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6/25] (회원게시판) 초극혐..사과없는 일본을 용서할수 없게하는 단 …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2018-06-26] 포인트배팅
[월드컵/퀴즈식] 16강 전체골…
[월드컵/퀴즈식] 월드컵 우승…
[월드컵/퀴즈식] 대한민국 월…
[월드컵축구/기록식] 잉글랜드…
[월드컵축구/기록식] 아르헨티…
[당첨금] 42,000포인트 (1명)
[월드컵축구/기록식] 콜롬비아…
[당첨금] 0포인트 (0명)
[월드컵축구/기록식] 독일 vs …
[당첨금] 0포인트 (0명)
   
[감동]

전 세계 유일하게 한국만 성공!

글쓴이 : 블루복스 날짜 : 2018-05-31 (목) 11:07 조회 : 96534
01.jpg

현신규 박사님
감사합니다.


출처 : 히스토리

Blue Voice Box

     
       
시아넨 2018-06-13 (수) 02:07
ㅇㅇ 나도 이거 비슷한거 옛날에 본적있음.
근데 방송중지에 블로그자료 삭제당하던데...
          
            
사이고데 2018-06-24 (일) 02:31
프레이저 보고서는 미 하원 국제관계위원회 산하 국제기구소위원회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박정희가 미국내 박정희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잠재우고자 수백만 달러를 뇌물을 미국의회와 행정부에 뿌렸다는 것을 워싱턴포스트에서 폭로하자, 미의회와 국무부에서 박정희의 비리에 대하여 철저희 조사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한국의 경제발전의 이유도 파헤쳐지게 되는데, 당시 박정희가 일으킨 외환위기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미국 CIA,FBI,NSA까지 투입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객관적일수 밖에 없는 내용입니다. 한국의 번역본이 도서관에 비치되어있으니 읽어보시기 바라네요
     
       
덥다고덥다고 2018-06-21 (목) 14: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문이나 기사도 아니고

나무위키에 유투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관이다
          
            
사이고데 2018-06-24 (일) 02:34
그런데 저건 역사적 사실입니다. ㅋㅋㅋㅋㅋ 실제 존재하는 보고서입니다. 관심있으시면 도서관에 비치되어있으니 빌려 보시기 바랍니다. 코리아 게이트 사건 역시 실존했고 박동선이 통일교를 이용하여 미국에 로비한 정황도 실재로 벌어진 일입니다. 예전에 유투브의 통일교 관련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자신들의 행위가 아주 정당한것 처럼 만든 영상도 있으니 보기 바랍니다.
FLASHkor 2018-06-04 (월) 23:00
박정희
프레이저 이전엔 농업을 하자고 주장했었죠.
새마을운동은 농촌살리기가 아니라 도시화운동이었고요.
그렇게 농촌을 죽여 경제성장을 하고 번창을 한 기업들.. 지금은 농촌에 혜택을 주어야죠. 근데 안줘요.
     
       
cainite 2018-06-05 (화) 11:09
맞습니다.
새마을 운동은 농촌의 공동화 현상을 게으른 국민들 탓으로 돌린 정치운동이었습니다.
     
       
마테리아 2018-06-24 (일) 15:52
농촌 공동화가 지역단위의 힘을 결합시켜 뭉치게 만드는것도 있지않았나 싶음
마을에서 누가 다치면 이장까지 알고있는 그런 똘똘 뭉친 동네들 많지 않았음?
미친토끼 2018-06-05 (화) 14:24
대단하신 분이네....^^~
바지직 2018-06-05 (화) 15:18
이승만 때 부터 산림보호를 했다는 글이 있는데, 좀 더 과거의 정책도 있죠. 조선시대부터 '금산'이라는 정책이 있었어요. '금산'제도를 통해서 산림을 육성했기에, 나무를 땔감으로 쓰고 나무로 집을 지었음에도 산림이 유지될 수 있었죠. 궁궐에 쓸 큰 나무도 얻을 수 있었고요. 그러던 것이, 근대화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금기가 사라지고 산림이 수탈된 것이죠.

누구의 정책이었든 과거의 산림보호정책이 산림녹화에는 기여했으나 보호위주의 정책이었기에 실제 산림의 자원으로 활용률은 미미하다는게 안타깝네요.
우리의 산림을 수탈한 일본이지만, 자기네 산림은 간벌과 간벌재 활용을 통해 제대로 육성하고 있어요. 우리도 일본처럼 간벌을 하고 간벌재를 활용하도록 정책적 받침이 있어야하는데, 현재의 정책과 시스템에서는 나무 한그루 베어내고 활용하는것도 어렵죠. 보호해야한다는 의식이 강해 수많은 민원에 시달리기도 하고요.
일본은 '토토로'에서 봤던 숲이 있는 국립공원이라도 자세히 보면 곳곳에 베어낸 나무들이 많을 걸 볼 수 있는데. 나무들이 제대로 클 수 있도록 간벌을 한 것입니다. 덕분에 엄청 큰 나무들이 많아요. 우리나라는 현재 궁궐수리에 쓸 큰 나무가 없어 동남아 등에서 수입해야하는 상황이네요. 자꾸 일본의 사례를 들어서 그렇지만... 일본은 간벌재 활용을 위해초등학교나 관공서의 일정비율 이상을 목재로 짓게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더 늦기전에 정책과 의식이 바뀌어서 산림보호가 아니라 산림육성과 활용으로 정책의 방향이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바람후 2018-06-05 (화) 18:10
다른건 모르겠고 어릴때 5월만 되면 학교에서 무조건 산으로 데리고가서 나무 심으라고 한 기억..나무 심다가 삐라 주으면 공책이나 연필로 바꾸고..
     
       
올어게인 2018-06-05 (화) 21:39
다른건 모르겠고 러시아 중국 베트남등 경제발전 할려고 하는 나라들은 전부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을 모티브삼아 배우고 따라하며 경제발전할려고 하죠~~
          
            
바람후 2018-06-06 (수) 21:04
세계정세의 시기적인 운도 맞춰서 따라줘야하는 모델인지라....
          
            
은잠 2018-06-21 (목) 20:24
미국같은 대형시장의 개방으로 생산되는 물품의 소비처가 없다면 아무리 개도국으로 발버둥쳐도 빠른결과를 얻기는 힘들죠.

새마을운동 어쩌고하면서 특정 정치가의 업적으로만 소개되고 기억되는 7~80년대 기적의 주역은 정작 열악한 조건속에서 땔감떼듯 때워진 본인들임에도 이거저거 해보겠다고 설치다 말아먹고 미국말 얌전히 따라간 어떤 얌체놈이 위대한줄 알고있으니...

그리 묵묵히 떄워져나간 인적자원들덕에 중국이나 인도같은 인구대국등이 세계의 공장으로 시동하기 전에 자리잡은것도 한몫했고...
hayansaz 2018-06-06 (수) 00:58
원론적으로 따지면 현상은 모든 원인의 집합체 입니다. 전 이 글을 읽기전까지 현박사님과 소나무에 관한 이야기 몰랐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내일 휴일에 막 치킨피자 시켜먹고 맥주한잔 하고 영화보며 여기서 댓글 달고 있게 해 주심에.
아기둘리 2018-06-08 (금) 12:23
저런 훌륭하신 어른들이 많이 나오셔야 하는데...
에드리안 2018-06-08 (금) 19:44
요즘은 산에 나무가 너무 많아서 어린나무가 제대로 성장하지도 못하고 병충해에 약하다고 해서 잘라줘야 한다던데
유유량 2018-06-08 (금) 22:43
근데 저 소나무 이름은 왜 일본이름인가여?
     
       
솔직히이게 2018-06-11 (월) 09:56
리기다 소나무와 테다 소나무의 혼합종이라고 나와있네요
도란이 2018-06-09 (토) 10:05
독일이나 프랑스가 한건 아무것도 아닌가? 우리나라 숲이 동네산이면 거긴 깊은 설악산급으로 풍성하게 했는데
리치골드먼 2018-06-09 (토) 22:40
원조가 없었다면 지금은....?  설탕,밀가루,시멘트 (삼백산업) 원조로 들어온거 대기업위주로 팔아먹은건 안 비밀.
해피인연 2018-06-10 (일) 15:07
진짜 훌륭하신 분이시네요.. 첨 알았단...
그나저나 여기서 박정희 그 XX가 왜 나오는지...
정신 못차린 인간들 많네요...
루둥 2018-06-10 (일) 15:56
식목일때문이야~~ㅎㅎㅎㅎ
오타짬뽕 2018-06-10 (일) 18:50
많은걸 느끼게 되네요
천랑아랑 2018-06-10 (일) 20:00
나라가 망할때 영웅이 탄생한다고 하던데 딱 그런상황이네요 ㅎㅎㅎ
노란녀석 2018-06-10 (일) 21:23
위기상황은 역시 나라가 아닌 개인이 해결하니 원~
말꼬랑지요 2018-06-11 (월) 17:56
감사합니다!
골룸소룡 2018-06-11 (월) 21:11
우리는 할수있습니다.
1ws12f 2018-06-12 (화) 03:12
이분과 더불어 녹화산업 진행한 박정희도 칭찬 받겠네요
제이노 2018-06-12 (화) 08:06
현신규박사님 기억하겠습니다
Nostalgh 2018-06-12 (화) 11:26
감사합니다.
고라봐 2018-06-12 (화) 11:29
와  가슴에 묵직함이 느껴집니다
많은것을 느끼게 하네요
은둔자의숲 2018-06-12 (화) 20:02
고맙습니다
다꽝 2018-06-12 (화) 20:40
시골에서 성장하여 중학교에서 농업을  교과과정으로 배웠습니다. 농업담당 선생님이 현신규박사님의 노고와 현사시나무의 유래 등을 알려 주실 때 막연히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 했는데 자랑스러운 어르신 이네요. 아직 역사적 평가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군사정변으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 대통령이 이를 국가적 사업(녹화사업)으로 확대하여 실행 한것은 의료보험제도 도입과 더불어 박정희 대통령의 치적으로 평가되리라  생각합니다.
천마돌이 2018-06-13 (수) 00:07
고맙습니다.
나무소나무 2018-06-13 (수) 17:06
이런 글  너무 좋네여  고맙습니다
김영21 2018-06-13 (수) 20:53
감사합니다 박사님!
아시아범 2018-06-14 (목) 11:16
해외 나가서 느껴서 찾아볼 정도로 녹지구성이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음
애초에 산림 아니면 우리나라처럼 녹지가 별로 없음.
그런데 우리나라가 산림보존이 된 것이 산업발전에 따른 목재소비가 준 것도 큰 영향이었다고 함.
교수님이 우스갯소리로 그러셨는데 만약에 북한이 우리처럼 나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도
북한은 아직 목재연료를 많이 써서 1년이면 다 사라지고 민둥산된다고 하심 ㅋㅋ
탱크는역시박… 2018-06-14 (목) 15:14
박사님 감사합니다
chryst 2018-06-14 (목) 15:57
이런 내용이 교과서에 실려야지 하지 않나..
이프섬 2018-06-15 (금) 16:50
좋은 글이네요.
야돈도 2018-06-15 (금) 17:35
존경합니다~현신규 박사님!!!
GS알바녀 2018-06-16 (토) 06:35
이런거 좋아요~
강대국의 원조는 어쩔수 없습니다
인정할건 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일단 받을건 받고 나중에 봅시다
근데 일본건 받지 맙시다요
우리여자 우리땅 건든 색기들 건
사지도 쳐다보지도 냄새맡지도 맙시다요
일본차 인피 삿다고 은근히 자랑질 하는 색기보다
현기차는 안사고
독일차는 비싸고 그래서
아싸리 포드 토러스 산 내칭구 남친이 훨씬 더 개념잇어 보이더이다
차도 이쁘드마~
아또흥분햇네;;
암튼 현신규 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생엔 원빈으로 태어나이소~^^b
케이조 2018-06-16 (토) 21:09
ㅎㅎㅎ 글쎼요..
흔히 현장에서는 리키타 소나무 라고  부르는데요,
크게 다르지 않아요.
큰 도움은 되지 않았을 꺼에요.
당시 정치적으로 이용됐을 가능성이..훨씬 설득력 있어보이네요.
소다 2018-06-16 (토) 23:36
난 모르겟다 .
잘하신건 인정 하겟는데 이걸로 한국이 발전햇고 지원더 받았고
지금 우리나라가 이정도 사는게 저분 때문이고????

이글을 보니 마치 박정희 우상화 자료를 보는 느낌이듬 ㄷㄷㄷ
동해마시 2018-06-17 (일) 00:12
난 문슬람도 싫어 하지만 일베는 더 싫어 한다.
일베 글 싸지르는거 꼴보기 싫네
coctail1 2018-06-17 (일) 01:41
딴지는 아닌데 이혜가 잘?
소나무때메 원조를 받았다?
덕탈로마 2018-06-17 (일) 09:36
12시 넘으면 거리를 돌아 다니면 안된다.(잡히면 경찰서 행~~)
치마 길이 단속, 머리길이 단속 잡이면 ([경찰]서로 잡혀가서 그자리에서 싹뚝~)
저녁 6시에 애국가 울려퍼짐...(가는길을 멈추고 가슴에 손을 얹고 끝날때까지 정지)
극장에는 영화 시작전 애국가(위와 같이 벌떡 일어나 가슴에 손 엊고 끝날때 까지 정지)
정기적인 등화관제 훈련.....(손전등 들고 공뭔이 단속하며 동네방네 불끄라고 고함지르며 지랄 지랄함..)
정기적으로 새벽에 새마을 음악 울려퍼지면 빗자루들고 나와 길거리 청소함..(안하면 또 동네 반장이 머라고 함..)
학교에선 월요일 금요일 운동장에서 아침마다 전교 조회시킴.(통상 주제는 각하꼐서 새마을을 어쩌고저쩌고...)
국민학교 미술시간 1년간 거의 그림주제가 (때려잡자 김일성..!)포스트 그리기와 (공산당이 싫어요~!)
학교체육시간 비오면 (당시 학교에 최첨단 기기인 미니 영사기로) 똘이 장군 지겹도록 재방송 돌림...
-박통 서거후 : 전땡이 들어서서 독재를 하였으나,
당시 어린 나로써는 위의 모든것이 일시에 없어짐으로 세상이 바뀐것을 절절히 느꼈던 기억이 있음.
(내 경험상 박통후 세상은 모든것이 자유로워 졌으며,
심지어 비디오라는 요상한 것이 나와서는 타이거마스크 부터 시작하여 19금영상물 까지
햐~ 지구는 넓구나 라는 감동을 줌..)
결론은, 어린시절임에도 박통떄와 전떙시절은 거의 180도 다른 세상이였다는거...
(아무리 박근혜깃발들이 박통 만세를 외쳐도 나는 경험상으로 전땡보다 더 억압적인 시절이
경험으로 남아있어 그들의 의견을 만에 하나도 동의 안함...!)
말mal 2018-06-17 (일) 13:32
감사합니다...누가 멋진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길~
토렌트RG 2018-06-17 (일) 21:06
훌륭하신 분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읽는 분들이 자칫 한가지만 보게 될까봐 첨언합니다.
산에 나무가 왜 없나요? 변태인간이 나무 자르는거를 즐겨해서 인가요?
아닙니다. 추워서 불때려고 베어서 없는 것입니다. 원인 파악을 해서 해결하지 않으면 제아무리 추위에 강한 소나무라도 1년을 못버티고 아궁이로 들어갔을 것입니다.
산업화와 석탄 개발이 중요한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편리한 연탄을 염가에 판매하니 나무를 더이상 땔 이유가 없어진거죠.
우리나라 산림녹화사업에서 산업화를 빼 놓을 수가 없습니다.
yahoo 2018-06-19 (화) 17:03
이런 훌룡한 사회 공헌자의 앞에 뭔 박정희 ?? 미쳤군
백작1 2018-06-20 (수) 00:27
나무 한 그루라도 더 심어야 겠내요..나라와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제이제이™ 2018-06-20 (수) 01:03
전 이런글에 좀 거부감이 있는게
그렇다고 사람들의 노력을 폄하할 생각은 없지만

모든 나라는 각 나라의 상황에 맞는 유일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나라의 민족성이나 지역적 특성은 그 나라만 가질수 밖에 없다는거죠.

그러니 당연히 전 세계에서 유일한 무언가는 꼭 하나 이상은 있게 되겠지요.
처뤼뉨 2018-06-21 (목) 01:04
과거의 발전이 지금에는 폄하되어 정신나간 어린 놈들이 까도 돼는 세대는 아니라고 본다. 너희들이 지금 이순간 이렇게 살게 된것도 옛세대의 노력이라는걸 알아야한다. 평화에 찌들어 뒤에서 말만 나불대는 인간들 정말 사라져라.
키리라스 2018-06-21 (목) 14:54
공과사 개소리 하는거보면  아직 멀긴 했네요. 박정희 공과사? 진짜 웃기지도 않음
호세나라 2018-06-22 (금) 22:39
저런분이 진정한 보수... 중에 보수.... 애국을 위해 헌신하고.... 안타깝지만 이제 저런 헌신하는 분은 찾아보기 힘든게 현실...
     
       
도올프 2018-06-23 (토) 21:21
보수하고는 관계 없지 않나요? 연구원 중에 정치적으로는 진보적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애국자들도 많이 있죠. "정치적 보수 = 대기업 및 자본가들에게 세금 혜택등을 더 주고 못사는 사람들은 열심히 자본가의 정책에 맞게 일하면서 참으면 나중에 나라의 부가 쌓이게 되고 그 부가 쌓였을 때 모든 사람들이 골고루 나눠 가져야 한다" 즉, 나라가 부강해 질 때까지 못가진 자들은 희생해야 한다.가 보수 논리입니다. 그래서 이명박근혜 정부에서 민영화나 규제가 많이 풀린거고. 님은 꽤 잘 사시는 집안인가 봅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중산층이어서, 삼성등의 대기업만 배불리게 하는 경제 정책은 이제 그만 했으면 합니다.
사람인척 2018-06-23 (토) 20:06
감사합니다.
꽃지짐 2018-06-24 (일) 23:33
박정희의 망령들과 박정희 신화라는 미명하에
개인을 우상시하고 영웅시하는 작태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죠
모르겠습니다 정말 찬사를 받아 마땅했던 사람 이였던 건지
소한민수 2018-06-25 (월) 01:40
아 댓글 안보고 조작선동질에 낚여서 추천했네 ㅠㅠ
padak 2018-06-26 (화) 00:07
그런데 아직도 틀딱들은 다까끼 마사오가 한줄암,
처음  1  2  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eToLAND 04-26 202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0
 [KT 공식인증대리점] KT10년차 사은품 1등 당일 지급 / 야간상담 가능 /패밀리 가… 친절한인터넷 06-26
17085  [회원게시판] 초극혐..사과없는 일본을 용서할수 없게하는 단 한장의 사진..펌 (119) 스샷첨부 생나기헌 06-25 14279 51
17084  [유머] 전설의 성동일 딸 친구.jpg (119) 스샷첨부 노랑노을 06-25 36160 55
17083  [유머] 박지성 이영표 안정환은 뭔데 지적질임??? (72) 스샷첨부 dufmadle 06-25 40030 60
17082  [연예인] 사나의 나쁜손.. (52)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25 25566 41
17081  [기타] 극한직업 편의점 알바 (144) 스샷첨부 사니다 06-25 43774 82
17080  [유머] 요즘 것들은 끈기가 없어.. 나 때는 말이야..gif (209) 스샷첨부 10X10 06-25 39542 126
17079  [회원게시판] 국가대표 부주장 장현수 스페셜 (142) Haroa 06-25 23209 66
17078  [베스트10]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미드 10(약 스포) (134) 스샷첨부 휀라이언트 06-25 21712 39
17077  [기타] 해설 마지막 5분 한국 축구 욕한 박지성 (행정가 준비하는 이유) (99) 스샷첨부 Leego 06-25 42602 70
17076  [블박] 파인애플로 난장판된 도로.gif (95) Voyageur 06-25 30214 73
17075  [연예인] 건국대 연영과 나연의 연기력 (23) 스샷첨부 사나미나 06-25 28313 36
17074  [회원게시판] 손흥민 군면제 시켜줄바에는 페이커 군면제 시켜주는게 훨씬 좋을듯 (274) 슈퍼대마왕 06-25 24445 30
17073  [회원게시판] 아 사람들 잔인하네;;; (79) 므아냥 06-25 25190 26
17072  [기타] 딥빡친 안정환 (82) 스샷첨부 Nostalgh 06-25 34283 102
17071  [연예인] 베스티 다혜 레깅스 요가.. (52)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24 28484 62
17070  [유머] 1분 초상화 받으러 간 쭈니형.jpg (73) 스샷첨부 천마신공 06-24 35310 54
17069  [연예인] 마약 베개 모모의 넓은 가슴.. GIF (64) 스샷첨부 칸예음바페모… 06-24 50270 49
17068  [엽기] 난민 이미지의 차이...jpg (142) 스샷첨부 뚝형 06-24 41608 101
17067  [회원게시판] 드물게 자랑질좀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악플 ㄴㄴ ㅠ (116) 스샷첨부 Agen 06-24 30909 58
17066  [컴퓨터] 하드 복구 11개 결과 (94) Lullaby 06-24 30947 116
17065  [엽기] 아랍의 "강간 게임".gif (298) 뚝형 06-24 64473 94
17064  [회원게시판] 베트남 여자들의 특징. (110) 그치지않는비 06-23 45240 126
17063  [회원게시판] 손금 그만 봐 드립니다. 종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05) 듀클리언 06-23 22008 63
17062  [회원게시판] 장염이라 그런지 방귀끼다가 똥 쌋습니다 ㄷㄷ (147) 무반응자 06-23 22922 47
17061  [유머] 죽어라 옆집 라면 사장놈...! (198) 스샷첨부 아론다이트 06-23 57216 73
17060  [기타] 다문화, 난민을 거부하는 러시아 (236) 스샷첨부 사니다 06-23 32806 111
17059  [베스트10] 사랑해 마지않는, 여성 보컬 베스트 10 (스압) (109) 스샷첨부 구꼬리 06-23 22297 48
17058  [회원게시판] 베트남에서의 전원 생활. (133) 그치지않는비 06-23 34715 64
17057  [기타] 남자는 갑옷을 입는다.jpg (149) 스샷첨부 노랑노을 06-23 38160 270
17056  [연예인] 양현석이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블랙핑크 로제 반응 (60) 스샷첨부 산들바람♬ 06-23 31604 12
17055  [유머] [스압주의] 82년생 김한남.jpg (82) 스샷첨부 달나라토끼 06-23 39317 102
17054  [연예인] 비디오 판독 요청하는 사나 (46) 스샷첨부 천마신공 06-23 33588 36
17053  [감동] 4천만원 돈으로 혼자서 집 지은 남자 .jpg (140) 스샷첨부 시티은행 06-22 47910 122
17052  [기타] 경복궁역 펜스룰 글에 쓰러진사람과 도와준사람 등판 .jpg (127) 스샷첨부 천마신공 06-22 37007 42
17051  [회원게시판] 방금 겪은 카드수령 사건... (155) jinoo218 06-22 35516 31
17050  [연예인] 설현 팬미팅 몸매 자랑 ㄷㄷㄷㄷ (156) 스샷첨부 나에게중복은… 06-22 70313 77
17049  [회원게시판] 프레임의 무서움을 손흥민 사진 한장으로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159) 스샷첨부 Haroa 06-22 35898 70
17048  [연예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묵직한 흔들림.. (95)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22 39155 63
17047  [컴퓨터] 무분 그래픽 카드 대기 중인것들.. (395) Lullaby 06-22 25028 271
17046  [유머] SJ 레스토랑 근황 (108) 스샷첨부 바리에이션 06-22 46076 125
17045  [회원게시판] 게임도 나이먹으니 ... (228) zipu 06-21 37817 83
17044  [연예인] 골키퍼 김연아.. (105)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21 37670 84
17043  [기타] 한국에 온 무슬림 여학생 자퇴 (326) 스샷첨부 김이토 06-21 57790 138
17042  [회원게시판] 호구가 될뻔한 저를 구해주신 이토분께 감사드립니다. (176) Haroa 06-21 37100 37
17041  [기타] 오달수씨를 보고 싶습니다. (144) 스샷첨부 無答 06-21 37811 88
17040  [기타] 예멘놈들 모든게 계획적이었음. (133)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6-21 42672 91
17039  [엽기] 채선당 맘충 사건..... 사장님 근황 (98) 스샷첨부 하데스13 06-21 52438 76
17038  [감동] 러시아 여자들 성추행한 아랍인들의 최후 (149) 스샷첨부 뚝형 06-21 49673 105
17037  [기타] 매국노가 되어버린 일본의 자랑.jpg (106) 스샷첨부 일검혈화 06-20 42535 130
17036  [기타] 펌) 외모만으로 비하하지 말아주세요 (203) 스샷첨부 복분장어 06-20 41925 6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