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6/19] (정보) 구글로 야동 정복하는 방법 (159)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나눔이벤트  | 포인트배팅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유머]

새벽한시에 현타온 보배아재.

글쓴이 : 마춤법파괘자 날짜 : 2019-01-13 (일) 12:18 조회 : 56802 추천 : 95  





아..아.아.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관련 글/댓글 협조 안내
댓글에서는 어떠한 경우라도 욕설/반말/인신공격 관련 내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회원모두가 이용하는 게시판인만큼 기본매너를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로간의 생각이 다르다고 하여 상처를 주는 댓글 / 불편함을 주는 댓글 보다는 따뜻한 댓글로 배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글에 문제가 있다면 정중하게 이의제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고소미 피해를 보지 않도록 신중한 언행을 부탁드립니다.
회원 스스로 자정작용이 가능하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아래 행위 적발시 포인트삭감 및 글쓰기 정지처리되니 주의 하세요
- 정치,시사관련내용으로 상습적으로 분쟁을 일으키는 회원
- 반말,지역감정유발,욕설,타인의 대한 비방,분쟁관련글 작성 회원
- 회원의 닉네임/아이디 리스트를 만들어 유포하는 회원
마춤법파괘자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2019-06-18] (이벤트경품) 미니 핑크장미 100송이 (33)  (나눔이벤트)

밍쿠77 2019-01-13 (일) 12:18 추천 53 반대 1
퇴근하고 집에오면

머리 개 떡지고 쇼파에 처 누워서  tv만 처 보는 개백수 28살 우리 누나랑 비슷하네요

진심 시집 누구한태 갈 줄 모르지만 제발좀 가줬으면 좋겠어요

게으른 여자랑 27년동안 같이 살면서 거르는 팁 드립니다.

1. 자기방 나오는 사진이 없다.  - 고려 단계

2. 만나면 옷에서 나오는 향이 너무 진하다.  - 의심 단계
 -  이때 한가지 향이 아니라 다양한 향이 나며 계속 같이 있다보면 머리가 어지럽다  - 킹리적 의심 단계
 -  이유  방이 씹 더러워서 화장품도 정리 안해서 향이 샘 
    그 향들이 섞여서 옷에 물드면 야리 꾸리한 화장품 냄새가남(경험담)

3. 1,2 단계가 모두 적응이 되는 여자를 만나고 있고 결혼까지 생각하면 해야할 일
 
    기습 방문 꼭 여자의 방을 봐라 대충 정리된 방이 아니라
    옷 화장품 쓰레기 등으로 쓰레기 샐러드를 만들어 놓은  방을 볼 수 있다.  -  손절

이상 형님들 이 3단계만 거치면 게으른 여자 70%는 거를 수 있다 봅니다. 진심으로
남도리 2019-01-13 (일) 12:18 추천 50 반대 1
평균수명이 40~50세이던 시절에

만들어진 결혼제도의 문제가 이제 하나씩 나오는 거임

원래 남자가 결혼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1. 자식, 2. 생활의 안정, 3. 성욕 때문임

그런데 요즘은 워낙 사는게 힘들어지니

자식 필요없다는 사람이 많음

그다음으로 생활의 안정인데

예전에야 혼자 돈벌며 밥해먹고 빨래, 청소 같은

집안일하기 힘들었지만 요즘은 너무 편리함

가전제품의 발달한것도 있고

나가면 식당이 널려있고 세탁소, 빨래방 같은게

발달되어서 이제는 혼자살아도 별문제 없음

마지막으로 성욕인데 이게참 거시기한게

결혼한 여자들은 남편과 잠자리를 가지는걸

마치 권력의 도구 인양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그럴거면 차라리 다른방법을 강구하는게 나음

결국  남자들에게 결혼은 그다지 메리트없는 일이

되어버렸음

그리고 사실 결혼으로 덕보는건 여자들이지

남자들이 아니잖아?

오죽하면 여자들 입버릇처럼 하는말이

" 다 때려치고 시집이나 갈까? "라고 겠음?

남자는 큰결심을 해야 결혼하는거고

여자는 도피하듯 결혼을 선택하니

행복할수가 있나
kigaco 2019-01-13 (일) 12:18 추천 15 반대 0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주4일근무 세후240정도 받는데
이제 애기 100일 쫌 지났는데 돈 그거밖에 못버냐로 싸우고
집안일 왜 안하냐로 싸우고
애기 볼사람 집안일 할사람 필요해서 나랑 사냐 라는 말까지 듣고 삽니다..

240벌어 온다고 뭐라고하길래
그럼 너가 240벌어와 내가 집안일이랑 애기 다 보고 할려니까 했더니
집안일이랑 애보는게 쉬워 보이냐? 이러고....
spftms 2019-01-13 (일) 12:18 추천 12 반대 0
남자들은 성욕이 생기는 여자들과 결혼하는데,
여자들은 성욕이 안 생기는 남자들과 결혼해서 그럼.
남성적 섹스어필보다 안정적으로 자녀 양육에 필요한 경제적 능력이 우선되니 돈돈 거리고
남자들은 그럼 또 atm이냐고 그러고.
그럼 또 여자들은 돈도 없고, 섹스어필도 안 되니 자식에 집착하고..
내가 볼 땐 한국의 대부분의 가정이 이런 모습이다. 서로 왜 사는지 모름.
그냥 서로 결혼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결혼해서 그러니까 하지 말자.
사랑은 인간의 종번식을 위한 화학적 반응에 불과함.
펀딕 2019-01-13 (일) 12:18
주4에 세후 250이면 절대 이직 안한다..
     
       
뙈지바 2019-01-13 (일) 13:34
저도 절대 이직안하고 혼자 편히살듯주 주4일 ㄷㄷ
디스이즈잇 2019-01-13 (일) 12:18
늦게 나마 알았으면 이제라도 손절하는게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사는 지름길.

사랑하는 사이라서 죽고 못살아서 결혼했어도 이혼하는 판에
나이들어서 주위 눈치 때문에 어쩔수 없이 결혼하면 저렇게되는건
뭐 당연한 이치지.
spftms 2019-01-13 (일) 12:1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남자들은 성욕이 생기는 여자들과 결혼하는데,
여자들은 성욕이 안 생기는 남자들과 결혼해서 그럼.
남성적 섹스어필보다 안정적으로 자녀 양육에 필요한 경제적 능력이 우선되니 돈돈 거리고
남자들은 그럼 또 atm이냐고 그러고.
그럼 또 여자들은 돈도 없고, 섹스어필도 안 되니 자식에 집착하고..
내가 볼 땐 한국의 대부분의 가정이 이런 모습이다. 서로 왜 사는지 모름.
그냥 서로 결혼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결혼해서 그러니까 하지 말자.
사랑은 인간의 종번식을 위한 화학적 반응에 불과함.
양진위 2019-01-13 (일) 12:18
이런 사연이 한두개 보이면 그러려니 하려는데 주변 결혼한 사람이나 끊기지 않는 이런 사연들을 보다보니 결혼은 안하는게 최고라는 생각으로 굳어가네.
삼사장군 2019-01-13 (일) 12:18
저는 결혼 추천합니다.
kigaco 2019-01-13 (일) 12:1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주4일근무 세후240정도 받는데
이제 애기 100일 쫌 지났는데 돈 그거밖에 못버냐로 싸우고
집안일 왜 안하냐로 싸우고
애기 볼사람 집안일 할사람 필요해서 나랑 사냐 라는 말까지 듣고 삽니다..

240벌어 온다고 뭐라고하길래
그럼 너가 240벌어와 내가 집안일이랑 애기 다 보고 할려니까 했더니
집안일이랑 애보는게 쉬워 보이냐? 이러고....
     
       
美女가좋아 2019-01-13 (일) 12:18
왜 살아요 근데?
비꼬는게 아니고 진짜 그 결혼생활 왜 이어가는지 모르겠어서요.

결혼한 주위사람들 보면 맨날 푸념푸념푸념 하면서도 결혼은 해야하지 않겠냐, 언제 결혼할래 물어보던데
          
            
꼬까매 2019-01-13 (일) 20:01
90%이상이  애 때문입니다
               
                 
고릴라라라라 2019-01-17 (목) 20:08
99%입니다.
     
       
재할인금리가… 2019-01-13 (일) 13:25
하.. 형님 부산사는 결혼하기 직전 청년인데 여친이 세후 200안넘는다고 엄청 쪼아댑니다.. 그렇다고 결혼 못해 헤어지자 하는 분위기도 아닌데 너무 힘들고 안하고 싶어져요 살아갈 수 있을까요.. 지인들도 '미녀가좋아'님이 생각하는거랑 똑같은 질문만 해대요. 왜 만나냐고ㅠ 하.. 힘들걸 알면서도 어찌 다 맞추고 살겠냐 싶기도 하고 하...
          
            
항문도피부다 2019-01-13 (일) 21:03
결혼전부터 이러면....
          
            
디모나 2019-01-13 (일) 21:38
위에 베댓처럼 되고 싶으면 결혼 하세요.
          
            
패밀리망고 2019-01-16 (수) 23:08
여자나름입니다. 남들과 비교해서 남들하는거 다 할려니 지랄이지...
그 옛날 인터넷 sns없던 시절은 못벌면 못버는대로 다 살았습니다...
          
            
루어매니아 2019-02-10 (일) 10:56
얼른 헤어지세요
사람 안변합니다
더 심해집니다
결혼 10년차 선배로서 충고하자면 결혼을 원룸에서 시작할 수 있는 여자 아니면 결혼하지마세요
     
       
세드님 2019-01-13 (일) 21:20
집안일이 어려워보이니까 어려운거 내가한다고
쉬운거 니가하라고 ㅇㅋ?
     
       
디모나 2019-01-13 (일) 21:37
완전 씨발 좆같은 년이네 진짜 ㅋㅋㅋㅋ 이혼하세요 ㅅㅂ 머하로 그렇고 살아요?
     
       
왕고추 2019-01-14 (월) 10:43
애기 100일때면 많이힘들때라던데 이해해주셔용 ㅠ
     
       
패밀리망고 2019-01-16 (수) 23:09
애기때문에 힘들어서 투정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돈 못벌어온다고 지랄하는건 문제가 있네요...
짜빠구리 2019-01-13 (일) 12:18
낳고 도망가는 년도 있어요
     
       
기스난 2019-01-13 (일) 12:58
글에나오 년은 낳고 도망가면 "내가 나쁜년으로 보이겠디??" 시볼 자유시간일때 졸라놀고 애오면 누구보다도 성실한 가정주부 코스프레를해서 남편짓밟고올라서기를 더 좋아하는 부류의 인간.
얄리얄리얄랑… 2019-01-13 (일) 12:18
결혼할거면 맞벌이해야지 요즘세상에
아니면 연봉1억은 직장다니면서 찍을수있을정도는 되야함
adev 2019-01-13 (일) 12:21
업보입니다
구름둥실 2019-01-13 (일) 12:27
가사 노동 자체가 과거에 비해 획기적으로 편해진 시대를 살아서 옛날 고리짝처럼 강가에서 두들기며 빨래를 하고 아궁이에 땔감을 넣어 불을 떼는 시대가 아니지요. 그렇기에 가사노동 자체를 과하게 높게 평가하는 것은 객관적으로 인정받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영유아를 전담하고 케어하는 상황이라면 말이 달라지겠지만요. 돈을 벌어주는 결혼을 해야지 돈을 까먹는 결혼은 안함만 못한 듯 합니다.
호놀룰룬 2019-01-13 (일) 12:27
여러분 결혼하세요~~
너무 행복합니다^^ 진짜 이런게 세상에 행복이구나 하고 느끼실거에요!
토끼 같은 자식에 여우 같은 마누라ㅎㅎ
여자만 있다면 빚내서라도 빨리 결혼하세요!
코와이요 2019-01-13 (일) 12: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236453 2019-01-13 (일) 12:45
근데 진짜 하지마요? 진짜로? 할생각없는데
정말 열중 일곱은 그런소리하는거같아
내친구들은 아직다 신혼이고 애도없어그런가 다 행복하데요
     
       
adev 2019-01-13 (일) 13:23
신혼에도 안 행복하면 정말 노답이죠;
계약 결혼도 아니고
     
       
패밀리망고 2019-01-16 (수) 23:10
불행한 놈들만 글을 쓰니 결혼은 불행이죠....내주면 다 좋게 행복하게 삽니다...
후회를 해도 하고나서 돌싱하던지 하세요...
앓음다운인생 2019-01-13 (일) 12:50
이혼 당장 해야 할 거 같은데...
VVang 2019-01-13 (일) 12:55
이혼은 그냥 이혼인가
결국 위자료도 줘야됨 ㅠㅠㅠㅠㅠ
시X놈아 결혼하지마
설렁탕수육 2019-01-13 (일) 12:57
결혼은 인생의 무덤..
왜에에 2019-01-13 (일) 13:13
당장 이혼해도 티도 안날거같구만ㅋㅋ
신제공녀 2019-01-13 (일) 13:20
결혼생활이 불행하다고 마냥 피해자인것처럼 불평하는것도 이해는 않되네요 누가 억지로 잡아다 결혼시킨것도 아닐테고서로 좋아서 결혼한거라면 그에따른피해도 어느정도는 책임이 있는거죠 그리고 분명히하고 싶은건 다 저런거 아닙니다
잘사는 부부들이 자랑글 쓸필요가 없기때문에 안올라올뿐이죠 서로 배려 해주면서 잘 사는 부부들도 많아요
     
       
adev 2019-01-13 (일) 13:26
결혼은 포기해야 할 부분이 명백히 존재하는 인생의 큰 전환점인건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인거죠
피터25 2019-01-13 (일) 13:30
저도 신혼때 다 맞춰쥤는데애도 중학생 되고나니 기러기아빠랑 다를게 없더군요.
그래서 가족없다고 생각하고 돈줄만큼만주고 그냥 저혼자 살다 갈랍니다. 이러니 맘 편하더군요.
엄마라는 작자가 이간질이나 하고 부부사이 안 좋으면 얘들도 멀어집니다. 정 줄 필요없어요. 얼마주냐고하면 마니 줍니다. 줘도 성에 안차합니다. 학원비로 부족하다하고
     
       
흣요 2019-01-13 (일) 22:07
ㅠㅠ
마르비나 2019-01-13 (일) 13:37
결혼하면 신혼때나좋지 그 이후엔 ㅋㅋㅋㅋ
bigia 2019-01-13 (일) 14:24
결혼해도 맞벌이 필수죠.
같이 사회 생활을 해야 그나마
서로 이해하지.
남편 독박벌이에 아내 가정주부면 끔찍.
김썩쏘 2019-01-13 (일) 14:35
응 우리 문프께서 저딴 젠더갈등 별거 아니라고 일침하셨어~
여기서 꿍시렁거리는 인간들 죄다 일베충인가봐요? ㄷㄷㄷ 문프께서 말하셨는데도 꿍얼대는거 보면 말이죠?
     
       
집나간깜찍이 2019-01-13 (일) 15:07
ㅋㅋ
징쨩아이유 2019-01-13 (일) 14:58
페미공화국에서 결혼하는 남자는 흑우 인증하는 거지 뭐. 경제력? 돈 많다고 남자가 결혼하면 미혼일 때랑 비슷하게 자유로울 줄 앎? ㅋㅋ 그 경제력 다 여자가 차지하고 여왕노릇하는 거지 ㅋㅋㅋ 사람들이 돈 때문에 결혼 포기하는 줄 착각함. 그냥 점점 남자들은 결혼을 기피하는 추세인 거. 다른 조건 의미없음. 그냥 결혼이라는 제도가 남자에게 불합리한 계약인 거 알게 된 거고, 특히 페미공화국 여한민국에서는 그게 더 절절하게 느껴지는 것뿐.
일이삼사오다 2019-01-13 (일) 15:46
심지어 신혼때조차 그저 그럴수도 있다... 생각 잘해야해..
불사조왕 2019-01-13 (일) 16:02
왜 이러냐, 글들이... 정상들이 아냐
최프로다 2019-01-13 (일) 16:12
이런글 댓글들 볼때마다 울 내무장관님이 진심 고맙고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
탱이2222 2019-01-13 (일) 16:39
주변에 누가 결혼한다 그러면 저는 무조건 말립니다.
     
       
콘까올리 2019-01-13 (일) 19:07
왜!!! 같이 가야지요~
마즐래 2019-01-13 (일) 16:48
혼자 살았으면 주4일 근무에 그 돈 정도면 엄청 여유롭게 살면서 저축까지 충분히 하면서 스트레스 거의 없이 살았을텐데 결혼으로 인생 망쳤네. 불쌍 ㅎㅎ 걍 일부러 장사 다 말아먹어서 집까지 다 말아먹은 빚투성이가 된 후 혼자 몰래 불법취업해서 혼자 이리저리 떠돌며 먹고사는게 지금보다 훨씬 살만하지 않을까 싶네.
무의사결정 2019-01-13 (일) 17:01
보배아재 덕에 오늘도 한수 배워갑니다
한응대지발춘… 2019-01-13 (일) 18:21
근데 젊을때 돈벌때도 아내에게 인정못받으면 .. .나이먹어서 어떻게 감당하려고 ...  ㄷㄷㄷ

얼마전에 나도 해고당했지만.ㅠㅠ 슈바 일하는거 진짜 피말리고 힘든데(자기에게 맞고 자아실현하려고 일하는 이상적인 상황이 아닌담에야... 자기에게 맞는일이라는건 거의 없음;;)  회사나가라고 말듣고 사무실 나올때 기분이 날라갈것 같던.....  근데 며칠 쉬고 혼자 맥날에 햄버거 먹으러 갔는데 처량해서 눈물흘릴뻔....
세라자드11 2019-01-13 (일) 18:30
결혼해서 저희 친형은 잘 살고 있는데 정말 결혼생활이 쉽지는 않은가봅니다 ㅜㅜ 책임도 막중해질 것 같고..
ztarwars 2019-01-13 (일) 18:35
하아....지인중에 저런사람있으면 술이나 사줘야겠다 ㅠㅠ
바냐바냐바 2019-01-13 (일) 18:38
결혼 해보니 정말 멍청한 짖.... ㅎㅎ..
랜달프 2019-01-13 (일) 18:48
???: 니들은 결혼 하지마라..
탁탁 2019-01-13 (일) 19:09
다 떠나서 속궁합이라도 맞아야지 결혼 유지할 힘이 생깁니다.

윗글 처럼 여자가 아무것도 안하는데 속궁합도 안맞으면 진짜 왜 결혼했나 싶으실겁니다.
크리미늄 2019-01-13 (일) 19:31
저 분은 이혼하는게 더 행복할듯.
골수롯데 2019-01-13 (일) 19:42
저 글이 진짜라면 졸라 처량하네요. 50인데 아직 미혼입니다. 결혼은 안해봐서(?) 저런 생활이 이해가 안갑니다. 저렇게 살바에야 그냥 혼자 살면서 연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힘내고 꼭 이혼(?)하세요.
루미옹 2019-01-13 (일) 20:02
같이 일하는분이 친구한테 "딸 치웠다" 면서 축하주 하자고 연락왔다는 이야기가 기억남.
몸근영 2019-01-13 (일) 20:16
근데 4일만 근무하고 250주는데가 있음?
디모나 2019-01-13 (일) 21:42
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ㅆㅂ 왜 결혼 처해서 저지랄로 사는지 ㅋㅋㅋ 미친 페미민국에서는 결혼는 미친짓입니다.
생각좀해봅시… 2019-01-13 (일) 22:48
오늘따라 결혼 관련 글들이 많이 보이는데..한가지 공통점은...월급이...크흠..
월급 많고 부부갈등 있으신 분들 있으면 등판해주셨으면....
빰빰 2019-01-14 (월) 03:01
저런 여자들 많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ㅠ 몇 있겠죠 다들 좋은 여자 만나셔서 결혼 하시길...저는 결혼 추천합니다
저희 엄마는 저희 아빠 진짜 박봉이였는데 월급으로 한마디도 얘기 안하셨거든요.. 남자분들이 장모가 장인에게 하는 걸 보고 결혼해라 라는게 어느정도 이해는 되더라고요 남자 월급으로 이렇다저렇다 얘기하는 거 아니라고 배웠는데 그게 맞게 살면 되는 거라고... 후 ㅠㅠ 신중하게 골라서 결혼 하시길 바래요 ㅠ
bbbbbobb 2019-01-14 (월) 05:26
애때문에 산다고 하시는 데, 그런 가정에서 자란 애가 참 행복하겠네요. 서로 못 죽여서 안달날 정도면 그냥 헤어지세요. 애들한테 못볼 꼴 보여주지 마시고.
쨔아응 2019-01-14 (월) 06:18
저런 여자들 연애 단계에서 안 걸러지나요?

아니면 지금 페미 옹호하면서 정신 못 차린 보빨남들이
결혼하면 저런 상태가 되는건지 궁금해요.
쌍화차한잔 2019-01-14 (월) 06:46
아... 여자의 과거와 현재를 보면 미래 모습이 안보이나...
NeCe 2019-01-14 (월) 07:21
결혼 고민되네....
Onizukaa 2019-01-14 (월) 07:45
결혼 정보 ㅇㄷ
ukill 2019-01-14 (월) 11:37
너......나냐?
흰색코트 2019-01-14 (월) 13:02
결혼도 로또구나 ㅅㅂ ㅜㅜ
자이바드 2019-01-14 (월) 19:42
ㅋㅋ...
빵토미삼촌 2019-01-15 (화) 17:19
유부남들의 결혼하지마란 얘기가 그냥 나온 소리가 아님
본문의 글이 자신의 현실이 될수 있음
얼마를 버느냐가 중요한게 아님
연봉 1억이 되도 저런 현실을 살고 있는 유부남들 천지임
하물며 능력없는 유부남들 오죽하겠음? 현실임
말mal 2019-01-16 (수) 08:15
유부남 12년차인데.....우리 부모님 한데 존경이 날로 날로 생겨난다.....난 우리애가 성인이 되기많을 기다린다....ㅋㅋ...나는 자연인이다가 왜 시청률이 높은지 사람들 생각하는게 다 비슷해서지뭐...그래도 이혼은 아닌듯 ....애도 있다고하니...
구루루룽 2019-01-16 (수) 11:03
와 행복해 보이네요 ^^ 모두들 행복하세요
애기호 2019-01-17 (목) 09:35
결혼잘하면 행복합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어서오라고 웃으며 반겨주며 스킨쉽
옷벗고 손씻고있으면 음식 준비해놓은걸로 바로 식사~
 끝나면 오늘 힘들었다고 정리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나누고,
일정시간지나면 이제 컴퓨터하러가도된다고 보내주고~
두시간에서 세시간정도에 한번씩 얼굴 비추고 이야기나누면
자기전까지 컴해도 뭐라도 안합니다

물론 아직 애는 없음 ㅋㅋㅋㅋ
실버크로스 2019-01-31 (목) 17:21
애를 천천히 낳던가 그 애는 무슨죄여 인생이 힘들긴할테니 자리잡고 이혼각이겟네요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3
  kenaston 06-19
20383  [정보] 구글로 야동 정복하는 방법 (15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9:17 20756 113
20382  [정보] 집밥 백선생 시즌3 에 나온 148개의 레시피 [자필] (97) 스샷첨부 Expert 17:58 14704 87
20381  [영상] 미친 내리막길 ~~ ㄷㄷ .avi (141) 바세린7 13:32 28378 49
20380  [감동] 한국의 포레스트 검프 (98)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0:21 28112 130
20379  [기타] 중국과 엮이면 안되는이유 (100)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9:06 31670 116
20378  [기타] 조현 지지성명문 (87) 스샷첨부 흐노니 04:23 40188 87
20377  [연예인] 숙이는 묵직한 레인보우 재경 (55) 스샷첨부 재래식119 01:24 41180 62
20376  [유머] 성상품화와 걸크러쉬의 차이 (128) 스샷첨부 빡치는댓글 06-18 52587 62
20375  [기타] 임시완 후임이 올린 인스타 .jpg (315) 스샷첨부 천마신공 06-18 50672 69
20374  [베스트10] 연쇄 살인마 영화 10선 (7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18 18619 48
20373  [기타] 진짜 건달은 일반인 안건드린다는거.. (127) 찬란하神김고… 06-18 53520 88
20372  [정보] 양념 집대성.jpg (267) 스샷첨부 노랑노을 06-18 34021 185
20371  [반려동물] 저는 졸지에 캣닢인간이 되었어요;; (닝겐의 발이 위협받고 있어요!!) (48) 스샷첨부 냥냥쿤 06-18 20026 35
20370  [동물] 바다에 전화기 떨군 소녀들.gif (75) 스샷첨부 책에봐라 06-18 47246 50
20369  [기타] 모범생인데 갑자기 자퇴하겠다는 딸 (136) 스샷첨부 posmall 06-18 45111 83
20368  [연예인] 오늘자 게임돌림픽 난리난 조현 의상ㅗㅜㅑ.GIF (83) 스샷첨부 패션피플 06-18 38179 70
20367  [정보] 기레기 고소 꿀팁.jpg (39) 스샷첨부 와드빌런 06-18 27573 98
20366  [연예인] 아이유도 은근히 글래머인듯 (170) 스샷첨부 버닝선 06-18 48560 41
20365  [기타] 미드 체르노빌 명장면.jpg (101) 산꾼 06-17 39480 78
20364  [유머] 연상 여친이 체력적으로 감당이 안되는 썰.jpg (77) 스샷첨부 노랑노을 06-17 60421 30
20363  [기타] 경리단길 근황.. (172)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17 59630 108
20362  [유머] 흔한 금융권 광고.jpg (77) 스샷첨부 일검혈화 06-17 46895 66
20361  [기타] 어제 열린 경기도의 한 행사 (91) 스샷첨부 욱나미 06-17 53277 74
20360  [연예인] 국군방송 오세인 아나운서 착한 몸매.GIF (99)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6-17 51158 113
20359  [반려동물] 집사와 냥이들의 오후시간 훔쳐보기! (28) 스샷첨부 냥냥쿤 06-17 12182 19
20358  [회원게시판] 일본생활 3년차의 하소연ㅋ (127) ARCHAc 06-17 39211 67
20357  [연예인] 한서희 시선강탈 몸매 (122) 스샷첨부 재래식119 06-17 64461 53
20356  [동물] 냥이 겨드랑이에서 꾸물꾸물 나오는 그것!~ (30) 스샷첨부 한마루 06-17 24074 69
20355  [블박] 자라니 참교육.gif (200) 스샷첨부 뚝형 06-16 33657 52
20354  [기타] 굿바이 브라 .jpg (220) 스샷첨부 천마신공 06-16 60046 61
20353  [공개자료실] 구글 크롬 v74.0.3729.157 정식버전 (37) 스샷첨부 PzGren 06-16 12957 16
20352  [엽기] 혐) TV에 나와 해맑게 웃던 그녀가 사실은.. (135)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6-16 48773 135
20351  [연예인] 사나: ㅂㅗ바ㅘ봤지!! (60) 스샷첨부 사나미나 06-16 50527 110
20350  [공개자료실] Glary Utilities v5.120 (시스템 최적화 올인원 프로그램) (60) 스샷첨부 PzGren 06-16 11534 51
20349  [유머] 대회 참가자한테 망했죠라고 묻는 양현석.jpg (143) 스샷첨부 하늘과바람과… 06-16 44281 126
20348  [기타] 홍콩 시위대수준.gif (128) 스샷첨부 왜죠 06-16 46203 103
20347  [반려동물] 어제 새끼를 낳았습니다 !! (45) 스샷첨부 리더111 06-16 20609 59
20346  [반려동물] 만취 냥! 개다래 떡실신.냥. (48) 스샷첨부 노블렛초코 06-16 18014 45
20345  [TV게시판] 체르노빌 역대급 미니시리즈 미드 후기 (100) 스샷첨부 보스노이즈 06-16 24489 60
20344  [정보] 조상님들의 작명법 (100) 스샷첨부 조니미첼 06-15 31429 51
20343  [기타] 고깃집에서 당당해지기.. (90) 스샷첨부 샤방사ㄴr 06-15 49142 76
20342  [영화게시판] 영화 존윅이 완벽해지게 된건 진짜 이장면 인거 같음 (61) 스샷첨부 재래식119 06-15 34160 69
20341  [정보] 2019 넷플릭스 추천작 총 정리 (209) 찬란하神김고… 06-15 35011 138
20340  [기타] 주윤발과 오맹달의 이야기 (62) 스샷첨부 욱나미 06-15 26743 72
20339  [연예인] 장원영 다리길이 체험짤 (85) 스샷첨부 레시탈 06-15 53074 34
20338  [정보] 펌)헬스 초보자 꿀팁 TIP (159) 잇힝e 06-15 41460 68
20337  [회원게시판] 미코 출전 동생 인기 투표 부탁드려도 될까요? (113) 스샷첨부 브링잇온 06-15 27329 72
20336  [회원게시판] 동사무소 이놈들 진짜개판이네요 (188) Nier 06-15 27310 86
20335  [유머] 중국인도 놀랐다. 한국의 혐중감정 (229) 스샷첨부 색종이사세요 06-14 51849 88
20334  [연예인] 상류사회 김규선 근황 (58) 스샷첨부 재래식119 06-14 55247 48
20333  [기타] 열받은 여사장님 (141) 스샷첨부 욱나미 06-14 60252 123
20332  [회원게시판] 익명 처리해주세요 (200) 좋은뮤직 06-14 24422 18
20331  [기타] 엄청 강한 멘탈의 자주포 폭발 전신화상 피해자 근황 (105) 스샷첨부 욱나미 06-14 31789 116
20330  [기타] 주윤발 근황 (116) 찬란하神김고… 06-14 34361 126
20329  [추천사이트] 인물사진 "자동 배경 제거" 사이트 (142) 나미h 06-14 21959 135
20328  [취미생활] 미스터션샤인 기억하세요? (19) 스샷첨부 잭피디 06-14 27280 45
20327  [감동]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시절 여자배우들 모음 (249) 스샷첨부 posmall 06-14 39142 66
20326  [감동] 영재발굴단 초토화 시킨 삼둥이 (175) 스샷첨부 블루복스 06-14 33836 140
20325  [공개자료실] [알송가사 플러그인 수정] 푸바2000 포터블 (DarkOne 4 한글 스킨 적용) (31) Crayon 06-14 5693 18
20324  [공개자료실] Notepad++ 노트패드 한글 언어 파일 (korean.xml) 7.6.5 버전 (22) 스샷첨부 세번째가면 06-14 6806 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