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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릭 육성 꿀이네요
오늘따라 엄~청 조용하네요..
킹아더 유튜브 사라졌나요?? …
와! 마력원소 대박이네요
블소 파티던젼 들어갈려고하는…
이번에 추가된 인형 중 하나가…
후후 오늘 일일 4제조 돌리다…
블소 꿀잼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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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사전예약 쿠폰 쓰지 않는…
   
[정보]

한국 의료계 및 수술실의 현실

글쓴이 : eeeto 날짜 : 2018-10-09 (화) 10:50 조회 : 50551
그것이 알고 싶다.E1139.181006.jpg

<추가 내용>
1. 대리집도를 시킨 의사들은 1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았고, 이에 항소하여 2심에서 벌금형만 받고 나왔다.
위 경험을 토대로 병원을 더 크게 짓고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고 함.
2. 이를 제보하기 위해 영상을 찍은 사람은 해당 의사에게 불법 건조물 침입죄로 고소당해서 집행유예를 받았다고 함.
3. 의사면허가 취소되어도 3년 후에 재교부를 받을 수 있어서, 예전의 경험을 토대로 더욱더 성황리에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4. 행정부와 사법부는 손을 놓고 있다.
5. 입법부에서 의사와 반대되는 법을 발의해도 대부분 통과가 안 된다.
 
복지국가 복지국가 외치면서 건보료는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행정/사법 당국은 그냥 손을 놓고 있네요.
 
추천 많이 눌러서 최대한 많은 사람이 보게 해주세요.

WHOs 2018-10-10 (수) 20:04
장비 새로 들어가면 오퍼레이팅때문에 영업사원들이 일부하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본격적일 줄은 몰랐군...
허마이언 2018-10-10 (수) 20:40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가 손을 놓고 있는게 아니죠. 의료계와 손을 잡고 있는 거죠.
아벤타도르 2018-10-10 (수) 21:02
미국처럼 의사본인이 검증해야되요 수많은 전문의들 앞에서 말이죠
     
       
디스이즈잇 2018-11-08 (목) 14:48
병원에서 문제 생기면 환자가 증명해야되고.
차에 문제 생기면 차주가 증명해야되고, 은행은 보안 책임 전가하려고
공인인증서를 버릴 생각을 안하고...

한국은 모든게 거꾸로 돌아갑니다. 진짜 미친 사회임.
fory2k 2018-10-10 (수) 22:45
참, 무슨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나요?
용갈놈 2018-10-11 (목) 15:07
원래 의료기기, 수술및 검사 단계 기계들 중소 업자가 수입하다가 최근에는 대기업이 하고 있죠...

그리고, MRI 만 하더라도 해마다 최신 모델이라면서 영업사원들이 들고 오기도 하고, 라식 수술 기계라든지 ... 최신형하고 아니고 차이많이 남...

피부과 레이저 시술 같은 것도 그렇구요 

이러니, 종합병원에서 일하다가 개업하는 사람들에게 몰려들죠... 적어도 학생들 가르칠 실력 있는 사람들 이 하는 곳 찾게 됨 ...
감이안온다 2018-10-11 (목) 21:51
의료사고가 나도 자기한테 아무런 불이익이 없으니 인턴이든 의료기기판매사원이든 대충 하라고 시키는거죠
기듀기 2018-10-12 (금) 00:39
관절 전문병원이도 의사는 자기 주특기가 있기 나름 무릎이면 무릎 어깨면 어깨 등등 서울대나오고 잘나가는 의사도 무지외반증에 쩔쩔맬때도 있고 손꾸락 하나도 덜덜대는 경우가 많음 그때 찾는게 영업임...근데 아이러니한게 얘네들 수술을 두루잘함ㅋㅋㅋ
     
       
쿠사나기소령 2018-10-14 (일) 16:43
아무래도 전문병원 의사는 자기 전문만 계속해서 하다보니 다른 부위 수술은 잊게 되는 면이 있겠죠
그런데...얘네들 두루 수술 잘함? 본인 문제 생겨서 변호사 찾아갔더니 사무장이 다 했네, 사무장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사무장들도 두루 흉내는 내거든요. 근데 변호사라면 말도 안될 방법으로 소송 수행하더니 개박살 났어, 그럼 님은 어떻게 행동할텐가요? 변호사도 자기가 안해본 소송이면 사무장 찾아서 대리 소송해도 되는거? 의사이거나 의료계 관련자 이신가 본데,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씀은 삼가하시는 게 좋을 듯 싶네요.
          
            
기듀기 2018-10-14 (일) 21:13
앞에 아이러니한게는 못보셨나보네요 변호사는 모르겠고 개인관절 전문병원을 말하는 겁니다.
뭔의도가 있나요 저런게 관행처럼 나타나고 결국은 방송까지 탄거 아니겠습니까
직무유기한 새들을 겨냥해서 한말입니다. 영업한테 떠넘기는 의새들은 결국 쓰레기 들입니다.
알파GO 2018-10-12 (금) 01:27
의학에도 기계빨이 있어요.

물리치료도 공기압으로 하는 싸구려는 몇 백 정도고. 초음파 쏴주는 건 2억 넘어갑니다.

라식 수술 기계도 몇 천 짜리에서 몇 억짜리까지 다 기계빨.

장비 좋은 곳 가야 수술 잘되고, 치료 더 잘 됩니다.

의사가 손재주 없으면 기계 잘 못 다루고 문제 생길 수 있음. 영업사원들이 의사들한테 작동방법 알려주는 거에요.

매뉴얼만 보고 다루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쿠사나기소령 2018-10-14 (일) 16:39
님 말 맞는건 알고 있습니다만,
그게 이 글하고 무슨 상관인데요?
영업사원들이 의사들한테 작동법 알려주는 거 가지고 뭐라 하는 걸로 보이시나요?
     
       
mineajni 2018-10-19 (금) 15:01
혼자 완전 딴소리를 하고 계신듯
룰루랄라88 2018-10-12 (금) 16:44
마케팅과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병원이라면  경제 논리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런경우가 많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또 아이러니 하게 이렇게 좀 있어 보이는 병원에 사람이 몰리게 돼요.    장인정신으로 일하는 일인의사병원은 수술결과가 좋아도 시스템의 한계로 마케팅에서 많이 취약하죠.
1바람의청춘1… 2018-10-12 (금) 20:39
이게 나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xygen 2018-10-14 (일) 12:07
정말
퐌타스틱
쿠사나기소령 2018-10-14 (일) 16:52
아주 일상다반사처럼 저런 일이 일어난다는 사실이 전국민에게 까발려졌는데도
의사의 의료권 보장? 수술중에 부담을 느낄 수 있다?
이딴 말도 안되는 소릴 하면서 수술실 CCTV 설치에 반대하고 있는게 대한의사협회죠.
그런 부담이 있으면 왜 공개수술은 하고 수술영상은 찍을 수 있는건데요?
우리나라 길드 중에 제일 쓰레기이고 제일 이기적인 길드인 듯 싶어요.
어찌된게 의사란 것들이 얼마나 힘이 있는진 몰라도,
의사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될 일들을 해도 면허 취소를 안 당해,
당하더라도 3년 지나면 재등록이 가능해요. 철밥통은 이런데 쓰는 말이겠죠.
이 글에서 대리 수술로 사람 죽인 의사놈, 유치장서 풀려나자마자 다시 병원 운영하다가
사람들이 난리치니 잠시 휴업했다고 하더군요.
평범하고 성실한 수많은 의사분들 얼굴에 똥칠하는 쓰레기 의사놈들은
분명하고 처절한 벌을 받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본인이 떳떳하고 진정 환자를 위하는 의사라면 수술실 CCTV가 무슨 문제라고?
CCTV설치에 대해 국민 92%가 찬성, 의사 76%가 반대더군요.
무조건 싸잡아 얘기할 순 없지만, 76%의 반대 의사 중에 맘에 찔리는 점이 있는 의사들이 얼마정도 일까요. 궁금하네요.
     
       
kimbyu 2018-10-14 (일) 20:18
CCTV 설치하는게 대리수술 막으려고 하는겁니까? 그런다고 막아질까요? 현상만 보고 원인을 모르네..
          
            
명치쎄게치고… 2018-10-23 (화) 21:48
적어도 누가 수술했는지 확인은 할 수 있겠죠.....
          
            
아키노바 2018-10-27 (토) 08:01
적어도 의사 수술인지 간호사인지 영업사원인지 구분할 수 있죠.
현상은 저런 저래 수술이 많은 거고 그걸 현실적으로 막을 1차방법은 CCTV설치하는 거죠.
원인은 돈인거고. 그걸 누가 모르나요. 이분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거 같음
     
       
마테리아 2018-11-02 (금) 20:51
아니면 다들 몸에 CCTV 달고 다녀야할지도모름
kimbyu 2018-10-14 (일) 20:10
원인을 생각해야지. 원인을. 현상만 봅니까??

까놓고 말해서 돈때문입니다.

전의협회장인 노환규가 얘기하죠? 오로지 돈 때문이라고.

의사들 돈 잘번다고 알고 있는데 얼마나 더 벌려고 그러냐 개쉑히들.. 그런 생각 들죠?

재료대 이런거 빼고 술기 자체에 책정된 값
미국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 수술비: 6천만원
아름다운 나라 대한민국: 50만원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런 50만원짜리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


그럼 누가 이런 위험한 의료환경을 만들었나??

1. 수술비가 50만원 밖에 안돼서 돈벌려고 대리수술 시킨 의사
2. 미국 100분의 1로 후려처 50만원 책정한 정부
3. 그걸 방조한 국민들


수술실 CCTV 설치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CCTV로 해결될지 그건 알 수 없는데

영업사원이 수술 막는게 100% 현실화되면, 정형외과, 신경외과 병원들 싹 다 망한다에 내 띵털 한개를 겁니다.

안전한 의료환경을 원하면 제 값어치를 지불합시다
망할놈의 포퓰리즘 조선반도 거지근성
     
       
YouJ 2018-10-16 (화) 15:13
보험이 돼서 50인거지 50만 딸랑 받나요?
          
            
kimbyu 2018-10-29 (월) 18:42


출처: 심사평가원 고시자료  (기준일자 18년 10월 1일)

http://www.hira.or.kr/rd/insuadtcrtr/bbsView.do?pgmid=HIRAA030069000400&brdScnBltNo=4&brdBltNo=51116&isPopupYn=Y


믿기지가 않죠? 아니, 그래도 인공관절수술인데!! 50만원인게 말이되냐고?
(아~~ 미국은 갓의사센세들이 집도하시니까 6천만원으로 정했고, 우리나라는 영업사원이 대리수술하니까 50만원으로 후려쳤구나? ㅋㅋㅋㅋ 그건 그거대로 말이되네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밑에 80만원 짜리는 야간이나 공휴일에 수술할 시 수가임

결정적으로 보험급여기준 해당시 자기부담금은 20%입니다 계산해드릴게요 507950 x 20%= 101590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공관절 수술비로 10만원 냅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양공주 2018-10-17 (수) 15:03
이 나라 어디에서 인공관절 수술비가 50밖에 안 받나요? 그 병원 좀 알려 주시죠.

그리고 달달이 나가는 의료보험료가 얼마인지 아세요? 70%는 국가에서 개인이 30% 정도라고 하죠.

헌데 그중 의보 안되는 항목 허다합니다.

예. 외국이 의료비 진료비 정말 비싸죠. 그만큼 깨끗한거 맞습니다. 그런데요. 
어차피 거기나 여기나 병원에서 받는 돈은 거의 같습니다.  밑지고 장사하는 병원이 어디있겟습니까?
          
            
kimbyu 2018-10-29 (월) 18:47
인공관절수술비 수가가 50만원 밖에 안되는것은 윗 댓글 참조하시구요.. 에혀.. 모르면 좀 찾아나보던지... 인터넷에 다 나와있는데...
     
       
magoless 2018-10-17 (수) 20:04
와 제가 비염 수술 받는것만해도 80이 넘었는데 대체 어디서 받아야지 인공관절이 50만원임?
          
            
kimbyu 2018-10-29 (월) 19:17
수술비만 50만원임. ㅇㅇ
     
       
풍부지 2018-10-17 (수) 22:12
의사새끼들이 돈을 더 받아야 될 이유는?
영업사원도 하는 수술을 의사가 한다고 돈을 더 줘야되요?
그런 게 무슨 의사예요?
병신이지.
의대공부를 10년이나 했는데, 그게 영업사원도 할 수 있는 수술이라
이 정도면 의대를 왜 다녀야하며, 영업사원보다 돈을 더 지불할 이유가 없을 듯 한데.

10년동안 학비를 수천만원 처박고는 저런 병신짓을 하면, 안전한 의료환경을 위해서 영업사원들을 교육시키는 게 나을 듯 한데, 그것도 한 1년 정도 바짝하면 병신의사새끼들보다 나을 듯.

병신한테는 병신에게 맞는 값어치가 있죠.

저런 병신들이 의사랍시고 돈을 버는 게 거지근성, 포퓰리즘
     
       
벼슬 2018-10-25 (목) 06:52
누가보면 의사가 돈도 못벌고 생고생만 하는줄 알겠네요. 전문직중에서 의사만큼 대가 잘 받고 대우받는 전문직 현재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보험사기치는 것만 해도 100프로 다 잡으면 의사 절반은 망할걸요. 의사사명부터 지키고 뭘 해달라고 하란 말입니다. 공부도 안하고 수술도 제대로 안하고 그게 전부 돈 제대로 못받아서라고 핑계대는거라면 의사 자격이 없는거죠.
     
       
얏옹군 2018-10-25 (목) 13:22
좀 알고 떨들었으면...
     
       
아키노바 2018-10-27 (토) 08:08
수술 실력도 없으면서 수술의사면 망해야죠.. 그 의사는 당연한거 아닌지...
수학교사가 수학을 못하면 때려 쳐야죠.
자동차 운전자가 운전을 못하면 때려 쳐야죠.
저희 장인어른 척추 수술하는데 실비보험 하나 없으셔서 수술 입원비 2주동안 해서 2400 좀 넘게 나왔는데 재료비가 얼마나 될까요... 300? 400? 그리고 우리나라 처럼 의사들이 돈 버는 환경도 없습니다.
외국은 병원만 돈 벌어요...
          
            
kimbyu 2018-10-29 (월) 18:53
입원을 2주씩이나 하니까 2400나온거구요. 미국같으면 3일만에 퇴원입니다. 왜? 존나 비싸니까여.. 반대로 말하면 우리나라는 수술비가 싸니까 입원료로 커버칠려고, 뭐 입원료도 싸지만, 2주씩이나 입원시켜놓는거구요. 평균 재원일수 OECD국가 중 2위입니다. GDP 중 의료비 차지하는 비중은 OECD 중 6위구요(6번째로 낮다는말)

미국은 수술실 이용료(? 우리나라는 이런게 있나?)만 1만불, 수술비는 몇만불..... 재료대나 병실료 다 빼고 순수 수술비만.

우리나라 처럼 의사들이 돈 버는 환경도 없습니다??? ㅋㅋ 그저ㅋㅋ 자기보다 잘버면 부들부들

대학병원 1인실에 입원했는데, 간호사가 24시간 3교대로 내 체온재주고, 내가 아프다고 부르면 제깍제깍 와서 주사 놔주고....... 호텔도 이정도 서빙은 못받잖아요? 근데 하루당 꼴랑 30만 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의료환경이 너무 좋습니다. 병실료 싸... 수술비 싸... 대학병원 동네마다 다 있어..

대리수술 시킨 의사 새끼를 두둔하려는게 아닙니다. 그런 새끼들은 없어져야죠.

그저, 더욱더 안전한 의료환경을 위해, 제값을 치루자는 겁니다.

님이 거지근성 가지게 된거는 님탓이 아닙니다. 수가 결정은 철저히 정부 소관이에요.  77년도에 처음 도입되었고 89년에 전국민 상대로 실시하게 된 건강보험. 전국민을 가입시키려니 그 저항을 무마하기 위해 저부담 저보장 저수가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때는 북한이 무상복지(의료)하니까 북한보다 잘해야된다고 군사정권하에서 보여주기식으로 밀어붙인 것이지만 도입취지와 결과 자체는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그동안 저보장이었던 의료보험 보장 영역을 넓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잘못된 근본부터 손봐야 하지 않을까요?

다음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는 일산병원장의 국감증언입니다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85
               
                 
벼슬 2018-11-01 (목) 09:19
공감이 안가네요. 외국하고 비교 할 일도 아니구요. 우리나라 경제상황이나 임금에 대비했을때는 현재 의료비도 적은 편이 아니고 실제로 의사만큼 수입 좋은 직업이 거의 없습니다.
미국에 비하면 이라는 소리라면 변호사 비용도 너무 저렴하고 공인중개사 비용도 너무 저렴한게 대한민국인데 kimbyu님은 현재 우리나라 모든 직업의 비용상승이 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타 직업들이나 우리나라 환경에 맞춰서 생각해야죠.
                    
                      
kimbyu 2018-11-03 (토) 11:32
원인이 돈 때문이라길래 의새들 얼마나 더 받아처먹을려고 대리수술까지하나 궁금해서 쓴 글이지 공감하라 쓴글이 아닙니다. 안전을 위해 돈 더 내자고 결론냈는데 가난한 사람들중 누가 공감을 하겠습니까.

변호사비용을 정부가 정해주나요? 벼슬님이 빵을 파는지 닭고기를 파는지는 모르겠는데 의료는 빵값을 정부가 정해준거에요 심지어 정해준 가격보다 빵을 싸게 팔아도 불법

술자리에서 정형외과의사친구가 저에게 수술비 달랑 50만원 받는다 했을때 뻥치지말라했다. 어르신들 인공관절 한번하면 500정도 나가는데 뭔 개소리냐고. 그건 mri검사비 병실비 다합친것이지 수술료는 꼴랑 50만원이라 하던군요 그러면서 미국의 1/100이라고요. 여기댓글달면서 처음으로 구글검색해서 자료 찾아보니 진짜 50만원이네요.ㄷㄷㄷㄷ 님은 알고있었나요.
세상에...아무리 후려쳐도 100분의 1은 너무 심하지않습니까. 미국과 우리나라 인건비 차이를 고려해도 말입니다. 그러니 1분진료에 입원일수 늘리고 비급여 하는겁니다.아님 아예미용하던가

그러나 대리수술은 절대 용납 안됩니다. 이국종 교수님 같이 자기삶 다 포기한 헌신적인 의사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히포크라테스선서..풉 순진하셔라. 세상에 의사 새끼들 양심을 믿느니 돈을 믿겠습니다. 의사입장에서도 돈 때문에 위험부담을 감수하는건데 제값을 내면 박리다매를 위한 대리수술 같은 위험한 환경이 줄지 않을까. 업체직원이 수술하는 위험한 환경에서 50만원짜리 수술받느니 500만원 내고 안전하게 받겠다. 가난한 분들은 공감이 안갈지 모르겠으나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전국민건강보험처럼 좋은 의료서비스제도는 전세계에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한계가 온 것 같네요
최근 MRI가 보험화되었죠? 40만원하던 mri를 28만원에 찍을 수 있어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는가요? 건보료 계속 올라갑니다.
싸고 안전하고 좋은 것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안전한 수술환경을 원하면 제값을 냅시다.
                         
                           
짜잉 2018-11-04 (일) 10:41
흠...님은 의사 새끼니 뭐니, 친구말이니 뭐니 말은 그렇게 해도 그쪽으로 밥벌어 먹고 사는 양반이구만
업체직원이 수술 못하면 100%망한다하니 뭐하는 분인지 안봐도 뻔하구려
결국 님말은 원인이 돈이라 돈만 더 내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말이랑 전혀 다를게 없는데 그게 더 순진한 소리로 들리는데
어떤 일의 원인이 무조건 한가지 원인이 아니고 이런 저런 원인이 유기적으로 엮인건데 어떻게 한가지 방법으로 풀 수 있다는 건지
50만원에 하던거 100만에 한다고 안하던 의사가 갑자기 수술할까
저렇게 돈 벌던 넘은 돈을 얼마를 더 줘도 똑같이 하고 돈을 더 남기겠지?
돈을 올려야 한다면 건보료 올리면 되는거고 저런 불법적인 현상은 CCTV를 설치하면 1차적으로는 해결 될 거고 쉽고 빠르고 부작용 없는 방법부터 해결해 나가는게 맞는 거 아닌가
이 양반아 내 아무리 읽어봐도 댁의 장황한 댓글은 이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을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수술비 올려달라는 말로 밖에 해석이 안되네 허허
               
                 
푸른비치 2018-11-04 (일) 07:45
아니 먼가 오해를 하신거 같은데 자기보다 돈 잘벌면 이 아니라 그정도 벌면서 CCTV 설치해서 실력이 떨어질 정도라면 안해야 한다는걸 말하는 거죠
CCTV 반대 이유가 의사 실력을 위축되서 못하다는 말에 쓴 글입니다.
그 사람들이 돈 버는 것가지도 머라 한 글이 아닙니다.그리고 말하면 위리나라 의사 주사라도 놓고 다니나요? 미국은 위료법상 주사도 간호사가 못놔요. 그런거에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의사 편하게 돈 버는건 맞다 봅니다. 실력이 있은 의사는 본인 병원 말고도 외부 병원 돌면서 돈 많이 벌어요 실제로요. 실력있는 의사는 중종합병원 1주일에 2틀 와서 수술 해주는데 그 병원에서만 2천 받는다는걸 실제로 들었습니다. 척추수술 전문으로요. 외국 처럼 자기가 주사 놓고 다니면서 외부에 저런거 못하죠... 그리고 2400이라 적었지만 그 급액도 재료비랑 몇가지 빼곤 상ㄷㅏㅇ 급액이 의료보험 지급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실제로는 4천이 넘어가는 금액이 의료보험  되어ㅓ 저 금액인걸로 알아요.
토렌소환사 2018-10-15 (월) 03:47
인공관절 박고 난후 수처할때 보통 의료기기업체 나 남자 조무사 등한테 수처 맞기기도 한다죠?
으악새 2018-10-16 (화) 01:41
저도 이거 보고 피꺼솟되더군요. 일부의사요???? 이정도 터졌으면 일부의사가 직접 집도하는겁니다.
코스보스 2018-10-18 (목) 01:57
이런거 보면 진짜 아무것도 못믿는 정신병 걸릴꺼 같음 씨이바... 너무 하자너..
노블렛초코 2018-10-18 (목) 15:04
수술실 CCTV 반대인 이유가 이거지~~!!
천재의긍지 2018-10-18 (목) 17:28
포경수술만 봐도 남한 사회 전분야가 다 사기판 마귀& 마귀졸개판.
hahaha99 2018-10-19 (금) 22:21
무섭다 무서워.
ㅋㅋㅋ221 2018-10-20 (토) 06:02
드라마 라이프가 생각나네요.
언제부턴가 영화나 드라마와 현실의 경계가 사라진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가상의 스토리를 능가하는 현실...
내가네게간다 2018-10-24 (수) 00:07
개*끼 들이네..
벼슬 2018-10-24 (수) 09:23
의사들이 전문의든 뭐든 공부를 안합니다. 기계사용법 책자 읽어볼 생각도 안합니다.
나이든 의사는 나이가 들어서 안하고 젊은 의사는 젊어서 안합니다.
새로운 기술을 도입했다는 병원에 가서 시술이든 수술을 받으면 백프로 마루타입니다.
백프로 영업사원이 함께 합니다.
치과가서 새로운 임플란트, 라미네이트 해보세요. 백프로 영업사원이 옆에서 설명해주고 의사는 그거 듣고 하는데
기가 막힙니다.
의과대학이 바껴야 합니다. 나이 지긋한 교수들이 공부는 안하고 권위만 내세우니 학생들이 뭘 배우고 나가서 제대로 하겠습니까. 문과대표로 예를 들면 법과대학 나오고 로스쿨 나와서 판검사변호사들도 새로 공부해서 일합니다. 판검사변호사가 일을 잘못하면 다시 할수라도 있지만 의사가 사람을 대상으로 잘못된 수술을 하면 돌이킬수가 없습니다.
진짜 이건 바껴야합니다.
     
       
용왕 2018-10-24 (수) 22:10
그래서 더더욱 대학병원을 찾나봅니다.
수련의가 하더라도 교수가 붙어서 오더를 하니...
          
            
천지괴물 2018-10-25 (목) 10:38
그알 보면 대학병원도 똑같았어요
     
       
마장동 2018-10-26 (금) 21:50
개소리하지마라
딴거 모르겠는데 새로운 임플란트 라미네이트 개소리하네
환자 멀쩡히 정신차리고 있는데 영업사원이 옆에서 설명?? 개소리 작작해라
          
            
벼슬 2018-11-01 (목) 08:34
나 라미네이트 하는데 기존하고 다른 공법 나왔다고 시술 받았고 그 라미네이트 공급업체 직원이 의사한테 설명해주면서 시술하던데? 뭔 개소리야 이게. 봤으니깐 하는 말이지.
용왕 2018-10-24 (수) 22:08
전 무릎 수술만 두번 하면서 전신/부분 선택하라길래 부분마취만 하고 멀뚱멀뚱 있으니 내시경 모니터도 돌려서 보여주며 질문도 주고받고 했는데... 제가 다니던 병원의 선생님은 그럴분이 아니지만....위 내용은 정말 무섭네요..
연민정 2018-10-25 (목) 09:29
이러면서 수가 올려달라고 그 지랄 떠는건가 에라이 퉤퉤
천지괴물 2018-10-25 (목) 10:39
몇년됬는데 동내 어르신두분도 무릅수술하다 사망.....
이토이토1 2018-10-25 (목) 12:49
의사의 기득권 엄청나죠~ 어차피 수술하는 의사 또는 대학병원 의사는 소수고
대다수는 동네병원 의사, 즉 대다수는 아주 기초적인 진료를 봄에도 불구하고
의사 숫자 늘리면 수준 떨어져서 안된다. 뭐 어쩌고 핑계들.
다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작년 여름에 메니에르 걸려서 유명하다는 분당의 이비인후과를 갔더니
손님 많은데라 검사 대기만 3시간.
그 후 소음성난청이라고 진단. 죽은 청세포를 치료를 받으면 살릴 수 있다며
(죽은 청세포를 살리다니 노벨의학상감이셨는데 제가 못 알아봄)
링거맞고 영양제 사라고 ㅋㅋㅋ
링거는 한 번에 아마 8~10만이였던걸로 기억 영양제는 2통에 8만원이였던가?

소음성난청이 아닌거 같아서 귀 질환자들 모인 카페에
청력검사지 올려보니 그 분들이 메니에르같다 하시고
추천받은 다른 병원 가보니 메니에르라 진단받고 약 먹고 컨디션 관리하니 지금 거의 완치상태..
     
       
오렌지색 2018-10-28 (일) 08:52
수준떨어져서 안되서 영업사원 대리수술시키나 개년들 진짜 핑계네요
원래 수준떨어져서 안된다는거 동의했는데 의사는 생명을 다루니깐
진짜 소수의 똑똑한사람들만 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지들이 그걸 다 깨버리네요
crystyle 2018-10-25 (목) 16:52
의사협회에서 파업한다고 협박하면 정부 난리나죠..
녹두전 2018-10-26 (금) 09:31
어떻게 보면 수술은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행위이지 지식이 필요한 행위는 아니라는 생각...
감기 걸려 병원가면... 다 아는 이야기 1~2분 해주고 다 알만한 약 처방받는 식.

외국인들 무분별하게 수입해서 국내 노동자와 경쟁시키듯이 의업도 전면개방, 모든 정보, 근거 확보 필수
외국의료인 외국계 병원 국내 영업허가, 원격의료 개방했으면 하네요.
아놔이런쉬아 2018-10-26 (금) 12:06
하... 참... 상식이 안통하는 사회...
런투유 2018-10-27 (토) 00:04
의료수가 얘기 하신 분이 나와서 말씀드리는데
의료수가 중요합니다. 지금 심평원이 의사들에게 하는 꼬라지 보면 진짜 할 말 많은데
설명하자면 길어서, 길면 안 읽는 분 있어서 걍 안하렵니다.
짧게 비유하자면 내가 파는 짜장면이 이러저러한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꼭 5000원을 받아야 하는데
나라에서 전국의 짜장면은 모두 3000원에 팔아랏!! 하고 명령하는 체계 입니다.
즉 짜장면 팔면 팔수록 적자란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능력껏 탕수육(비급여)을 같이 팔면 먹고 살만하지 않느냐? 라고 씨부리는게 심평원인데 욕나옵니다. 적자면 다른 것을 끼워 팔라는 논리입니다.

더 요약을 하면 여러분이 의료보험료 뜯기는데, 그 돈을 환자인 여러분에게도, 치료자인 의사에게도 주지 않는게 심평원입니다. 그리고는 의사는 나쁜 놈 만들고, 환자는 제대로 된 치료를 못 받게 만드는 거죠. 저렇게 남는 돈은 어디에 쓰이느냐 하면!?!?
심평원 성과급 잔치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96127&table=article&category=C
초호화 신사옥 http://www.medigatenews.com/news/1908453877
외국인(특히 짜장)들 치료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49&aid=0000159424
퍼주는 돈으로 들어갑니다.
적폐는 심평원입니다.
     
       
벼슬 2018-11-01 (목) 09:20
비급여 치료가 너무 많아서 공감이 안가네요.
     
       
푸른비치 2018-11-04 (일) 07:57
내용에 일부는 알고 있지만 비유가 완전 공감은 힘드네요. 음 실제 사레를 보면
병에 들어있는 원액을 100% 팔면 수가 지금이 됩니다 .
문제는 아기들은 그 원액의 30% 이런 식으로 마춘다고 하면 의료보험에서는 실제로 30%만 지급한다고 하네요. 그렇다구 애들 놔주라고 따로 나오는데 그건 30% 가격이 아니라 50% 가격 이렇게 되는거죠.
그래서 저번애 신생아실 주사 원액 돌려 넣다 신상아실에서 애기 단체로 죽고 그런거죠.
단 이렇게만 들으면 아 의료보험만 나쁜 놈들이다 그럴 꺼에요.
저렇게 팔면 많이 안남을뿐 적자는 아니에요 위에 분처럼 5천원을 3천원에 해라 는 비교가 첨...
극단적이라고 뿐이..
          
            
kimbyu 2018-11-04 (일) 09:06
어설프게 알고 계시네요. 주사1병이 성인용으로만 나오는데 아기는 10%용량만 쓴다 칩시다. 그럼 감염을 막으려면 1병 쓰고 버려야 해서 병원이 심평원에 1병 청구했더니 10% 썼는데 왜 1병 청구하냐 10% 가격만 주겠다~ 된겁니다.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835

의료보험이 나쁜게 아니고 심평원이 나쁜겁니다. 왜 좋은 의료보험 욕하시나요.

다음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직접 운영하는 일산병원장이 밝힌 자료입니다.
수가 원가보존율 62.2%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85

5천원 3천원 비유는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가격만 보면 얼추 맞는데? 껄껄
zeed 2018-10-27 (토) 13:51
와 주변에 잡다한 기계도 유튜브랑 싸이트 보면서 고쳤는데 이제는 내몸도 내가 고쳐야하나 싶네요
오렌지색 2018-10-28 (일) 08:51
이건 청원없나요??
이것도 삼권분립이라 할말없다 이러고 넘어가려나
진짜 법원하...
동네꾼찰강냉 2018-10-28 (일) 09:21
의사협사  개나리들 대리 수술 시킨 병원 걸리면 부조건 폐쇄 시키고 면허 박탈 하도록 법개정 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리 수술을 영업 사원이 해도 될 정도 라면 차라리 수술 전문 2차 의술 면허제 만들어서 저런 사람들이 병원에서 정식으로 수술 할수 있고 또한 페이도 의사급으로 올려 줘야 함
땅딸보 2018-10-29 (월) 15:53

제가 전 직장 그만두고 다른경험 해보자 하고 인공관절 영업직 지원해서 들어갔었습니다.

W그룹 산하의 기업인데요.

입사 첫주 주말 출근을 하라고하더라구요? 뭐 영업직이니깐 그럴수있지 하고 가봤죠.

5호선 끝자락쪽 동네였네요.

ㅎ. 저보고 참관하고 안되겠다싶으면 말하래요 ㅋㅋㅋㅋㅋ

수술실에, 아무자격도없는 . 심지어 간호조무사 자격증이라도 없는데, 공대졸업자인데.

ㅎ. 수술실 정리, 환자 들어오고,. 호스박고 마취하고 ㅎㅎ.. 그걸 다봤어요.

정말 이해안되더라구요. 아무자격도 없는. 신입사원인 제가 수술실에 아무 제지없이 들어가고.

ㅋㅋ 저는 못보겠다고 했더니 옆에가서 cctv 연결된걸로 보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지짜.. 사원급이 수술부위 잡고있고 .. 차장급이 수술 직접하고.. 진짜 .. 의사는 떠들기만해요 저대로..

...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수술할일있으면 ... 참 무서울거같아요..

그날로 못하겠다고.. 다음날 월욜. 출근해서 ㅋㅋㅋㅋ 퇴사했어요.. 지금생각해도 무섭네요..

주말 출근한거랑  일주일 출근한거 돈도 못받았네요 ^^;
벼슬 2018-11-01 (목) 09:24
의대생인지 의사인지 의사가족인지들인지 몰라도 의료수가 어쩌구 하면서 물타기하는데 어이가 없다.
의료수가가 낮아서 돈이 안되니깐 영업사원한테 수술시킨다는데 그게 정당화가 되냐.
왜 의과대가 문과가 아니라 이과인지 잘 알겠네. 논리가 아주 가관이야.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했었겠지. ㅉㅉ
끝판대장친구 2018-11-01 (목) 11:13
썩어서 곪아버린 대한민국 ㅜㅜ
다 도려내고 원칙을 새로 세울 수 밖에 정부에 힘 많이 실어줘야지
카라데키즈 2018-11-01 (목) 22:54
하아 답답하네... 옳다고 할 순 없는데 외국에선 우리나라 건강보험 제도를 다 좋다고 하는데
그로 인해 혜택을 받고 정말 건강하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는데
그저 돈,돈 그지근성 운운하면서 이게 맞는건가 싶네...
     
       
BIN17 2018-11-29 (목) 15:25
겁나게 수가를 후려치니까 싼겁니다
잉여인가이여 2018-11-02 (금) 16:40
ㅋㅋ 국가차원에서 의료비 통제를 하는게 맞기도하고 일부 영역에서 불만이 나오는거도 사실인데, 그렇다고 저런 불법의료행위를 정당화 할 수 있는 것은 아님. 멍청하고 페이크뉴스에나 휘둘리시는 분들은 진짜 핵심을 파악못할듯. 그리고 우리나라 의료보험에 대해서 왈가왈부가 많은 것도 사실인데, 현 의료보험료와 시스템에서는 지금이 최선인것임. 비급여항목을 줄이고 보장성확대를 위해서 관련 기관들이 손놓고 있는줄아나봄ㅋㅋ 멍청한놈들
은또 2018-11-03 (토) 02:06
공부만 할줄알지 손기술은 볼품없는 의사들이 저런사람들 많이쓸듯
큐트포니 2018-11-03 (토) 09:40
일인 삼역내지 4역을 하는 배우같이 신출귀몰 해서 돈버는게 아니고 대역배우로 몸빵시키는게 의사구나.
어쩐지 의료사고도 많지만 유죄받는 경우도 거의 없던데, 어차피 짜고치는 고스톱 같은 재판이니 뭘.
밀포드 2018-11-03 (토) 21:14
외국에서 한국이 싸다고 수술하고 가던데... 풋 이런사실을 알게되어버렸네.
천재의긍지 2018-11-04 (일) 04:58
한국 의료계, 비뇨기과 엽기적 실태.MP4

https://www.youtube.com/watch?v=APukNNcZL3c
연청7 2018-11-04 (일) 16:08
진짜 어디까지 가려나
fmqmfhs 2018-11-04 (일) 21:57
의료기기 계통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나 일하시는 분들 지인분들이라면 의료기기 영업사원이 대리 수술하는 거 거진 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알면 고쳐야죠.
글리스™ 2018-11-06 (화) 12:01
근데 여기서 한참떠들어도 의사 1명도 안볼것같은데...
일이삼사오다 2018-11-07 (수) 13:18
답이없네...............
엔벌 2018-11-08 (목) 13:19
저런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겁니다. 그러니 거즈를 6개나 넣고 잘못한 걸 모르죠.
대학병원이나 국립의료원이나 다 같다는 얘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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