠 12-17 51671 64
18585  [정보] 수입맥주 순위 (195) 스샷첨부 ehlln 12-17 32076 55
18584  [기타] 아이큐 204의 천재소년 (227) 스샷첨부 서브맨 12-17 43623 78
18583  [기타] 현재 미국에서 난리난 경찰 (120) 스샷첨부 선별 12-17 49586 47
18582  [회원게시판] 45년 살면서 느낀점 (195) ♡페르세포네 12-17 29901 74
18581  [감동] 어제자 KBS동행 열아홉 여고생 조은혜 (132) 스샷첨부 선별 12-16 51992 196
18580  [감동] 베트남 스즈키컵 우승!!! (105) 스샷첨부 오파운드 12-16 39989 96
18579  [연예인] 16살 안유진의 미친 피지컬.GIF (110) 스샷첨부 패션피플 12-16 64736 50
18578  [회원게시판] 최신 빚투터진 연예인.jpg (91) 스샷첨부 빈폴 12-16 43726 48
18577  [회원게시판] 휴지도둑 잡으러 파출소 다녀왔네요 (178) 스샷첨부 원탑™ 12-16 43202 81
18576  [기타] 애플유저였던 유투버가 전하는 애플 근황 (279) 스샷첨부 유일愛 12-16 51198 149
18575  [정보] 노브랜드 초콜릿을 먹어야 하는 이유.jpg (173)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2-15 48392 188
18574  [사용기/후기] 아주 별로였던 대관령 양떼목장 후기 (184) 스샷첨부 CivilWar 12-15 33514 48
18573  [기타] 마동석이 저예산 영화에 출연하는 이유 (138) 스샷첨부 유일愛 12-15 48931 129
18572  [연예인] 걸그룹 정전기 레전드-EXID 정화 (89) 스샷첨부 ⓜ멘탈리스트… 12-15 45801 47
18571  [기타] 이마트 레전드 광고.. (150) 샤방사ㄴr 12-15 47222 131
18570  [기타] 싼옷만 사는 여자.jpg (109) 웨이백 12-15 61642 60
18569  [회원게시판] 어머니 패딩 사러 갔다가 놀랬네요.. (144) 아랏싸 12-15 42322 60
18568  [연예인] 양정원 부들부들.gif (89) 스샷첨부 울트라캡뽕 12-15 59737 56
18567  [정보] 끝내주는 웹툰 하나 추천함 (105) 스샷첨부 흐엉앙렁 12-15 53634 22
18566  [정보] 달걀이 내년부터 바뀌는 점 (138) 스샷첨부 Baitoru 12-14 44265 159
18565  [기타] 멕시코 부자가 한국에 사는 이유 (113) 스샷첨부 햇사나무 12-14 61277 91
18564  [연예인] 리허설 하는 지효를 옆에서 보면.. (78) 샤방사ㄴr 12-14 51266 57
18563  [기타] 남녀 임금 격차에 대한 어느 여성의 생각 .jpg (126) 스샷첨부 천마신공 12-14 42721 208
18562  [회원게시판] 요즘 핫한 나라인 베트남 이야기 (184) 명교수 12-14 41158 120
18561  [감동] 편백나무 판매자 근황.jpg (102) 스샷첨부 노랑노을 12-13 58442 70
18560  [연예인] 트와이스 쯔위 뒷모습 비율이 ㄷㄷ.. (91) 샤방사ㄴr 12-13 57332 73
18559  [회원게시판] 오뚜기와 농심이 의미있는 골든크로스가 일어났네요. (240) 스샷첨부 파지올리 12-13 37509 151
18558  [기타] mc몽 군대관련 요약 (15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2-13 39691 109
18557  [연예인] 은근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데프콘 (84) 스샷첨부 Baitoru 12-13 41128 4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