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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때문에 여자를 때리고 싶어졌었네요..ㅡ.ㅡ;;;

글쓴이 : 권민 날짜 : 2018-11-08 (목) 09:41 조회 : 34381
회사 근처에 어떤 아주머니가 분식집을 차리셨는데..
되게 깨끗하고 깔끔하게 잘한다는 소문이 좀 돌았습니다.

아재들이 반이라 분식집은 안가는데....
누군가 오랫만에 간단하게 분식이나 먹을까요?~~" 해서 그곳으로 가려는데

이쁘긴 한데 평소 좀 눈치 드럽게 없어서 제가 별로 안좋아하는 여직원 하나가 "저도 갈래요~~" 하고 따라붙더군요.
뭐 안된다 할수는 없는거니 그래 가자해서 그냥 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나 : 왜 여직원들끼리 밥먹는데 안가고 이리 붙은거야 oo씨는??
여직원 : 그 분식집 한번도 안가봤는데 이럴때 남자분들 따라가면 "골고루" 얻어먹을수 있어서요

걸을때만해도 그 골고루란 뜻을 몰랐습니다.

6명이라 2테이블에 나눠 앉았는데.. 뭔 일인지 제 테이블쪽에 그 여직원이 같이 앉았습니다.
앉자마자 "제가 시킬께요~" 하더니
물어보지도 않고 종류별로 두개씩 떡볶이,튀김, 쫄면,라면,국수,비빔밥, 김밥 전부 2개씩 시키더군요.

다들 좀 놀래서 너무 많지 않아? 라고 한두마디씩 했더니 
조금 흥분한것 같이 
지금 사람이 몇인데 그것도 못먹냐, 째째하게 왜 이러냐, 분식이라 다 먹을수있다, 종류별로 다 먹어봐야 한다,
자기 아니였으면 이렇게 먹어볼기회 없다는둥 별 개소릴 음식 나올때까지 혼자 떠들더군요......

속으로 뭐 이런 병신같은 년이 다 있나 싶었는데... 말할순 없어서 참고 있었습니다.

음식이 하나 두개씩 나오기 시작하자 지가 가서 앞접시를 가져와 사람들 앞에 하나씩 세팅을 하고
"덜어서 드세요~" 라더니..
지는  떡볶이도 숟갈로 떠먹고 그 떡볶이 국물 묻어있는걸로 라면이고 우동이고 국수고 비빔밥이고 막 집어넣고 처먹는데..
진짜 때리고 싶어지더군요.

진짜 속으로 뭐하는 년인가 싶었습니다.

하여간 참 잣같은 점심을 먹었네요..ㅡ.ㅡ;;;
 

권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뙈지바 2018-11-08 (목) 11:38
나같으면 내껀 따로시켯을듯 그럼 깔끔히 펜스되는데 왜...?
새라 2018-11-08 (목) 11:41
잠시 불편하셨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싸게 걸럿네요 ㅎㅎㅎ
     
       
구구81 2018-11-08 (목) 11:59
ㅋㅋㅋㅋㅋ 진짜 그렇네요
     
       
둥주 2018-11-08 (목) 12:32
나무가 아닌 숲을 보셨네 ㄷㄷ
     
       
촉새 2018-11-08 (목) 18:34
확실하게 보여줫네요 그전에는 기준이 애매햇는데 ㅋㅋㅋㅋㅋ
     
       
몽키D이토 2018-11-10 (토) 02:37
크 레알 ㅋㅋㅋㅋ 분식으로..ㄷㄷ
     
       
장도검 2018-11-10 (토) 08:19
물이 반이나 남았구나!
긍정의 마인드시네요
s아라 2018-11-08 (목) 11:52
상사들이랑 식사해도 난 내가 먹고싶은걸 시키는데..
그냥 전 육계장 먹을건데요 하지 그랬어요ㅋㅋ
여친도 아닌데 왜 같이 숟가락 담궈요ㅋㅋ
본인 밥그릇은 지켜야죠 당당하게ㅋ
아무튼모름 2018-11-08 (목) 11:55
친구들 끼리 갔으면 별 문제 없엇을지도 모르겟지만...
     
       
왜불러 2018-11-08 (목) 19:51
저게 친구면 바로 손절인데...
          
            
망간 2018-11-10 (토) 20:21
저희 친구들끼리는 골고루 시켜서 먹는데..
               
                 
왜불러 2018-11-10 (토) 22:22
그거는 친구들끼리 말은 안했지만 합의된 상황에서 하는거 아닐까요..?
거기에 친구중 한 놈이 니들은 앞접시에 먹어 하고 그냥 쳐먹으면..
                    
                      
망간 2018-11-10 (토) 22:59
....??위에 내용이랑 친구들끼리 분식집서 여러가지 시켜놓고 밥먹을때랑 상황을 생각해보고
님이 쓰신글을 비교하면서 보셔봐요.. 전님이 무슨말을 하는건지...모르겠네요.
                         
                           
없는게뭐야 2018-11-11 (일) 20:25
글 내용: 분식점가서 "의견도 안 물어보고 골고루 2개씩 시키고" 음식 나오니까 "다른 사람들은 앞접시에 덜어먹으라고 하고 지는 그냥 처먹는" 걸 가지고 빡친 거.

님 댓글: 친구들끼리 가면 골고루 시켜서 먹음.

이걸 보고도 뭔 차인지 모르면... 더 이상 설명은 포기하겠습니다.
표독도사 2018-11-08 (목) 11:56
음 뭐지뭐지
리퍼가왔다 2018-11-08 (목) 11:57
아 고구마
최프로다 2018-11-08 (목) 12:04
미친년
insomnia 2018-11-08 (목) 12:04
똥 밟았네
우꺄 2018-11-08 (목) 12:10
좀 눈치가 없네요;;
Rayne 2018-11-08 (목) 12:23
개진상
부회장 2018-11-08 (목) 12:24
숟가락 공유 ㅅㅂ
존내 싫음
불감자7 2018-11-08 (목) 12:34
하는짓보니 여자들 사이에선 왕따일듯..
     
       
있어도안보임 2018-11-08 (목) 14:18
인정
인랑jinroh 2018-11-08 (목) 12:38
이글이 돌고 돌아 그 여자가 본다면 자긴줄 알텐데  ㅎ재밌겠네요
소울뮤직 2018-11-08 (목) 12:42
이뻐요?이쁘면 인정
한지민정도
     
       
있어도안보임 2018-11-08 (목) 14:18
전지현도... ㅡ.,ㅡ
     
       
판에미로 2018-11-09 (금) 03:32
엥, 한지민 처럼 생긴 여자가 저런 짓을 할리가 없다고 굳게 믿습니다. 보면 꼭 못생기거나 뚱뚱한것들이 이쁜 짓도 안하더라고요.
갈매귀기ㅜ 2018-11-08 (목) 12:43
예쁜여직원+포상까지
플로랑토 2018-11-08 (목) 12:46
계산은 여직원이 했나요??
밀매업자 2018-11-08 (목) 12:47
전 같이 떠먹고 싶네요. 아...
wkaduddu 2018-11-08 (목) 12:54
이쁜 여직원 부럽네요ㅜㅜ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니 그린라이트입니다
프레 2018-11-08 (목) 12:55
요점은 '골고루' 와 '얻어먹을수 있다' 네요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며 처먹은것도 짜증날텐데 돈까지 내줘야 되는 상황이라니
스페셜뿡 2018-11-08 (목) 12:55
이쁘고 섹시한 여직원이었다면?
초고열용광로 2018-11-08 (목) 13:11
여자를 때리고싶다니. 여혐을 멈춰주세요..


는 개뿔이 시벌 ㅋㅋㅋ
옥토끼2 2018-11-08 (목) 13:14
그래서 계산은 여직원이 했나요?...
도토리 2018-11-08 (목) 13:14
우리 업계에선 포상인데....
곰의충격 2018-11-08 (목) 13:19
여자라서 싫다기보다
싫은짓을해서 보니 여자 였다가 올바른듯
엔벌 2018-11-08 (목) 13:25
얄밉네요. 정말.. 그런 뇬들 있는데..
Lolita 2018-11-08 (목) 13:44
계산은요?
이광마 2018-11-08 (목) 14:04
여자인걸 떠나서 그냥 경우없는 사람인듯
cineman 2018-11-08 (목) 14:10
우리 사무실은 맨날 남자끼리만 먹으니까 앉자마자 후다닥 먹고 일어서기 바쁜데 저런 여직원 있으면 일단 같이 먹게 되니까 그거는 좋은거 같은데 계속 저러면 다시 남자끼리만 먹고 싶어질듯 하네요
있어도안보임 2018-11-08 (목) 14:19
계산할 껀가 물어보셨어야죠..
녹차한잔 2018-11-08 (목) 14:38
이젠 진짜 온갖 잡년이 다 튀어 나오는구나,,,;;
codeknigh 2018-11-08 (목) 15:02
실화가 아닌것 같은데요?
아벤타도르 2018-11-08 (목) 15:39
순대국 시켰는데 밑반찬으로 김치 나와서 고춧가루 안먹을라고
나온 접시에 젓가락으로 고춧가루 이리저리
후비고 다니는 24살 속초 사는 이신재라는 무식한놈이
생각나는군요 그래서 대놓고 막뭐라고 했더니
눈에 불을켜고 따지고쳐다보더니 김치하나를 더 달라고 하네요
하여간 요즘 애들 매너도 모르고 개념도 없는 거지같에요
깡그리 2018-11-08 (목) 15:41
똥을 밟으셨군요. 운동화면 어떡하죠. 구두면 그나마 나을텐데 ㅡㅡ;;
열매의웃음 2018-11-08 (목) 15:53
여자라는 생물이 원래 저런 동물입니다.
그동안 남자가 알고 있던 여자의 모습은 미화된거죠.
이건 남자 잘못이 아닐까요?
여자를 미화해서 살아왔고 이제와서 후회하는 것이니.
구름둥실 2018-11-08 (목) 16:20
성별을 떠나 식탐이 과도한 사람은 아이유가 아닌 이상 거르는게 ..
남부행 2018-11-08 (목) 16:22
와..... 이거 뭔가요....저도 갈기고 싶네요. 근데 계산은요? ~!!!!!!!! ~!@!@@@!
오지사응 2018-11-08 (목) 16:32
음... 매일 그러는 것도 아니고 1/n로 계산했다면 그리치사한 것도 아니잖아요,,게다가 예쁘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양극화가 진행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남녀(암수)는 대립이 아닌 상호보완하는 관계이고 100과 100이 만나 400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관계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아타아타 2018-11-08 (목) 16:33
정말 식탐 있는 인간은 멀리하시는데 답인듯요..
d이즈미b 2018-11-08 (목) 17:24
아.. 생각만해도 진짜 싫어지네요 ㅡ_ㅡ;;
만마 2018-11-08 (목) 17:42
메갈의 표본을 본거 같네요 ㄷㄷㄷ 무서워서 직장다니기 힘드시겠네요 힘내세요.
크렁이와함께 2018-11-08 (목) 18:02
정말짜증나는 여자네요 저같음 오늘 더치페이 하시죠~라고 말할듯
마즐래 2018-11-08 (목) 18:21
대놓고 얻어 먹는다고 하는 뻔뻔하고 싸가지 없는 인간 이군요. 이제 상종도 하지 마세요.
ehlsxnd 2018-11-08 (목) 18:21
그렇게 하나씩 거르는겁니다. 공유 좀 하셈..ㅋㅋ
투미소 2018-11-08 (목) 18:23
아니 대놓고 골고루 얻어먹는다고하는데 그걸 뭐라하지않고 그냥놔두다니 님은 잘생기셨나봐요
부처는 잘생겼다고 하잖아요? 부처핸섬ㅋㅋ
각자 먹고싶은것과 먹기싫은것 못먹는게 있었을수도 있을텐데 맘대로 시키고 직접 덜어주지도않고
덜어드시라고 해놓고 본인 입에넣다뺏다해서 침발라놨으니 먹던가 말던가도 아니고ㅋㅋ
이쁘긴한데 별로안좋아하는 이유가 있는거보면 그여자는 밥먹을때말고 평소행동도 별로인듯하군요~
GS알바녀 2018-11-08 (목) 18:37
계산 얘기는 없는거 보니 보태긴햇나 봐요
저런 이쁘장한데 버르장 없는 애는 진짜 별루네요
gawi 2018-11-08 (목) 18:55
페미구걸러 라고 합니다.
글쓴이 2018-11-08 (목) 19:10
뭔 댓글이 이리 달렸나 했더니...ㅡ.ㅡ;;;; 베스트에..
많은 분들이 계산은 어떻게 했냐 하시는데요..
회사에서 식대가 7천원씩 지원이 나옵니다. 
식비는 5만 4천원이였구요. 42는 식대로 내고
1만2천원 제가 7천원 꺼내고 5천원은 같이간 직원이 냈습니다.ㅡ.ㅡ;;;
이게 그렇게 궁금하실지는 몰랐네요.
돈 더낸 저와 저 친구는 들어오기전에 커피 한잔씩 얻어먹어서 뭐 그리 크게 금전적으로 손해본건 없습니다..
     
       
고기군 2018-11-13 (화) 20:25
회사에서 식대가 7천원이나!!! 좋은 회사군요
LaCiel76 2018-11-08 (목) 19:18
겁대가리 상실한 무.개.념
적립금 2018-11-08 (목) 19:20
속마음 : 이토 모쏠들아!!! 나 오늘 이쁜 여직원과 간접키스했똬!!!!!
2015tomh 2018-11-08 (목) 19:29
차라리 때리면 다음에 서스럼 없이 보기나 하지요.
제가 있는 회사에 신입여직원 2인데 얘들은 1년 가까이 되는데도 아직도 신입사원이라면서
일할 생각은 안하고 먹으러 다니기만 합니다. 회사가 건설현장입니다.
먹는건 안가리지만 보통 여성 체격의 옆으로 두배 되는 2명이라 같이 다니지도 못하고 전 굶고 다닙니다.
어제 드디어 신입직원 얼굴 보기 싫어 사직서 내놓고 나왔습니다. 건설은 이직이 쉬워서 아무 것도 아니라요.
여자가 왜이리 싫은지....참나....
기본정보 2018-11-08 (목) 19:40
에휴...별사람이 다있다만....저런사람은 ㅈㅈㅈㅈ........
샘。 2018-11-09 (금) 02:15
알파GO 2018-11-09 (금) 03:50
남자가 째째하게
     
       
골아파덕 2018-11-09 (금) 08:10
나는 항상 이 남자가 어쩌구 붙는게 왜 불편하지
여기서 여자가 어쩌구 붙으면 큰일나는 세상
     
       
반다크 2018-11-09 (금) 14:25
여자가 더럽게
꾸르잼 2018-11-10 (토) 01:11
ㅄ년;;;;;이네요
모태알콜 2018-11-10 (토) 18:58
아니 왜 저런걸 말도 못하고 있지? 그러면서 당했다고? 뭐지? 왜ㅡ 말을 못하는걸까? 앞에서 말못하고 뒤에서 글쓰는것도 별론데?
블랙라이징 2018-11-10 (토) 20:05
ㅋㅋㅋ
이설란 2018-11-10 (토) 21:07
계산은 더치패이로 라는 글을 보고 싶었어요~^^
부동산폭락기… 2018-11-13 (화) 18:46
그냥 면전에 대고 말하시지..꽁해서 인터넷에다가 하소연.ㅋㅋㅋ
뉴스특보 2018-11-14 (수) 01:12
라이얼즈 2018-12-18 (화) 20:50
여자가 그런짓을 하니 여성들도 따로 먹게하지
처음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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