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3/26] (연예인) 섹시한 정연.gif (38)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메디컬상담  | 남성스타일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기타]

금발의 한국 소녀

글쓴이 : 無答 날짜 : 2018-07-07 (토) 13:34 조회 : 61018 추천 : 133  









어린것이 참...기구한 삶을 살았네.

좋은 양부모님 만났으니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171137/2/1
닭 대글빡이 아니 돌아가니
無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손님475 2018-07-07 (토) 13:34
예고 중간에 보고 아니 뭔 외국에서 입양을 오냐 했는데 애초에 한국서 태어 났군요.
     
       
쌔돌이 2018-07-07 (토) 20:36
안식교 재단 분들이 지원해 주는 것 같습니다.
노을빛창가 2018-07-07 (토) 13:34
엥? 전혀 아니어 보이는데 지적장애라니;;
     
       
비욘드라네 2018-07-07 (토) 13:34
인간극장에서 봤는데 공항장애도 있는거 같더군요
          
            
맞춤법파괘자 2018-07-07 (토) 13:34
공항만 가면 장애가 생기는 병인가...
               
                 
곰의충격 2018-07-07 (토) 13:34
하아.....
내 개그를 훔쳐 가시다니...아깝..
공항은 역시 인천공항이죠
                    
                      
맞춤법파괘자 2018-07-07 (토) 13:34
인생은 타이밍입죠
                         
                           
간장고등어 2018-07-07 (토) 13:34
지랄은 본인이 하는거 같은데
장애있는 저 소녀 놀리는게 아니고 오타낸 사람 놀리는건데
쓸대없이 짜증내는게 더 지랄 아닌가 ㅋ
                         
                           
ㅁ아이린ㅁ 2018-07-07 (토) 13:34
대화명은 멋지게 지었는데...
                    
                      
배고파밥줘 2018-07-07 (토) 13:34
내 인생에서는 김포공항부터 시작된
               
                 
광인의일기 2018-07-07 (토) 13:34
          
            
observer 2018-07-07 (토) 13:34
공황장애 아닌가요?

공항장애가 뭔지 0.5초 고민했네;
               
                 
강사부님 2018-07-07 (토) 13:34
최순실이 앓던 심각한 난치병이죠.
공황장애랑 다른겁니다.
                    
                      
원빈­ 2018-07-07 (토) 17:23
ㅋㅋㅋㅋ
               
                 
건이23 2018-07-08 (일) 01:13
신종 장애입니다 공항에만 들어서면 기억이 안나고 몸이 아픔
          
            
이상해고씨 2018-07-07 (토) 13:34
공항에 못 가나요? ㅠㅠ
               
                 
비욘드라네 2018-07-07 (토) 13:34
ㅈㅅ;;;;
     
       
Cinex 2018-07-07 (토) 13:34
입양과 파양이 반복되고
학교에 입학해서도 아이들이 니네 나라로 가라고 왕따시키면서 학습능력이 저하됐다고 합니다.
참 안타깝더군요.
보기에는 멀쩡한데 9살수준이라고 하니 부모님들이 대학진학해서 걱정이 크시더군요.
     
       
GooNa구나 2018-07-07 (토) 13:34
경계성...
쿠스마뇽 2018-07-07 (토) 13:34
기른다는 어감이 영;;;;;;
     
       
로즈말이 2018-07-07 (토) 13:34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고급인력거 2018-07-07 (토) 13:34
그럼 머라거 해여? 모신다고 해야되나
          
            
서마니 2018-07-07 (토) 13: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웃었네
          
            
패왕카이젤릭 2018-07-07 (토) 13:34
zzzzzzzzzzz
          
            
King킹스맨 2018-07-07 (토) 13:34
ㅋㅋㅋㅋㅋㅋㅋ
     
       
정훉 2018-07-07 (토) 13:34
X선비가 또....
     
       
aidnarca 2018-07-07 (토) 13:34
<기르다>
사람을 보살피면서 가르쳐 키우다.

이해합니다. 무식은 결코 죄가 아니예요.
알려고 하지 않고 알고도 모른 척하는 게 죄지.
     
       
숲냥 2018-07-07 (토) 13:34
사람이 국어 공부를 소홀하게 하면 이렇게 됩니다
     
       
슐츠 2018-07-07 (토) 13:34
압니다.
키우다 라는 단어가 더 좋았다고 생각하시는거죠?
     
       
피아123 2018-07-07 (토) 16:28
다들 1절만하세요ㅋㅋ
잘 모를수도있지 이분이랑 무슨 원수졌어요?ㅋㅋ
     
       
0natas0 2018-07-07 (토) 17:32
기른다는 표현 말고 다른 표현을 알려 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뙈지바 2018-07-07 (토) 17:40
키우다 라고 흔히들 하니까 기른다를 상스럽게 받아 들인듯 동물에게만 쓰는거 처럼 ㅋㅋㅋ
     
       
김희수2 2018-07-07 (토) 17:53
선비선비님 신나는 노래
     
       
필라이프 2018-07-08 (일) 03:26
이불킥 100발 장전~~~
크레파스병사 2018-07-07 (토) 13:34
입원중이라 어르신들과 함께 단체시청했습니다. ㅋ
작과장 2018-07-07 (토) 13:34
참 인생은 경이롭 습니다. 저는 그 경이로운 인생에 방관자로 있으며 행복하나 그 중심인으로 살기에는... 어렵습니다...
무어라고 얘기하기는 어려우나 그녀와 그녀를 받아준 지인의 깊은 심정을 알 수는 없지만 또 다른 무엇에 대한 고민은 짧은 제 마음에서 감히 상상 할 수는 없지만...

제 마음은 존경 존경 또다시 존경 그리고 그 넓은 배려의 마음으로 부터 부끄러움과 상상에서 갖을 수 있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생각을 일깨워 주셔서 재차 마음으로 부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작과장 드림 -
바가지ㅋ 2018-07-07 (토) 13:34
어제까지 다 봤는데 애초에 외모가 비슷한 나라로 마지막 입양되었어야 했어요. 지적장애가 있어서 뇌용량 마음용량에 한계가 있는데 저런걸로 고민하고 고통받느라 다 써버리니 아깝더군요. 부부는 파양될까봐 자기네가 데리고 있었다던데 친딸이 중학생때부터 유학가서 1년에 1번 만난게 24살 되었고 아직도 미국, 이 아이도 특수학교 기숙사 보내서 주말에만 보던데 솔직히 이 아이를 왜 잡아두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전문가도 다른나라 보내길 권했다던데 이렇게 지내긴 넘 아까워서 지금이라도 다른곳으로 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드네요. 좋은 마음이 항상 좋은 결과로만 이어지는것은 아닌데 보는 제가 다 고통스럽더군요 ㅠㅠ
     
       
어리움 2018-07-07 (토) 13:34
두번이나 파양 경험을 겪었는데 또 겪게 하고 싶진 않으셨겠죠 두번의 파양 그리고 거둬주신 양어미니의 죽음
저 아이를 위해서 한다고 한 선택으로 또 한번의 아픔을 겪게 된다면 그게 모두 자기들만의 책임으로 느껴졌을지도 모르죠
죽은 양엄마의 부탁까지 받았는데요
그 많은 아픔을 겪고 지금의 부모님을 만나것도 어찌보면 운명인거라고 봅니다
     
       
파고드는껑충… 2018-07-07 (토) 13:34
그 동네에서 지적장애라고 두번이나 파양되었는데?
     
       
기상 2018-07-07 (토) 13:34
이미 2번이나 파양을 경험해서 지금 양부모님 집에 왔을때 몇 살까지 키워줄거냐고 물어봤다는 얘기도 했잖아요. 그만큼 파양에 대한 안좋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아이한테 지금이라도 외국으로 다시 파양을 하는게 좋다니 무슨 생각인가 싶네요. 제일 중요한 저 아이도 현재 생활에 만족하고 서로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잘 살고 있는데 이런 댓글을 남기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바가지ㅋ 2018-07-07 (토) 13:34
부탁한다고 받지 말고 전문가의 권고대로 아이의 외모가 비슷한 나라로 마지막으로 보내줬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적었습니다. 결정이 중요한 순간이 있는데 놓친거죠. 파양 해야 된다는 의견 적지 않았으며 아이가 현재 생활에 과연 만족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직도 안정이 필요한 상황인데 난독증 사양 합니다.
               
                 
그래서저는요 2018-07-07 (토) 17:06
바가지ㅋ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입양과정중에 파양되는것은 국내나 국외나 흔한일이고 피부색이 다르다는것은 엄연히 차별로 다가올게 분명했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게 맞지요. 앞으로도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을 가능성도 크구요.
한국에서도 입양가정을 선택할때에 국적,피부색을 고르는게 괜한 이유에서 고르는게 아닐테지요.
     
       
김희수2 2018-07-07 (토) 18:08
그건 10년동안 아무런 상관없이 산 님 생각일 뿐이에요
     
       
건이23 2018-07-08 (일) 01:18
바가지ㅋ님이 하시는 말도 일리는 있죠. 다만 본인이 한국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고 앞으로 잘 살아갈수 있도록 주변에서 이끌어준다면...분명 좋은 어른으로 성장할수 있을겁니다. 전문간의 말이 100% 맞지는 않아요. 전문가들은 다른 사례들과 경험을 통해서 좀더 일반인들보다 객관적인 조언을 할 수는 있지만 말이죠.
          
            
바가지ㅋ 2018-07-08 (일) 06:46
건강하다는 전제하에 얼마든지 극복가능하다고 생각되는데 처음 댓글 적었던것처럼 지적장애로 아이가 쓸수있는 최대 능력치가 적은편이라 시간을 잘써야 하는데 남들과 극명히 다른 외모에서 비롯되는 정체성, 세간의 관심들로 이렇게 흘려보내는 시간이 아깝고 안타깝더라구요. 마지막 입양으로 본인의 외모와 비슷한 곳에만 잘 정책했어도 이럴시간에 시행착오없이 더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텐데 어제 마지막회 보니 아이가 폴란드가 어디에 있는지, 가본적도 아는것도 없더라구요.18살인데! 아직도 부모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실없는 거짓말을 하고 본인의 정체성이나 불안감을 가진채로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게 아쉽고 안타까워요. 선한마음이 항상 플러스가 되는건 아닌데 결정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친딸이 중학생때부터 미국유학을 했던데 여력이 된다면 한나에게도 세상을 널리 둘러보고 마음을 환기시킬수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이거 하나로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자신도 안정감 드는 그런 세상을 살아보고 잠시나마 숨통도 트여보겠죠.
♥드라마왕자… 2018-07-07 (토) 13:34
안타까울뿐...
소라좋아 2018-07-07 (토) 13:34
역시 다문화 폐기하고 한민족으로 회귀해야됨.
     
       
정서순화 2018-07-07 (토) 17:53
뭐 멍멍이 같은 소리야.
     
       
건이23 2018-07-08 (일) 01:20
그러기엔...대한민국도 인구절벽이라는 심각한 사태에 직면하고 있고...외국인들을 받아들이는건 시대적인 숙명이 되어버렸습니다. 단일민족이라는 자긍심도 좋지만 더이상 문을 닫고 우리끼리만 사는걸 고집할순 없다는 거죠.
죠죠죠도 2018-07-07 (토) 13:34
장애로 드립치지 맙시당~
여기가어디메… 2018-07-07 (토) 13:34
안쓰럽네. 행복했으면....
Hermes32 2018-07-07 (토) 13:34
의외로 우리나라에서 파양확률이 매우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두 번씩이나 죽이는 거나 다름없죠.

입양된 주제에 자기말 잘 안 듣는다고 파양하는 사람들이 있죠. 위 사례는 정말 훌륭한 분들을 만난 것이죠...
     
       
k뭉cll 2018-07-07 (토) 13:34
파양은 폴란드 러시아에서 당해서 돌아왔다고 써있는데...
     
       
파괴왕진이 2018-07-07 (토) 15:42
이미 파양당해서 지금 양부모님들이 입양할때 신신당부했다고 함
이번에도 파양당하면 끝이라고
gawi 2018-07-07 (토) 13:34
장애인이라  파양된거군요!
     
       
휘잉 2018-07-09 (월) 12:37
파양과정에서의 스트레스로 장애인이 된겁니다. 선후가 바뀌었습니다.
無間地獄 2018-07-07 (토) 13:34
에고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행복하자..아프지 말고..
푸른남자 2018-07-07 (토) 13:34
하이고 고생많이 했네
KIllMB 2018-07-07 (토) 13:34
참 기구한 인생이네요....
행복하게 별 탈 없이 잘 살았으면 좋겠군요
페르소남 2018-07-07 (토) 13:40
양부모가 좋은분들 같네요 한나양과 부모분 모두에게 행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바닐라아포가… 2018-07-07 (토) 14:28
어휴..그동안 고생이 파도를 쳤으니..이제 늘 행복하기를..
홧팅!!
엔벌 2018-07-07 (토) 14:42
다시 친모가 찾는 다고 하네요. 거기도 자식이 많다고 하던데. 아이는 안타까워요.
탕수육은찍먹 2018-07-07 (토) 14:59
너무 파양이 많이 되었다 싶더니 지적장애 있어서 그랬나보군
     
       
휘잉 2018-07-09 (월) 12:38
방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양 과정에서의 스트레스로 지적장애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PTSD같은 거죠.
플로랑토 2018-07-07 (토) 15:22
앞으로 꽃길만 걷길~
Tristar 2018-07-07 (토) 15:26
벌써부터 기구하다.... 할말이 없네
파괴왕진이 2018-07-07 (토) 15:40
지적장애가 있는데 약한정도라 일반학교에서는 왕따 당하고 장애인학교에서는 톱인.. 애매한 정도입니다
양부모님들이 정말 훌륭하신 분들이던데도 아직 트라우마가 남았다고
첨 입양햇을때도 너무 비관적이고 폭력적이라 고생하셨다고 합니다
링이클 2018-07-07 (토) 15:50
이런 마음이 착한 친구들 보면
신이 있다는건 다 개소리 같음..
8deuces 2018-07-07 (토) 16:14
입양도 안타까운데 하필 그게 또 한국이라 더 안타깝군요
나중에라도 폴란드로 넘어가길 바래봅니다
saeroml 2018-07-07 (토) 16:45
불사조왕 2018-07-07 (토) 16:55
행복하시길...
별꼬리 2018-07-07 (토) 16:59
인생이 꼬엿지만 그래도 좋은 분들을 만났네요
행복하길~
Roam 2018-07-07 (토) 17:30
파로호 2018-07-07 (토) 17:40
나이도 어린데...
어른들 때문에 안 해도 될 고생을 많이 했네...
이제 부터 라도 좋은 부모님 밑에서 행복하게 잘 살아라...
백곰탱이22 2018-07-07 (토) 17:43
행복하길...
비의랩소디이 2018-07-07 (토) 18:05
어려서 부터 너무 기구한 삶을 살았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좋겠다
지구인697호 2018-07-07 (토) 18:36
한나가 성인이 되어 살아가는 한국은 선한 사람들이 힘들어 하지 않는 한국이면 좋겠어요.
적월량 2018-07-07 (토) 19:31
전세계적으로 고아 수출이라는 1위로 우리나라는 아주 불명예가 있는 국가인데 저 친구도 참.. 사연이 기구하네요.

태어난 아이가 뭔 죄가 있는지... 책임질 수 없다면 애초 부터 콘돔 써라. 생으로 하지 말고..
국가안보실 2018-07-07 (토) 19:43
우리나라는 출생에 관해 법적으로 속인주의 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났는데도 엄마아빠가 한국인이 아니면 한국사람이 아닌게 되어버려요. 성장과 함께 공황도 극복하길~!
난타방 2018-07-07 (토) 20:24
돌고 돌아 결국 태어난 한국으로.
인연은 한국에 있었나 보다.
만두팔아요 2018-07-07 (토) 22:40
에구구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아이야
GS알바녀 2018-07-08 (일) 00:03
그러게요 에효~
이제 좋은 부모 밑에서 사랑 받으면서 이쁘게 잘 크길 바랍니다~
겜광 2018-07-08 (일) 00:16
한국보다는 피부색이 똑같은 외국으로 가는게 나을텐데. 한국은 워낙 혼혈에 대해 배타적이라 성인이 되갈수록
심적인 고통이 클거다. 그것보다 출산해 놓고 무책임하게 도망간 친엄마가 욕을 더 먹어야겠네요. 그러길래 왜 하룻밤 불장난으로 임신해서 아무런 죄 없는 애를 낳았을까. 혼혈이라 그런지 이쁘긴 한데 역시 피부색이 다른건 한국에 있는 한 상당한 걸림돌이 될듯....
캡틴 2018-07-08 (일) 00:37
어린 나이에 벌써 기구한 삶을 살고 있네요.. 행복했으면..
나나나나니니… 2018-07-08 (일) 02:08
ㅠㅠ
상숙달림이 2018-07-08 (일) 02:15
well to live in Korea  Blonde
복구슬 2018-07-08 (일) 05:54
멋진분들 이시네요
모태알콜 2018-07-08 (일) 07:40
그놈의 유전자는 좀 집어 치우길 그놈의 핏줄 타령
울나라에서 살고 교육 받고 생각 하는게 똑같음 한국인인 거고
미국에서 자라서 미국식 사고방식과 마인드로 큰 재미등을 성적 좋다고 한국인이라고 덮어 씌우지좀 말고
저런 사람들 더 보듬을수 있게 되길
되도 않는 동포 타령좀 고만 좀 하고 조선족보다 훨씬더 한국 사람같구만
     
       
암브리시오 2018-07-08 (일) 08:33
옳소
NeCe 2018-07-08 (일) 11:33
행복하길~!!
사이드쇼밥 2018-07-08 (일) 11:50
저외모로 서유럽이나 북유럽 아니면 미국에 입양되었으면 더욱더 행복한 삶을 살았을텐데...
김국밥 2018-07-08 (일) 13:28
아씨..눈물나네 지적 장애 있다니깐 더 마음아프네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잘생긴 2018-07-08 (일) 13:45
으휴 꼰대들 저렇게 그만 좀 처물었으면 보는 내가 불편함
곰돌이분신술 2018-07-08 (일) 14:18
적돈1111 2018-07-08 (일) 22:05
이런거에 드립좀 치지말자 자식이 생겨봐야 마음도 안꼬이지
아이고 나중에 애낳고 니들 마누라 도망가고 니 자식이 똑같은 일 겪는다고 생각해봐라
앨빈과토플러 2018-07-09 (월) 10:15
입양해서 잘 보살피는 분들은 인간적으로 훌룡한 분들임... 특히 장애아를 입양하는 것은 정말 높은 차원의 인간성인 듯... 자기 자식도 버리고 가는 사람 많은데 말이죠. 경계성이라고 장애가 없는게 아님...일반인에 가깝다는 거지,.. 암으로 죽음의 길에서 입양부탁하신 부모님 참 ... 눈물나네요. 그 심정이...
OFFWHITE 2018-07-11 (수) 03:26
저렇게 기구한 삶을 살았지만 웃음을 잃ㅈ 않아서 기특하다.... 행복하게 살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1
 [LGU+공식서비스센터운영][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공식인증점] [LG. SK. KT. SKT] … 인터넷프로 03-26
19561  [연예인] 섹시한 정연.gif (38) 스샷첨부 뚝형 12:31 18263 11
19560  [기타] 시미켄 커피 행사 취소...대신 예상 매출액 전액 기부.jpg (121) 스샷첨부 간지큐 09:38 25536 69
19559  [회원게시판] 꼰대다 vs 아니다 논란중...jpg (416) 스샷첨부 gfbjk 08:43 20540 40
19558  [회원게시판] 남자분들은 진짜 조심하세요 (96) 표독도사 05:29 27009 63
19557  [기타] 남친 아파트 방문 후기.jpg (163) 스샷첨부 솔나무 00:43 53279 23
19556  [연예인] 청하 고양이자세.gif (78) jamiexx 03-25 37461 49
19555  [기타] 군사력이 약해서 전작권이 없는 나라의 군사력 (260) 스샷첨부 길냥 03-25 39404 85
19554  [연예인] 작정하고 나온 모모랜드 연우 몸매 (65) 스샷첨부 루다양 03-25 36182 30
19553  [베스트10] 피아노 협주곡 10 (비기너를 위한) (40) 스샷첨부 기범 03-25 7610 62
19552  [유머] 방구석 사격 전문가들 난리났던 사건.jpg (27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3-25 47216 50
19551  [기타] 초딩콜걸 근황.jpg (93) 스샷첨부 야그러 03-25 61943 77
19550  [기타] 시미켄 커피먹튀 답변.jpg (107) 스샷첨부 야그러 03-25 43630 75
19549  [기타] 세계최초 비대면강간으로 징역 6년.jpg (16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3-25 40358 138
19548  [회원게시판] 배달 시켰더니 배달비 웃기네요 (117) painofpa 03-25 29085 42
19547  [연예인] 가리개 없는 모모랜드 낸시의 당당함 (59) 스샷첨부 루다양 03-25 42140 45
19546  [유머] 버닝썬 최초 피해자 김상교씨 인스타 업데이트 (109) 스샷첨부 맹수짱 03-24 38114 134
19545  [연예인] 프로미스나인 센터 노지선 묵직한 몸매 ㅗㅜㅑ (53) 사나미나 03-24 46903 29
19544  [연예인] 아이유 섹시 컨샙 (108) 스샷첨부 4Leaf 03-24 43518 56
19543  [베스트10] 학술분야 종류별 추천 입문, 개론서 및 독서법 best 10 (63) 551525 03-24 15478 91
19542  [회원게시판] 인기게시판 헌혈 글이 역겨운 이유 (187) 거위털이불 03-24 30538 170
19541  [사이트추천] 상업적인 용도로도 사용가능한 무료 이미지싸이트! (54) 스샷첨부 img4 03-24 18992 48
19540  [사이트추천] 24시간 광고없는 멋진음악 Radio Swiss (68) 스샷첨부 빈폴 03-24 13628 100
19539  [공개자료실] 윈도우 업데이트 청소툴 (99) 스샷첨부 cusp 03-24 24929 71
19538  [유머] 군용품 수집 끝판왕.jpg (64) 스샷첨부 루다양 03-24 34094 46
19537  [연예인] 스시녀들 인성수준.GIF (74) 스샷첨부 패션피플 03-24 41313 60
19536  [유머] 반도 중딩의 취미 (113) 스샷첨부 진퉁미소 03-23 61993 90
19535  [회원게시판] 오늘 채정안 패션 ,, (104) 스샷첨부 yohji 03-23 40915 28
19534  [정보] LG 직원이 쓴 LG 스마트폰이 안 되는 이유 (262) 스샷첨부 오토봇 03-23 49760 65
19533  [감동] 불량에 대한 오뚜기의 대처 (120) 스샷첨부 하데스13 03-23 40896 85
19532  [연예인] 사나의 묵직함 (84) 스샷첨부 BoltWins 03-23 46176 62
19531  [회원게시판] 등록금 벌고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주방알바 썰 [스압] (98) 스샷첨부 상큼한자몽씨 03-23 30380 93
19530  [정보] 시미켄이 홍대에서 커피 쏜다.jpg (148) 스샷첨부 간지큐 03-23 31284 86
19529  [정보] 헌혈은 호오구 짓이다. (150) 흐아앙갱장해 03-22 46879 120
19528  [유머] 여자손님이 올때 여자를 출동시켜라. (79) 스샷첨부 하데스13 03-22 48438 142
19527  [연예인] 사장님네 지수 흰색 란제리.. (84) 스샷첨부 샤방사ㄴr 03-22 48403 125
19526  [기타] 친일파 부들부들.jpg (70)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3-22 40186 123
19525  [정보] 디자이너가 배포중인 바탕화면 (80) 스샷첨부 fourplay 03-22 43140 63
19524  [기타] 평소에 보기 힘든 사진들.jpg (87) jamiexx 03-22 37212 117
19523  [회원게시판] 여자친구 사육하기 ㅎ (59) 스샷첨부 이은주샘 03-22 34390 27
19522  [동영상] 좋은 기술 배운 중국 처자.swf (73) 감기엔소청룡… 03-22 28471 76
19521  [기타] 여자 얼굴도 모르는데 성폭행 누명쓰고 11개월 옥살이 (149) 스샷첨부 간지큐 03-22 36846 115
19520  [블박] XX : 아니 노템전이라면서 ㅡㅡ (51) 스샷첨부 은화 03-22 35839 76
19519  [기타] 서프라이즈 배우의 부업 알바.jpg (72) 스샷첨부 웨이백 03-22 52245 132
19518  [유머] 여자들 빵터지게 하는 맨트들.gif (107) 스샷첨부 뚝형 03-22 50272 99
19517  [연예인] 설현 한복 레전드 (82) 스샷첨부 BoltWins 03-21 47579 37
19516  [회원게시판] 연인이 고쳐 준 젓가락질 습관. (105) 알료샤 03-21 35266 85
19515  [기타] 노량진 노점상 강제 철거 논란 (239) 스샷첨부 하데스13 03-21 43141 74
19514  [베스트10] 클래식 오케스트라 곡 10 (비기너를 위한) (81) 스샷첨부 기범 03-21 12167 114
19513  [기타] 위기의 YG .jpg (117) 스샷첨부 천마신공 03-21 48570 78
19512  [기타] 성공한 열도의 오마이걸 덕후 (71) 스샷첨부 M13A1Rx4 03-21 43365 10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