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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어느 여중학교의 과학 선생님 .jpg

글쓴이 : M13A1Rx4 날짜 : 2016-11-11 (금) 18:19 조회 : 72166

scien_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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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di, Girl of the Alps ★

다운족123 2016-11-11 (금) 18:19
좋은 분에게 교육받는 건 행운입니다.
비류연사부 2016-11-11 (금) 18:19
이런글에도 반대누르는 ㄸㄹㅇ도 있군요... 정신이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다른것도 아니고 이런글에 반대를....
     
       
이게머라고고… 2016-11-11 (금) 18:19
어쩌면 실수로 누른걸지도 모릅니다.

저도 예전에 터치 실수로 반대 누른적 있거든요..;
     
       
록타르오가르 2016-11-11 (금) 18:19
니 글에는 내가 친히 반대를 눌렀네..
실수로 그럴수도 있는 것이고
설령 반대를 누른다 해도 니깟놈이 뭔데 남 정신이 어떻고 저떻고를 물고 늘어지는지..
니 생각하고 틀리면 죄다 또라이냐?
모지란 놈..
          
            
방콕폐인 2016-11-11 (금) 18:19
니 생각하고 틀리면이 아니라 다르면 이겠지
모지란 놈
니 글에는 내가 친히 반대를 눌렀네
          
            
수양추 2016-11-11 (금) 18:19
근본없는
반말짓거리,
반대합니다.
          
            
belcowin 2016-11-11 (금) 18:19
틀리다(X)
다르다(O)
          
            
환장하겠네 2016-11-11 (금) 18:19
네....반대 눌러 드렸습니다......
          
            
비류연사부 2016-11-11 (금) 18:19
반대를 누른게 실수일수도 있고 중복이라 눌렀을수도 있고 정신이 이상해서 누를수도 있겠지. 초장부터 반대가 있길래 내가 ㄸㄹㅇ라고 생각해서 쓴거는 잘못한거긴 하네. 그래도 니까짓놈은 뭔데 한마디 한거가지고 어떻고 저떻고 물고 늘어진다고 표현 하는거냐??? 남한테 충고를 하거나 훈계를 할려면 제대로된 충고로 해라. 니 댓글을 보니 그냥 불쌍하다...
               
                 
모태알콜 2016-11-11 (금) 18:19
내로남불이냐 쯧쯧
                    
                      
비류연사부 2016-11-11 (금) 18:19
흠.... 난독이 있으신건가요??? 왜 내로남불이죠?? 분명 제가 반대한거 욕을한건 분명 잘못한거는 맞죠. 그렇지만 반말 찍찍거리면서 싸가지 없이 말하는게 아니꼬와서 불쌍하다 했지만 제가 언제 잘했다고 했나요??? 남이 쓴글이나 남이 한행동이 아니꼬우면 그거에 맞게끔 따지든가 그렇게 못할꺼면 그냥 조용히 계세요. 쌩뚱맞게 한마디 끄적이지 마시구요.
                         
                           
모태알콜 2016-11-11 (금) 18:19
풋 내로남불 맞네 ㅋㅋ
          
            
그림나룻배 2016-11-11 (금) 18:19
생각이 다른것과 틀린것은 다르죠.
다른것은 서로의 존중으로 이해해 줄 수 있지만 틀린것은 틀렸다고 말을 해야 고치죠,
전 누가봐도 좋은 글인데 반대를 위한 반대를 누른 사람은 틀린 사람이라고 생각듭니다.

그리고 이토엔 그냥 이유없이 좋은글은 반대를 누르고 보자는 사람이 몇몇 있습니다.
이 사람들 생각이 다른 걸까요?  틀린걸까요?
     
       
Diogenes 2016-11-11 (금) 18:19
그냥 자기 마음에 안드는 글을 반대누르는겁니다.
문제는 왜 마음에 안드느냐인데
이 글은 그 이유가 있어요.
이 글이 중복게시글이거든요.
요즘 유게에서 중복게시글 지적하면 그게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님처럼 댓글에 반대폭탄 먹어요.
그래서 지적은 안하고 그냥 반대만 누르고 가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제 설명에 대한 직접적인 근거로 어제 올라온 글의 링크를 대신합니다.
http://www.etorrent.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4946833&sca=&sfl=wr_subject&stx=%BC%B1%BB%FD%B4%D4
이 글과 원글의 추천반대 갯수를 비교해보시면 납득이 가실겁니다.
          
            
행인4 2016-11-11 (금) 18:19
설마 알면서 중복게시를 했을까요?

그리고 좋은 글을 서로 나누고 싶은 마음에 중복이 있을 수도 있는데..

뭐 그리 다들 힘든 세상에서 아웅다웅 하시는지..

그리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이유가 추천받아 계급 올리기 위한인가요?

아니면 내가 본 좋은 글을 함께 나누기 위함 인가요?

많은 사람이 올려서 많은 사람에게 좋은 것을 나눈다면...그 또한 기뻐할 일이라고 생각하네요.
               
                 
Diogenes 2016-11-11 (금) 18:19
이상속에서 사시네요.
유게에서 신고버튼을 눌렀을때 나오는 팝업창에선 중복관련 내용을 따로 언급할 정도입니다.
운영자님, 관리자님이 각박하신 분들이라 중복을 금지하시는걸까요?
님도 참 사기 당하기 딱 좋은 분이십니다.
               
                 
모태알콜 2016-11-11 (금) 18:19
모르고 사람 죽임 죄가 없음?
길가다 사람치면 죄가 아님? 확인 안한것도 잘못인거지
그걸로 누가 죽임? 그저 반대 누른것 뿐인데 무슨 큰 벌이라도 내렸음?
그저 반대 하나 누르거임
중복이던 뭐던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누를수도 있는거지
반대 달리는게 싫음 회게같은 게시판가서 사셈
                    
                      
간장계장닭계… 2016-11-12 (토) 01:29
뭐 결론적으로 틀린 말은 아닌데 비교예를 좀 극단적으로 드신 것 같습니다..
          
            
비류연사부 2016-11-11 (금) 18:19
중복인줄은 몰랐네요. 일하면서 가끔 들어오는데 좋은글에 초장부터 반대1표가 있어서 좀 그랬네요...
               
                 
Diogenes 2016-11-11 (금) 18:19
제가 반대 누른건 아니었어요.
저는 그냥 신고해버리거든요.
     
       
jays 2016-11-11 (금) 18:19
틀리다와 다르다는 말장난이죠.
즉자적으로 틀릴수도 있는거죠.
아무튼 반대누른다고 또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자기 생각인데 그럴수도 있다봅니다.
다만 자신의 생각이 일반적이고 옳다는 오류는 범하지 않는게 좋을수도 있어요.
우리가 사회에서 상식적이라는 다수의 선택이 일반적일수는 있어도
특정인에게 옳지 않을수도 있고 저것 자체가 옳다라고 할수도 없는거죠.
저 선생님의 방식에서도 문제를 찾으려면 얼마든지 찾고
비판하려면 얼마든지 할수 있는데 일반적인 결과가 좋았다고
그것에 대한 불만을 가진 사람까지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펠리스왕 2016-11-11 (금) 20:38
추천 누르는 버튼밖에 없지 않나요? 반대 누르는 버튼도 있나요?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이는데
인터스 2016-11-11 (금) 18:19
...
observer 2016-11-11 (금) 18:19
진심은 통하기 마련이죠....

근데 새누리 이색들은 진짜.... 하아...
공나구루 2016-11-11 (금) 18:19
저런 어르신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빙고보이 2016-11-11 (금) 18:19
제자만 생각하시는 참스승님이시네요~~~
walwal 2016-11-11 (금) 18:19
그런 분을 어른이라고 하고 아닌 놈을 노인이라고 하죠.
낭만은사과 2016-11-11 (금) 18:19
크 지린ㄷ.ㅏ...용기잇는 멋진 어른이네요...
용한돌팔이 2016-11-11 (금) 18:19
ㅋㅋ... 졸 웃긴다..
가르치는 선생과 배우는 학생은 각각의 위치에서 서로를 존중해줘야하거늘..
선생이 늙고 재미없다고 개무시하던 학생들은 바람직한 모습이고
그 반대인 선생은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인가??

지들 입맛에 안맞으면 다 틀리고 그른건가???
ㅋㅋ..
이런 껄텅들이 무슨 말만하면 꼰대타령은 ... 뷰 ㅇ ㅓ ㅇ 시 ㄴ 들...
호안장 2016-11-11 (금) 18:19
초등학교 2학년 때...
고등학교 다니는 형의 문제집을 보고 푸는 게 너무 재밌어서...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틈만나면 그것들을 풀었다.
어느날 쉬는 시간에 문제집을 풀고 있는데... 선생이 와서 내 머리채를 잡아 일으켜 세우고
따귀를 좌우로 샐 수 없을 만큼 때리고, 그 문제집을 둘둘 말아서 수차례 때리고..
그것도 부족해 그것을 북-북- 찢어서 나한테 던졌다.
그리고 그 날... 수업이 끝날 때까지 나는 책상위에 혼자 일어서 있어야헀다.
울다 지쳐 눈물도 나지 않는 나에게... 선생은 끝내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그후로 공부를 하지 않았다.

그 선생은 가끔 교실에서 울기도 하고, 너희들이 지긋지긋하다고 소리를 지르거나, 이따금씩 아이들이 앉아 있는 책상을 발로 차기도 했다. 지각했다는 이유로 종이로 <저는 밥충이입니다>라고 앞뒤로 써두고, 1반부터 15반까지 돌아다니게 하기도 했다. 그 무렵은 선생이라고 하면 거역할 수 없는 존재였기에... 유년시절 사람에 대한 마음을 닫는 방법 외에는 방도가 없었다.
그런 싸이코 같은 인간이 선생이라는 직업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는게 지금 생각하면 무섭다.


나도 좋은 스승을 만났더라면, 조금 더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았을까...
     
       
DGTM 2016-11-11 (금) 18:19
교육을 보면 그 나라의 수준이 나오죠..
아무튼 아이들에게 폭력은 절대로 허용해서는 안되는데
요새 사람들도 말 안들으면 맞아야지 이런 소리 하는거 진짜.. 끔찍해요
     
       
다운족123 2016-11-11 (금) 18:19
진심으로 위로해 드리고 싶네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scream 2016-11-11 (금) 19:26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이네요.
선생될 자격은 더욱 더 없구요..

진심으로 위로해드립니다.
     
       
red007 2016-11-11 (금) 20:03
위로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으로 인생의 흥미를 잃었습니다.
과거의 경험으로 전 지금도 선생이란 직업군을 혐오합니다.
전 선생들에게 제대로 배운 기억이 없습니다. 그러니 위 글에 동감합니다
     
       
딜쨩 2016-11-11 (금) 21:00
저도 국민학교 4학년때 여선생이 심각한 우울증환자였죠 결국 사표내고 관뒀는데 매일 수업시간에 혼자 울다가 애들 책상위에 올라가게 시키고 회초리질하고 어린나이에 보기에도 정신이상자 였어요..

요즘은 이런선생이 없기를 빕니다.
     
       
야마히코 2016-11-11 (금) 22:09
초등학교2학년이 문제집을 푸는데 잘한다고 칭찬해주지 못할망정 찢고 학대해요???
거 대단한 선생님이었네요.
     
       
LisHorP 2016-11-14 (월) 12:38
저는 중1때 촌지안줬다고 자물쇠로 머리 맞았습니다. 한 5명불러서 때렸는데 이유도 모르겠고 황당하더라고요 알고보니 촌지안준 5명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Paradox 2016-11-14 (월) 16:14
전 고2때 맨 앞줄 오른쪽 끝자리에 앉아서 오후 3시경 수학 수업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오라고 하더니 뒤로가라하고 당구 큐대 부러질때까지 맞았습니다. 그때가 한여름 방학때 보충수업인데 다들 자느라 친구들도 왜 제가 맞았는지 모르더군요...자는 사람은 안패고(보충수업은 심화반 수업이라 전교 1등부터 순서대로 앉았음 저는 그때 전교 8등...저랑 제 옆옆 6등이 뒤로 나가서 맞음) 왜 때렸는지 보니 자기 칠판 안보고 자기가 문제풀이하는 문제 혼자 풀고 있다고 맞음. 오른쪽이라 오른손잡이가 판서하면 몸으로 칠판다가리고 문제 풀이해서 보이지도 않고 중요한건 겁나 못가르쳐서 정석책 고대로 필판에 복사하는 복돌이였음.(참고로 특공대출신 50대인데 멍청해서인지 사립학교 였는데 평교사였음.) 담임이 나중에 위로하면서 너무 그러지말라고 저를 위로하더군요...진짜 개념없는 교사 많아요.
이장영감 2016-11-11 (금) 18:19
제 관점으로 저 분은 훌륭한 어른이지만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하기는 힘드네요.
지도에도 여러가지 방편이 있지만 항상 부드러운 방법만이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도 인격체고 상처 받는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리고
학교란 공동체에서의 생활 규칙도 지키게하고
인간이 하지 말아야 될 행동이나 사고, 혐오 의식은 버리도록
설득 혹은 제재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미숙한 아이들에게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를 반복적으로 생각하게 만들어서
가치관을 형성시키고 사고의 크기를 키우고
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선생님의 의무라고 보기에
매우 인격적으로 훌륭한 선생님이라 생각하지만
이상적인 선생님이신지는 한 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을린발 2016-11-11 (금) 18:19
품는 교육과 다그치는 교육을 말씀 하시는군요.
저는 품는 교육이 맞는 교육, 다그치는 교육은 틀린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 내용과는 별개로, 교사의 행동이나 인품, 그 성향에 까지도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다만 폭력성, 가학성 등 반사회적 성향이 매우 강해 일반적인 교육을 이수할
수 없는, 수용이 불가능한 정도의 수준의 경우가 문제시 되곤 하는데, 그것은
교육이 아닌 규제, 법제가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로서 감당해야
할 영역과 범위를 넘어서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교사라고 말하고 싶군요.
          
            
나는없고 2016-11-12 (토) 00:18
맞는 말씀입니다
     
       
이장영감 2016-11-11 (금) 21:53
제 개인적으로도 가장 기억에 오래 남는 선생님은 과학 선생님이셨는데
아직도 스승에 날에 연락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안 좋은 선생님들을 많이 만났던 것 같은데
제 기억에는 나쁜 분도 있었지만 좋은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런면에서 저는 행운이였을지도~

추가로 좀 글을 남기자면 많은 분들의 착각이
서구적 전인 교육은 무조건적인 용인에 있다 생각하십니다.
가장 앞서있다고 이야기하는 북유럽 교육의 핵심은
자유로운 사고와 스스로 행하고 책임지는 자세 입니다.
시민 사회의 기본 원리로 어릴 때부터 이 것을 배우는데
제가 이야기 하려는 중요 점은 잘못을 저지를 경우 봐주는 것 없이
철저하게 잘못한 것 만큼을 어떠한 방법으로든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택에 따른 결과가 어떠한지를 알려주는 것은 교육에 매우 중요한 부분중 하나입니다.
     
       
Nvidia™ 2016-12-06 (화) 08:07
훌륭하면서 좋은 선생입니다.

님이 말하는 설득혹은 제재도 사춘기 아이들에겐 마음으로 공감하게끔 만들지 않으면

절대 움직여주질 않습니다. 특히나 질풍노도의 시기인 애들이 바른습관, 설득은 진짜

그 어떤 이상적인 선생이 와도 힘듭니다.

자식키우는 부모도 질풍노도의 시기인 아이 하나 감당하기 힘든데 하물며 40명이나 되는 각기다른

집안의 학생들 마음 움직이는게 쉬울까요?
윤수일 2016-11-11 (금) 18:19
아.. 눈물나네요
라제쉬 2016-11-11 (금) 18:29
하...  저도 본받고 싶네요 ㅜㅜ 감동...
릴라킹 2016-11-11 (금) 19:19
하지만 그 노력은 결실을 맺지 못했다. ㅠㅠ
qasdz839 2016-11-11 (금) 19:58
아 진짜 멋있네요 크..
오렌지색 2016-11-11 (금) 19:58
존경스럽다
일베충박멸하… 2016-11-11 (금) 20:30
아이들 입장에서 쉽게 교사를 믿지 못하고 어른을 믿지 못했는데, 그런 대상을 찾았기에 마음을 열 수 있었지 않았을까요~
ghksktla 2016-11-11 (금) 20:43
선생님이 보살이네 애초에 개무시하는 모습이 좋아보이지 않음
생나기헌 2016-11-11 (금) 21:19
이런 선생님을 만났다는 학생들이 행운이라 생각함에 +3!
스파클젬 2016-11-11 (금) 21:34
존경스럽네요.
nulabor 2016-11-11 (금) 21:51
반대 누르는곳이 어디에 있죠? 추천 버튼만 보이는데요.
SinCara 2016-11-11 (금) 21:56
고조 버릇없는 아새끼들은 매가 약입니다.
마담또 2016-11-11 (금) 22:52
으으 저런 자식 낳을까봐 두렵다

죄 없는 어른들마저 무릎 꿇리고 항복시켜야만 좋은 어른이라는 도장을 쾅 찍는 아이들
대체 저 선생님이 무슨 죄란 말인가...

내 자식이면 오만정 다 떨어질 듯..
냅튠 2016-11-12 (토) 10:54
역시 저런분이 " 스승님 " 이시며 " 선생님 " 이시지요 ..

단지 편안한 직장생활 할려고 하는

선생질 하는 ㅅㄲ들 넘쳐 나기  때문에 요즘 갑갑하네요.
천복이 2016-11-12 (토) 23:52
정말 교육의 뜻을 잘 아신 선생님.
qufwhdl 2016-11-13 (일) 00:26
정말 만나고 싶었던 선생님의 모습입니다 멋지세요!!!
ssaallzz 2016-11-13 (일) 12:59
발정난코양이 2016-11-13 (일) 22:26
멋있다
끝판대장친구 2016-11-14 (월) 16:00
그선생에 그제자! 청출어람한 제자를 보는 노선생님도 흐뭇하실겁니다.
흰눈꽃 2016-11-14 (월) 19:55
정말 멋있는 선생님입니다
쪽꽃 2016-11-18 (금) 08:00
저런분은 선생님이 아니라 스승님이라고 해야지 맞는말같네요..
낱개 2016-11-19 (토) 17:55
진정한 가르침이네요.
Ettie 2016-11-23 (수) 01:41
크 멋있다...
CrewZa 2016-11-23 (수) 08:59
아~ 먼가 짠~ 하네요
그 선생님은 당신같은분이 숙제도 해주고 열심히 들어서 자신감도 생기고 더 열심하 하셨을거에요
을파소 2016-11-25 (금) 18:52
저렇게 까지 자신을 포기할 용기가 있을까..
나이가 많을수록 자신을 부정하는 사람에 대해서, 온갖 모욕이라 생각하고 자신감이 깨질텐데.
굉장한 분이시다.
정답 2016-11-26 (토) 00:49
전 그런 어른이 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바부5바부5 2016-11-26 (토) 06:08
제가 볼 때는 집에 월급을 갖다주기 위하여 한 몸부림 같습니다. 50-60대 다들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터넷 답글할 시간에는 너무 피곤해서 쓰러져 있습니다.
     
       
흑노예 2016-11-26 (토) 16:10
교직은 저렇게 하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집에 월급을 갖다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진정한 교육열에서 저렇게 행동하신 걸로 보입니다.
     
       
SinCara 2016-12-10 (토) 08:38
그렇게밖에 생각못하는게 안타깝습니다.
akmakasi 2016-11-26 (토) 19:32
선생님들이 다 저런분이라면 좋겠다 ~!
냅튠 2016-12-05 (월) 01:22
저도 가끔 이런 사회적인 글이나, 선생을 그냥 직장생활 하듯이 하는 분, 아이들 학대 하는분들 보면 참 애석합니다..

하지만 세상이 이런식으로 유도한것 같기도 하고 ,  가끔 후배들에게 항상 말을 해주죠..

" 선생질 "을 하지말고 선생님, 혹은 스승님이 되길 노력해라. " 라고요;;

요즘 선생질하는 직장인분들이 너무 많음.
풀만먹고살래… 2016-12-05 (월) 02:52
마음에 와닿는 글이라서 스크랩합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님
J스미스 2016-12-07 (수) 20:20
다른걸 생각하고 오다니...
나쁜도비!!! 나쁜도비!! 도비는 벌을 받아야해요!
한글영어독일… 2016-12-08 (목) 11:58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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