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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것들은 끈기가 없어.. 나 때는 말이야..gif

글쓴이 : 10X10 날짜 : 2018-06-25 (월) 14:06 조회 : 74519

나때는 말이야 !








피구 막는 송종국



엔리케 막는 김태영



드록바 막는 이영표



김남일의 대지를 가르는 패스



이을용의 택배 크로스






홍명보가 공 잡자마자 광속으로 러시하는 김남일과
기가막히게 패스 찌르는 홍명보






아아 ... 그립읍니다 ...

10X10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주네프 2018-06-25 (월) 23:01
아.. 보다가 소름 돋고 감동하고 그리워합니다ㅜ
망나니22 2018-06-25 (월) 23:22
지금 히딩크가 와도 저 시절 절대 안됩니다. 저 시절은 그냥 잊으세요. 왜 월드컵떄마다 2002년 이야기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저 시절만큼 실력과 투지가 있다면 못해도 8강은 가겠죠. 근데 저 멤버, 감독, 코치진 와도 지금은 안됩니다
모든 상황이 맞아 떨어진게 저 시절이고 저런 시절은 앞으로 안나옵니다.
     
       
FLASHkor 2018-07-02 (월) 01:29
모든 상황이 맞아 떨어진 시점 ㅜㅜ 공감합니다... 4강 안바랍니다. TV에서 축구를 보고 싶어요 축협이 아니라..
     
       
난지오기 2018-07-10 (화) 18:17
안나온다고 단정은금물입니다. 더 화려한시절이올수도있는거구요. 단지 확률이 정말 거의 없다는거죠.
     
       
쿄지롱 2018-07-10 (화) 21:21
저땐 1년 가까이 합숙을 했으니 ㅎㅎ
     
       
겨울o나무 2018-07-20 (금) 09:06
진짜 1년 합숙한게 진짜 큰거같아요.
외신 반응 보니까 아무리 월드컵이라도 1년 합숙은 미친짓이라던데..
그게 힘든만큼 실력적으로도 좋은듯
KSK85 2018-06-25 (월) 23:23
뉴발냄새 2018-06-25 (월) 23:31
02년 멤버들이 지금 월드컵 나가도..최소 승점 2점은 챙겼을 듯
팩트는 02년 대 18년 현 시점에 붙어도 02 멤버가 이길거 같다. 몸 만드는 시간 1달만 준다면
     
       
리버사이드 2018-06-26 (화) 09:46
ㅋㅋㅋ  전후반 10분으로 하면 인정
     
       
토렌트날아다… 2018-07-01 (일) 20:47
불가능...
     
       
으따 2018-07-14 (토) 09:27
경험과 노련함으로 이길 수 있을 것 같긴 함(아마 축동 회원)
포비딘 2018-06-26 (화) 00:05
스크랩~!ㅎㅎ
생각좀해봅시… 2018-06-26 (화) 00:12
뭐 요즘것들 부들부들 거리는건 내 알바 아니고 이번생 2002 월드컵 본건 정말 큰 축복이라고 생각함
     
       
엔자임 2018-06-26 (화) 01:14
ㅇㅈ ㅠㅠ 잼있었어요 한국에서 해서 잼난것보다 겜이 너무 잼났어요
무천도사무천… 2018-06-26 (화) 00:21
깨알같은 '읍'
헛헛허 2018-06-26 (화) 01:37
크...
900rr 2018-06-26 (화) 02:11
참내..저 와중에 정환형님 혼자 모델놀이 하고 계시네...넘사벽이다..다시봐도..ㅋ
태태태 2018-06-26 (화) 03:08
아..씨팍 그립다.. 요즘 선수들 을용타 형님에 군기가 필요한데....
형님 택배 크로스 그립다...
백투패스트 2018-06-26 (화) 03:11
2002년대가 왜 대단했냐면요.
여기 움짤들은 기본적으로 1:1마크가 가능한 사람들 위주에요.
그런데 당시 경기들을 넓은 시야로 보면
1:1 마크 안되는 애들은 전부 상대편이 공을 들고 있으면
3명이서 애워 싸서 뺏었습니다.
그걸 무한으로 반복해서 쉽게 뺏는것처럼 보이지만
그걸 끝까지 할 수 있는 채력이 어마어마 한거죠.
1:1로 뺏는 선수들도 대단하지만 그게 안되는 선수들은
무한 협력으로 다 커버하니 엄청나게 재미있었습니다.
열심히만 뛰는게 아니라
열심히 뛰며 끝까지 물어뜯고 빼앗고 그걸로 인해 우리편에 계속 기회를주니
이게 바로 투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걸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런걸 앞으로도 계속 볼 수 없을 예감이 들었거든요.
e또렌뜨 2018-06-26 (화) 06:25
저땐정말 엄청났었는데...
새벽눈꽃 2018-06-26 (화) 07:04
형들 그리워요... 형들의 끈기와 투지를 본 사람으로서 요즘 후배들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감이안온다 2018-06-26 (화) 09:47
김태영도 그렇게 튀는 맴버는 아니었지만 마크당했던 애들은 다 학을 띰
크록하 2018-06-26 (화) 10:06
와씨 이때는 그냥 다 전설이었다;
사라만다 2018-06-26 (화) 12:21
진짜 위에 어떤분 말처럼 이번 생에 2002년 월드컵 같은 대단한 일을 내 두눈으로 직접 보고 듣고 느꼈다는게 엄청난 행운인것 같다
가엘몽피스 2018-06-26 (화) 12:49
"홍명보가 공 잡자마자 광속으로 러시하는 김남일과 기가막히게 패스 찌르는 홍명보" 이 부분은 김남일이 아니라 이천수입니다. 확실히 이때는 정말 잘했네요.
하얀방석 2018-06-26 (화) 13:31
다시봐도 멋지네
dooong 2018-06-26 (화) 13:41
이거 일부러 읍니다로 쓴거 맞죠 ㅋㅋㅋ
고자반 2018-06-26 (화) 13:51
생각해보면 이 때 역대급 응원이 가능했던 이유 중 하나가 선수들 열정이 그만큼 대단했기 때문이 아닐까 함.

지금은 선수가 경기도중 포기....
알레스카콜라 2018-06-26 (화) 14:41
xx 감독 : x 까 연대 고대 인맥 축구 만세 !!! 라고

불편러 축협이랑 마피아 같은 우리 식구는 우리가 챙겨 식이니 절대 안되죠 ...팀을 위하기 보다는 제2의 박지성 탈조선 해서 맨유에서 몸값 올릴 생각만 하니 ...책임 회피 식 축구 플레이 밖에 안나오는 거죠

한숨만 나옵니다 ..저떄는 정말 간절하고 팀이 아닌 '우리나라를 위해서 축구 해보자' 라는 모습이 보여서
정말 대단 했죠 ....
네 그래요 그 잘난 '우리 식구 내가 챙긴다' '너만은 살아라 ' 마피아식 인맥 축구 잘 해보세요
라스칼 2018-06-26 (화) 16:37
저때는 역시~~~
Could 2018-06-26 (화) 21:28
감독을 히딩크로 했으면...올해도 대박이었을텐데...
라르고 2018-06-27 (수) 07:16
지금이랑 수준차이가 너무 나잔아
mswdrjsh 2018-06-27 (수) 09:01
아오 이걸 군대 유격훈련에서 보다니 ㅠㅠ
     
       
피자주세요 2018-06-30 (토) 11: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엽기당주 2018-07-02 (월) 13:29
근데 그렇게 훈련장같은데서 전우들이랑 떼로 모여서 보는 재미가 정말 깨알이죠..
FHDAV 2018-06-27 (수) 09:23
뭘해도 조선인이 완장차는 순간 망하는게 답이다!
역사가 증명한다~
컴바치 2018-06-27 (수) 10:02
진짜 몸이 부셔져라 뛰었던 시절...
눈떠보니옆집 2018-06-27 (수) 22:27
포르투갈전 박지성 골장면 움짤이 빠졌네요...
dudtjr 2018-06-28 (목) 15:16
으아아 그립다ㅡㅠ 초딩때였지만 경기 다 갔었는데
     
       
무서운아저씨 2018-07-06 (금) 00:30
부럽네요.
산골 촌놈이라 표 끊는거 함 해보고 못갔는데 ㅠㅠ
고2땐가? 거점도시 대구에서 경기 한다고
올 해 아니면 언제보겠노?
해서 표 끊었는데 데마찌남 ㅠㅠ
돈은 내가 물어줬네요 ㅎㅎ
요즘같은 시절이며 말도 안되겠네여 ㅎ
나는익명 2018-06-28 (목) 17:18
하아~
wdiydw3 2018-06-28 (목) 18:37
저때가 최고레벨 찍었던 시기. 다시는 못올 저날.. 월드컵 4강 신화는 정말 내 평생 최고의 경험이엇음.
푸른남자 2018-06-28 (목) 21:10
대단한 경기들이었죠 정말
한니발LX 2018-06-29 (금) 01:35
이영표 드록바는 와;;
구아방이 2018-06-29 (금) 13:50
그립읍니다 --> 그립습니다
뜸북 2018-06-30 (토) 04:14
참...신접살림 꾸릴때가 저 때였는데...세월 많이 지났네
피자주세요 2018-06-30 (토) 11:52
저럴 때도 있었구나..
하긴 성적이 말해주니
이왕지사 2018-06-30 (토) 12:39
사이드에서 한명 제치면서 어느정도 정확한크로스 올려줄사람이 없는게 진짜 큰듯. 영표형같은 사람이 필요해
뉴그리 2018-06-30 (토) 20:06
2002년도 광화문진짜 난리났었는데 벌써 16년전이라니컥 광화문차가져갔다가 천정내려앉아도 기뻐서 차수리비생각안하고 좋았던시절ㅎ
케이조 2018-07-01 (일) 23:08
써글노무 축협 섹히들
허허이녀석이 2018-07-03 (화) 22:16
수험생이었던 이때 월드컵 보느라 낮에는 교실에서 엎드려 자고 그랬는데 ㅠㅠ
내 인생 최고의 월드컵이 될 순간들!!
범고래솔피 2018-07-04 (수) 00:38
까르륵
ipoo 2018-07-04 (수) 01:12
위엣분 말대로 인맥만 무시하고 뽑아도 훨씬 나을텐데. 꼰대샛기들 씨발
하하소 2018-07-04 (수) 01:25
감독도 문제지만 근성 없는 국대 새끼들도 문제
물론 근성없는 새끼들 뽑은 감독이 제일 문제
노에너미 2018-07-04 (수) 02:16
저때  선수들  회춘해서  지금  뛰었더라면  사실상  우승후보중하나였을텐데
그립네요.

저딩시  힌국국대엔  월클급선수들이  즐비했었으니.
코코야 2018-07-04 (수) 09:15
아 엄청난 감동의 물결이 오다가

갑자기 .....읍니다.....가 나오니까

기어들어가네요....
     
       
주경야동 2018-07-19 (목) 11:34
옛추억이니 그리쓰신듯
딸랑구바보 2018-07-05 (목) 07:26
ㅇ하 기억이 새록새록
녹차한잔 2018-07-05 (목) 10:43
ㅁ 요즘것들은 끈기가 없어요 배고픈걸 모르고(해외파 선수도 많아지고 월드컵에서 1승하는게 얼마나 힘들고
16강 올라가는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서 월드컵나갔다 조기탈락하고 와서 욕을 안먹어봐서)
죽기살기로 뛰지않아서
욕먹기전 예선 2경기는 그내리지고
욕 작살나게 먹고 난후 현실 체감하고
죽기살기로 뛰어서 독일전에서 이겼죠
4Vendeta 2018-07-07 (토) 22:58
두 번 다시는 볼 수 없는 축구 국대 레벨.
또킹 2018-07-08 (일) 08:24
2002년 진짜 그립다
바인첼 2018-07-08 (일) 09:29
2002 대표팀 vs 그외 한국축구 레전드로 붙으면..
차범근을 비롯한 몇명을 제외하면 이 팀이 포지션
대부분의 우위를 가져갈거 같다.
우테나 2018-07-08 (일) 13:56
아마도 다시올 수 없는 그시절...
라파엘9 2018-07-08 (일) 16:29
2002년 얘기하시면서 다들 간과하는게 있는데 최고의 희생은 당시 케이리그의 팀들이었음
선수들 연봉 주는 구단이 A매치데이도 아닌데 선수를 그냥 내어줬음
조직력의 원천은 오랜 합숙으로 만들어졌고 그 이면에는 케이리그팀들의 희생이 있었음

2002년에 3위를한 터키대표팀의 선수구성은 베스트 일레븐중에 대다수가 갈라타사라이 클럽 멤버였음
바꾸시 2018-07-08 (일) 22:06
그때는 운이 좀 따라줬고 이번엔 운빨이 없었을뿐 ..씹고뜯고맛보고즐기기엔 올해가 즐거웠으려나?
이그젝스 2018-07-09 (월) 02:10
저 때는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장면들이 하나같이 한국에선 나올 수 없었던 레전드 플레이였네;; 지금과 비교하면 더더욱 레전드...
chryst 2018-07-09 (월) 14:31
다시 올 수 이쓰까..
말탁 2018-07-09 (월) 15:13
김남일 패스받아서 넣는거 누구에요?
     
       
R2D2C3 2018-07-11 (수) 01:10
냉부에 그분 인것 같네여
     
       
쿠루라라라 2018-07-23 (월) 15:23
캡틴박이에요  2002월드컵 직전 프랑스와의 평가전때 나온 골입니다
별나별나 2018-07-10 (화) 16:20
레젼드지
pcooper 2018-07-11 (수) 00:26
다 돌아올수 없는 순간들.
저 때 까까머리 중3이었는데 축구 끝나고 기분 좋아서 거리로 나가면 너나 나나 모두 대한민국  소리지르고 있고, 건널목건너면서 우리도 목이 쉬어서 대한민국 하고 있으면 지나가던 차들이 클락숀 맞춰서 함께 맞장구 쳐주던...
그 때의 승리와 우리에게 있었던 모든 일들이 현실이 아닌 판타지처럼 느껴진다....
왼손재비 2018-07-12 (목) 00:21
저당시 팀은
팀 전체 , 선수 개개인의 집중력이 정말 엄청났음.
머리에 김이 나는거처럼 느껴진달까.
그래서 어떤 경기를 봐도 상당히 심장이 두근거렸었음.
사람들은 홈 버프 이점으로 4강까지 갔다고, 솔직히 실력은 별로였따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내가볼떄 절대 그렇지않음.
정말 원팀이 뭔지 제대로 보여준 시절임.
우승후보들이 짐싸서 돌아갈수밖에 없는 경기력을 보여줌.
알수없는시드 2018-07-12 (목) 07:35
2002년 월드컵을 20대에 본 것이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강남대로에서 사람들이 나와서 소리지르고 강강술레 하고 모든 사람들이 기쁨으로 뛰던 그 시간 ㅋ
그때 폰카의 화질이 좋았다면 많이 찍었을텐데... ㅋ 아쉽네
무한도서관 2018-07-12 (목) 09:13
너무 차이나네요.. 저때가 그립다 ㅠㅠ
CRISS 2018-07-12 (목) 20:36
다신 안올듯
골게터® 2018-07-15 (일) 20:26
개축협이 저 시스템을 다 말아먹었죠.
정몽준, 조중연, 홍명보
sandboy 2018-07-16 (월) 01:57
그립고 그립고 그~리~입~다~
워뗘 2018-07-16 (월) 02:16
16강은 앞으로도 불가능
공9리 2018-07-16 (월) 15:46
오늘은 날씨가 참 덥읍니다.
둥이와콩이 2018-07-17 (화) 11:22
저 순간을 같이 응원하고 함께 할 수 있었다는건 감사하지만,
저 순간이 다시는 안 올것 같은건 환장스럽죠.
3211 2018-07-17 (화) 12:02
뭔소리인지~ 월드컵 시작 전까지 얼마나 욕을 먹었는데... 월드컵 사상최초 개최국 16강 탈락을 염려할 정도였음~
운도 좋았고 축구 특성상 홈팀의 이점은 상당함~
건이23 2018-07-18 (수) 03:02
물론 선수 개개인적 능력도 있었겠지만 저 당시는 장기합숙이라는 전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수 없는(끽해야 리그 종료되며 몇주 발맞춰보고 월드컵에 출전하는게 일반적이죠 지금도)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면서 훈련했습니다. 리그를 쉬면서까지요. 그래서 실력이 쳐져도 정신력과 체력으로 극복가능했던거고요. 솔직히 러시아 월드컵 멤버들로 02멤버처럼 지원받으면서 훈련했다면? 모르긴 몰라도 조예선 탈락은 안햇을겁니다.
말뚝심 2018-07-20 (금) 03:38
이젠 벌써 10년도 훌쩍 넘어버렸네요 ㅜㅜ
플로랑토 2018-07-20 (금) 13:45
이영표 같은 윙백이 있어야 하는데...
팔동삭 2018-07-21 (토) 03:15
지원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추억을 회상하는 정도라면야 모르겠지만, 현재의 국대에 대한 비난으로 이어지는 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농담조로 적은 제목인 건 알고 있지만, 월드컵 출전하는 선수들 중 근성없고 끈기없고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없는 선수 몇이나 될까요? 까놓고 말해서, 지더라도 잘싸웠다 정도라면 모를까 16강이란 게...욕심으로 보이는데요.
다테 2018-07-22 (일) 18:47
꼰대시끼들,, 너넨 그때 몇년씩 모여서 단체훈련받았자나.. 그거랑 같냐..?
택꾸 2018-07-23 (월) 10:34
저 당시는 합숙을 오래해서, 팀으로는 완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지금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아이고 2018-07-24 (화) 01:25
ㄹㅇ 이때는 축구한다하면 아파트 뒤흔들렸는데 사람들이 하도 흔들어재끼고 함성 질러가지고... 이때가 진짜 축구 볼맛 나고 재밌었는데 집 밖에만 나가면 태극기 두르고 뛰어댕기는 애들도 있고 마을에 큰 스크린 하나 설치해서 다 모여서 응원하고 그랬는데.. 그립다 이때
자이바드 2018-07-24 (화) 07:25
축산물협회
댕댕이 2018-07-25 (수) 10:04


이을용하니까 이짤 생각나네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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