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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튜어디스 백혈병 충격적이네요

글쓴이 : 로얄프린스 날짜 : 2018-06-12 (화) 12:28 조회 : 44639

한겨레21]  우주방사선량 많은 대한항공 북극항로 비행 승무원 첫 혈액암 산재 신청… 
또 하나의 ‘삼성 반도체 백혈병’ 될까

황유미씨가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1년째다. 그가 낸 길로 반도체 노동자들의 산업재해 신청과 인정이 줄을 이었다. 하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피해가 너무 많다.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일했던 유미씨의 재해와 사망의 원인 중 하나였던 방사선은 또 다른 곳에서 제2의 황유미를 만들었다. 이번엔 화려한 유니폼에 가려진 승무원이다.

대한항공에서 일하다 급성골수성백혈병에 걸린 전직 승무원 K씨가 산업재해를 신청했다. 2009년 대한항공에 입사한 K씨는 승무원으로 6년간 북극항로를 다니며 우주방사선에 피폭된 것과 야간·교대 근무 등이 발병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한다. 대한항공 승무원의 혈액암 산재 신청은 처음이다. 근골격계 부상 외에 아예 산재 신청 자체가 흔치 않다. <한겨레21>이 만난 대한항공 승무원들은 수없이 다치고 병들면서도 산재보험의 테두리 바깥에 있다고 말했다. 산재 대신 개인 연차휴가를 쓰며 쉬는 승무원이 태반이라는 말도 나왔다. 산재를 산재라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서 처음 산재를 외친 사람을 만났다.

대한항공에서 6년간 북극항로를 비행하다 우주방사선에 피폭돼 급성골수성백혈병에 걸린 전직 승무원 K씨가 대한항공 승무원 가운데 처음으로 백혈병 산업재해 신청을 낸다. 면역질환 합병증으로 손톱이 빠지고 온몸에 검은 반점이 생겼다.

오로라. 에메랄드 빛줄기가 강물처럼 일렁이는 극지방 최고의 볼거리다. 오로라를 찍으러 북극 여행을 떠나는 사진작가도 많다. 하지만 오로라가 아름다울수록 방사능도 많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주 입자가 지구 자기장에 이끌려 대기권으로 진입하며 마찰을 일으키는 현상. 그게 오로라의 정의다. 대한항공 승무원이던 K씨도 몰랐다. 특히 비행기가 지나다니는 10~12km 북극 상공에선 상당량의 방사선에 피폭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생 최고의 날 찾아온 백혈병

하늘을 날던 K씨는 이제 휠체어에 앉아 있다. 퇴사 뒤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져 우울증 마저 찾아왔다.

2015년 7월초. 그날은 K씨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비행하는 날이었다. 식욕도 없고 입술에는 물집이 잡혔다. 승무원 선배는 “신혼 티 내냐”며 웃었다. 따라 웃었다. 인생의 정점을 찍은 날이었다. 그 전날 높은 경쟁률을 뚫고 대한항공 훈련원 강사로 뽑혔다는 소식을 들은 터였다. 신입 승무원들을 가르칠 생각에 부풀어 있었다. 그런데 자꾸 열이 나고 온몸이 떨렸다. 먹지도 못했는데 구토가 났다. LA에서 돌아오자마자 병원으로 향했다. 급성골수성백혈병이었다.

하늘을 날던 K씨는 이제 휠체어에 앉아 있다. 2018년 5월26일. 서울성모병원에서 만난 K씨는 온몸의 근육이 사라져 걸을 수조차 없었다. 키 173cm에 몸무게 39kg. 가죽 너머 뼈가 드러나 보였다. 입술은 완전히 말라 쪼그라들었고 머리카락은 없었다. 피부 변색으로 몸 곳곳이 검은색을 띠었고, 등 부위는 피부가 벗겨져 붉었다. 백혈병을 치료하기 위해 골수이식을 받았는데, 그 합병증으로 면역질환인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숙주병)이 온 탓이다. K씨는 실명 공개와 사진 촬영을 원치 않았다.

“진짜 속상한 건, 결혼해서 살아보질 못한 거예요.” 결혼 8개월 만에 발병했다. 그 8개월도 대부분 비행기에서 보낸 시간이다. 결혼 생활도 대부분이 투병이었다. 올해 4월부터 휴직을 하고 묵묵히 뒷바라지를 해온 남편은 “와이프가 정말 예뻤다”며 과거 사진을 보여줬다. 그 말은 틀리지 않았다.

K씨는 비행이 좋았다. 유니폼도 예뻤고, 사람 만나는 것도 즐거웠다. “나는 일만 했을 뿐인데 파리에 와 있고, 뉴욕에 와 있고, 성격에 완전 맞는 거예요.” 지금도 비행하는 꿈을 꾼다. “나 사직했는데 왜 비행을 다시 시켜주지? 이거 뭐지? 신났다가 깨면 꿈인 거예요.” 그는 아직 승무원에 대한 미련을 접지 못했다.

끝까지 퇴사하고 싶지 않았지만, 결국 밀려났다. 연차와 병가를 90여 일 쓰고 1년 휴직했는데, 날짜가 한참 남았는데도 하루에 몇 번씩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복직하려면 승무원 일을 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의사의 코멘트가 담긴 진단서를 가져와야 한다, 회사로 와서 누구 누구를 만나 인터뷰 받아야 한다, 괜찮겠냐, 어떻게 할 거냐’는 연락이었다. “사직이라는 단어만 안 꺼냈지 사직하라는 얘기였어요.” 회사를 간신히 나가서 3개월 휴직 연장을 받아냈지만 폐렴으로 건강이 더 나빠져 결국 2017년 2월 퇴사했다.

쓸모없어지면 내다버리는 회사

“회사가 진짜 나빠요.” K씨는 쉰 목소리로 말했다. 폐 손상이 심해 산소공급기를 코에 달고 있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인정받아도, 쓸모없어지면 내다버리는구나.” 눈시울이 붉어졌다. 슬퍼서가 아니었다. 눈물샘이 말라서 안구건조증이 심했다. 인터뷰 내내 계속 인공눈물을 넣었다. K씨는 없는 게 많았다. 눈물과 침과 손톱이 없었다. 항암치료와 숙주병은 세포분열이 빠른 부위를 모두 파괴했다. 가장 가슴 아픈 부위는 난소였다. 의사는 사실상 아기를 갖기 힘들다고 말했다. 회사에 대한 배신감이 산재 신청의 동력이었다.

K씨는 백혈병 발병이 승무원 업무와 관련 있다고 본다. 가족 내력도 없고 발병 전 받은 건강검진에서도 아무 이상 없었다. 강모열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는 ‘업무관련성 평가 소견서’에서 “항공기 승무원의 경우 상당한 정도의 우주방사선에 노출되고, 그로 인해 백혈병을 포함한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면서 “피재자(K씨)의 업무와 재해의 발생과는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산재 신청을 대리하는 김승현 노무사(노무법인 시선)는 “6월11일 등기우편을 통해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 신청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항공기 승무원은 원자력발전소 종사자보다 방사선 피폭량이 높다.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이 국내 항공사 승무원을 대상으로 2015년 한 해 동안 노출된 방사선량을 분석한 결과, 객실승무원의 평균 방사선 노출량은 2.2밀리시버트(mSv)였다. 방사선을 다루는 비파괴검사자(1.7mSv)나 원자력발전소 종사자(0.6mSv)보다 높다. 참고로 일반인의 선량 한도는 연간 1mSv다.

2.2mSv는 평균값일 뿐이다.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은 “조사 결과 주목해볼 점은 연간 방사선 노출량이 3mSv에서 4mSv에 해당하는 구간에 상당히 많은 승무원이 분포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연간 피폭 방사선량이 적은 구간은 휴직자나 국내선을 주로 탑승하는 승무원을 포함한 결과”라고 밝혔다.

방사선에 ‘절어 사는’ 대한항공 승무원

대한항공은 특히 피폭량이 많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018년 2월 만든 ‘2017년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의 평균 우주방사선 피폭량은 2.88mSv로 국내 항공사 승무원 중 가장 높다. 다른 항공사보다 노선 수가 많고 북극항로를 많이 이용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뉴욕, 워싱턴, 시카고, 애틀랜타, 토론토 등 미국이나 캐나다 동부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 북극항로를 이용한다.

북극은 지구에서 우주방사선이 가장 강한 지역이다. 외부 은하나 태양에서 오는 입자가 지구의 자기장에 이끌려 들어오는 지역이 북극이라서다. 적도와 비교하면 북극의 방사능이 2~4배는 높다. 게다가 고도가 높아질수록 방사능도 급격히 많아진다. 북극항로를 한 번 지날 때마다 승무원들은 흉부 엑스선 검사를 한 번 하는 만큼의 방사선량(0.1mSv)을 쐰다. K씨의 경우 2009년 10월 입사해 2015년 7월 발병 전까지 미주·아시아·유럽 등 세계 여러 곳으로 5518시간 비행했는데, 가장 항공시간이 긴 미국은 총 1776시간 비행했다.

K씨는 일할 때 북극항로가 위험하다는 사실을 잘 몰랐다. “막연히 ‘안 좋겠지’ 정도만 생각했어요. 폴라루트(북극항로)로 가면 머리가 좀 아프고 어지럽긴 했어요. 승무원들끼리 ‘우린 방사능에 절었다’는 말을 하긴 했는데, 심각하다고는 생각 안 했죠.”

자신의 피폭량을 확인한 적은 없다.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생방법) 제10조는 항공운송사업자가 승무원들에게 피폭량 정보를 개인별로 제공할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기자가 법조문을 읽어주자 K씨는 깜짝 놀랐다. “어머, 그런 게 있어요? 세상에 나 이런 건 처음 들어.” 대한항공 쪽은 ‘사내 항공의료센터를 통해 개인별로 피폭량을 알려준다고 말하더라’고 얘기하자 더욱 놀랐다. “어디에서요? 대한항공에서요? 기자님, 이거 아무도 모를 거예요. 지나가는 승무원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요.”

대한항공 “개인별로 피폭량 알려준다”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의 평균 우주방사선 피폭량은 국내 항공사 승무원 가운데 가장 높다. 한겨레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항공승무원 안전관리 지침’은 한층 구체적인 지침을 담고 있다. “①항공운송사업자는 우주방사선에 피폭될 수 있는 고도, 위도 및 경도에서의 방사선량률과 실제 비행시간, 피폭방사선량의 평가 내용 및 결과 등을 반드시 포함하여 승무원에게 제공하여 숙지시킨다” “②항공운송사업자는 우주방사선에 의한 피폭방사선량을 승무원에게 공지하여야 하며, 승무원은 개인의 피폭방사선량을 확인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한겨레21>이 추가로 다른 승무원 10여 명에게 확인해봤지만 자신의 피폭량을 알고 있는 승무원이나, 확인할 방법을 아는 승무원은 없었다.

우주방사선에 노출된 승무원의 암 발생률이 정확히 얼마나 높아지는지는 아직 연구 중이다. 북유럽과 미국 등에서 항공승무원을 조사했을 때 일반인보다 유방암, 피부암, 전립선암, 급성골수성백혈병, 뇌암 등의 발병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우주방사선의 특성이 지상에서 쐬는 방사선과 달라 같은 피폭량이라도 다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재진 한국천문연구원 태양우주환경그룹 박사는 “지상에선 보통 짧은 시간 동안 높은 방사선에 노출되는 반면, 항공 승무원들은 긴 시간 동안 낮은 방사선에 노출된다. 또 우주방사선은 지상에서 피폭되는 방사선에 비해 매우 복잡한 성분으로 구성됐다. 특히 중성자가 많이 포함됐는데, 다른 방사선에 비해 중성자는 입자 하나가 세포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승무원의 피폭량은 기존과 다른 기준으로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승무원들의 피폭량 자체가 많지 않고 법정 기준치보다 낮게끔 관리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생방법은 항공 승무원의 연간 피폭량이 50mSv(5년간 100mSv)를 넘지 않도록 의무화하고,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지침’은 유럽연합 기준에 맞춰 연간 6mSv를 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 대한항공도 연간 6mSv를 자체 상한선으로 두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1년 누적 피폭량이 5mSv를 넘은 승무원은 6mSv를 넘지 않도록 항공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노사 합의로 한 달에 세 번 이상 북극항로를 지나지 않게 하는 규정도 있다. 이 관계자는 “승무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피폭량을 공지하지 않고, 대신 항공의료센터에 요청하면 각자의 피폭량을 확인할 수 있다는 내용을 온·오프라인 교육 때마다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주방사선 외에 K씨의 병에 영향을 미쳤을 요인은 더 있다. 검색대를 드나들 때마다 엑스레이 검사를 해 추가로 방사선에 노출된 점, 국제암연구소 2급 발암물질로 알려진 야간·교대 근무와 생체리듬을 해치는 불규칙한 업무 환경, 기내의 탁한 공기, 감정노동 등이다. 최근 대한항공 비행기 내부를 청소할 때 1급 발암물질을 썼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산재도 내 권리니까, 찾고 싶어요”

하지만 업무와 질병 사이의 ‘상당한 인과관계’를 밝혀야 하는 산재 인정까지는 갈 길이 멀다. K씨는 퇴사 뒤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져 우울증이 찾아왔다. 상대가 대한항공이고 우주방사선에 의한 백혈병 산재는 국내 최초라는 점도 큰 부담이다. “유리 천장을 걷는 것 같아요.” K씨를 바라보는 남편은 아내의 마음이 언제 깨질지 몰라 조마조마했다. K씨는 다른 승무원들이 동참해주길 바랐다. “대한항공엔 아픈 분이 많아요. 유방암, 백혈병, 림프종, 폐암, 갑상샘암, 후두암…, 쉬쉬하면서 묻고 다니는 거예요. 대한항공이 말하기 힘든 구조라 밝히지 않아서 그렇지. 산재도 내 권리니까, 내 권리 찾았으면 좋겠어요.”


   " 외국에서는  개인 피폭선량 측정기를 주머니에 차고 다니면서

방사선을 측정 합산하여 산출 한다고 하더라구요

울나라는 그런것 없이 병걸리던 말던 막 부려먹고 나중에 병걸리면 버린다는 거죠

대한항공이라는 대기업이 이런데 중소기업들은 오죽 할까 생각하네요 

기업들  하는 짓거리 보면 회사에 충성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네요  

자기 건강은  자기가 지키는게 최고죠 ~~~  "  


메즈라바 2018-06-12 (화) 14:53
방사선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 비행기 기체를 방사선을 완전히 차단하는 물질로 만들 수는 없는 건가요?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을 때 생식기 주변을 뭔가로 가리고 찍잖아요. 그런 거로요
그걸 북극항로를 이용하는 기체에만 적용하면 될 것 같은데.
뭐, 안 되니까 못하고 있는 거겠죠... 답답한 마음에.
     
       
제너럴조 2018-06-12 (화) 14:58
그런 물질은 개발되지 않았고
현재 방사능은 두꺼운 콘크리트나 납으로 막는수 밖에 없는데데 경량화가 최우선인 비행기에선 불가능
     
       
loling 2018-06-12 (화) 15:19
감마선이 문제에요 막기 힘들다고 합니다.
다른건 대충막는다고 하던 다큐 본거같네요
wkjd1 2018-06-12 (화) 14:54
..........
제너럴조 2018-06-12 (화) 15:01
근데 생각보다 무식한 인간들 많네 달착륙이 사기라고 하고
     
       
비타민Z 2018-06-12 (화) 15:03
제가 봤을땐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게으르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조금만 알아봐도 알 수 있는것을 가지고
허마이언 2018-06-12 (화) 15:16
재벌을 위해 일하는 정당만 죽어라 찍으면서 뭐가 달라지기를 바라는 건 망상이죠.
루드랫 2018-06-12 (화) 15:21
북극항로가 그렇게까지 심각한 문제인지 몰랐네요.
저분들도 설마 했겠죠. 당연히 산재 처리해야 할텐데 문제는 대기업이 그런걸 챙겨줄 지 의문이네요
안타깝습니다
사람냄새2 2018-06-12 (화) 15:36
직업병...무섭내요...
특템 2018-06-12 (화) 15:48
이게 말이되나요? 그거 다 보잉사 비행기인데
아시아나는 왜 저런 경우가 없고
전세계 항공사는 왜 저런 경우가 없나요 ㅋㅋ
전세계 상용여객기는 보잉과 에어버스로 양분되는데
실제로 겨우 수십번의 노출에 인체에 유해할 문제가 발생했으면
이들 회사는 비행기 결함으로 문 닫았습니다. 미국 징벌적 손해배상은 회사 하나따위는 없애버리죠
또한 유럽과 항공연맹에서 극지방 비행에는 특수한 장비를 추가한 기체만 가능하다는 지침을 만들었을겁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대학때 아무렇지도 않게 학교다니던 여학생이
갑자기 안보이더니 두어달 뒤에 급성백혈병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질병이 생기는게 그렇게 단순하고 명확하지 않습니다.
유전적 질병이라는 것은 보통 성인이 되고 바로 발생합니다.
늙어서 발병은 오히려 드물어요. 걍 늦게 발견한 것이겠죠.
     
       
또라또라또라 2018-06-12 (화) 18:21
비행기 문제가 아니라 항로 문제라고요.
대한항공이 북극 항로가 훨씬 더 많다구요.
왜 많냐 하면, 캐나다나 미주로 가는 노선이 아시아나보다 대한항공이 더 많기 때문이구요.
유럽항공사들도 서울로 오면 북극 항로를 이용하겟지만
유럽 항공사에서 서울로 오는 노선은 많지 않습니다.
유럽이나 북미나 대개 유럽과 북미간의 노선만 많지, 그 외 노선은 많지 않아요.

우리나라 위치를 보라구요.
우리나라는 위치상 유럽 가려고해도 북극항로, 미주 가려고 해도 북극항로인데..
우리나라 비행기 노선이 유럽이나 미주가 더 많을까요? 아니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가 더 많을까요?
답 안나옵니까?
          
            
소을 2018-06-12 (화) 21:38
생각보다 대한항공 내에서 방사능이 많이 나오는... 님께서 언급하고 뜻하는 북극항로라는 것은 그렇게 많지 않구요(예를 들어 앵커리지는 북극항로처럼 보이나 실제 그 경로를 피해서 이동합니다.)... 그 항로들도 최근 2010년 이후에나 생겼습니다. 또한 대한항공 내에서도 방사능에 대한 위험을 알고 승무원들과 조종사들의 일정을 분산시킵니다. 실제 30년 넘게 근무했고 현재는 별정직으로 계시는 저희 가족 중 한명의 이야기 입니다. 저 여직원에 대한 대한항공 내 여론은 알고있고 자세히 말하긴 그렇지만 방사능과의 연관성에대해서 강력하진 않습니다. 실제 2010년 이후 대한항공 노조측이 수차례 문제제기를 하기도 했구요. 대한항공 편을 들려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이런기사에 감정을 싣지않았으면 합니다.
               
                 
더티클래식 2018-06-12 (화) 23:11
아이고.. 위 기사는 읽어보셨나요?? 외국에서는 개인측정기로 연간 피폭량을 계산해서 문제없이 운행한 다잖아요.  방사선촬영한다고 다 암에 걸리는게 아니잖습니까? 그런데
방사능촬영을 연간피폭 허용치 이상 촬영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인체에 해롭잖아요~
그런데 그 당시 대한항공은 피폭허용량에 대한 기준없이 연속근무를 계속 시켰을때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체내에 면역력이 떨어져있는 상황에서 방사능에 일정시간 노출되어있을때 암이 발생한 가능성이 높다는건 누구나 아는 상식인데 그걸 개인이 증명해야됩니까?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발암물질이 있는곳에서 근무했을때 암이 발생했는데 그 인과관계를 사원보고 증명하라는 것이 갑질 아니고 뭡니까?
          
            
블러드쏘냐 2018-06-13 (수) 02:29
우리나라보다 중국발 비행기들이 북극항로 더 많이 씁니다

우리나라에서 유럽가는 항로보면 중국행, 한국행, 일본행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유럽에서 북미 가는 노선도 북극항로 쓰고요

오히려 북미갈땐 태평양 제트기류 이용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이 북극항로 덜 쓰죠
     
       
산타할아부지 2018-06-12 (화) 19:13
제가 보기에도 질병관련 DNA를 이미 가지고 있었던것으로 생각되네요.

피곤 / 스트레스 이런것들이 악화 시켰다고 생각되네융

물들어올때 노질한다고 감성팔이 기사네
     
       
Tetro 2018-06-12 (화) 19:27
참고로 북극노선들은 아시아 - 미주 노선이 주로 사용한다네요. 전세계가 대상이 아니구요.
     
       
찌라시스시 2018-06-12 (화) 21:20
이딴걸 논리라고... 방사능 전문가가 아니라 위 기사의 논지에 대해선 뭐라 안하겠지만 비행승무원이 방사능 노출이 많은것도 상식적인 이야기고. 그야말로 그쪽은 나는 괜찮은데 너만 문제있으니 너가 문제식의 접근이네요.
만약에 쇠파이프로 손모가지 한대씩 때렸는데 한사람은 멍만들고 다른 한 사람은 부러졌으면 부러진 사람이 문제입니까? 그쪽 논리는 부러진 사람이 문제에요 왜? 멍만 든 사람도 있으니까

대표적인 헬조선식 꼰대사고입니다. "남들은 뭐라 안하는데 왜 너만난리야?"
          
            
특템 2018-06-13 (수) 02:04
비약이 심하네요. 원래 논리가 안되는 분들이 비약을 심하게 하죠
그런데 미주노선 탄 사람은 저 사람밖에 없담니까? 다른 사람은요?
알라스카는 대부분의 화물을 비행기로 운송하는데 미국 승무원은요?
통계적으로 몇명이 발생했다 국제조사도 그러하다라는 논리를 갖고 와야 논리가 형성되는거지
단 한사람을 대상으로한 단 한사람의 일방적 기사를 통해서 세상을 해석하고 평가하세요?
저 기사에대해서 검증해보셨나요? 검증할 능력은 되시나요?
남의 말을 참 쉽게 믿으시네요
          
            
특템 2018-06-13 (수) 02:12
본문이 개똥글이라고 생각해서 이제야 읽어봤지만
국내에서는 가장 높다는데 해외에는 더 높은 수치가 있다는 거잖아요.
그럼 그 해외 항공사의 승무원의 상태를 말해야지
그 사람들은 무사하답니까?
저 글에는 팩트가 전혀 없고 감정적이고 소설같은 문구로 가득차있어요.
일반인보다 방사선 피폭량이 많다. 방사선피폭은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킨다는게
당연하므로. 저 승무원은 대한항공의 부당한 근무환경으로인하 재해를 입었다
여기에 팩트가 어디에 있나요?
               
                 
찌라시스시 2018-06-13 (수) 06:11
하도 해외 노래를 하시길래 참고 삼아 퍼 왓습니다
http://www.bbc.com/future/story/20131113-the-supernova-inside-your-plane
중요 포인트
비행근무자들 방사능 노출도가 원자력발전소 보다 높다
북극 남극 항로가 노출이 많음 하지만 항공사에 의해 선호됨
Among flight crews, there has been a lot of research into links between cosmic radiation and health risks, especially cancer.
남보고 논리 운운하면서기본적 배경지식은 있어야죠
                    
                      
특템 2018-06-13 (수) 11:56
뭘 구차스럽게 글을 쓰고 있습니까? 사람마다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다른데
내가 세상을 보는 기준을 위에 써놨지 않습니까?
알라스카는 대부분의 화물을 비행기로 운송하는데 그 조정사와 승무원은?
대한한공이 다른 항공사보다 방사선노출이 높다는데 그것이 백혈병의 발발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면 대한항공 항공사가 다른 항공사 승무원들보다 백혈병 빈도가 눈에 띄게 많아야하는데 이에대한 팩트는?
더군다나 저 여자 승무원과 한조를 이루던 다른 승무원은요?
해외에는 더 많은 방사선에 노출되는 승무원도 있다는데 이들의 건강상태는?
                    
                      
특템 2018-06-13 (수) 11:58
님이 세상을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나한테 강압하려고 하지마시지요.
대한항공을 욕하고 저 승무원의 산재를 원한다면 님처럼 얼버무리는 기사보다 객관적이고 직접적인 연관관계를 제시하해야죠. 위에는 걍 누구나 알만한 수긍할만한 포괄적인 내용이에요.
     
       
mineajni 2018-06-12 (화) 21:46
뭔소리야 없긴 왜없어 외국 항공사들은 개인 측정기도 사용한다고 써있구만 위에
          
            
특템 2018-06-13 (수) 02:09
전해 들었다는게 팩트인가요? ㅋㅋㅋ
               
                 
찌라시스시 2018-06-13 (수) 07:12
헬조선 식민사관에 찌든 분에게 팩트폭행 나갑니다.
https://www.cdc.gov/niosh/topics/aircrew/cosmicionizingradiation.html
출처는 CDC고 WHO에서 인용했다고 나오네요.
책트운운하지만 정작 본인의 팩트는 하나도 없는 불쌍한 사람

Cosmic Ionizing Radiation
What you need to know
Aircrew and passengers are exposed to cosmic ionizing radiation on every flight. Here you can learn more about cosmic ionizing radiation, how you can be exposed, exposure levels, and possible health effects.

Cosmic ioniziand crewmembers are exposed to higher levels of cosmic radiation.

Cosmic radiation exposures on aircraft include:
galactic cosmic radiation, which is always present
solar particle events, sometimes called “solar flares”
Are there any known health effects from cosmic ionizing radiation?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IARC) says that ionizing radiation causes cancer in humans. Ionizing radiation is also known to cause reproduct
                    
                      
특템 2018-06-13 (수) 11:53
님은 원래 토론을 하기전에 남의 인격을 욕하고 시작하나요? 인성질 오지네요.

읽어봤는데요 특별한 내용없는데요? 방사선피폭을 많이 당하면 각종병에 걸리고 혹은 즉사한다는 것은 상식이죠. 윗 글도 그 상식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개인가 차이도 알수 없고 미국에서도 승무원을 위한 관련 규정이 없다고 하는데 저 한사람을 위해서 우리나라에서만 산업재해가 인정되어야할 이유라도 있나요?
                    
                      
특템 2018-06-13 (수) 12:45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하죠.
저 승무원이 대한항공의 부실한 안전관리로 병이 났다고 칩시다.
우주에는 막대한 우주방사선이 있고 그 방사선은 극지방에서 더욱 누출이 쉽지요.
그리고 백혈병은 어떤 원인이 존재한다고 가정하죠.
그런데 막상 백혈병에 걸린 사람중에 방사선에 노출빈도가 높아서 걸리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요? 백혈병 유아도 많고 청년도 많습니다.
제각기 학생이거나 직장에 다녔겠죠. 이들이 병에 발발한 원인이 외부에 존재한다면 이 죄없는 사람들은 왜 병에 걸리나요?
앞에서 이야기했듯 제 학교동창이 급성백혈병으로 2달만에 사망했습니다. 키가크고 예쁘고 피부가 하얗던 여학생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여학생의 얼굴이 기억납니다. 이 여학생은 대체 왜 백혈병에 걸려죽은 것인가요? 매연때문인가요? 자외선때문인가요? 아니면 분필이 원인이었나요.

저 당사자는 대한항공의 탓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억울하겠습니다. 항공사 승무원이라면 외모도 출중했겠지요.또한 대한항공의 인도적배려가 있으면 더욱 좋겠죠. 기업의 크기에 비례해서 전반적인 복지의 수준도 향상되어야 하니까요. 하지만 단편적인 인과관계만으로 그것을 대한항공의 탓이라고 법적으로 단정지을 수 있나요?
     
       
토렌트는내친… 2018-06-13 (수) 02:15
"대한항공은 특히 피폭량이 많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018년 2월 만든 ‘2017년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대한항공 객실승무원의 평균 우주방사선 피폭량은 2.88mSv로 국내 항공사 승무원 중 가장 높다. 다른 항공사보다 노선 수가 많고 북극항로를 많이 이용하기 때문이다."
          
            
특템 2018-06-13 (수) 02:20
그렇게 대한항공이 승무원 안전에 둔감하고 그것이 백혈병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면
그런 환자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국내에서는 대한한공이 가장 높다면 해외에는 더 높은 수치도 있을텐데
그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님은 궁금하지 않나요?
이런 사실이 없어서 저는 신뢰하지 않습니다.
               
                 
찌라시스시 2018-06-13 (수) 07:17
팩폭하다 더 나갑니다.
https://www.webmd.com/breast-cancer/news/20031021/flight-crews-have-higher-cancer-risk#1
근무기간이 길수록 암 위험도가 증가한다.
밝혀진 자료가 셀수없이 많은데 대한항공 자료 하나 없다고 신뢰를 안한다니, 대한항공 관계자나 할법한 이야기를 하시네요.
                    
                      
특템 2018-06-13 (수) 12:01
자기는 팩폭이라는데 내가 볼때는 중2병
     
       
잉잉이 2018-06-13 (수) 09:59
북극은 지구에서 우주방사선이 가장 강한 지역이다. 외부 은하나 태양에서 오는 입자가 지구의 자기장에 이끌려 들어오는 지역이 북극이라서다. 적도와 비교하면 북극의 방사능이 2~4배는 높다. 게다가 고도가 높아질수록 방사능도 급격히 많아진다. 북극항로를 한 번 지날 때마다 승무원들은 흉부 엑스선 검사를 한 번 하는 만큼의 방사선량(0.1mSv)을 쐰다. K씨의 경우 2009년 10월 입사해 2015년 7월 발병 전까지 미주·아시아·유럽 등 세계 여러 곳으로 5518시간 비행했는데, 가장 항공시간이 긴 미국은 총 1776시간 비행했다. 이거 팩트? 허위유포임? 대답좀해주세요
          
            
특템 2018-06-13 (수) 11:30
단편적인 내용의 진위를 말하는 겁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반박한 적 없어요.
 그러니까 연구보고서나 다른 승무원들의 건강상태를 추가로 말해주면 그게 팩트이죠. 방사선 노출이 많은 곳에서 일하던 사람이 백혈병에 걸렸다 그러니 이것은 직업과 연관성100%라는 논리가 어디었습니까?
그러니까 대한항공에서 백혈병 발발 승무원이 다른 항공사보다 많고
이보다 더 많은 방사능에 노출되는 해외 항공사는 그 보다 더많은 환자가 있다라고 해야지 설득이 되겠는데요?
     
       
원님1 2018-06-14 (목) 03:42
븅신 ㅋㅋ
별걸 2018-06-12 (화) 16:58
기장은 문제 없나보네요.
아이폰돌이 2018-06-12 (화) 16:59
음 여기저기 좆문가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라서 참 안타깝네..
이문제는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고 영국 항공에서 무려 1970년~80년대에 이미 다 연구가 끝난 문제라는거...
왜냐 그떄에도 승무원들이 이런 증세가 발생을 하니 이상하다 왜그럴까하고 조사를 해보니..
이러한 결과가 나온거지...그래서 선진국의 승무원들중에 대부분이 늙은 아줌마들이라는거다...
1. 대륙간 비행기는 거의 성층권까지 비행을 함...
2. 이때에 우주선에 의해서 승객과 승무원들은 대략 CT한방의 피폭을 받음.
3. 조종석과 1등석은 이문제를 알고 차폐가 됨 (1등성은 조종석하고 연결이 되어있으니 어부지리임)
4. 승객은 내려서 일반적으로 생활을 하면 대략 10일에서 1달이면 피폭이 상쇄됨(휴식과 운동 배설 등)
5. 승무원은 왔다가 다시 가야하는데... 이떄에 단기간에 두배의 피폭량을 받음..
6. 승무원은 비행시간과 거리에 비례해서 휴식기간이 있는데 외국 항공사보다 짧음..
7. 그래서 젊은 여자 승무원들이 이런 저런 직업병 같이 많이 달고 삶...
     
       
Tetro 2018-06-12 (화) 19:28
70-80년대랑 지금이랑 다름 좆문가 나왔네 Polar Route 사용은 아시아 - 미주노선이 대부분. 70-80년대에 이미 다 연구가 끝난 거랑은 다릅니다. 님도 좆문가네요. 지금 찾아보면 비교대상이 다른데 무슨;;
          
            
아이폰돌이 2018-06-12 (화) 21:27
북극항로로 가는게 당연히 더 가깝고 연료가 덜 먹히지... 그러니가는거고...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고 자연과학 시간이나 물리학 시간에 씨발 잠이나 쳐자고 있으니 공부를 했겠냐? 무식한 새끼야.... 직선으로 날아가는 것 보다... 북극항로로 가는게 더 빠르고 가깝단다...
그리고 북극권의 항로는 이미 오존층이 파괴가 되어서 거의 차폐가 안된단다....
그래서 더욱이 문제가 되는거고.... 그리고 태양풍이 심한 날은 비행기 조종석에도 심각 할 정도로 교란을 받을 수 있음...비행기 내에 유일하게 차폐가 되는곳이 딱 2군데라고 조종석하고 1등석... 그외엔 다 전신CT 한방찍는 피폭을 당한다고... 그리고 태양풍이 심한날은 더 받는거고.. 이게 일반인은 운동과 배설 휴식을 통해서 10일에 1달이내에 상쇄가 되지만 승무원은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니깐 더 영향을 많이 받고... 병증으로 발전하기가 더 많은거다.. 이미 선진국은 이러한 문제점을 알고 기혼여성으로 이미 아이를 낳아서 더이상 안낳는 여자들로 구성을 하고... 젊은 여성은 던거리 비행 위주로 많이 배속시킴...
항공업계중에 아사아  즉 홍콩 일본 대만 중국이 20대 초중반의 여성을 제일 많이 고용함...대부분의 아시아 중동국가가 다 그래....
     
       
토니소프라모 2018-06-12 (화) 19:57
헐... 방구석 개좆문가 나셨네..
70년대 80년대 고대 연구를 2018년에 들이대네..
그리고 그런 이유로 선진국의 승무원들중에 대부분이 늙은 아줌마들이라고? 
백혈병때문에 늙은이를 승무원으로 쓴다? 늙은이들은 슈퍼맨이냐?
조종석과 1등석은 차폐한다? 나머지는 안하고?
차폐 안하는걸 알면 승무원이 가만히 있겠냐?
야.. 모르면 닥치고 그냥 있어..
          
            
아이폰돌이 2018-06-12 (화) 21:22
이미 승무원들의 병의 원인과 그런것이 다 밝혀져있다는거다... 무식아... 그래서 선진국이지..
백혈병 때문이 아니라... 그런 불임이나 기형아 등등의 문제가 이미 가임기가 지난 여성들을 고용하는게 비용이 더 싸거든...조종석은 이런 문제로 인해서 예전부터 차폐가 되어왔단다.. 무식한 중생아... 1등석은 덤이고... 비지니스와 이코노미 차폐가 안됨... 몰랐냐? 무식한 새끼야...
               
                 
토니소프라모 2018-06-13 (수) 07:39
헐 병신
          
            
쫀득한찹쌀떡 2018-06-13 (수) 10:00
이토도 이상해졌네. 비속어, 욕설을?
여기 네이버 댓글 아닙니다.
     
       
매머드 2018-06-12 (화) 22:17
CT랑은 비교가 안됩니다.. 북극으로 지나갔다와도 1mSv 안받아요...반면 CT는 부위에따라 다르지만 10mSv정도 받습니다.. 말이안되는게 비행한번에 그정도 피폭이면요.. 승무원 및 비행사도 방사선 작업종사자로 분류되야하구여.. 연간 비행횟수가 극도로 제한될겁니다.. 방사선작업종사자들도 5년에 100mSv(1년최대50)로 제한하거든요.. 일반인들도 비행기 못타겠네요... 연간 선량한도가 1mSv거든요..
     
       
413sf 2018-06-12 (화) 23:17
인성타령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늙은 아줌마들이라는 표현이 참..
닭창자2 2018-06-12 (화) 18:44
다른 항공사들은 모르겠고 제가 이용한 항공사들중에선 JFK에서 아시아 넘어올때 대한항공, 아시아나, 에바항공은 북극항로 통해서 왔었습니다.
JFK로 갈때는 캄챠카항로 이용하는걸로 알구요.
일본항공사들은 갈때나 올때나 모두 북극항로 이용안했습니다.
brahim 2018-06-12 (화) 18:57
과학적으로 고도가 높을수록 방사능에 노출이 잘 된다고 함.
기장이 안 걸렸다고 뭐라 하는데, 일반인중에 유전적으로 암에 더 걸리기 쉬운 사람이 있는데 그게 저 스튜어디스 였던거지.
Psyduck 2018-06-12 (화) 19:37
궁금해서 조금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해당 루트는 최단 이다 보니 다들 사용하는 것 같구요 다만 태양풍에 따라 비행 가이드 라인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우주 기상에 대해서는 NOAA소속 기관에서 정보를 오픈하고 있구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첨부 자료가 관련 있을까요?
https://www.swpc.noaa.gov/sites/default/files/images/u33/HEITZMAN%20SWW%202010.pdf
다 떠나서 산재는 처리되면 좋겠네요.
setang 2018-06-12 (화) 19:52
??북극항로는 대한항공 전용항로 인가요???
     
       
닭창자2 2018-06-12 (화) 20:27
동아시아권에선 일본국적기들 제외하곤 대부분 다 이용할겁니다.
     
       
블러드쏘냐 2018-06-13 (수) 02:38
북쪽기준으로 비행하는 장거리 비행기들은 거진 북극항로 이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거리나 제트기류이용하는것에 따라 최대로 올라가는 위치가 다르긴 합니다

두바이에서 la가는 항로같은 경우엔 북극점 부근까지 올라가더군요
Oxygen 2018-06-12 (화) 19:58
ㄷㄷ ㅈ do that
what the hell
니코니코틴 2018-06-12 (화) 19:58
역시 사람은 배워야....
저는 이런거 오늘 처음 알음...오로라가 방사능이라니....
     
       
Oxygen 2018-06-12 (화) 20:03
오로라공주는 뭐죠 ....
          
            
존튼장 2018-06-12 (화) 20:34
방사능 공주요
킹허슬러 2018-06-12 (화) 20:16
아닛 교대근무가 2급발암물질이라니
젠장 ㅜ
1234qqss 2018-06-12 (화) 20:18
와 이런 일도 있네요 하나 배워갑니다
코와이요 2018-06-12 (화) 20:43
흠... 뭐가 진실일까요..
fantazz 2018-06-12 (화) 21:00
항로도 잘봐야것다
착한댓글 2018-06-12 (화) 21:05
헐 ..
핸젤과그랬대 2018-06-12 (화) 21:06
내가 옛날부터 비행기 타는게 원전종사자보다 방사능에 더 많이 피폭된다고 말했었는데...
그 땐 무슨 원전마피아 취급하더니...
아이폰돌이 2018-06-12 (화) 21:31
747이나 그 이상급의 장거리용 비행기만 이런 항로을 간다...대부분 제트기류를 타고 비행을 하기 때문에 그렇지... A320 330 급은 국제선을 가더라도 최대고도가 다르고 대륙의 해안가나 연안를 따라서 가게 되어 있단다...
     
       
닭창자2 2018-06-12 (화) 22:35
그냥 단순히 북극항로를 이용하는 노선은 장거리노선이 대부분이기때문에 320같은 단거리용 협동체기를 보기힘들고 장거리용 기재들이 들어가는겁니다.
제트기류 이런거 다 필요없어요.
항속거리, ETOPS만 받쳐주면 얼마든지 갑니다.
일례로 330은 핀에어가 SFO발 HEL노선 굴릴때 잘만 북극항로로 통과해왔습니다.
          
            
블러드쏘냐 2018-06-13 (수) 01:22
제트기류 무시하고 다니는건 중단거리 비행이나 그렇고요.....

장거리에선 제트기류 무시할수가 없어서..

인천 <-> 뉴욕 기준으로 뉴욕 갈때는 태평양 통과하는데 돌아올땐 북극항로 탑니다
     
       
블러드쏘냐 2018-06-13 (수) 01:21
a320 중단거리용 협동체라 북극항로 이용 안하지만 a330,보잉787이상급이면 북극항로 이용합니다만...

320, 330, 747 뭐할것없이 실용상승고도는 비슷해서 관제소에서 지정하는 고도로 비행합니다

그리고 대륙의 해안가나 연안을 따라 비행하는건 옛날말이고요...요즘 쌍발기들 엔진이 워낙 좋아서 etops 규정 충족되는 항로면 그냥 대양횡단도 합니다만;;
하실장 2018-06-12 (화) 21:34
승무원이 보낸 시간만큼 비행기 조종하는 기장들도 있었을텐데.. 다수가 걸린 질병이라면 몰라도.. 수 없이 많은 승무원이 다닌 항로를 걸고 넘어가는건 승산없는 싸움이 될꺼 같아요.
잠보만보 2018-06-12 (화) 21:41
삼성 반도체 생산직 백혈병도 산재 처리 안되서 수십명이 죽어나가고 몇년동안 소송해서 최근해서야 일부만 간신히 산재 처리 받았는데..
한국에서 저게 산재 처리가 될 거 같아?
강주원 2018-06-12 (화) 23:05
일단 의혹이 있으면 확정된 사실인 것 마냥 기사쓰고보는 또하나의 기레기.
대한항공 오너의 갑질에 대한 사회적 이슈로 인해서, 대한항공 관련된 다른 모든 부정적 의혹을 침소봉대하는 것은 우리나라 전형적인 기레기의 수법입니다.
위 승무원. 개인적으로는 안타깝지만, 일단 까고보자 식의 대응은 결국은 개인에게는 부정적 결과로 돌아옵니다.
ㄹ토와ㅗ 2018-06-12 (화) 23:08
근데 저분 말고도 대한항공엔 많은 스튜어디어스나 기장들이 있읐텐데, 저 분만 백혈병이신가요? 아님 다른 분들도 있나요?? 더군다나 젊은 분 같은데, 오래 활동한 베테랑들은 백혈병 걸린분들이 더 많겠네요?
     
       
E마트가전담… 2018-06-12 (화) 23:16
저도 그게 궁금하긴한데..이게 승무원만 특정해서 방사능에 노출돼는것도 아니고;;;

같은시간 파일럿도 그방사능에 노출이 동시에 돼는건데..왜 그분들은 취재 대상이 안돼는건가;;

무언가 통계를내고 사건에대해 취재를해서 보도를 하려면 그정도는 조사해야돼는거 아닌가..
     
       
정과장 2018-06-14 (목) 19:31
실제로 매우 건강했던 사람이 급성백혈병에 걸려 죽은 사례있습니다. 아마 뒤져보면 많이 나올 겁니다. 예전에는 아무도 관심없던 일입니다.
정민정이 2018-06-12 (화) 23:18
아....북극항로 피폭 생각도 못해봤네요.
락정기 2018-06-12 (화) 23:19
여태껏 뉴욕을 태평양건너서 가는걸줄로만 알고있었는데. 그리고 북극쪽에 이렇게 방사능이 많은줄은 몰랐네요
     
       
블러드쏘냐 2018-06-13 (수) 01:15
갈때는 태평양 지나고 올때는 북극항로 탑니다
淸貧樂道 2018-06-12 (화) 23:25
그런데 왜 이제서야 산재신청한 사람이 나왔을지... 기존에도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할 듯...
나나나나니니… 2018-06-13 (수) 00:15
와;;
K지뢰 2018-06-13 (수) 00:27
우주에는 엄청난 방사선들이 쏟아지는 것은 이미 알았지만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고도까지 날아올 줄은 몰랐네요. 우주정거장 있는 거리까지 나가야지만 위험한 줄 알았네요...
친일파의나라… 2018-06-13 (수) 00:46
북극항로가 이정도면 후쿠시마는 상상 이상일듯...
멜롱스 2018-06-13 (수) 00:52
한xx & 경x 신문은 거르고 안봅니다. 신뢰도 0의 기사가 대부분이라...
다중우주 2018-06-13 (수) 00:53
꼭 북극항로가 아니더라도 고고도로 비행을 하는 기장이나 승무원들은 방사능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물론 북극 지방은 반알렌대라는 지구의 자기장이 약한 지역이라 상대적으로 인체가 받는 방사능 양이 많겠죠.

따라서 항공사들은 비행시간, 항로 등에 따라 연간 허용되는 수치가 정해져 있어 기장과 승무원들이 이를
넘지 않도록 관리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대한항공도 당연히 이를 알고 있었을 것이고 내가 알기로 기장들에
대해서는 철저히 적용한다고 들었습니다. 이번에 문제가 되는 건 일반 승무원들인 듯 한데... 대한항공이
기장들처럼 전문직으로 별도 노조를 가지고 있지 않은 일반 승무원들에 무관심 하다가 이번 방송으로 들통이
나지 않았나 싶군요.

항공사들이 이렇게 할 수 있었던 이면에 우리나라의 산재인정 기준이 기업에 너무나 유리하게 되어 있어
노동자에게 가혹하다는 점이 있다고 봅니다. 언론의 태도도 문제구요. 당장 여기 댓글에도 기업이 아닌
피해자를 의심하고 비난하는 내용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띄는 것도 평소 접하는 정보가 편향되어 우리 생각이
물들었기 때문일지도 모르죠.
o0손오공0o 2018-06-13 (수) 01:07
이건 문제가 심각하네요 ;;;
잇힝* 2018-06-13 (수) 02:33
아이고.... 쾌차하시길 빌게요
가람버들솔 2018-06-13 (수) 06:50
사람 목숨이 걸린 일을 가지고

좆문가라니
팩트를 가져오라느니
감성팔이라느니

한심한 X들이 많다~~~~~
조용조용희 2018-06-13 (수) 14:38
아나라고사 2018-06-13 (수) 16:27
그러니까 기사대로면 이거네

원자력 발전소 지역주민 <<<<< 원자력 발전소 종사자 <<<<< 스튜어디스

원전 지역주민들 중 70%가 암이라는데 그럼 원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한 80% 암이고
스튜어디스 중에 90%가 암환자일 듯. 역시 한걸레
감사히 2018-06-14 (목) 11:52
환자분의 병이 호전되기를 바랍니다.
'특템' 당신의 댓글에 님 뷰랄을 탁 치고 웃고 갑니다^^
앵돌 2018-06-17 (일) 01:04
제생각에는 산재가 아닐 거라 생각해요. 먼저 비슷한 환경에서 저 분 말고 걸린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그냥 보통 회사 다니면서 걸린 거랑 똑같은 상황일 수 있어요. 그냥 운이 나쁜 거고 마침 방사선을 받았지만 그게 이유는 아닌 거... 통계적 유의미성을 입증해야만 의학적인 상황이라고 보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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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5  [연예인] 할 말 잃게 만드는 트와이스 킹리더 지효 (24) 스샷첨부 방구싸다똥낌 20:19 14454 5
17314  [연예인] 태연 반사신경 레전드 (39) 스샷첨부 탱폭도 16:47 27915 12
17313  [연예인] 선미 파격 의상 파격 퍼포먼스.. (58) 스샷첨부 샤방사ㄴr 12:36 35403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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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1  [회원게시판] 10년동안 사귄 여친과 헤어짐 (273) 디노브 11:03 26315 36
17310  [회원게시판] 어제 고양이 냥줍하고 근황 (77) 스샷첨부 Astarote 10:20 18181 71
17309  [엽기] 현재 일본에서 벌어진 사태.jpg (136) 스샷첨부 Voyageur 08:46 46379 68
17308  [동물] 아프리카 사바나의 조폭.jpg (90) 스샷첨부 Voyageur 07:28 36967 30
17307  [기타] 만력제의 일생.jpg (73) Voyageur 06:48 31824 29
17306  [회원게시판] 인생의 목표 중 한 개를 이룬 것 같습니다. (109) 스샷첨부 이거리얼 07-22 25271 121
17305  [회원게시판] 방금전에 탈수온 길고양이 냥줍함.. (173) 스샷첨부 Astarote 07-22 26898 219
17304  [연예인] 물에 젖은 제니 몸매 (88) 스샷첨부 퍼플데디 07-22 50126 43
17303  [연예인] 실물 이쁘다고 소문난 서지수 (56) 스샷첨부 소주에홈런볼 07-22 41028 40
17302  [감동] 미국판사의 정상 참작 판결 (109) 스샷첨부 하데스13 07-22 32596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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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0  [기타] 케첩에 밥 비벼먹던 친구 (96) 스샷첨부 M13A1Rx4 07-22 38048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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