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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야밤에 라면끓이는걸 본 엄마들모습

글쓴이 : 손예진 날짜 : 2018-07-22 (일) 02:39 조회 : 55797


김치꺼내줄까?
손예진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월급루팡 2018-07-22 (일) 02:39
ㅋㅋㅋ 완전 귀엽다
주인아 뭐하냐 뭐 먹냥? 시간 늦었는데 잠이나 잘것이지 시끄럽다~!
크루얼스나크 2018-07-22 (일) 02:39
어머니의 마음이란 ..ㅠㅠ
정직한리액션 2018-07-22 (일) 02:39
ㄹㅇ 오졌다 ㅋㅋㅋ
ⓔ토랜드 2018-07-22 (일) 02:39
싱크로율 100%
까망샌드위치 2018-07-22 (일) 02:39
ㅠ.ㅠ
아무것도웁음 2018-07-22 (일) 02:39
ㅋㅋㅋㅋㅋ
ncyell 2018-07-22 (일) 02:39
저 말씀하기전 - 이밤중에 안자고 뭐하니..
착한댓글 2018-07-22 (일) 02:39
ㅋㅋ
추억담긴냄새 2018-07-22 (일) 02:39
빵터진 웃음과 함께 엄마의 사랑이 느껴졌다
난쟁이류 2018-07-22 (일) 02:39
개도 얼굴이 붓네..
썬탱이 2018-07-22 (일) 02:39
공감
하재학 2018-07-22 (일) 02:39
와.. 김치꺼내줄까는 진짜 ㅠㅠ 엄마들은 다 똑같구나 유머글에서 감동이 오네
º초밥ª 2018-07-22 (일) 02:39
개귀엽네 ㅋㅋㅋ
소이힛 2018-07-22 (일) 02:39
우리 엄마는 말없이 젓가락을 하나 더 꺼내시고 식탁에 앉아 내가 아닌 라면을 물끄러미 보시는데...

...
     
       
휠윈드 2018-07-22 (일) 02:39
ㅋㅋㅋㅋㅋㅋㅋㅋ
     
       
불타는새 2018-07-22 (일) 02:39
     
       
우주여행객 2018-07-22 (일) 02:39
식구중에 누가 라면 끓이면 내가 이러는데 ㅋㅋㅋ
     
       
8deuces 2018-07-22 (일) 13:57
공감되네여 ㅋㅋㅋ

엄마가 한입만 먹는다길래 그러라 했더니
맛있는 녀석들 한입만 하듯이 하셔서 싸운적도...

시간참 빠르네여
시그너스 2018-07-22 (일) 02:39
아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쳐다보지마 2018-07-22 (일) 02:39
밤에 왜 라면을 처먹어 라는게 더 일반적이지 않나?;;
     
       
drag777 2018-07-22 (일) 02:39
동감 ㅋㅋㅋ 저도 그래서 나와서 살면서 만족했던게
밤에 배고프면 편의점이가서 야식사와서 먹는거 ㅋㅋ
아다리구구 2018-07-22 (일) 02:39
저말 보단  한달에  한번 라면 먹는데 보면 하시는 말
"또 라면 먹어?"
구우울 2018-07-22 (일) 02: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금조금 2018-07-22 (일) 02:39
아우.. 엄마랑 따로 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찡~ 한건 나뿐인가?
뽀미는귀요마 2018-07-22 (일) 02:39
이 시간에 뭔 라면이라고 등짝 맞는뎅 ㅜㅜ
     
       
드라카 2018-07-22 (일) 02:39
저도 ㅋㅋ
          
            
아그내함 2018-07-22 (일) 02:39
저도..ㅋㅋ
國破山河在 2018-07-22 (일) 02:39
IMissYou 2018-07-22 (일) 02:39
역시 엄니가 최고 ~~
홍이요 2018-07-22 (일) 02:39
옆에 계실때 잘하자
LUVTOME 2018-07-22 (일) 02:39
등짝스매싱
rr누가봐 2018-07-22 (일) 02:39


차려준거 안먹고 "내가 알아서 먹을게"하다가 야밤에 부시럭부시럭 소리내면 소환 마법진 완성!
Oxygen 2018-07-22 (일) 02:39
개가 엄마? 너란 개!
뉴로21 2018-07-22 (일) 02:39
세상 모든 어머니들은 똑같으신가봐요..ㅠ,ㅠㅋ,,, 저러실때도 있고 등짝 스매싱할때도 있고, 째려보실때도 있죠
보응우엔쟙 2018-07-22 (일) 02:39
제목학원 원장 클라스.
『깡』 2018-07-22 (일) 02:39
우리 어머니는 이 돼지썌끼가 밥 그리 쳐 먹고 또 먹냐 이러는데 ㅋㅋ
하늘보글 2018-07-22 (일) 02:39
잠좀자자 이러는데.......
아나콘도 2018-07-22 (일) 02:39
저희집은 "더운데 뭔 라면을 끼리고 있냐?!"라고 말하십니다.
거실 주방 일체형이라 불쓰면 더워요...
왼손재비 2018-07-22 (일) 02:39
사랑스러워...
파란기둥 2018-07-22 (일) 02:39
제목과 샷이 묘하게 일치하네요. 위화감도 없고
뿌룽 2018-07-22 (일) 02:39
울 엄마는 너는 또 밥 안먹고 밤에 라면이나 처먹냐고 까실텐데;;
릴라라고 2018-07-22 (일) 02: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bfpzk 2018-07-22 (일) 02:49
아니 밥을 먹지....
nippp 2018-07-22 (일) 03:07
표독도사 2018-07-22 (일) 03:13
엄마는 왜 항상 자식들을 보면서 안타까워할까.. 자신은 희생하면서 뭐 하나라도 해주려고 하고 ㅜ..ㅜ
인더스 2018-07-22 (일) 04:42
e또렌뜨 2018-07-22 (일) 05:15
如來神掌 2018-07-22 (일) 06:34
ㅋㅋㅋㅋㅋㅋ
토니토비 2018-07-22 (일) 06:54
JavanTe 2018-07-22 (일) 07:28
라면 먹고 싶다 ㅡ.ㅡ
우후룰 2018-07-22 (일) 07:30
야식먹지말라고하는뎅
산하짱 2018-07-22 (일) 07:51
ㅋㅋㅋㅋ
쟈칼의먹이 2018-07-22 (일) 08:20
ox0xo 2018-07-22 (일) 08: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쩜 ㅋㅋ
동서남북전후… 2018-07-22 (일) 08:41
너는 덥지도 않냐...
그리고 아까 밥맛 없다면서 2그릇 먹었잖아...
제이노 2018-07-22 (일) 08:42
핑크스파이더 2018-07-22 (일) 08:43
ㅋㅋㅋㅋ귀여웡 근데 더울 때 김치 팍팍 넣고 끓인 라면 먹고 땀 줄줄 날 때 찬 물에 씻고 자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죠ㅋㅋ
비틀린쥬스 2018-07-22 (일) 09:05
ㅎㅎㅎ
닭뇬꺼져 2018-07-22 (일) 09:23
등짝에 여래신장 꽂히는게 보통의 경우 아닌가요?
스큐짱 2018-07-22 (일) 09:34
악 귀요미
nervous 2018-07-22 (일) 10:47
ㅋㅋ 너무 정확하다 ㅋㅋㅋ
어리버리연합 2018-07-22 (일) 10:48
너만 입이냐
1234qqss 2018-07-22 (일) 11:30
착한 어머니시네.. 원래는 이시간에 왜 라면이냐고 등짝스매쉬 아닌가요 ㅋㅋㅋ
못쓰겠네 2018-07-22 (일) 12:38
뭐 하다 잘 밤에 쳐묵고 난리고...;;
황홀해서새벽… 2018-07-22 (일) 12:40
아, 엄마!!!
이슈카 2018-07-22 (일) 12:41
잠껼인데도.....저런 소리을 해주시니....아니요 됐어요...해도 그냥 꺼내주시고.....
나중에는 밥까지 퍼서 그것 갖고 되겠냐.....하셔서.....밥까지 먹은 기억이 있군요......
GS알바녀 2018-07-22 (일) 13: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어맞어맞어
복왕 2018-07-22 (일) 13:52
우리 엄마는 라면만 끓이면 치사하게 혼자먹냐 하고 뺏어드심..
라성 2018-07-22 (일) 14:35
정확...ㅋㅋㅋㅋㅋ
지구인697호 2018-07-22 (일) 14:36
그립네요
모든스킬상승 2018-07-22 (일) 14:37
표정 정겹다
닝기기라루 2018-07-22 (일) 15:44
ㅠㅠ
몽키D이토 2018-07-23 (월) 01:31
엌ㅋㅋㅋㅋㅋㅋ 근데 왜케 슬프지 ㅠ,.ㅠ
라미역 2018-07-23 (월) 09:16
어머니의 눈과 마음은 항상 자식을 향해 있다는 게 맞는 듯..
테라피스트 2018-07-23 (월) 11:58
어...엄마?
훼리포터 2018-07-23 (월) 23:13
아 뭔가.. 슬프다.. ㅠㅠ
h서준 2018-07-26 (목) 20:06
진짜 엄마같네. 결혼전 총각때 늦게나마 라면끌이면 귀신같이 일어나셔서 반찬꺼내주셨는데. 결혼하니 와이프는 냄새 풍긴다고 흘깃할 뿐. 우리엄마 돌아가시면 얼마나 슬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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