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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결국 별세하셨습니다.

글쓴이 : 보이즈투맨 날짜 : 2018-06-02 (토) 22:04 조회 : 34030

금일 발인을 마치고 글을 올립니다.

약 1년 반 가량의 암투병으로 고생하시던 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너무나 착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수 많은 지인분들이 참석하여 빈소를 꽉 메우셨습니다.

슬프고 괴로운 한편 더 이상 고통 없는 곳으로 떠나신 것이라 생각하고 안타깝지만 좋은 마음으로 보내드립니다.

아직은 마음을 추스르지 못해 몇분에 한번 꼴로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흐르네요.

생전 남에게 화 한번 안내신 분이라 당연히 좋은 곳으로 가셨을 꺼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엄마..

엄마가 해준 계란말이가 너무 그립다..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해..

편히 쉬어..

엄마 친구들이 그러더라..

엄마가 나랑 영화 본거, 밥 먹은 거, 나랑 매일 전화통화 하는 거 하나하나 자랑했었다고..

잘난 거 하나 없는 아들인데 뭐 그렇게 자랑스러워서..

내가 좀 더 잘했으면 좋았을텐데.. 좀 더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좀 더 엄마 건강 신경 써줬으면 좋았을텐데..

이제와서 아쉬움만 남고 미안한 마음만 남네..

사랑해.. 정말 사랑해..

하루하루 엄마한테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갈께..

가끔 꿈에도 찾아와주고.. 보고싶으니까..

사랑해.. 고통 없는 곳에서 웃으며 지내고 있어.. 때가 되면 나도 갈테니..


탁봉봉탁 2018-06-05 (화) 00: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눈물이 나네요.. 이시간에.. 오늘부터라도 어머니에게 잘하고 항상 웃으며 잘하겠습니다.
킹크랩 2018-06-05 (화) 10: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리주나 2018-06-05 (화) 11:41
저는 제가 먼저 어머니곁을 떠날뻔했다가 기적 같이 잘버티며  어머니와 단둘이 지내는중입니다 전 이런기도를 합니다
자식 먼저 보내는 상처를 주는 불효자가 되지 않겠노라고요^^ 69세 어머니 아직도 일을하고 계십니다  일 그만하고
쉬면서 여가생활도 하고 여행도 다녀보시고 해야하는데 아들 치료비 때문에 그계획이 틀어질수도있네요
그래서 제자신도 걱정이지만 우리 어머니 마져 아프실까봐 조마조마하고 늘걱정입니다
제가 먼저가든 어머니가 가시든 제게도 언제가는 맞닥들일 일이라 가슴이 미어지고 아프네요

어머니 생각에 수시로 눈물이나고 힘겨워하시고 계시는데 가만 생각해보시면 아실겁니다
내가 힘든거지 돌아가신 어머니가 힘든게 아니라는것을요 만약에 지금  슬퍼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어머니가
지켜보신다고 생각해보세요 기분이 좋으시지 않으실겁니다 그러니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슬퍼하시되 거기에 너무 취하지마시고요
평소와 같이 밝고 당당하고 활기차게 생활할수 있도록 바른 정신으로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아 저희 아버지는 2년전 폐암으로 돌아가셨어요 제가 집이나 병원에서 수발했습니다 ^^

하나더 당부드립니다 꿈은 깨어있을때 하는 이런저런 생각과 잡념과 별 다른것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시는것을 실제와 혼동하지 마시고 무의식적으로 자면서 내가 어머니 생각이 한것으로
여기시길 바랍니다 ^^ 어머니가 아들을 보고싶어 꿈으로 오셨다는건 살아있는 사람의 상상이지 실제가 아닙니다
물론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그로인해 반대되는 괴로움이나 어리석은 행동으로 좋지않을 일이 생길수도 있겠죠? ^^
     
       
태권붕붕 2018-06-11 (월) 19:12
일면식 없지만 더욱 그리고 얼른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건강해지실 겁니다.
kumapd 2018-06-05 (화) 12: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사람냄새2 2018-06-05 (화) 12:52
좋은곳에서 아픔없이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작성자분 힘내세요~
하나둘34 2018-06-05 (화) 15: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박순수대 2018-06-05 (화) 18:57
얼마나 슬플까...
マキナ中島 2018-06-05 (화) 19: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기둘리 2018-06-06 (수) 12:12
안타깝네요....착하신 분이였으니...당연히 좋은 곳 가셨을 겁니다....
나무지킴이 2018-06-06 (수) 12:30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비비비빙고 2018-06-06 (수) 12:44
어머님생각하셔서 힘내세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끝판대장친구 2018-06-06 (수) 13: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주 2018-06-06 (수) 15: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네꾼찰강냉 2018-06-06 (수) 18:41
명복을 빕니다
케빈제이 2018-06-06 (수) 20: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양키베베 2018-06-06 (수) 20: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공백없당께 2018-06-06 (수) 21:19
ㅠㅠ
홍귀29 2018-06-07 (목) 00:34
제 경우는 거의 한달 동안은 멍 때리고 일도 손에 안잡혔는데
바로 발인 마치고 여기에 글 올릴 정도되시면
안정을 빨리 취하실거라고 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yun73 2018-06-07 (목) 09: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아프지 않는 더 좋은 곳으로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남은 가족분들도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nmir 2018-06-07 (목) 10: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키키토토 2018-06-07 (목) 14:06
어머님께서도 하늘나라에서 항상 글쓴이님 지켜보시고 계실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터진벌레 2018-06-08 (금) 00: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엄마한테 전화드려야겠습니다
라즈베리천국 2018-06-08 (금) 01: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왕자풀 2018-06-08 (금) 17:2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inykim 2018-06-08 (금) 21: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니어 2018-06-09 (토) 00:51
그리움 미안함 백번천번 이해합니다.
저희 어머니도 폐암투병 9년 하시고 2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결국 암으로 떠나실거란 말은 들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을 지울수없었는데 결국 2년전에 돌아가셨지요..
전 지금도 김치찌개를 잘 못먹습니다. 어머니가 해주신 그 김치찌개를 잊을수가 없어서요..
힘내십시오!!!! 저도 힘낼 테니 ^^
민영이군 2018-06-09 (토) 04:15
펌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근데 맘을 추스릴때가 그렇게 없나 싶네여..각박해 지는 세상이라지만, 모친이 돌아가셨는데..이런 사이트에 넋두리할 시간있음, 묘자리가서 볕이라도 잘들게, 가지치기라던지 꽃이라도 심든가 하시지ㅉㅉ
     
       
민영이군 2018-06-09 (토) 04:22
일기장에 쓰던가 진심 관심병자도 아니고..아무리 익명이라지만, 뭐야 돌아가신 모친을 파네
          
            
고뤠에에 2018-06-14 (목) 01:41
폄하할 생각 없다면서 관심병자라느니 왜 그래요?
     
       
jays 2018-06-16 (토) 15:18
속마음을 말할 곳이 없으니까
자신을 모르는 이곳에 이런 이야기를 쓰죠
민영이군님께서 어떠한 인생을 살아왔고 살아가실지는 모르겠지만
타인의 상황에 자기 중심적인 이야기를
타인의 자아에 까지 들어가 비판해도 되나 싶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는 건 개인 자유지만요
퀘이사1 2018-06-09 (토) 10: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황21 2018-06-09 (토) 18: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훌륭한 자식을 두신 훌륭한 어머님 이시기에, 더욱 평안하실 꺼 같아요
이카르트 2018-06-09 (토) 21:53
고민의 명복을 빕니다.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고 늘 그곳에서 아들의 행복을 바라고 계실거에요~
터진벌레 2018-06-10 (일) 07: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대한 늦게오시길 바라실겁니다 ~^^
라이크토렌트 2018-06-10 (일) 13:25
삶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히핑 2018-06-10 (일) 19: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떤것도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은 메워지질 않겠지요.

그 그리움을 안고 더욱 힘내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왼손재비 2018-06-11 (월) 00:25
같이 울고있는 수십명의 수백명의 회원이 있다는걸 알아주세요

지금의 슬픔.

같이 이겨냅시다
해가되고픈달 2018-06-11 (월) 09: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ukill 2018-06-11 (월) 12:0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울 엄마도 보고 싶네요...ㅠㅠ
훤님 2018-06-11 (월) 15: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온한곳으로 가시길..
태권붕붕 2018-06-11 (월) 19: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느낌이중요해 2018-06-11 (월) 21: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수라신 2018-06-11 (월) 23: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론다니움 2018-06-12 (화) 00:19
경사는 빠져도 조사는 절대 빠지지 마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호두크림치즈… 2018-06-12 (화) 09: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urande 2018-06-12 (화) 10: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amtj 2018-06-12 (화) 12: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에요.
산국 2018-06-12 (화) 17: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jdskfldsjkf… 2018-06-12 (화) 23:04
너무 슬픕니다. 깊은 애도 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평생 못있는 우리 어머니..
마스터키튼 2018-06-13 (수) 02:18
내가 살아계신 어머니한테 너무하고 싶은말인데
곁에 있으면서도 못하는 나는 뭔가
반성합니다
실베인 2018-06-13 (수) 08: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푸른숨결 2018-06-13 (수) 09:49
아 왜이렇게 눈물이나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tev 2018-06-13 (수) 19: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로지직구 2018-06-14 (목) 11: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skfsldk 2018-06-14 (목) 12:15
너무나 고생하셧습니다.
글쓴이 분도 너무나 고생이 많았습니다.
2메가치킨 2018-06-14 (목) 15: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황약사 2018-06-14 (목) 17: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님께서도 아드님의 사랑하는 마음을 잘아실겁니다!
야이놈아 2018-06-15 (금) 18:52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짱아TM 2018-06-16 (토) 12:13
옆에 계신 부모님께 더욱 잘 해드려야겠습니다.

힘내세요.
kkr001 2018-06-16 (토) 17:20
힘내십시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테쿠 2018-06-16 (토) 21:3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아드님 굽어 살피실 겁니다 힘내세요
케이조 2018-06-16 (토) 21:54
복이 많으신 어머니시네요...
이런 아드님이시라니.
그 상실감..뭐라 위로 드릴 수 없지마는,
행복하셨고, 지금도 어디에선 꼭 전처럼
쾌활하게 칭찬하실꺼에요.
도움 못드려 미안해요..
힘내세요
MBTer 2018-06-17 (일) 00: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애사랑 2018-06-18 (월) 01: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에요.. 힘내세요
dazz88 2018-06-18 (월) 09: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dcnlkds 2018-06-18 (월) 16:38
휴.. 어머니 살아계실때 효도 많이 해야하는데..ㅠ.ㅠ
토랜이 2018-06-18 (월) 18: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범하게 2018-06-18 (월) 21:20
저도 고2때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나이들어서 친구들과 술한잔 하다보면은 아버지 얘기 나올때면 저도 모르게 괜히 죄진거 마냥 작아지고 부끄럽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전보다는 많이 나아지더라고요 지금은 아버지 얘기 나오면 장난스래 나 없는거 알고서 그러냐고 그러기도 합니다. ㅋㅋ 예전에는 아버지가 이것저것 시키고 잔소리 하는거에 대해서 짜증도 나고 크면 나 혼자 살거다 했는데 지금은 괜시리 생각이 나네여 .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아이유가 부른 잔소리 들으면서 오열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머님께서는 좋은 곳 가셨을 겁니다. 그렇게 믿고 있기 때문에 저희 아버지도 그렇고 보이즈투맨님의 어머님께서도 좋은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베로프 2018-06-19 (화) 23:21
아..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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