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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여자 강사님들과 같이 일 못하겠네요..

글쓴이 : 변태과학자 날짜 : 2018-06-14 (목) 22:53 조회 : 44101
조그만 학원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한지는 몇달 안되었고
 
10년 넘게 아르바이트(투잡)으로 일하던 곳
 
인수인계 받았습니다.
 
그 동안 많은 강사들이 지나쳐 왔지만
 
학원장도 아니고 파트 타임 강사로써 여자랑 부딪히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나 : XXX" 선생님 실험실 좀 다 쓰셨으면 치워주세요
강사 : 알아서 할께요 놔두세요"
나 : 제가 다음에 써야해서 좀 치워주새요"
강사 : 바쁘니깐 본인이 치우시던지요
 
뭐 이런건 애교입니다.
 
나 : XXX 선생님 혹시 제 필기도구 가져가셨어요?
강사 : 아니요
나 : 지금 쓰고 있는거 제것 같은데요
강사 : 같은 볼펜이 한두개인줄 알세요?
 
네 물론 같은 볼펜 한두개 아니죠
그런데 없어진 형광팬 볼팬 샤프까지 4~5종이 같으면 이거 우연을 넘어서네요
 
강사 : XXX씨 
나 : 왜요? (경력도 나이도 많은 저도 꼬박꼬박 선생님, 쌤이라고 불러준게 후회된 시점)
강사 : 그 컵 제가 자주 쓰는건데요
나 :  이거 공용컵아닌가요?
강사 : 그거 사왔을때부터 제가 거의 혼자 쓰던거에요
나 : 쌤이 자주 쓰는거면 제가 쓰면 안되는건가요?
강사 : 여자쌤들이 쓰는거 그렇게 쓰고 싶으세요? 변태세요?
 
솔직히 저때 고소하고 싶었는데 원장이 말려서 참았습니다.
저 거지같은 강사는 풀타임이었고 저는 파트타임이었으니까요
 
머 10년 넘게 있었는데 에피소드가 한두개였겠습니까?
들으면 들을수록 고구마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이 자리 지켜가며(파트타임이지만 일타강사가 됨)
시간이 지나니깐 저랑 부딪히는 분들
그만 두고 과학강사는 5명 모두 남자가 되었습니다.
 
얼마전에는 학원도 인수받았구요
최근 광고도 하고 학원 강사도 새로 뽑는데
고구마 같았던 강사 하나 면접보러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아마 새로 인수한 사람이 저라고는 생각 못했나봅니다.(전 알면서 면접오라고 했습니다. 저도 뒤끝 쩝니다.)
 
원장실에서 인사하고  씨익 웃어줬습니다.
아........  하고 그 자리서 인사하고 나가더군요
뭔가 사이다 터트리기도 전에 나가서
시원하게 뚫리는 결말은 아닙니다.
 
사실 여강사는 어지간하면 안뽑을겁니다.  
부딪히는것은 둘째치고 이직률이 높아요...
과학 전문학원이다 보니 페이도 최저시급에 몇배입니다.
다 교육시켜 놓으면 파일 빼가고 프로그램 빼가고 짜증납니다.
 
물론 아이디어가 없으니 프로그램 빼가도 1년 이상 버티는 곳은 없습니다.
이 지역 유일하게 과학 전문 학원입니다.
오늘 수업 하나 휴강이라 주저리 주저리 썼습니다.
뻘글 읽는다고 수고하셨어요
 
 
=============================================================
 
아놔 엽기적인 행태에 대해서 쓴글인데 회게로 강제 이전되었네요
이토 아마 연속 출석 100일까지 10일정도 남았는데
10일 채우고 떠야겠습니다.
회사 카풀 이야기는 되고(인기게시물까지 떠억)
학원 엽기강사는 유머가 안되나보네요
여성 혐오적인 글이라서 그런가봐요
몇년 잘 놀다 갑니다. 다들 좋은일 생기세요
 
 
 
 
 
 
etgujojugujuhu

개돌전사 2018-06-15 (금) 01:00
펜스룰+여혐이 답입니다 여러분 ㅋㅋㅋ
프레시제망 2018-06-15 (금) 01:03
솔직히 유머글은 아니잖아요 웃긴게 없는데.. 인기게시판 갔으니 좋아하세요 ㅋㅋ
부자곰 2018-06-15 (금) 01:10
원래 본인얘기 편한 형식으로 쓰는건 회게의 성격에 가까우니...
내용자체는 정말 재밌게 잘 읽었네요 인수축하드립니다ㅎㅎ
라냥 2018-06-15 (금) 01:37
역시 복수는 성공해서 갚아주는게 최고인듯
이런후잡 2018-06-15 (금) 01:39
저도 이직이 많은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5년일하면서 여자 직원만 7명이 지나 갔습니다. 그러면서 느낀건 내가 사장되도
절대 여직원 안뽑는다는 겁니다. 7명중에 잘하는 여직원도 2명 있었지만 5명이 쓰레기
였습니다. 무슨 여왕 모시고 일하는줄 알았습니다. 남자직원도 무조건 잘하는건 아니지만
일을 잘하고 못하고 보다는 정말 이기적입니다. 배려? 그딴건 내가 받는거고 니들은 남자니까
떠 받들어라 이런 마인드로 일하는데... 성차별? 자기들 하는 짓거리보고 성차별 운운하라고
하고 싶내요.
     
       
가나다oo 2018-06-15 (금) 09:11
능력이야 뛰어나지 않으면 남자든 여자든 차이 없습니다...그러니 결국 일하는것은 똑같은데 태도나 생활이 어려우면 결국 남자쪽으로 쏠릴수밖에 없죠..대우받으려면 먼저 대우해야 하는데 이나라는 대우먼저를 바라니 거기서부터 잘못되지 않았나 싶네요.
ghksktla 2018-06-15 (금) 01:41
학원 강사가 특히 심합니다 정말로요
학원에서 일하는 여강사 절대 상대안함
포르토스 2018-06-15 (금) 01:41
??어디가 유머지;;
래드썬즈 2018-06-15 (금) 02:24
어린이집 선생은 대부분 여잔데
     
       
이토러브 2018-06-15 (금) 04:58
여자 원장님이 신경전 하면서 쥐잡듯 잡아요.
          
            
충혈된노을 2018-06-15 (금) 09:37
ㅋㅋㅋㅋ 이 말이 왜이리 웃기지
     
       
우훼하라아이 2018-06-15 (금) 05:15
원장도 여자라서 어린이집 보통 헬파티임
여친이 어린이집 보육교사 ㅋㅋㅋ

어린이집 원장들 결혼을 안한사람이 많더라구요 나이 40다 넘는데
거기서 또 충격
살샤르 2018-06-15 (금) 04:42
여자많은데는 바로 거름
04aO193 2018-06-15 (금) 05:03
도발적각선미 2018-06-15 (금) 05:46
일하다 보면 진짜 없던 여혐이 생김 일베버러지놈들이 퍼뜨리는 김치녀가 아니라 그냥 업무적으로 기본적 책임감 결여 업무능력 떨어짐 등으로 엄청 스트레쓰 밖에서 만나면 참 좋은데 회사에서 일하는 모습 생각하면 생기던 마음도 사라짐
정민정이 2018-06-15 (금) 05:47
학원에 실험실이 있어요? 세상이 많이 바뀌었군요. 어떤 실험을 하나요? 화학실험을 하면 약제도 쓰나요? 약품관리도 일일텐데 세상이 이리 바뀐 줄 몰랐습니다. 쇼킹하네요.
기본정보 2018-06-15 (금) 07:10
여자 많은 직장은 피하라고 했음...
코요테q 2018-06-15 (금) 07:35
저 또한 여자들이랑 같이 일하는 환경은 매우 부담스럽더군요.
전 예술쪽 파트인데 일적으로는 특별한 일 아니고는 결코 여자 있는 환경을 만들려 안합니다!!!!!!.
여성비하 하는건 아닌데 (여친도 사랑하고 엄마도 매우 사랑함) 여성들이랑 일적으로 섞이면 능율이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괜히 신경쓰이고 잡음 많고 변수가 많이 생김
당연히 아닌 경우도 있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이런 경우 무지x100  많음
babpul 2018-06-15 (금) 07:36
이래저래 머리아프시겠습니다....
멜론티다 2018-06-15 (금) 07:43
이건 회게가 맞는데
거북기린 2018-06-15 (금) 07:51
좀 다듬어서 이런 학원에서 물리화학전기 분야 강사해보고 싶네요...혹시 석박사만 받아주나요? 나이는 젊어야만 하는건지...(얼마이상 안받아준다 그런게 있나요?)
전공은 전기전자공학이지만 일하는 분야가 제어/기계/화학/에너지 분야라서..관심이 가네요.
저희 애가 지금 다섯살인데...작년부터 이런 학원 보내고 있거든요. 비록 영어는 아직 잘 모르지만 전자의 극성에 대한 개념은 이해하고 있지요. 뭐 주입식이라 공부 안시키면 사라지겠지만요 ㅋㅋ

좋은 직업이시고 좋은 학원인것 같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길 바래요~
내마미나마이 2018-06-15 (금) 07:56
여자들은 그냥 일같이하면 개빡쳐요...
호랭이친구 2018-06-15 (금) 08:24
여강사중 개념녀는 개념있지만 없는 사람은 무개념 자체죠.
아마 진입장벽이 크게 높지 않아서 더 그럴거에요.
그나마 과학 전문학원이면 좀 나을텐데.
넘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제이노 2018-06-15 (금) 08:27


꽃길만 걸어요
빚의나라 2018-06-15 (금) 08:42
여자가 있어서 좋은 점 있고 나쁜 점 있고....남자라서 좋은 점, 나쁜 점 다 있지요.

남, 여를 떠나서....인성이 좋아야 하는데...그런건 겪어보지 않고는 모르지요.
구르는밤송이 2018-06-15 (금) 09:03
하아...와이프랑 같은회사 같은부서 같이 출근하고 퇴근하는데 와이프도 저도 가끔 여자랑 일 못하겠다는 말을 합니다
얼마전에 쓰레기 같은X 하나 기어나갔는데 진짜 학을뗐습니다-_-;;
개우르 2018-06-15 (금) 09:10
우리 어머니도 어린이집 조리사신데...아주 미친X들이 많다고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
겨울에 설거지 하고 있는데 일부러 온수기 끄고 왜 끄냐고 했더니 가스비 많이 나온다고(국공립인데?) 지랄하는 X에 마스크, 머리띠도 안하고 조리실 들어와서 이것저것 들춰보는 X하며...근데 웃긴건 다 20대 중반은 된 사람들 이야기...진심 쇼킹했어요 -,.-..
e뻔한세상 2018-06-15 (금) 09:11
10년 그렇게 길들이셨으면 님이 잘못했네요 ㅋㅋ 속터진다
어린아씨 2018-06-15 (금) 09:24
저도 파트강사 경험이 있는데 당시 원장이랑 트러블 있다고 학원생들 절반이상 빼가서 공부방 차리는거 보고 와.. 사람새끼 아니구나 싶더라는.. 꼭 뭐 여강사라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불평불만도 오지게 많더라구요. 저는 그냥 아가리 닫고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원장님이 좋아해주시고 ㅋㅋㅋㅋ
임창정 2018-06-15 (금) 09:34
엔터좀 치면서 글쓰셈
gamgam 2018-06-15 (금) 09:37
학원에 실험실이라니...ㅎㄷㄷ 요즘 학원은 좋군요...^^
누가그래 2018-06-15 (금) 09:47
나도 여자 직원하나가 사무실 이간질해서 2년간 초토화 시키고 쫓겨나는거 봤는데... 진짜 헬이었음. 그년 나가니 사무실에 갑자기 종전선언이... ㅁㅊㄴ...
정상작동 2018-06-15 (금) 10:28
Langsam 2018-06-15 (금) 10:34
로서.
리군61 2018-06-15 (금) 11:16
전 병원에서 근무중입니다.  저도 실장이지만 여자선생님들하고는 일하기 싫어지네요
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비슷하네요
     
       
리군61 2018-06-15 (금) 11:16
학원 번창하시고 돈도 많이버세요
빈둥빈둥김군 2018-06-15 (금) 11:28
일반회사 인사담당자입니다.
격하게 공감하고있습니다.
정말 여자분들한테는 죄송한데....대기업아닌이상 가끔은 짐도날라야하고 조직적으로 움직일때 절대 손해는 안보려는 입장들이니..아무래도 남자분들이 편합니다..;;;;저도 되도록이면 면접할때 남자분들위주로 하고있습니다.
jjm18506 2018-06-15 (금) 13:06
예전에 있던 회사에 꼴랑 여자3명이있는데
그사이에서도 파벌생기더니..한명 나감..남직원들 벙찜..
업무중에 너무많이 메신저와 인터넷 쇼핑하다가 사장한테 걸림.
욕먹음.ㅋㅋㅋㅋㅋㅋ

그후에 여초 직장으로 한번가봤는데
진짜 헬이였음.업무보다..머이리...매일 전쟁터인지
서로 갈려서 못잡아먹을듯...하는데..남자가 얼마없는입장에서
진짜 중심잡기 힘들었음 아차하고 한쪽에 발디딛는순간...
힘들어지니ㅣ.
jjm18506 2018-06-15 (금) 13:07
다만 일잘하는 여자는 진짜 일반 남직원 열명보다 잘해요.
하긴 그러니 버티는거겠지만..이런사람이 별로없죠..
에토와르 2018-06-15 (금) 13:18
과학학원!!
왠지 저도 뛰어들어보고 싶네여..
혹시 어디서 하시나요?
마광도르 2018-06-15 (금) 13:40
소심하시네...
밀향 2018-06-15 (금) 13:50
여긴 원래 이런곳인데 ㅋㅋ
에블바디세수 2018-06-15 (금) 14:01
ㅋㅋㅋㅋㅋㅋㄱ  팩트로 조지면 이상한걸로 트집잡음 ㅋㅋ
혈마도 2018-06-15 (금) 14:06
그래서 사교육 사업은 주로 가족과 운영을 하죠.

뒤통수가 장난이 아닌곳이라~
mineajni 2018-06-15 (금) 15:02
이게 뭐가 웃기다고 유머란겨 그냥 자기 일기지
악마a 2018-06-15 (금) 15:22
이게 뭔데 유게로 강제이전이지
꽃개 2018-06-15 (금) 15:30
개인적 편견이 가득해보이는 글이긴합니다. x같은 것들은 어느 직장이나 남녀 상관없이 많으니까요.
발란쉐 2018-06-15 (금) 16:58
어라? 저도 여자직원은 절대 뽑는거 반대주의자인데.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다신 여직원 안 씁니다.

상고출신이나 나이 어려서 말 잘듣는 여성 아니면 절대 안씁니다.

23세 넘어가는 순간, 윗 사람의 말을 귀등으로 듣거나, 모든 일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건, 여성의 기본 생활 방식 같더군요.
모리살수 2018-06-15 (금) 19:28
학원 번창하세요~
곰탱이3호 2018-06-15 (금) 21:01
이곳저곳 숨어사는 미꾸라지같은 여자들 떄문에 좋게 일하는 여자들까지 욕을 같이 먹죠...
남자가 잘못해도 똑같겠지만..
얌얌물고기 2018-06-15 (금) 21:03
저런년들이 처먹고 살라고 선생질하는게 좆같음 ㅇㅇ
111111111111… 2018-06-15 (금) 21:08
정말 편가르기는 남자들 보다 더 함
차라리 남자들 처럼 같은편 아니면 어느선에서 무시하는게 편하지
일일이 테클 걸어주시니 와 군대보다 더 신났음

말로 싸우면 얼마나 잘하는지 금방 할말 없어져서 효과도 없고
이직하거나 버티거나 화이팅해야죠
별걸 2018-06-15 (금) 22:45
강사들이 이직하면서 파일, 자료만 빼가면 그건 다행입니다.

원생까지 쪼~~옥 뽑아가는 것들도 아주 많아요.
katia16 2018-06-16 (토) 22:01
이건 여자라서가 아니라 이 여자분이 무개념녀네요
그래도 비슷하게나마 한방 먹여서 다행이구요 일할곳이 없으니 다시 돌아왔겠죠 ㅎㅎ
비슷한 일 겪어봐서 잘 압니다.
김돌쉐 2018-06-17 (일) 03:24
여자들은 책임감이 일단 결여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일에 열정을 쏟지도 않고요... 남녀 임금 격차가 왜 나는지 일 같이 해보면 알게 되죠. 이건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공통입니다. 여성들이 바뀌길 기대하는것 미친 생각입니다. 이미 인류 수만년의 역사동안 지혜로운 선조들에 의해 여성들의 사회적 롤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여성들이 참정권을 갖게 된것도 근대에 이르러서 입니다. 여성들은 교육시킨다고 달라지지 않아요.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제한 한 선조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우째야쓰까 2018-06-17 (일) 22:19
게시판 뜻대로 안 정해진다고 잘 지내라는 건 무슨..
1지구정복1 2018-06-18 (월) 11:33
격공되네요
너무 감정적으로 일해서 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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