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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유부남의 진심어린 결혼 조언...

글쓴이 : 하데스13 날짜 : 2018-05-22 (화) 23:16 조회 : 5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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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jpg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풍림하산 2018-05-23 (수) 12:00
인정...10년차넘어가면 처가분위기=우리집분위기....ㅡㅡ;;
빡구 2018-05-23 (수) 13:02
조언 감사합니다
발노리 2018-05-23 (수) 13:04
케바케임 절대적으로 공감은 못함
     
       
tello 2018-05-23 (수) 21:22
난 절대 공감
그래서 결혼은 가문끼리이고
교육환경이 중요하다고 하는거임
          
            
하마66 2018-05-23 (수) 23:26
저도 절대 공감합니다. 45살 입니다. ^^
          
            
天上랩터 2018-05-24 (목) 02:52
저도 tello님 말씀에 한표

물론 케바케라는것도 맞는 말이지만
남성이나 여성측이 이 사실을 인지하고 알아냈을시
변하려고한다면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할텐데. 대부분 변하려고하기보다는 안주하려는
성격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발노리님이 원하시는 그림은
대한민국 "인구"라는 부분에서 10%가 나와도 잘 나온 확률일것이기에

tello님 의견에 한표 던집니다. ㅋ
     
       
은영은영 2018-06-13 (수) 01:32
저도 공감 못합니다.
한 가정의 가장을 존중하기위해선..
그 가장도 그에 맞는 행동과 책임감이 필요한데...
제 아버지라는 사람은 그렇지 못했거든요.
몇십년을 집에서 놀고 먹고 술먹고 어머니를 괴롭혔습니다.
          
            
광배근 2018-06-13 (수) 23:56
글의 케이스는 가장이 정상적이라는 가정하에 가장을 대하는 가족들의 태도인데
님의 경우는 완전 반대의 경우를 가져와서 공감 못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해요? ㅋㅋㅋㅋㅋㅋ
          
            
아셀리 2018-06-15 (금) 14:51
이래서 실질적 문맹률이 높다고 하는 것이군요.
꼰조 2018-05-23 (수) 13:17
무루간 2018-05-23 (수) 13:25
결혼 20년차 입니다만, 99.9%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
donthurt 2018-05-23 (수) 14:17
그냥 여자보면 그 집안분위기 짐작되지 않나? 굳이.....
김탈수 2018-05-23 (수) 14:25
멧돼지: 흥 니들이뭘알아
icujin 2018-05-23 (수) 15:15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겠다..예비남편집에갔을때 그 예비 시어머니와 예비 시누들이 어떤 대우를 받는지 봐야겠네요..
근데 그런 우리집이 싫어서 나는 그렇게 안살거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니까..결국은 케바케고 사람 나름이지 않을까여?
     
       
as10900 2018-05-23 (수) 20:08
지나가다 글쓰는데.. 요즘 남자들이 찬밥 대우받는 시대아닌가요? 요즘에 집안에서 여자들이 얼마나 목소리가 큰데.. 예비 시어머니와 예비 시누들이 어떤 대우를 받는지 본다구요?ㅎㅎ 그것보단 여자들은 예비시어머니나 시누이 꼬라지 자체를 보기 싫어할텐데.. 남자집안 돈은 좋아해도, 남자집안 가족은 다 싫은게한국 여자들 본성 아닌가요?
     
       
도우야 2018-05-23 (수) 22:34
조금 예가 잘못되신듯 ㅎ 그 예비 시아버지와 아주버님?들이 시어머니께 하는걸 봐야죠 ㅎ 시어머니와 시누만 있다면 파워가 보통 쌔서 ㅎ... 남자형제나 시아버지의 행동.. 뭐 굳이 설명안해도 이부분은 아실테니 ㅎ 문제가 있다면 반대로 남자도 나중에 그런식으로 할수도 있겟죠~
물론 케바케로 난 그런집에서 그러한부분이 싫어! 라서 반대일수도 있겠지만 자라난 환경은 무시못한다고 여자나 남자나 집안을 보는건 맞다고 보네요
코와이요 2018-05-23 (수) 16:07
음.....
GS알바녀 2018-05-23 (수) 16:34
이런 얘기 많이 들엇어요
안해봐서 잘은 모르지만 그럴거 같다는 생각은 들어요
Deloen 2018-05-23 (수) 16:36
요즘은 세대간 생각 차이가 워낙 심해서 위 이야기가 잘 들어맞지는 않습니다.
토렌트U져 2018-05-23 (수) 16:43
생각이 달라 의견차이는 있을 수는 있겠으나, 그렇다고 부모나 가장을 엎신 여긴다면 안봐도 비디오지...
날자팬더 2018-05-23 (수) 16:52
저 이야기가 와 닿을땐 이미 늦은거지.
     
       
칠동주 2018-06-16 (토) 08:11
빙고.
에그드랍 2018-05-23 (수) 16:59
난 남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리모콘 효도 하지 말아라 임.

결혼은 부모와 한파티에서
내가 독립해서 새로운 파티를 꾸리는 것임

그래서 배우자가 첫번째가 되어야 함
부모가 우선이라면 그냥 부모 모시고, 효도하면서 살아야 함
이건 여성 배우자도 마찬가지.

과거 나이 찼으니 결혼해서 효도해야지 = 부인이 부모 챙기니까 =
이생각이 바로 리모콘 효도.


이러한 이야기가 잘 나온 것이 스님의 주례사 임
추천합니다.
1moon 2018-05-23 (수) 19:15
'너희는 좋은 여자 만나서 결혼해라!'라고 말하는 게 맞는 거지,
지 선택 잘못한 거는 인정 안하고 왜 남들한테 결혼 하지말래...
저런 충고도 이제는 같잖음... 어차피 할 여자도 없지만... 그걸 떠나서
저건 진짜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 아니라, 난 해봐서 안다고 잘난 척 하는 거나 진배 없음.
     
       
쵸코링 2018-05-26 (토) 13:44
내가 결혼해놓고 애놔봤더니 이렇더라.. 내생각은 이러니까 이야기한번 들어봐라 정도같은데
이런댓글 이제는 같잖음..
          
            
1moon 2018-05-27 (일) 12:45
난 안그런거 같으니 댓글 달은 거고 그런거 같으면 시비 걸지말고 할거 하시죠?!
같잖게시리...
생고기사랑 2018-05-23 (수) 19:33
올해 환갑인데 반말에 멘트를 달려니 우습지만 다양성에대한 인정 하기에
한마디만 남깁니다. 결혼은 뽑기입니다. 왜야하면 연애할때는 서로의 좋은점만 보이기위해서 노력하기땜에...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불행한 만남은 빨리정리해야합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통념이 허락하는 한도내에서 살아보고 결혼하라고 하고싶어요.
50에 도장 찍었는데 겨드랑이에 날개가 막 자라는거 스스로 많이 통제하고 잘 살고있어요.
이얍ㅎ 2018-05-23 (수) 19:55
전 여자인데 공감이 좀 되는 것 같습니다. ㅋ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결혼은 1대 1이 아니라 가족 대 가족의 결합이니까요;; 그 집안의 분위기나 특이사항도 솔직히 눈여겨 봐야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아무리 나한테 좋은 사람이여도, 내 사람이 부모님을 어떻게 대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또 반대로 부모님이 내 남친(혹은 여친)을 어떻게 대하고 어떤 기대를 갖고 있는지 .. 솔직히 이런 거 따지면 결혼 못한다고 하긴 하지만 막무가내로 사랑해서 하는 결혼 .. 참 어려운 것 같네요 ㅋ;;
먹자배고파 2018-05-23 (수) 20:02
거의 공감합니다.
심영이 2018-05-23 (수) 20:25
안해요
Chaosis 2018-05-23 (수) 20:46
댓글들을 눈여겨보게되네
둥둥뱃놀이 2018-05-23 (수) 21:00
유부남인데 꼭 그렇진 않음...
왜냐면 자식들 사이에도 다름
옛날 이야기도 있어 쌍둥이 아들이 있는데
아빠가 알콜 중독자 폭력배임

첫째는 아빠랑 같아지고
둘째는 아빠랑 반대로 살아감

첫째는 보고 배운게 이런거라며 말하지만
둘째는 보고 배운게 이런거라면 어떻게 그렇게 살수있냐며 변호사가됨


꼭 저게 무조건은 아님
본인의 결혼할 상대를 진짜 잘보기를

저때 사회의 상황 부모의 삶을 모두 알지 못하면서 쉽게 판단하는건
잘못된거임...
Jaym 2018-05-23 (수) 21:13
꼭 맞는 말은 아닌 듯 싶네요
몸근영 2018-05-23 (수) 21:14
진짜 집안의 가장인 아버지가 저런 취급받으면 결혼상대감을 떠나서 그냥 막장드라마가족아니냐 ㅋㅋㅋㅋㅋㅋ
뜸북 2018-05-23 (수) 21:35
공감함.
제라드요 2018-05-23 (수) 21:43
99% 맞는말이 아니라 100% 맞는말.
koreano1 2018-05-23 (수) 21:50
저거 글쓴이 본인 얘기고 결혼하세요 괜찮습니다. 글 내용과 다르지만 비슷한 어떤 그런 ㅈ 같은 일을 겪게 될겁니다.
나만 당할수 있나 --
한잔의추억c 2018-05-23 (수) 23:10
인정.동감.지금은 처가집이랑 사이 안좋음. 와이프 애기보고 내 가정을 보고 살고 있음.
prnprn 2018-05-24 (목) 01:34
80% 동감...살다보면 20%정도의 돌연변이는 있더라..(좀 후하게 쳐서)
바람둘 2018-05-24 (목) 02:02
너무 진솔한 이야기
키바커버 2018-05-24 (목) 09:05
함정은 결혼 전에 캐치를 해도 그냥 결혼해버린다는 거...
VetKim 2018-05-24 (목) 10:40
아.. 내가 총각 때는 왜 이런 조언들이 없었단 말인가..
허무인 2018-05-24 (목) 13:55
집안보고 꼭 결혼해야함...보고 배운것이 있어서 결혼하고 나쁜습관? 고치기 어려워요.
바이타민 2018-05-24 (목) 15:53
여자 집안 보기전에 남자 자신의 집안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이런부분은 원래 자기자신이 제일 모르는 거니
까요. 결국 내가 어떤 사람이냐가 중요한 것이지요.
모래시계알프 2018-05-24 (목) 18:46
공감. 어릴적에는 진짜 당사자가 중요한거지 생각했는데 그게 아님 차라리 시부모님 없는게 낫지 아니면 막 사회 나왔을 때 잡아서 결혼해야함 내가 아무리 잘해도 안 되는 건 안 됨. 30년 가까이 자라온 습관 못 버림
드라이어 2018-05-25 (금) 12:04
그냥 사람 사는거 다 다른건데,,, 본인이 처한게 전부인듯한...
hfthbc 2018-05-25 (금) 17:20
당신의 미래 아내가 오늘 불금에
다른 남자와 모텔에서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fifa252 2018-05-26 (토) 01:43
아니 결혼 단 한번 해보고 무슨 통달한거처럼 말하네?
바동이 2018-05-26 (토) 13:26
인정 크으 인생짧다 후회해 보는것도 경험이지 ㅋㅋㅋ
조언은 잘 받아들여 선택할 때 한번도 관찰하면 덜 억울할거임!!
AAA5 2018-05-26 (토) 18:40
저걸 어떻게 다아냐
평소행실 다숨길텐데
hielf 2018-05-27 (일) 10:58
팩폭이군요 이건 정말 맞는 얘기죠
귀차니즘대마… 2018-05-27 (일) 14:53
이거 백번 맞는말이네 ㅋㅋ
매너남아 2018-05-27 (일) 21:14
상대측 부모님과 가정환경을 반드시 봐야합니다.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푸른남자 2018-06-13 (수) 17:06
결혼은 말려도 더하게 되어있음
마법의손 2018-06-14 (목) 00:57
백번 천번 옳으신 말씀! 공감합니다~
아셀리 2018-06-15 (금) 14:53
100% 맞는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어릴적부터 생성된 습관과 행동양식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가게 되는데, 존중하는 문화가 없던 집에서 자란 남,녀가 갑자기 사랑하는 이성 생겼다고 존중? 어림 반푼어치도 없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가면 쓰고 있다가 편해지면 휙 벗어던지고 본모습 나오죠.

그래서 그걸 알아보는 눈이 중요한데, 그 알아보는 눈의 하나로 상대방의 가정환경을 들었고, 이거는 심리학적으로도 맞는 이야기입니다.
꽃개 2018-06-15 (금) 15:33
성별 바꿔도 적용되는 이야기군요
발란쉐 2018-06-15 (금) 16:55
결혼 해보시면,

매일매일이 억울 하게 삽니다.

그러다 애가 태어나면 애가 10살 될때까지는 애가 예쁘고 나에게 에너지를 줘서 즐겁습니다.

그러나 애 나이가 많아지면,  이제 서서히 따를 당합니다.

매일 매일 억울해지니, 회사에서 밑에 애들 괴롭힙니다.

결혼요? 주위에 행복하다고 하는 놈이 없습니다.
ox0xo 2018-06-17 (일) 19:29
여자든 남자는 그 집안 분위기가 어떤지 정말 중요하단걸 저도 느꼈죠...
사람냄새2 2018-06-18 (월) 12:36
100퍼 공감이 가내요~
카키스 2018-06-18 (월) 15:16
100퍼 공감
처음에는 아닌것  같지만 결국 집안 분위기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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