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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데들은 웃기군요 청년들이 힘든일을 싫어 한다니

글쓴이 : painofpa 날짜 : 2018-07-09 (월) 21:34 조회 : 25148
말은 바로 해야죠

힘든일인데 최저시급 주고 돈작게 주니깐 안하는거죠

환경미화원 힘들다 더럽다 새벽에 일한다 등등 안좋은거 많아도 경쟁보세요

어마어마하죠

돈제대로 주고 정년보장 되니 엄청 몰리죠

청년들을 개무시하는 발언이죠 

솔직하게 말해서 배운사람들이라는거에요

배워서 지 눈높이 찾는게 아니라

배워서 노예짓을 하기 싫은거죠

최저시급 주면서 부려먹고 다 부려먹으면서 하루 12시간씩 근무하면서 

월 250 받으면 그게 많이 받는거에요?

진짜 힘든일 중에 급여제대로 주고 근무시간 적당하면서 급여 제대로 주는데 있을까요?

그런 회사가 사람 못구해서 난리면 그 회사 채용공고 링크라도 걸어봐요

없으니깐 그런 회사는

진짜 최저시급에 일강도 쌔고 근무시간 많은데 최저시급 주는 회사

수백 수천곳도 링크 보낼수 있음 

그냥 채용공고 사이트 아무곳이나 가서 

힘든일 체크해서 그냥 위에서 부터 보면 그게 90프로이상이니깐요

하다 못해 중견기업이면서 최저시급 주는데도 있는데

청년이 배가 부르긴요

청년을 노예로 떨어뜨리고 싶은 꼰데들만 있지 

파괴왕진이 2018-07-10 (화) 03:39
중소기업 들어가서 개고생하면서 일하면 딱 드는 생각
돈 급하다고 사채 끌어다 쓰는 느낌입니다
미래없이 말라죽어가는 기분
larry 2018-07-10 (화) 04:29
노예짓 하기 싫은 건 알겠는데 그래도 백수보단 노예가 낫다! 뭐든 해라!
그래서 뭐든 하러 온 인력을 빨아먹고 버리는 사장들
그러다 사고나서 안타까운 청년 목숨 사라지면 그땐 슬그머니 팬 놓고 방관
잠잠해지면 다시 우리땐 으로 시작해서 노예 ㄱㄱ 시전

이것이 꼰대 마인드의 핵심
빡구 2018-07-10 (화) 07:37
주는 입장에서는 조금줘야 하고 받는 입장에서는 많이 받아야 하니 이런 사단이 나는가 봐요
검은미르 2018-07-10 (화) 09:32
꼭 위험한일을 자꾸 예로 들면서 3D업종이다 뭐다 하는데 단순히 더 힘들거나 대우가(월급이) 좀 안좋거나 하는 일도 사람이 없음

나도 청년이지만 백수로 노는거 보다는 힘들고 대우가 안좋은일이라도 하면서 욕을하던지 더 좋은일을 찾던지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본인이 재산이 있어서 노는거라면야 상관없는데 부모님한테 얹혀 살면서 3D업종이니 대우를 더 좋게 해야하니
하는 사람들 보면 글쎄 키보드 칠시간에 편의점 알바라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함
aa1aa 2018-07-10 (화) 09:43
나떄는 말이야 하는 분들이 희한하게 위에 많이 남아 계시더군요
본인이 살아온 시절이 그떄가 그렇게 좋으면
지금도 그때 월급받고 다니면서 그렇게 말하던가 ㅋㅋㅋㅋㅋㅋ
어른들 관점 노예>백수
청년들 관점 노예=백수
노예 짓 원투데이 해본게 아니니까 느낌 아니까 ㅋㅋㅋㅋㅋㅋ 월급보다 병원비가 더 나오기 시작하면....
     
       
wlsxhdwp 2018-07-10 (화) 23:53
원래 나이먹다 보면 추억도 많아지고... 해서...
좋은 기억만 남다 보니 그런 말을 많이하게 되죠...
저도 경계하고 있습니다만...
제 나이에도 듣다보면 빡치긴 하죠.
이해합니다.
          
            
오비탈레인 2018-07-14 (토) 09:08
군대도 뒤돌아보면 많이 미화되더라구요
스탈링2 2018-07-10 (화) 09:46
젊으나 늙으나 힘든일 좋아하는 사람 없음 주변의 노인분들 다 그렇게 말함
수퍼마리오 2018-07-10 (화) 10:25
보통은 힘든일 시러하는게마즘.. 편하고 돈마니주는거만 할려고하지 힘들면 돈마니줘도 거의안함..
그리고 환경미화원 청년이 한다는거 티비에선 봣는데 실제로 젊은사람이 하는건 보질못햇네여 음식물쓰래기같은건
외국인 대려다 쓰던데
     
       
송민방위 2018-07-10 (화) 23:14
음식물쓰래기 치우는 사람은 용역이라 젊은 사람 없어요
namdi 2018-07-10 (화) 11:37
결론은 내 잘못은 전혀 없다!!! 남탓이다!!!!!
아무것도 안하면서 세상이 바뀌길 징징거리면서 기다린다!!!!!!!!!!!!!!!!!!!!
     
       
sradddd 2018-07-10 (화) 12:17
2222222
     
       
must31 2018-07-11 (수) 06:13
ㅋㅋㅋ 아이 시원해 혈관에 사이다가 흐른다
프레 2018-07-10 (화) 11:46
2~30년 동안 중소기업 임금은 거의 제자리 수준입니다.
집값, 물가 등 오를수있는건 하늘높은지 모르고 계속 올라왔구요.
공무원이 2~30년 전에는 할거없는 사람이나 하던 직업이었는데 지금은 못가서 안달인 이유는 뻔합니다.
중소기업 들어가서 야근 죽어라하며 일하는 돈이랑 공무원 초봉이랑 큰 차이가 없거든요. 노동강도는 몇배나 차이나구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힘든일을 기피'한다고 일반화 시켜버리는게 참 웃길뿐입니다.

아주 단순하게 생각해봐도 사람이라면 같은 돈을 받으면 조금이라도 더 쉬운일을 택하려 하는건 불변의 진리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힘든 일을 선택한다면 그만한 보상이 따르기에 하려하는거죠.
권가야 2018-07-10 (화) 12:11
진짜 무식한 사람들 많구나...
퓨어스타 2018-07-10 (화) 12:27
갑갑하네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이 꼰대만의 문제라 생각하는 것부터가 판단미스. 가뜩이나 자기맘에 안들면 젊꼰까지 나오는 세상인데

그럼 안꼰대는 뭘했음? 최저시급만 올려달라고 하질 않나. 본인이 꼰대라고 생각하고 그 꼰대가 싫으니까 꼰대들과의 공감형성을 할 생각도 안하니 뭐 최소 대화 한번쯤은 해봤겠지만 아니 나이로보나 경험으로보나 갭차이가 큰데 이게 쉽게 변할리도 없고 적어도 꼰대보다는 안꼰대의 개인 이기주의가 엄청 심한건 사실. 지극히 너무 앞서는 생각인건 분명하다는 뜻.

요즘 시대에 그런생각 가지는건 이해를함. 그럼 바꿀려면 뭔가 주도가 있어야 하는데 그 주도는 꼰대씨들이 주도를 잡고 있다는걸 깨우치지 못하는 안꼰대들을 보니 갑갑할뿐.

나때는 이라고 말하면 꼰대가 될까바 말하기 싫은데 그래도 하자면 좆같은 상황에서 나한테 주어진 일도 처리하면서 그래도 밑에 직원 챙길려고 얼마나 발악을 했는데. 없는돈에 술한잔 기울이거나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얼마나 다독거려줬었는데

차라리 정부에서 물가를 내리고 회사 갑질 근절해서 중소기업이 일을 많이 딸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놔야 그 꼰대들도 맘편하게 복지도 늘리고 월급을 많이 줄수 있는거임. 그때가서 꼰대들이 안변하면 그 꼰대가 진짜 꼰대인거고

이말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SBS스페셜에서 취준진담이란 부제로 취준생이 대표3명을 면접보는 방송을 했는데 두군데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곳이고 한군데는 나도 IT업종이지만 모르는 회사였음. 그래도 이름이 어느정도 알려진 곳이라 나왔다고는 생각하는중.

결론은 어떻게 됬을까요? 이런 회사 마저도 택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다는거 이쯤되면 취준생이 회사보다 더 위에 있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있다는 말이 되는겁니다. 왜냐 좆소기업은 당연히 안갈려고 할것이니까요. 틀린말은 아니지만.
     
       
퓨어스타 2018-07-10 (화) 12:31
그리고 이 방송에서 정말 확실하게 느낀점은 꼰대가 생각하는 노력과 안꼰대가 생각하는 노력은 전혀 다르다는 점을 느꼈죠. 꼰대의 노력이란건 회사에 대한 헌신이고 안꼰대의 노력이란건 일자리가 없어서 여러군데 찔러넣을려면 그 회사 면접기준에 따를 수밖에 없어서 토익도 배우고 기타 등등 여러가지를 많이 배워놨더군요. 그러다보니 너무 노력을 많이 했는데 회사에서 생각하는 그 노력이랑 다른측면이니 서로 이해가 안되는거임.

아무튼 안꼰대들은 세상이 이미 바꼈다고 해서 그 세상에 불합리적인 부분을 바꿀 생각은 안하고 징징거리기만 하는게 문제고
꼰대들은 그래도 복지라도 늘릴려고하는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안꼰대들이 생각하는 수준의 회사는 전국에 얼마나 있을지를 생각해보세요. 진짜 많지 않습니다. 그럼 나머지 회사들은 안꼰대들의 입장에 맞는 회사를 만들 수 있는 상황이냐라고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저임금 올랐다고 법이 지정되어 있다고해서 무조건 거기에 맞춰야한다는 식은 정말 위험한 발상이죠. 왜냐하면 최저임금 올렸으니까 니들은 거기에 맞쳐 알아서 해라 이런 늬앙스잖아요. 그리고 최저임금올라서 자기 개인연봉 오른사람 많습니까? 아웃소싱 업체들은 갑질받으면서 여전히 같은 금액에 프로젝트 수주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최저임금올렸으니 연봉을 올려줘야한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갑질 근절부터 하고나서 최저임금을 올리던지말던지 했어야 할 문제라 생각합니다.

이문제는 국가에서 신경을 써줘야지 꼰대 안꼰대라는 단어까지 사용하면서 서로 티격태격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꾸 꼰대범위를 3D업종에 맞추려는 경향이 있는데 3D뿐만아니라 그렇지 않은 비교적 괜찮은 곳도 사람도 잘 안뽑히고 면접도 많이 안들어 오는건 사실입니다.
이루란 2018-07-10 (화) 16:08
외국처럼 힘들고 땀 흘린만큼 돈 많이 주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땀 안흘리는 사무직보다 땀 흘리는 배관공이 연봉이 훨씬 쎈 호주처럼 대부분의 나라는 생산직이나 3D 직종이 돈을 훨씬 많이 법니다.
현준김 2018-07-10 (화) 18:10
좆86 이 개새끼들
쓰뎅1231 2018-07-10 (화) 19:17
최저시급은 진짜 말그대로의 '니가 인간이라면 적어도 이정도는 좀 줘라~' 이거임.
하한치를 급여기준으로 정하는 이상한 좆소기업들
랴모 2018-07-10 (화) 20:33
화가 나지만 이 문제는 근본적으로 국가에서 해결해야한다고 봅니다.
꼰대라고 지칭한 현세대를 몰아봤자 문제는 계속 야기 될 것입니다.
sldjkg 2018-07-10 (화) 20:56
힘든 일을 싫어하는게 아니고 쥐어짜이는걸 거부하는거죠
잠이안옴 2018-07-11 (수) 01:16
꼰대들은 주로 베이비부머 이상의 세대라 할수 있겠지요. 이들은70년대 후반, 80년대 초반에 직장을 얻거나 사업을 시작했지요. 지금은 취업난인데 그때는 인력난... 기분 나쁘면 회사 때려치워도 갈때가 있었지요. 대한민국 산업화가 시작되어 매년 눈부신 성장을 이루며, 금리도 20프로가 넘는 재형저축도 있었고, 곧 시간이 흘러 부동산도 오르고, 주식시장도 규모가 커지고... 자산 형성의 기회가 많았지요...
지금은 취업난에 양극화의 세상에 중소기업과 대기업,공기업의 임금차이는 매우 커지고... 이런 사회 구조를 꼰대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아니 이해할려고도 안합니다.
꼰대들은 그냥 인간취급하지 마세요.
     
       
물개님 2018-07-13 (금) 04:51
진짜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해 대는군요

당신 말대로라면
왜 OECD에서 한국의 노인 빈곤율이 1위를 차지하는 건가요?

당신 말대로라면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낮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말도 안되는 헛소리는 그만 좀 하기 바랍니다 ㅎㅎㅎ
          
            
오비탈레인 2018-07-14 (토) 09:09
imf 가 있죠
그 때 명퇴 당하고 퇴직금으로 사업했다가 망한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잠이안옴 2018-07-14 (토) 11:25
IMF는 영삼이가 외환관리를 잘못한거에 기인한 국가정책의 주요 실패사례라 볼수있죠. 수출을 기반으로 하는 우리나라에는 피하기 힘든 부분도 있구요...
댓글의 주제는 꼰대들이 80년대에 현재의 상황을 구분 못하고 젊은 세대에게 함부로 지껄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제가 다니는 공장에서도 이런 꼰대들의 이야기를 지긋하게 들어왔구요....
          
            
잠이안옴 2018-07-14 (토) 11:20
꼰대들 중에도 잘 나가는 사람이 또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겠지요... 그리고 그 세대들이 그만큼 고용의 기회, 자산 형성의 기회가 지금보다 훨씬 낫고, 그래서 인지 젊은 세대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헛소리를 해댄다는게 요지인데.... 노인빈곤은 그 꼰대들이 주로 명바기 그네를 밀어서(이 세대들은 조중동을 주로 보고 인터넷 언론을 개무시, 자신의 부동산 등을 유지하기 위해 한나라당 일관되게 지지 등) 읾어버린 9년을 가져와서, 협심하여 준비해도 만만치 않은 국가 경쟁에서 도태된 결과인데(이들이 주로 지지하지 않은 노무현 대통령은 국가비전을 홍콩처럼 금융국가의 컨셉을 가져야 된다, 앞으로 조선,전자,자동차 등은 중국에게 잡힐 가능성이 많다의 의견을 피력)... 무엇이 못마땅해서 무례한 표현을 쓰고 자빠졌나요... 당신도 꼰대인지요... 뭘 알고나 지껄이시는지...
키젤 2018-07-11 (수) 05:12
음.. 그 분들이 그런 뜻으로 이야기 한 것이 아닙니다.
글쓴이가 정말 잘 모르시는 것이에요.
그 분들의 세계에서 조금 이해해 보시길 바랍니다.
나쁜 뜻이나 조롱의 뜻은 아니니까요...
     
       
잠이안옴 2018-07-14 (토) 11:29
그렇게 순수하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죠... 아주 드물게... 근데 문제는 이들은 사회 학습을 중단한 듯 보인다는 것이지요. 언론관도 편향되어 있고, 진보는 인정하려 들지도 않고... 물론 서울과 지방과의 차이, 학습의 차이 등이 있을수 있지만, 이 꼰대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학습의 편향됨이 역력합니다. 노인은 지혜롭다 이런말들은 정말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페리돗트 2018-07-11 (수) 21:38
ㅋㅋ 하루 12시간씩 근무하면서월 250 받으면 그게 많이 받는거에요? 이렇게 쓰지 않으셨나여 그래서 저는 12시간 일하면서 200 받는다고 했는데 뭐가 문제가 있는 글인가여 그 정도도 고마워 해야 한다고 했는데 문제가 있을까여 ^^ 그거 보다 일은 더하고 적게 받는 사람도 많으니깐 고마워 해야 한다는 말에 문제가 있나여 지적 해주세여 겸허히 받아 드릴께여
     
       
글쓴이 2018-07-11 (수) 21:52
네 문제 있어요 최저시급 이하로 받으면 당연히 문제 있죠
포괄임금제 핑계 되지마세요
대법 판결 나왓습니다 포괄임금제라도 최저시급 이하로 주면 불법이에요 노동부에 신고하세요
할아버지돈까… 2018-07-12 (목) 00:01
나만도 못한 스펙이 과거를 들먹이며 요즘 젊은 것들은 운운함. 참고로 저 98학번임 ㅋㅋ 그때부터 그 지랄 씨발년들.
aa1aa 2018-07-12 (목) 09:49
기준과 관점의 차이죠
대기업도 아닌주제에 소위 ㅈ소기업들이 토익부터 온갖 쓸데없는 자격증을 요구하니
솔직히 자격증 10개 중에 1-2개 빼고는 딱히 내가 쓰는것도 없고 그마저도 자격증 걸어 놓고 완전 다른 업무 ㅋㅋㅋ
자격증 노오력 1도 안하고 딸순 없는거고 돈과 시간이 엄청 투자 되는데 회사에서는 추가적인 걸 더원해서 그거 까지 해도 살아남기 어려우니 푸념이 나올수 밖에요.
그러니 죄다 공무원하력고 아둥거리는 거 같아요
최저임금이 중요는 하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 일자리가 불안정 하니...
네오키즈 2018-07-31 (화) 07:30
간단한 이치인데 이게 난리가 된다는게 좀 신기하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본적으로 배우는 게 뭡니까.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에요.
이걸 자본의 입장에서만 바라보는데, 노동자도 자신의 노동력을 판다는 입장이면 엄연히 적용되는 논리죠.

그 이전엔 최소한 일하면 뭐가 된다, 라는 환경이 됐었다면
지금은 일해도 안된다, 라는 환경이 된 거에요. 

사실상의 리더들은 이런 환경을 개선해줘야 노동자도 그만큼의 노동력을 제공하는 의미가 생기는데,
완장찬 꼰대라 불릴만한 인간들은 이런걸 몰라요. 아직도 그냥 일하면 뭔가 된다는 인식지평에 있는거죠. 
그리고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랍니다.
님희조뚜 눈앞에 보이는 업무적 불합리의 환경이 개선되지도 않고 있는데
해결해야 할 위치의 인간들이 손 하나 까딱 안하고 지껄이는 단어가 진짜 이래요. -_-

더 웃기는 건, 그런 꼰대들도 자기들이 힘든 일 하고 있으면 하나라도 더 기피해요.
어떻게든 농땡이 혹은 일 더 안할라 눈치보고.

그런 꼬라지 여럿 보다 좃같아서 퇴사하는 1인이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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