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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무효표와 무투표의 차이

글쓴이 : 죽은카카루 날짜 : 2018-06-14 (목) 07:48 조회 : 52737


꼭합시다!

미로티치 2018-06-14 (목) 14:43
선거일이 임시공휴일인 이유는 선거를 독려하기 위함입니다.
투표권을 행사하고 놀든말든 디비자든 해야지, 그것도 귀찮아서 "아 쉬는날 날도 더운데 투표하러 나가야돼?" 노답 인증이죠.
소마랑 2018-06-14 (목) 14:44
무효표 무투표가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투표 안한 사람들인가봐요? 자기합리화 이외에 무투표를 옹호할 방법은 없습니다. 쿨한척 그만하고 무식한걸 인정해야됩니다.
미미구라 2018-06-14 (목) 14:48
여기 알바들 많네. 투표율이 낮아야 좋은 정당은 어딜까?
정치혐호병 걸리게 하면 누가 좋을까?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주권을 포기하는게 과연 시민이 할 일일까?

주변에 나 투표 안했어요~ 라고 자랑스럽게 얘기할 분은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별지기짱 2018-06-14 (목) 14:51
투표 하기 싫은 냥반들 애써 설득하지 마라요. 그냥저냥 살던대로 살다 가게.
소중한 자기 권리 포기하겠다잖아요.
쓰빠르따 2018-06-14 (목) 15:00
전 그래서 사전투표해서 올 더민주 뽑고옴
     
       
비더킹 2018-06-16 (토) 05:52
이건아니죠 정당도중요하지만 개개인의 공략이나 사람됨됨이를 보시려고하셔야지
     
       
그리피티 2018-06-16 (토) 23:38
??? : 나는 나라 팔아먹어도 더민주야
     
       
펀딕 2018-06-20 (수) 13:18
남들한테 얘기하고 다닐만한 내용은 아닌거 같은데..
          
            
쓰빠르따 2018-06-21 (목) 14:45
니들은 누구뽑음??
               
                 
쓰빠르따 2018-06-21 (목) 14:46
딱보니 자한당 뽑았는데 안되서 열받니?
               
                 
펀딕 2018-06-21 (목) 16:11
난 올민주는 안해서
당 만 보고 찍는게 제일 멍청한 짓이고
영남지역이나 어르신들 욕먹는 이유도 그건데
멍청한거 인증 계속하네
2메가치킨 2018-06-14 (목) 15:15
검증 가능하고 조작이 없다면 전자투표도 한 방법일텐데....
Nostalgh 2018-06-14 (목) 15:16
투표는 꼭 해야 됩니다.
프레 2018-06-14 (목) 15:20
저렇게 어렵게 얘기안해도 무효표자는 '그지같은 세상 바꾸고는 싶은데 마땅한 사람이 없다'는 사람이구요.
무투표자는 '잣같은 헬조선에서 살고 있어도 난 정치따위 관심도 없고 그놈이 그놈이니 신경 끌란다~'는 사람입니다.

차이점은 보시다시피.. 투표의 가치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죠.
개인적으로 무투표자는 세상이 어떠니 나라가 어떠니 떠들 자격도 없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미래를 바꿀수 있는 막대한 권리를 스스로 저버린 사람이니까요. 개돼지로 사는게 당연한 사람이구요.

아... 첨언하자면 선거때마다 '뽑을사람이 없다'라는 얘길 많이듣는데 투표의 본질을 모르니 하는 얘기입니다. 선거는 최선을 뽑는게 아니라(최선이란건 있을수 없거든요 모든사람의 의견을 반영할수 있는 후보는 거의 없으니까요) 최악보다는 차악, 차악보다는 차선을 뽑는 거기 때문이죠.
     
       
맥주수집가 2018-06-14 (목) 18:59
아니오. 무효표도 무투표도 같은 결과일 뿐입니다. 정치인은 무효표를 신경쓰지 않습니다. 무효표는 결국 선택장애인들의 선택에 실패한 결과물일뿐이죠.
          
            
불러불 2018-06-14 (목) 21:42
???? 뭔 소리죠
무투표는 연령별 지역별 성별 모든 집계가 가능하지만
무효표는 집계가 불가합니다.

어느 누가 무효표 던지고있는 줄도 모르는데 무효표를 신경 안 쓴다?? 생각의 수준이 딱 거기까지신 듯 하네요. 아님 무투표자가 찔려서 한 말인가요?ㅋㅋㅋ
          
            
FLASHkor 2018-06-14 (목) 23:45
중도층이 무효표하고 비슷한 경우이죠.
한국정치/정당에서 진보와 보수를 나누는건 이제 무의미하지만
(모든 정당이 진보정책과 보수정책을 섞어서 공약을 세우고 이행하기 때문에)
중도층을 얼만큼 확보하느냐가 승패를 가르기 때문에 어떻게해서든 중도층을 흡수하려고 하죠.

여러 정당들이 서로 투표율이 높이려는 것도 정치에 관심없는 무투표들을 유효표 내지는 무효표로 만들어서
현재 혹은 차기선거에서 자기정당에 끌어들이려는 노력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가장 응답이 없고 시원찮은 답답한 연령층이 20~30대. 특히 20대였죠
지금은 그 2,30대 마저 몇년전보단 투표율이 많이 올랐고요.
전국민적으로 정치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선택을 못하는 사람을 선택'장애인'이라고 모욕하여 일반사람과 장애인 모두를 욕하는 당신의 댓글에 무릎을 탁!치고 갑니다.
          
            
Deloen 2018-06-15 (금) 04:57
생각하는 수준이...
          
            
dmfidf 2018-06-15 (금) 08:06
선택에 실패한게 아니라 선택을 안한것도 선택의 일종이랍니다.
          
            
ㅁㅇㅁㄴ알 2018-06-17 (일) 14:46
맥주만 먹다보면 사람이 이렇게 되나봄
심해어 2018-06-14 (목) 15:35
알바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개돼지들이 많군요 ㅋ_ㅋ
소한민수 2018-06-14 (목) 16:34
무투표와 무효표는 엄청난 차이가 있죠
무효표와 유효표도 무투표와 무효표만큼 엄청난 차이가 있죠
무효표가 내포하는 뜻이 얼마나 좋은지는 몰라도
정치인은 무효표에 관심 없어요
앞에 댓글에 여러분들이 열심히 설명했는데
관심가질 대상도 이유도 목적도 뭣도 아무것도 몰라요
설사 알아도 관심순위는
1.나를 찍어준 사람들
2.다른 후보를 찍어준 사람들
3.무투표 무효표 등등
일베인지 페미인지 이토인지 성소수자인지 누군지도 모를 무효표는 정치인 누구도 관심없음
참고로 이번 지선 무효표 3.1%
아무도 관심없음
대선 오유군게 무효표 아무도 모름 관심없음
『臥龍先生』 2018-06-14 (목) 16:47
다 떠나서 찍을 사람 없어서 투표 안한다는 개소리 좀 안했으면 좋겠음
존나 역겨운 핑계 그냥 차라리 관심도 없고 놀러가고 싶어서 안한다고 솔직히라도 말했으면 좋겠다
가투소 2018-06-14 (목) 16:54
무효표가 중요한게 아니고
투표율을 높힙시다 라는거아닌가
이상한데다가 중점을 잡은 댓글이 많네..
무효표는 투표율 안에 포함
투표과정엔 생년월일, 성별, 거주지역 신상확인을 해야해서 어떤 데이터는 만들 수 있음
무투표는 포함 X
이러니까 투표를 많이해서 모든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게 하자
거덜스 2018-06-14 (목) 17:07
찍을사람없다고 투표 안하는놈들은 개노답.
강남콩 2018-06-14 (목) 17:49
차라리 소수정당이나 무소속을 찍지
물한잔먹고 2018-06-14 (목) 17:54
이건 팩트에요.
찍을 사람 없다고 투표소 안가는게 아니라, 싫은 후보 안되게끔 다른사람 찍어주고나 최소한 무효표라도 날려야 합니다.


여담으로 저는 이번에 6장 무효표를 날렸고.. 다음 후보는 좋은 후보 많이 나오길 바라면서 투표율도 점점 높아졌으면 좋겠네요.
룹뚜룹뚜 2018-06-14 (목) 18:01
정치인은 표로 먹고 살죠.
그러니 투표율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세분화해서 다음 정치 선거에 전략을 짜서 임합니다.
투표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주로 어느 연령층인지도 쉽게 분석할 수 있어요.
이를 토대로 공약도 어느 층을 위한 공약을 주로 하게 되는지도 결정하는 겁니다.
물론 묻지마 투표 지역은 당 공천만 잘 받아도 무조건 당선되겠지요.
MIAD 2018-06-14 (목) 18:02
정치인이 깽판치면 투표한 놈들의 책임이다 -조지 칼린-
아라아이 2018-06-14 (목) 18:08
무효표랑 무투표랑 같다고 생각하는 병신이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 중등교육만 받아도 뜻부터가 다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등 2018-06-14 (목) 19: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뜻을 몰라서 그러냐? ㅋㅋㅋㅋㅋㅋㅋ 병신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교육은 안받안 듯
          
            
아라아이 2018-06-14 (목) 22:02
여기 나오셨네 중등교육도 안받으신분 ㅋㅋㅋ
               
                 
가위소년 2018-06-15 (금) 00:54
설명좀 해줘요....
          
            
ㅁㅇㅁㄴ알 2018-06-17 (일) 14:47
네 다음 중국인
     
       
hkdhjm 2018-06-16 (토) 10:48
새등님은 대학교육은 못받으셨나봅니다...
중등교육만 받아도 저 두가지 투표의 차이점을 알것이다 라는 얘기일텐데
1차원적으로 단어의 뜻만 가지고 본다니
신도아이 2018-06-14 (목) 18:34
무투표는 자신의 의사결정을 포기하겠다 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져서 그 사람들이 '정치인이 뭐 그놈이 그놈이지'라고한다면 이렇게 말해주고싶네요. '당신같은 사람들이 그 상황을 만들어주는거'라고요.
투표라는 행위는 자신의 의사결정을 보여주는것입니다.
의사결정하지도 않고 옆에서 쫑알쫑알댄다면 누가 좋아합니까? 와닿지 않는다면 회의하는데 의견 하나도 안내면서옆에서 부정적으로만 말하는놈이랑 다를바 없습니다.

정치인이 관심을 갖든 안갖든 상관없습니다.
무투표와 무효표의 차이는 자신의 생각을 보여줬냐 안줬냐 그 차입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투표할수 있는 권리를 얻기위해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죠. 그 행위 자체가 소중한걸 알고 후손들은 자기들처럼 안끌려다니길 바라면서 그랬을겁니다.
자신의 의견을 안보여줬으면서 왜저래? 그놈이 그놈ㅋㅋ이라고 안하고 차라리 무효표라는 의사표현을 하고나서 그놈이그놈이라는 말을 했으면하네요.
     
       
맥주수집가 2018-06-14 (목) 18:45
무효표는 의사결정에 포함안됨. 기권은 그냥 기권이고, 최악의 놈들이 가장좋아하는게 아마 기권하는 놈들일걸?
          
            
신도아이 2018-06-14 (목) 18:49
님 제 댓글보면 정치인이 관심을 갖든 안갖든이라고 라고 하고 자신의 의사표현을 하라고했습니다.
전 그 포함되냐의 중점이아닌 의사표현에 중점둔겁니다.
     
       
맥주수집가 2018-06-14 (목) 18:45
일단 이거부터 답변해보세요. 자한당 = 민주당? 조금의 차이도 없이?
          
            
신도아이 2018-06-14 (목) 18:48
뭔 솔임.. 다시 읽으세요.
전 무투표 할바엔 무효표라도 해서 자신의 의사표현을 보여달라는거죠.
그리고 무효표라는게 아무도 안찍으면 되는건데 당이 거기서 왜나옴.
               
                 
맥주수집가 2018-06-14 (목) 18:51
무효표나 무투표나 같습니다. 무효표 할거면 걍 투표하지마세요. 투표율 낮은거 자각이라도 하게.
                    
                      
신도아이 2018-06-14 (목) 18:53
이건 서로 의견이 다른거같으니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괜히 싸움으로 번질거같네요.

전 저의 의견이 이렇다할뿐이니 강요할 생각은 없고 님이 밑에 쓰신 댓글 봤는데 저 역시 님이 쓴 댓글에도 공감이 되긴하네요.

그리고 참고로 전 무효표 안했습니다.
                         
                           
맥주수집가 2018-06-14 (목) 18:56
일단 무효표 하자는 논리를 퍼뜨리는 세력에대해서 부정적이어서 약간 공격적으로 댓글을 달았네요. 그부분은 사과 드리겠습니다.
               
                 
맥주수집가 2018-06-14 (목) 18:53
민주주의는 국민이 정치에 참여하는겁니다. 무효표도 결국에는 정치에 불참한거에요. 무효표같은 멍청한짓 해놓고 투표는 했으니까 하는 식의 자위질은 오히려 독입니다. 싫어도 선택을 해야합니다. 짜장면과 짬뽕을 놓고 고민하듯이, 아니면 짬짜면을 먹더라도 결국에는 하나의 선택을 해야한다는거죠.
                    
                      
신도아이 2018-06-14 (목) 19:00
전 차악을 택하거나 저의 의견과 비슷하거나 같은 사람을 뽑거나 합니다. 다만 정치인들이 거기서 거기라는 말 하기전에 의사표현 하길 바랬을뿐입니다.
(뭔가 흥분하신거같길래 그만하려다가 이 댓글보고 다시 침착해진듯하셔서 고민하다 슬쩍 달고갑니다.)
맥주수집가 2018-06-14 (목) 18:37
그냥 무효표 지랄하는 븅신들이 하는 개소리. 난 이딴거 만드는 놈이 일베쪽이나 지금 보수라고 하는 쓰레기들쪽과 연결 되어있다고 생각함.
맥주수집가 2018-06-14 (목) 18:44
정치는 항상 차악의 선택일수밖에 없는게, 그 어떤 위대한 정치가가 나온다고해도 그사람의 성향과 정책의 모든부분이 다 마음에 들수는 없슴. 그건 마치 유토피아가 인간세상에 존재할수 없는것과 같은 논리임.

 그런데 위대하다고 말할수 있는 정치인이 항상 선택지에 있는것도 아님. 어딘가는 분명 모지리한 부분이 있는 놈들이 나옴. 왜냐? 인간이니까. 그럼 모지리한 면이 적은놈을 뽑는게 일반적인 선거가 되기 마련임.

 즉, 우리에게 필요한건 무효표같은 븅신짓이 아니라, 내가 진짜 정치진영 모두가 마음에 안들면 1인 시위라도 할수 있는 적극적인 정치참여가 필요한거. 근데 귀찮다? 그럼 차선의 선택지는 마음에 안드는 놈들 중에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나은부분이 있는 놈을 뽑는거임.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은 그런 차악의 선택을 하는 훈련이 되어야됨. 그리고 선거 한번하고 말것도 아니고, 길게보고, 멀리봐야지. 그러니까 1점짜리와 2점짜리중에 2점짜리를 골라야 다음에는 2점과 3점중에 고를수 있다는거지.

그렇게 점차 나아지게 해야지, 뭔 다 내맘에 안드니까 무효표. 이건 0점짜리가 퍼트리는 프로파간다같은거임. 국민들이 차악의 선택을 하는걸 가장 싫어할놈들은 최악의 놈들일거니까.
     
       
카트라이트 2018-06-14 (목) 19:41
이건 좀 의견이 다르군요.  무효표와 무투표를 동일선에 놓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무효표가 중간은 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선거에 무관심하지는 않다는 의미 정도는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무효표와 무투표가 다른점은 정치인의 정책을 보면 나옵니다.
무투표가 많은 청년을 위한 정책과
무효표가 많은 노인을 위한 정책을 비교해보시면 될겁니다.

저는 선거는 두가지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투표소에 가서 출석체크(서명)를 하는것과
또 하나는 기표소에 가서 내가 원하는 후보를 찍는 것이지요.

두 가지를 모두 했을때 “나는 선거를 했다.”라고 보는건 당연한거고,

둘 중 하나만 한 사람에게 그냥 하나조차도 하지마라고 한다??
이건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무효표 할 바엔 정말 당선확률 희박한 7,8,9번 중에 대충 찍고오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맥주수집가 2018-06-14 (목) 20:31
그냥 자위질일 뿐이죠. 아무런 결과도 내지못하는. 솔직히 말해서, 민주당 말고, 지금은 병신들이지만, 그냥 앞으로 잘해질만하다고 기대해볼만한당이 있긴한가요? 끽해봐야 정의당정도? 그럼 그냥 구제가능성이 없는 병신새끼들부터 치우고, 가능성있는 병신들이 경쟁하게 만들어줘야죠. 그래야 고만고만한 애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잘할거 아닙니까. 이미 자한당 바미당 이런애들이 구제불능 병신인게 다 드러났고, 선거결과도 그렇게 나왔어요. 근데 내가 무효표 찍는다고 뭔가 민주당애들이 긴장해주길 바란다면 그거야말로 큰 착각아닙니까?
               
                 
프레 2018-06-15 (금) 17:35
그나마 가능성 있는 차악에 하는 투표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는 입장이네요.
어떤 의도인지는 알겠습니다만 그 차악조차 마음에 안드는데 후보들이 어떤 사람인지 살피고서 난 너네 다 마음에 안들어~ 하며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어려운 발걸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분들이 비난 받을 이유가 있나요?
저는 선거때 비난받을 사람은 자신의 권리조차 저버리고 탱자탱자 놀러다니면서 이 세상 잣같다고, 알아보지도 않은채 전부 쓰레기라고 하고, 어차피 다 똑같은 놈이라고, 내가 찍어줘봐야 바뀌는게 없다고 더러운 핑계를 대며 현실을 피하는 사람들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자가 무효표자, 후자가 무투표자에요.

이 두 그룹이 단순히 결과만 놓고 봤을때 차이가 없지만 그 '선택'을 하는 과정에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waryon 2018-06-17 (일) 18:58
그럼 후보가 이명박 박근혜 두명이면 누구한테 투표하실 건가요? 전 둘다 제가 생각하는 대통령
기준에 심각하게 못 미쳐서 무효표 할 겁니다.
그리고 착각하시는게 무효표 논란이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보수쪽이 써먹었을지 몰라도
애초에 시작은 투표에 관심없는 사람들을 계몽하는 입장에서 진보쪽에서 시작한 얘기에요.
차악을 뽑는 투표라는 말에는 동의하는 분이 무투표보다 무효표가 낫다는 말에는 왜 동의를
못하실까 이해가 안 되네요.
티아노 2018-06-14 (목) 18:47
대학생이나 정치 관심 1도 없는 사람들이 이야기할때 ..
찍을 사람이없다. 그놈이 그놈이다. 자기는 정치는 싸워서 싫다, 어차피 다 똑같은 것들이니 투표는 시간낭비다 .
개소리 짖어대면서 그게 무슨 우월감인냥 잘난척 떠드는 무지한 우민들이 주위에 꼭 있죠.
정치에 관심 갖는다고 내인생이 바뀌느냐 ? 뭐가 도움이 되느냐.... 진심 이런 얘기하면서 정치권 욕하고 관심 끈으라고 개소리 하는거보녀 비아냥거리고 조롱하고 싶어짐 ㅋㅋ
새등 2018-06-14 (목) 19:46
무효표 만드는게 어떻게 의사를 표현하는거냐? 만화도 무슨 모지리가 그렸는지 국회의원이 뭘 깨달아 ㅋㅋㅋㅋㅋ 리플에는 왜 구분 못하냐는 무식쟁이들이 지 무식한줄 모르고 남들 무식하다네. 투표는 누군가에가 표를 던질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 뽑을 사람없어서 안가는 건 병신, 뽑을 사람없어서 무효표 만들었다는 건 그냥 마스터베이션이고 중2병이지. 누구라도 뽑고 그 선택을 감내하거나 만족하거나 후회하는 것이 간접민주주의의고 선택에 대한 책임인거지. 차라리 투표하세요 하면 될걸 뭘 무효표라도 하세요라는 어중띄는 메세지를 만드는지 모르겠네.
Jezebel9 2018-06-14 (목) 20:00
당근농사 쟤는 여기서도 똑같이 개소리를 하네 참 대단하다
알튜베 2018-06-14 (목) 20:08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퍼스트건담 2018-06-14 (목) 20:25
기권표는
사탕먹을래 초콜릿먹을래 하고 내밀었는데
어 난 그냥 안먹을래
하는거랑 똑같은 소리임 정신이 박혀있음 하나라도 골라야지

안온애는 못먹는게 당연하고
     
       
MIAD 2018-06-16 (토) 12:27
그건 후보가 사탕과 초콜릿일 경우고 한국에서의 투표는 똥 먹을래 설사 먹을래 와 같음
그리고 참고로 어 난 그냥 안 먹을래의 선택지는 없음

둘다 똥이니까 난 의사표시를 하지 않겠다 = 무투표
둘다 똥이니까 난 고르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 무효표
          
            
퍼스트건담 2018-06-16 (토) 15:40
그렇게 사세요 쭉
               
                 
MIAD 2018-06-16 (토) 16:51
투표 문제만 나오면 파시스트 되는 인간들이 왜케 많은지 ㅉㅉ
아그내함 2018-06-14 (목) 20:27
본인이 찍을 사람이 없다고 안 찍는건 본인 선택이니까 뭐라 안 하는데..
무효표가 뭔가 뜻이 있는 것처럼 사람들을 현혹 하지 마세요.
무효표랑 무투표는 똑같습니다.
의미가 있어봐야 유효표의 100분의 1도 안됩니다.
그정도 수치는 무시할만합니다.
그냥 투표할 사람 없으면 투표하지 마세요.
그리고 정치인이나 정부 정책 가지고 욕할 생각도 하지 마시고요.
자격 없습니다.
민주주의, 자유 시장주의 체제에서 돈도 빽도 없는 국민이 할수 있는 유일한 수단을 포기하는건 진짜 멍청한 짓입니다.
돈도 빽도 있는 사람이랑 똑같이 주어지는 1표를 도대체 왜 포기하는거죠?
진짜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키보드워리어… 2018-06-14 (목) 20:48
실수로 무효표 찍는건 이해가 가는데 고의로 무투표찍는 사람들은 뇌에.물찬 놈일 확률이 높음..
     
       
ipoo 2018-06-14 (목) 21:05
아닙니다 오히려 생김새와 이미지만으로 판단해서 투표하는게 더 위험할수 있어요. 먹고살기 바빠서 평소 정치 관심 없었을때는 기권표 던져서 투표율에만 잡히는게 오히려 도와주는겁니다. 아예 기권표 던지는것도 귀찮아서 투표율이 낮게 나오면 정치인들은 선거철에만 난리치고 관심 안두는 국민이 많으니 평소엔 해쳐먹기 바쁘게 됨.
ipoo 2018-06-14 (목) 20:51
요약 :
투표율 48% = 지역 유지들만 신경쓰고 조직 이용해서 선거철에만 돈쓰면 됨. 그리고 나서 임기동안 뽕을 뽑자.
투표율 60~70%  =  만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유권자.

정치인들의 태도가 달라짐.
그러니 빨강 파랑 둘다 싫어도 최소한 투표장 가서 투표용지 받아서 투표함에 넣기는 하자.

실제로 민주주의 발전한 서유럽은 저렇게들 많이 함. 투표율 높음.
LouiseCu 2018-06-14 (목) 21:03
팩트 ㄹㅇ
유창희 2018-06-14 (목) 21:03
무효표가 10%이상은 나와야 의미있는 이야기지 정치인입장에선 투표안한 사람들의 표를 끌어오는것도 분명한 선거전략임.
4REAL 2018-06-14 (목) 21:07
무조건 무효표라도 투표는 하고 와야한다는게 내 마인드인데..
생각보다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있음.. 누굴 뽑아야 하느니 누굴 뽑지말아야하느니..
선거철에만 정치에 관심두는 사람들..
그래알았어 2018-06-14 (목) 21:43
정치인들 및 정치인 주변사람들은 다 무효표 신경씁니다.

아래 기사 발췌글 참조

-유시민 작가는 MBC 개표방송에 출연해 "연구 결과들이 나오겠지만 (경기지사 선거에서) 무효표가 얼마나 나올지도 봐야한다. 선거 결과가 좋게 나오더라도 이(재명) 후보 쪽에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봐야한다"면서 무효표가 증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을 하기도 했다.

정치권을 물론이고, 민주당 대표까지 우려했던 집단 무효 투표 현상이 나타나지 않음에 따라 이 당선인은 선거 운동과정에서 제기됐던 각종 논란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정치권 관계자들은 "집단 무효표가 나왔더라면 이재명 당선인에게는 상당한 정치적 부담이 됐을 것"이라면서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찍어줄 표는 다 찍어준 셈'이기 때문에 이 당선인을 둘러싼 논란은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waryon 2018-06-17 (일) 19:04
무효표가 나올까봐 우려했는데 결과적으로 무효표가 안 나와서 괜찮다는 말이잖아요.
"집단 무효표가 나왔더라면 이재명 당선인에게는 상당한 정치적 부담이 됐을 것"
오히려 무효표를 굉장히 신경쓴다는 말이죠.
더블인피 2018-06-14 (목) 22:00
결국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달린 거죠. 정치적 의사 표현으로 의심이 들만한 수치가 나올 때, 그걸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조사하는 당이나 의원이 있을 수 있져. 우리가 보기에 의미 없는 수치더라도 한 표라도 더 끌어올려고 노력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매우 낙관적인 생각이지만 ㅋ) 무투표도 충분히 같은 방식으로 돌아갈 여지가 있긴 한데, 실수인지 의사표현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하더라도 투표율을 올린다는 측면에서 무효표가 더 낫다 생각하네여. 무효표 수치의 변동만으로도 데이터 하나가 더 추가되는 거니까여.
꼬마늑대 2018-06-14 (목) 22:01
우리나라뿐아니라 해외의 여러 전문가,학자들도 무효표의 중요성을 말하는데
이걸 아니라고 우기는 방구석논리왕이 여기도 있을줄이야.ㅋ
내년부터 2018-06-14 (목) 22:11
정치 풍자가 자유롭지 못한 나라여서 별 의미가 없어요.
Ehwaz 2018-06-14 (목) 23:40
무효표와 아예 투표를 하지 않기 위해 투표소에 가지 않는 행위인 무투표와 비교할 때,
둘 다 선거결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점이 같다고 볼수있다.

다른 점으로는 무효표는 일단 유권자가 선거를 하러 갔다는 뜻이므로 후보 혹은
정당 전체에 대한 불신임 의사를 드러냈다고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고의적 무효표와 실수로 벌어진 무효표의 구분을 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확실한 의사표현이라 보기 힘들다는 의견도 있다. 이 경우 실수로 인한 무효표는
인구당 비율이 한정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특별한 이유 없이(가령 투표용지가 정상인데도)
무효표의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왔다면 정치적 의사 표현으로 의심할 수 있다.

한정적인 예외로 투표율이 일정 비율 이상이 되어야 투표가 성립하는 경우,
즉 정족수가 있는 경우에는 무투표가 무효표보다 효과적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시가 오세훈을 서울시장에서 사퇴하게 한 2011 서울특별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무투표와 무효표의 차이는 무효표는 투표로서 정치적관심을 표출한다는 것인데
투표율 기여와 표의 수가 기록되 무효표의 비율을 알수있고 또한 다음엔 얼마든지 좋은 후보가 나오고
 
마음에 드는 정당이 생긴다면 다음에는 무효표가 아니고 유효표가 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그에 반해 무투표는 정치인들이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결국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니
한정된자원에서 무투표인 사람들을 없는사람으로 취급해 그들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출처 : 나무위키

나무위키라곤 하나 할 말이 다 쓰여져있어서 그냥 가지고 왔네요.
일정 투표 수가 넘을경우 당선이었다면 무효표를 눈여겨봤겠지만

단순히 후보자들끼리 비교해 많은 투표를 받은 사람 순위로 뽑는다면
이게 의미가 있나 싶어지죠. 특히 투표 당일이나 사전투표날 투표소까지 가기 귀찮다는 사람들도 더러있고
투표용지에 무효표/기권표 표시가 따로 없을 뿐더러 내가 뽑고 싶은 사람이 두명이니 두번 찍고 내버리자
라는 생각으로 내면 뭔가 죄책감 들수 있죠
     
       
Ehwaz 2018-06-14 (목) 23:44
투표용지에 기권표, 무효표 표시가 없다는 건 사람들이 일을 두번하기도 할 수 있다는 말이죠
개표시에 기계를 쓰긴 하겠지만 차라리 그 표시를 두었다면 더 확실하고 확정된 표를 제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 표시 되었다, 구석자리에 투표표시가 되어있다 라는 이유만으로는 너무 많은 변수가 있으니까요
빈종이도 변수가 될 수 있으니까요. 물론 다 이런건 무효표 표시되지만
     
       
MIAD 2018-06-15 (금) 13:49
'무투표는 정치인들이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결국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니'

위키러 뇌내망상임

정치인들이 못하니까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지 정치인들이 못하니까 난 굳이 투표소까지 가서 무효표를 행사하겠어!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음

이 모든 착각은 정치인들은 독립된 개인으로 보는데서 생기는데 사실 정치인이라는 족속들은 거대한 적폐 덩어리 단체와도 같아서 공동운명체 같은 존재임

정치인들이 투표율 높이려고 지랄하는 것만 봐도 뭘 두려워하는지 뻔한데

기존의 이름이 알려진 정치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건 투표율이 떨어져서 듣보잡 후보한테 털리는거임

극단적으로 얘기해서 투표율 1%되면 허경영이 될 수도 있는데 기존 정치인들이 좋아하겠음?
          
            
Ehwaz 2018-06-16 (토) 13:59
좀 모순이라고 생각 안하시는지..?

뇌내망상이 아니라 결국엔 정치인이 생각하는건 내가 못하든 잘하든
무효표가 아닌 무투표는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는건 변하지 않습니다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은 투표율에 들어가지 않는다 가 아니라
아 이 나라가 민주주의임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들이 선택하지 않을까가 되어야되는데

굳이 투표를 강요하는 이 세상은?
그렇게 좋아라하는 선택은 도대체 어디간겁니까?

국민의 권력에 있어서 아예 그냥 그 자리자체를 공석으로 만들고
정말 어울리는 자리를 빛내어 만들어내야 하는게 아닌지?

애보단 재가 낫네 하며 비교질하며 꼭 뽑아야만 했을까요?
이 나라가 정말 정상입니까 이게?

그리고 그 투표 그  선택에 있어서 무효표를 만들려면 해야하는 강제적인 실수행위는?
정치인이 투표율을 높이려 하는 말들은 다 거짓공약들이고

정말 '청년'을 위한 나라는 맞는지?

말했던 그  공약을  행하는 사람들은 잘 없으며
본래 했던 사람들이 재선당하기 일수인 현 세상에서

지금 가장 제일 높은 투표율을 가진 연령대를 비교해 봐야하는 건 아닌지요..?
국민 전체를 볼 것도 맞지만 일부 연령대가 그 퍼센트를 다 차지한다고 보진 않는지?

듣보잡 후보에게 털리는게 아닌 새로 교체당해야 마땅할 후보가 다시 재선되는건
옳은 일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사람들이 투표해서 얻는 결과는?
나라를 망치게 만든 장본인을 뽑은 사람들은

다음 투표때 적어도 투표참여가 불가능해야 할 판 아닙니까?
'아니면 말고, 그럴줄 알았어'가 해답이 되진 않지 않나요?

애초에 투표를 안할 사람은 안한다 라는 말이 답이 된다면
차라리 진짜 무효표를 정당하게 선택할 수 있는 자리라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냥 영화포스터마냥 '나라를 위해 일한다!' 'O번 후보!' OOO' 적혀있고
뽑으라고 한다면 뭘 보고 뽑겠습니까?

젊은사람들더러 투표를 하라고들 하는데 뭘 알고 뽑겠냐 싶습니다
               
                 
MIAD 2018-06-16 (토) 16:55
마음에 드는 후보가 없어서 투표를 안한다는데 여기 모순되는 점이 뭐가 있나요?

투표 파시스트 놈들은 투표 안하는 사람을 대역죄인 몰고 싶어서 안달난 것 같은데 투표를 안 하는 것도 선택입니다

투표율을 낮춰야 기존 정치인들이 위기를 느끼지 투표율이 높으면 위기를 안 느끼죠

님같은 논리대로면 투표권 행사해서 이상한 후보 뽑은 사람은 두번다시 투표 못하게 해야됩니다 투표 안 한 사람만 여전히 투표권이 있어야돼구요

안할 사람은 안하는게 아니고 투표가 마음에 안 들면 안하는 선택지를 가지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거지 투표와 무투표를 선악구도로 몰고가니까 무투표를 악으로 몰기 위해서 어거지 궤변 논리로 무투표는 정치에 관심이 없는 인간이라느니 하는 주장을 하는겁니다

정치에 관심이 있어도 충분히 투표권 행사 안할 수 있어요

기존 정치인을 개개인의 독립된 개체로 보지 말고 한번 거대한 적폐 덩어리들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투표율이 높다 = 기존 정치인이 뽑힌다, 투표율이 낮다 = 듣보잡이 뽑힐 가능성이 생긴다

기존 정치인을 위협하는 건 낮은 투표율이지 높은 투표율이 아닌데요
선거 때마다 투표 독려 왜 하겠습니까? 투표율이 높아야 기득권이 유지되니까 투표하라고 등떠미는 겁니다
정치인 새끼들은 지들의 이익이 걸린 일에는 한마음 한뜻으로 같은 목소리를 내거든요. 여야에서 한목소리 내는건 무조건 적폐라고 보시면 됩니다. 국회의원 연금 개혁안 때 200명중에 두명인가 세명 빼고 반대한 새끼 없는거 기억나시죠? 조금만 생각해보면 여야가 합심하는건 지들 이익이 걸린 일이라는 걸 알 수 있을겁니다

극단적인 예로 투표율이 1%로 떨어져서 허경영이 나와도 당선될 상황이 되기 전까지 기존 정치인들은 절대 정신 못차립니다.
     
       
옆집동네바보 2018-06-17 (일) 11:04
꺼무위키 나라
테라피스트 2018-06-14 (목) 23:46
개인방송 보는데 거기서 투표는 꼭 안해도 된다고 예기하는거 듣고 정이 떨어졌었죠
FLASHkor 2018-06-14 (목) 23:48
요약

- 무효표도 투표율에 반영이 된다.
- 그러나 투표하지 않으면 투표율에 반영이 안된다.
- 무효표라도 찍어야 정치인들이 해당계층에 관심을 준다 (지역이나 연령층)
- 찍을 사람 없다고 투표안하는 사람은  무효표 보다도 답없는 존재이다.
imgen 2018-06-15 (금) 00:04
후보가 그런거 신경쓸거란 생각은 참 순진.....
가람버들솔 2018-06-15 (금) 00:25
"권리 위에 잠자는 자 보호받지 못한다" ==> no투표자
덧없음애미 2018-06-15 (금) 00:27
백날 처 얘기해줘봤자 그냥 쉬는 날. 아 귀찮아임 등신들 ㅉ
신오서 2018-06-15 (금) 01:00
병림픽 씹오지네 ㅋㅋ

양쪽다 일반화 극과극 ㄷㄷ 자기말이맞다 ㄷㄷ무섭다무서워
유니키 2018-06-15 (금) 01:42
그냥 투표하라구
그냥 투표해 투표는 그냥 하는거야
커피둘프림하… 2018-06-15 (금) 02:14
권리행사는 중요한것이니까요
샤무 2018-06-15 (금) 02:35
무효표보고 저런생각을 할정도에 정치인이라면

무투표보고도 저런생각을 해야하지않을까?
     
       
토토웩 2018-06-15 (금) 14:26
이게 정답이죠
폐비윤씨2 2018-06-15 (금) 03:17
애초에 투표 안하는 사람이 뭐 찍을사람이 없네 하는건 그냥 허세고 관심없는 정말못이 대부분
Gnayn 2018-06-15 (금) 04:12
매우 주관적인 해석
윈더 2018-06-15 (금) 09:15
투표는 덜 나쁜놈, 차악을 뽑아야
100개 뺐길거 50개 뺐기는데
그 권리 포기하고

50개 뺐길거 100개 뺐겼다고 좋아하는 웹툰 덜덜해
안녕하세욥 2018-06-15 (금) 15:35
무효표랑 투표장 안가는거랑 같다고 생각 하는 사람에겐  백날 설명 해봐야 못 알아 들음요ㅋㅋ
** 2018-06-15 (금) 16:39
꿈보다 해몽..
이프섬 2018-06-15 (금) 16:48
좋은 글.
조토공주 2018-06-16 (토) 00:20
무효표.....
무천도사무천… 2018-06-16 (토) 06:47
깔끔하게 정리되네요~
풍운룡 2018-06-17 (일) 03:05
무효표든 무투표든 어떤 방식이든... 개인의 의사를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거법 바뀌어야 합니다. 일정 투표율 이하면 선거 무효를 하고, 그 결과에 따른 재선거에 대해서는 유권자들이 책임을 지도록 하는 방법으로 말이죠...
알파GO 2018-06-19 (화) 01:09
이건 뭐 망상이네요 ㅋㅋ 후보 입장에서는 무효표나 무투표나 거기서 거기임.

투표 장려운동을 왜 한다고 생각하세요?
듀그라니구드 2018-06-19 (화) 20:31
여기 놈들 중에 세훈이 무상급식에서 투표안하는 것도 선택이라고 떠든 색히가 분명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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