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0/18] (기타) [골목식당] 분식집 창업 상상과 참혹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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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80년대생의 주말

글쓴이 : 코카코라 날짜 : 2018-10-03 (수) 04:17 조회 : 57873
80년대생의 주말_1.jpg

80년대생의 주말_2.jpg

80년대생의 주말_3.jpg

추천은 자셔에게 큰 힘이 됩니다. ㋡
김빠진 코카코라 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코카코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숭배 2018-10-04 (목) 01:55
88~92년도 이야기네요 제가 81년생이니 8살부터 12살까지 ㅎㅎ 초등학교5년동안 저랬었죠. 93년도 6학년때부턴 먼가 바뀌였던 기억이 납니다.
마키쨔응 2018-10-04 (목) 01:56
아.. 글 읽으면서 그시절 떠오르니 좋네요 ㅋㅋㅋ
강수완무 2018-10-04 (목) 03:16
구니스 재미있었는데....
밤다른몽상가 2018-10-04 (목) 04:37
구니스!!!!!!!!!!!!!!!!!!!!!!!!!!!!!!
양공주 2018-10-04 (목) 09:38
지금은 하루종일 핸드폰 하고 얌전하게 지방에서 게임하고
ijjun 2018-10-04 (목) 10:36
병뚜껑 망치만 모르겠네요
성난호랑이d 2018-10-04 (목) 10:50
어릴때 천원이나 받다니...
     
       
희네랑 2018-10-04 (목) 20:58
이게 맞는 말인듯...진짜 천원이면 엄청 큰돈이었는데, 물가도 뭔가 좀 다르네요. 그때는 100원이 안되는 먹거리도 참 많았죠. 오뎅도 하나에 50원이었고, 불량식품 거의다 50원, 참라면 뿌셔먹는데 그게 한봉지에 80원이었으니까요. 90년대 중반이나 되서야 어쩌다 1000원씪 받았던 기억....
          
            
minste 2018-10-04 (목) 22:15
82년도 떡볶이 100원에 20게 먹은기역이 나요
               
                 
Ariad 2018-10-05 (금) 00:11
80년대생 이야기지 80년대 이야기가 아니니까요
80년대생이 초등학생이면 90년대 후반쯤도 포함입니다
                    
                      
오로마루 2018-10-07 (일) 12:47
쌍쌍바 50~100원 떡꼬치 100원 핫도그 300원 바나나우유 200원 초코파이 100~200원
떡복이 1000원 뽑기 100원 오락기 100원

신기한게 90년대부터 2년만에 물가가 2배씩 오르기 시작
50원하던 쌍쌍바가 중학생되니까 500원이되었음
                         
                           
닭순이 2018-10-17 (수) 01:16
80년대 중반생인데 어릴때 떡볶이 2천원정도면 밥솥 가득 줬었던 기억나네요
                         
                           
nice05 2018-10-17 (수) 17:23
저 국교생 땐 가는 떡볶이 한접시에 백원, 빙수 백원이었는데......
          
            
할레루야 2018-10-11 (목) 03:07
제가 기억하기론 ... 병에든 콜라가 ..250원 하던때..해피라면 쇠고기라면 100원씩.
     
       
으이구쌉 2018-10-13 (토) 03:30
500원이 일주일 용돈으로 기억됨
니부타니신카 2018-10-04 (목) 11:34
명화극장 시그널 음악이 자동 재생되는군요 후아~
     
       
딸기쥬스 2018-10-08 (월) 02:19
빠빠빠빰 빠빠빠빰 빠라빠~~ㅁ 빠라라~~
          
            
adev 2018-10-11 (목) 14:15
백그라운드 영상은 벤허 등등ㅋ
감자99 2018-10-04 (목) 12:56
전 붕어빵 100원에 3개 사먹던 (사진보다 좀 더 과거로...) 기억,  폐품접어서 딱지, 병뚜겅 두드려서 딱지 만들던 기억나네요. 그리고 동네 공터에서 구멍파서 구슬따먹기 하던 기억....추억 새록새록 나는군요......이토에 나이(?)드신 분이 제법 많은가 보네요...
MrBlank 2018-10-04 (목) 13:31
과자 한봉지에 100원, 200원 하던 시절...ㅜㅜ
랭보야 2018-10-04 (목) 14:50
병뚜껑 납작이 만들려고 철도길에 놓고 기차를 기다린 기억이 난다. ㅋㅋㅋ
     
       
오로마루 2018-10-07 (일) 12:50
전 망치질했는데요.
그러고보면 초딩때부터 망치질했다는...
원두막 2018-10-04 (목) 16:34
도시 사람이군요 ㅋㅋ
촌에선 동네 아이들 모아모아 구슬치기, 비석치기, 딱지치기로 하루일과를 마무리하는 듯 ㅋㅋ
오후 1시쯤엔 배추도사무도사, 원더키디, 슈퍼보드 꼭 챙겨봤는데 ㅋㅋ
김장독 2018-10-04 (목) 16:51
부자였네요 천원이라니.....ㅋㅋㅋ 6학년때 중학교 올라간다고 세뱃돈 많이 받은게 다 합쳐서 만원이었네요 ㅋㅋ
     
       
H2O2 2018-10-04 (목) 18:48
80년대생에겐 IMF 간접경험..
개차반 2018-10-04 (목) 20:58
어렸을 때 라면 한봉지 50원 100원 했던 기억 나네요
     
       
minste 2018-10-04 (목) 22:15
네!!! 50원  !!
라르고 2018-10-05 (금) 02:14
희대의 유행어
엄마 100원만
알사탕골드 2018-10-05 (금) 06:53
추억이네요
오기어 2018-10-05 (금) 09:01
번뜩에서부터 공감...ㅠㅠ
DelMa 2018-10-05 (금) 18:03
리얼 핵공감 ㅠ
서벨리 2018-10-05 (금) 19:07
엄마 백원만 하면 엄마는 엄마이름이 백원이냐고 하셨던 ㅋㅋㅋ
     
       
유령이당 2018-10-11 (목) 23:10
저한텐 니 이름은 이제부터 백원만이야 라고 하셨는데
아필라운 2018-10-05 (금) 20:00
병뚜껑 망치 빼곤 리얼 공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득 옛날이 떠오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inoooo 2018-10-06 (토) 00:56
82년생  완전 공감이요.
여기에 방방이? 팡팡이? 지역마다 이름 다른 그거.....그것도 재밌었어요.
딴따라s 2018-10-06 (토) 08:10
100원만이 별명아닌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호홍 2018-10-06 (토) 13:05
추억돋네요 학교에서 상장받은 날이면 용돈을 기대하며 집에 한걸음에 달려가곤했죠 거금 백원만 받아도 50원짜리 뽀빠이랑 빠빠오를 맛나게 먹으며 뿌듯해 할 수 있었으니까요 ㅋ 그땐 나름 동네 자랑거리였는데 지금의 제 모습은 참 초라하네요 오늘은 부모님께 맛난거 사드려야겠습니다
빵떡류 2018-10-06 (토) 20:55
저때는 호기심 많고 세상에는 참 재밌고 신나는 일이 많았는데 왜 지금은 모든게 지겹고 감흥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크로브 2018-10-07 (일) 00:07
사람은 누구나 옛날이 좋았다고 한다지만, 생각해보면 저때가 정말 좋았던 것 같네요.
별처럼 2018-10-07 (일) 01:34
완벽한 아저씨 세대가 되어버린 지금은
저때가 정말 근심걱정없이 지냈었던 마지막 추억이었던 같습니다.
괜히잘해줬어 2018-10-07 (일) 09:59
200백원 받다가 300원 받으면 완전 좋아서 달려나갔는데... 핫도그 50원하고, 과자중에 베트맨 별사탕이 천원짜리였는데 이게 젤비싼 과자였네요..
검은여우 2018-10-07 (일) 13:42
오 ㅋㅋ 잘만들었네요 ㅋㅋ 공감 ㅎㅎ
HIR0 2018-10-08 (월) 05:07
소름돋게 저랑 똑같네요 ㅎㅎㅎㅎㅎㅎ 다들 그랫나요 ㅎㅎ
Glenny 2018-10-08 (월) 17:55
90년대 초반도 알고 있습니다.. 그립네요 그 때 그 주말
어부덕화 2018-10-09 (화) 01:59
주말에도 저녁까지 일하고 오신 아버지....
나즈린 2018-10-10 (수) 12:54
저도.. 아부지 치킨 크... 그 추억의 맛은

그저 넘 행복했다는 기억밖엔
패트rick 2018-10-10 (수) 18:29
ㅋㅋ 내 과거를 다른사람이 짤로 만들어 올리다니
사람냄새2 2018-10-11 (목) 07:22
ㅋㅋㅋㅋ공감 100퍼...ㅋㅋ
구라쟁이3 2018-10-11 (목) 07:25
와~ 정말 잘 만들었다~ 내어릴적 인생이 여기있다니!!
으핫헛 2018-10-11 (목) 23:59
병뚜껑 팔아서 용돈쓰고그랬는데말이죠
ajflsj 2018-10-12 (금) 08:10
추억돋습니다~
사랑사랑 2018-10-12 (금) 18:25
81년생.ㅋ아폴로 사다가 먹으면 그리좋을 수가 없었음. 명화극장의 그주제곡은 아직도 기억하네요.ㅎ
닐삼촌 2018-10-12 (금) 23:44
오락실이 오십원에서 백원되었을때의 쇼크는 ㅡㅡ ㅋㅋㅋ
잡설이 2018-10-13 (토) 16:55
나의 대학시절 .. 우린 이런 추억이 아니라 최류탄과 하루를 함께 했죠.
같은 시절을 살아도 달라도 넘 다른 생활
     
       
nice05 2018-10-17 (수) 17:21
386세대에겐, 전 늘 빚진 마음으로 삽니다.
물론 모두에게는 아니지만요.
rtf12 2018-10-13 (토) 20:23
어렷을때는 만화영화를 TV에서 많이 해줬었는데, 요새는 만화영화 방영 시간이 거의 없어진듯.
피구왕통키, 달려라 부메랑, 쥐라기 월드컵, 세일러문, 슛돌이, 시간탐험대 등등
보이굿 2018-10-15 (월) 17:08
추억 제대로 살려주네요 ^^ 하루가 너무도 잼났었는데
앤디허 2018-10-15 (월) 18:59
분명 얼마전까지 저러고 있엇는데 왜 날 아재라 부르지....
생각좀해봅시… 2018-10-15 (월) 21:59
요즘은 아이들이 놀 곳이 없어서 안타깝더라구요.
예전엔 개천에서 멱도 감고, 골목에서 공도 차고, 야구하다가 창문도 깨먹고 했었는데.
그래서인지 주말에 목욕탕에 '놀러'온 아이들이 첨벙첨벙 냉탕에서 수영해도 왠지 머쓱한 기분이 들어 조용하라고 잔소리도 못하겠고..
시대가 변함에 따라 놀이 문화도 바뀌는 거겠지만 간혹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하더군요.
고님남님 2018-10-16 (화) 14:10
후후후 재미있네요
nice05 2018-10-17 (수) 17:21
70년대생인데, 비슷한 거 꽤 있네요.
오락실에서 질릴 때까지 해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럴 수 있지만, 오락실이 안 보이네요.
베시두즈 2018-10-17 (수) 18:11
전국노래자랑보면서 밥먹고 만화챙겨봐야죠
부산육식남 2018-10-17 (수) 18:42
그립네요..그때 그 시절만의 낭만과 정이 있었는데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과 사회에서 먹고 살기 급급해 저런 추억도 잊고 살았네요
맞아 그땐 그랬지..천원 한 장에도 할 수 있는게 많고 재미있는 일들이 넘쳐났는데
지금은 그때 보다 머리도 몸도 커졌지만 욕심도 같이 커져 소소한 행복을 놓치며
살고 있진 않은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어요..
sandboy 2018-10-18 (목) 04:56
주말의 명화는 아직도 생강나넹~
『깡』 2018-10-18 (목) 20:47
하루용돈 200백원 이엿지 ㅋ
좀 커서 5백원 그 담에 천원 이엿나
악당곰 2018-10-18 (목) 23:35
저는 동네형들이 전부 팽이쳐서 팽이 엄청 돌렸던 기억이 ㅎㅎ
팀 나눠서 자전거 2대로 릴레이 경주도 했고 말뚝박기 잣치기 비석치기 땅따먹기 ..그러다가 최신 유행의 깡통차기..
5시나 6시쯤 되면 만화영화 보려고 다 집에 들어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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