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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하고 왔네요.

글쓴이 : 아침이슬12 날짜 : 2018-11-10 (토) 00:08 조회 : 36106
수술은 더 어린 시기에 부모님이 그냥 두셔서. 그냥 살다가
32 나이먹고 고민하다 연차내고 다녀왔네요.

살면서 불편함은 없었는데. 군대는 다녀왔지만. 타인의 시선도 신경쓰이고 성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이랑 친구들에게 정보 알아보고 결정했네요

병원 갔는데. 생식기 부분이 크다고 하셨고요. 저도 알고 있었고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아프긴하네요..

나이 먹고 가니 부끄럽긴 했지만. 후회는 없네요. 

얼른 아물길...  아프네요...  

     
       
글쓴이 2018-11-10 (토) 17:38
다 빼고 전 아파서 했어요. 그래서 만족만족이요.
성적인건 조금 버리더라도 평소의 편안함에 만족이요.
사람마다 다르니깐요.
의인 2018-11-10 (토) 18:25
저도 발기시에 표피가 안벗겨져서 뒤늦게 수술했었어요
모양이 좀 이상해져서 싫었는데 지금은 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사람은 해야하는 경우라고 하더라구요
     
       
글쓴이 2018-11-10 (토) 20:46
저도 잘 한거 같아요
양토리 2018-11-10 (토) 18:33
좋은 성감대를 잘라내셨네요....

표피가 귀두에 붙어서 안까진다는 말씀이죠?

그거는 따뜻한 물에서 살살 땡기면 되실텐데
     
       
글쓴이 2018-11-10 (토) 20:46
표피 구멍이 작아서 한거에요
라성 2018-11-10 (토) 18:53
필요하면 해야하고 아니면 안해도 되는거
     
       
글쓴이 2018-11-10 (토) 20:46
맞는 말씀..
FOSH 2018-11-10 (토) 18:57
아니 왜 하셨어요? 전 포경안해서 잘모르지만.. 포경하면 별로라던데..
     
       
글쓴이 2018-11-10 (토) 20:47
그래요?  전 아직 만족해요. 고통의 시간도 지나가고 있고요. 잘 한거라 믿어요
선군s 2018-11-10 (토) 18:58
성감대가 같이 잘려나가서... 필요한거 아니면 안 하는 게...
     
       
글쓴이 2018-11-10 (토) 20:48
성감대는 잠시 잠깐이지만. 24시간을 생각하면..
하길 잘 한거 같아요
아린님아 2018-11-10 (토) 19:02
사람 시선에 신경쓰고 다니시는 소심한분이군요.
딱히 포경 하는 이유가 고작 그거라니..

포경 한 사람도 딱히 노포보면 신기해 하는건 있지만 딱히 아무생각 없는데,
안타깝네요. 좋은걸 그냥 잘랐네.. 안자른게 승리잔데,

귀두가 안벗겨지고 그러면 하는게 맞지만, 딱히 그게 아닌 타인의 시선이라니ㅋㅋ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글쓴이 2018-11-10 (토) 20:49
일단 안 벗겨져서고요. 시선도 생각 했고요.
아샤요재 2018-11-10 (토) 19:09
자기가 필요해서 했다는데 오지랖들 개오지네
     
       
글쓴이 2018-11-10 (토) 20:50
같은 마음이네요...  글 지우려다가 그냥 뒀네요.
다음엔 더 생각하고 글 올려야 겠네요
몸근영 2018-11-10 (토) 19:13
어릴때 포경수술전에 간호사가 막 주물러줬는데 성인신분으로 가서도 간호사가 그렇게 해주나요? 그거 왜 그렇게

주물럭댄거였는지 아직도 의문이긴 하지만..
     
       
글쓴이 2018-11-10 (토) 20:50
지금은 안 주무르던데요. 마취를 해서 못 느낀건지도 모르겠네요
          
            
몸근영 2018-11-11 (일) 21:06
아니요 마취전에 주무르더라고요 그때 당시에 ㅋㅋ 암튼 지금은 안주무르다니 아쉽겠네요 ㅋㅋ

그때는 진짜 왜 주물렀지..
               
                 
글쓴이 2018-11-11 (일) 22:22
전 안 아쉬워요. ㅋㅋㅋ  큰일나는 일이에요
                    
                      
몸근영 2018-11-12 (월) 21:27
ㅋㅋㅋㅋㅋㅋㅋ 에이 아쉬우시면서 ㅋㅋㅋ
                         
                           
글쓴이 2018-11-13 (화) 05:56
수치심을 오히려 느낄거 같네요
커커아 2018-11-10 (토) 19:41
하면 좀더 청결하게 관리가 가능하니 편하긴합니다 요즘은 시설이 좋아서 좋으니 ㅎㅎ
     
       
글쓴이 2018-11-10 (토) 20:45
하길 잘 한거 같아요
공권유술 2018-11-10 (토) 20:27
아.......여자가  싫어하는수술인데....
     
       
글쓴이 2018-11-10 (토) 20:45
괜찮아요. 혼자 살거라서요
     
       
아르마딜로a 2018-11-11 (일) 14:09
어느 여자가..?? ㅅㅅ 경험은 있으세요? 포경 안되있음 비위생적이고 안좋아하는거 모르시나보네..
          
            
글쓴이 2018-11-13 (화) 05:56
님 무슨 말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ㅅㅅ 경험있고요. 필요하면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싫어하는 여자가 있으면 좋아라하는 여자있지 않을까요?.
불사조왕 2018-11-10 (토) 21:47
음... 포경수술이 필요한 분이 받으신 거네요...
     
       
글쓴이 2018-11-10 (토) 22:34
필요가 없었으면 했는데.. 결말이 힘들었네요.. ㅠㅠ
미두홀릭 2018-11-11 (일) 01:59
우리에겐 성감대 따윈 필요없다 이거 아닌가요? 너무 앞서 갔나?
     
       
글쓴이 2018-11-11 (일) 02:22
그건 아닌데
오렌지색 2018-11-11 (일) 10:12
여기 이토분들은 너무 어릴때 포경수술을 해서 정확한 장단점을 알수 없었는데
글쓴이님은 팩트를 나열하실수 있으시겠군요
다음에 후기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2018-11-11 (일) 10:38
후기는 많은 고민을 해봐야 할거 같아요...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힘드네요..
호구왔능가 2018-11-11 (일) 11:10
회사 동생도 나이 30에 포경수술을 받길래 왜 이제와서 받나 물어봤더니만 ㅅㅅ할때 아프다고 하더라고요ㅋㅋ
     
       
글쓴이 2018-11-11 (일) 16:45
저도 아파서.
donn 2018-11-11 (일) 15:07
의사들이 말리는 불필요한 수술을 돈주고....

본인 선택이니 뭐라 추가할 말이 없습니다
     
       
글쓴이 2018-11-11 (일) 16:45
네...
무천도사무천… 2018-11-11 (일) 18:31
아오~ 나이 들 수록 더 아프다던데... 며칠만 잘 참으세요~
     
       
글쓴이 2018-11-11 (일) 20:29
내일 출근인데..  걱정이에요
울퉁불퉁 2018-11-11 (일) 19:11
일반적인 경우에 하지 말라는 것이지 필요한 사람까지 하지 말라는 건 아닌데 불필요한 간섭과 자기주장을 관철시키려는 분이 적지 않아 보이네요. 이분이 포경수술을 권장하는 것도 아니고 댓글마다 아파서. 필요해서 했다고 이야기하는데도 아몰랑 왜했어. 가 왜이리 많이 보이는지.. 당황 당황..
     
       
글쓴이 2018-11-11 (일) 20:30
저도 그런 말 들을줄은 몰랐네요. ㅠㅠ
니앤 2018-11-11 (일) 19:37
나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표피에 이물질이 끼고 냄새가 생기는게 너무 싫어서..
다른 그 어떤 이유보다 매일 혹은 늦어도 이틀에 한번 목욕을해도
그 짧은 시간에 이물질이 발생하더라는 것.

그러니 나이 먹고 안그래도 나이 먹으면 몸에서 냄새나는데
그런 개인위생 문제가 발생하는게 싫어서.. 하는게 좋을 것 같더라는.
-그 나이에 지금처럼 매일 샤워하기도 힘들텐데 말이지.
     
       
글쓴이 2018-11-11 (일) 20:31
필요하면 해야죠..  나이가 중요하다고 생각 안해요
카제1 2018-11-12 (월) 06:50
자포가 안되면 벗겨 내는게 위생상 좋을듯. 여자한테도 좋고.
나도 군대 갔다와서 복학하기 전에 했는데..
ㅎㅎ.
수술은 순식간이던데..
     
       
글쓴이 2018-11-12 (월) 08:10
수술은 30분 회복은 한달...
머든 치유가 더딘거 같네요..  몸도 마음도
푸하하123 2018-11-12 (월) 08:56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거의 30대 가까이에 수술 했네요.
역시 위생도 그렇고 저또한 표피때문에...암튼 지금은 좋아요...
     
       
글쓴이 2018-11-12 (월) 09:49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이젠 마음이 편한데. 출근하니. 힘드네요.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기가... 좋아지고 싶네요 얼른
rmarhfem 2018-11-12 (월) 12:40
실밥 풀기 전까지는 조금만 충격 받아도 엄청 아프더라구요..
마치 사랑니 뽑고 실밥 뽑기 전 처럼..
저 같은 경우에는 중학생때 ㄱㅊ 다 까졌었는데
동네 부랄친구가 목욕탕에서 포경 자랑하길래
엄마한테 말해서 나도 하게됨..
     
       
글쓴이 2018-11-12 (월) 21:03
친구에게 때문에 하셨다니. 역시 부랄친구의 힘인가봐요. ㅎ
퇴근 했는데.. 아프네요. 얼른 이번주가 지나갔으면 하네요. ㅎ
아이린짱 2018-11-12 (월) 23:45
필요해서 한사람한테 왜 했냐고 묻는분들은 머리가 우동사리인건가? 인생에 잘한게 포경안한거밖에 없는건가ㅋㅋ
지금쯤이시면 한창 소독하실때겠네요ㅎㅎ 곪지않도록 관리 잘해주세요.
     
       
글쓴이 2018-11-13 (화) 05:53
얼른 시간이 지나갔으면 하네요
미나즈루 2018-11-15 (목) 00:18
인식때문에 하신게 아니라
정말 필요로 하신분이 수술하신거 같은데;
댓글들 상태가 왜;;
     
       
글쓴이 2018-11-15 (목) 08:13
머 그런거죠...  머...
구글코리아 2018-11-15 (목) 00:49
어릴때 했으면 종이컵으로 보호대 가능했지만 지금은 멀로 함
     
       
글쓴이 2018-11-15 (목) 08:13
보호 저는 안 했어요..  머로 하는지 저도 궁금해요
해뜰참 2018-11-15 (목) 01:21
초5 때 하면서 일주일 동안 밤마다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글쓴이 2018-11-15 (목) 08:12
울진 않고 흐느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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