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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예수 안믿어도 되나요?

글쓴이 : gagharv 날짜 : 2017-01-12 (목) 18:23 조회 : 2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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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파격적이고 진보적인 답변으로 인해 개신교 근본주의자들에게 비난과 공격을 받으심

교황 방한당시에 개신교 단체에서 적그리스도라고 몰아갔을정도...

애리조니아 2017-01-12 (목) 18:26
한국에는 기독교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애리조니아 2017-01-12 (목) 18:2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한국에는 기독교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아이켄 2017-01-12 (목) 22:52
기독교 = 개신교가 아닙니다. 기독교 = 천주교 + 개신교 입니다.
주드로1 2017-01-12 (목) 18:27
예수가 지금 세상에 있었다면 저런식으로 이야기 했을겁니다. 대부분의 개독은 쓰레기에요.
     
       
아대거니 2017-01-13 (금) 09:43
진짜 한국교회 쓰레기 같고 미친짓도 많이하고 이건 뭐 광신도 집단 같지만,
예수가 지금 세상에 있다고 하더라고 저런식으로 이야기는 하지 않았음.
예수가 살았던 시대가 지금보다 더 많은 종교들이 있었고, 더욱 심한 인종차별이 있었고, 전쟁은 끊이지 않았음...쉽게 말하면 이슬람 문화권인 나라에서 너네 종교가 잘못됐으니 날 믿어야 한다고 말한게 예수님 그렇기에 저런식으로 이야기 하지 않을듯.
교황이 말한 성경 구절은 바울이 로마서에서 쓴 구절. 예수를 전혀 알수도 없고, 알 방법도 없고, 모르고 지나갔던 사람들에게 천국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대답이었음.

한국 기독교가 쓰레기 같고 변질 됐어도, 성경이 변한게 아니라 그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쓰레기라 그런거지 성경이 이상한건 아님.
          
            
주드로1 2017-01-13 (금) 13:45
예수가 채찍들고 교회들어가서 난리친거 모르시나?
               
                 
아대거니 2017-01-13 (금) 13:52
ㅋㅋㅋ뜬금ㅋㅋㅋ무슨 말이 하고 싶은건지ㅋㅋㅋ
                    
                      
주드로1 2017-01-13 (금) 14:09
대가리가 장식이신가.. 예수는 기존 교회의 모순에 대해 굉장히 비판적인 사람이었음. 지금 시대에 예수가 있었다면 교황처럼 이야기 했을거임.
          
            
추기경 2017-01-13 (금) 18:08
성경이 이상한거 아니라니?

비종교인 : 너 종교 잘못되었어.
종교인 :  아니야 경전에 나와있어. 정말이야.
비종교인 : 그래 너 종교 이상하다고..
종교인 : 무슨말이야 경전에 나와있다니깐. 참말이야.
감자맛감자 2017-01-12 (목) 18:29
믿음이 중요하다면 그건 그냥 어린아이의 장난일꺼같네요
궁극의。변태 2017-01-12 (목) 18:29
이 나라에선 여호와도 예수도 뛰어넘어 목사를 믿는 곳인데..
     
       
Alichino 2017-01-12 (목) 23:53
"목사를 믿는"이라는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ㅎㅎ
세티어 2017-01-12 (목) 18:32
믿음이 필요한 신은 그 자체로 결핍을 인정하는 것이다.
ironmask 2017-01-12 (목) 18:36
신의 자비에는 한계가 없다니? 그럼 억울하게 죽어가거나 현재 아무런 죄도 없고 가난한 사람들이 불치병에 걸려
생사를 넘나드는 사람은 신에게 어떤 죄를 지었길래 그렇게 고통을 받고 신의 그 한계 밖에 있는거냐? 신?
나에겐 신이란  캡사이신 밖에 없다.  매워 살려줘 ;
     
       
폭행차단 2017-01-12 (목) 23:00
ㅂ신
pamir 2017-01-12 (목) 18:48
한국의 두 추기경을 보면 교황님이 하시는 말씀이 확 와닿아~ 신앙만 있고 양심은 없는 놈들보다야 양심이라도 있는 사람이 더 하늘과 가까울 것이지~
오늘만하장 2017-01-12 (목) 18:51
이런건 존경스럽네.
매국3어버이… 2017-01-12 (목) 18:52
교황은 십일조 안낸다고 지옥갈꺼라고 하는사람도 있죠
     
       
rjrlsd 2017-01-13 (금) 14:55
십일조 안낸다고 지옥가지 않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그런 구절은 없습니다.
          
            
매국3어버이… 2017-01-13 (금) 15:13
개신교인들이 그러고다닌다고요.

흔히말하는 "일부" 가.
          
            
ㅁㄴ3ㄹ34 2017-01-13 (금) 15:44
그렇게 성경 잘 믿고 잘 지키는 사람들이, 십일조 같이 지내들 이득되는 것은 성경에 있다고 지키라고 하고, 다른 규율들은 안지키시나? 신도들 강간하고 하는건 어디 성경에 나와있나보네요?
아 그건 그냥 일부니까 상관 없나요?ㅋㅋㅋ
쓰잘데기없는… 2017-01-12 (목) 18:59
신의 자비의 한계를 보여준 사건이 소돔과 고모라인데..?
공백으로 2017-01-12 (목) 19:06
예전에 주인집 할머니가 예수 믿으라고 해서 물어봤는데 대답은 저렇게 해놓고 그럼 안가도 되죠 라고 했더니 화를 내셨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disturbe 2017-01-12 (목) 20:06
똥경 제대로 정독해보면 내가 이걸 왜 믿나 알게 되죠.

근친에 살인에 임신한 여자 배를 갈라 그 아이까지 죽이고 곰 시켜서 대머리라고 놀렸다고 놀린 애들 찢어 죽이는 것이
진정한 종교인지...

한국 개독은 먹사를 믿는 겁니다.
     
       
므디 2017-01-13 (금) 02:31
성경은 인간의 악한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이기도 합니다. 인간이 이리 악한 존재라는 것을 드러내는 부분을 가지고, 마치 성경이 그렇게 말했다고 그것으로 성경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자체가 모순입니다. 정말 정독하셨습니까?
          
            
추기경 2017-01-13 (금) 18:10
ㅋㅋㅋㅋ
역사서레...
차라리 교육부 개정판 역사교과서를 보겠다.
     
       
아대거니 2017-01-13 (금) 09:45
세상에서 가장 대화하기 힘든 책 한 줄 읽고 다 읽었다고 말하는 사람인듯.
소주랑닭똥집 2017-01-12 (목) 20:20
예수가 있었다면 세상 이꼬라지로 돌아가진 않겠죠

없으니까 이 꼬라지가 됬죠
잘큰아이 2017-01-12 (목) 20:51
평생 착하게 살아오신 비신자 분이 지옥가고
나쁘게 살던놈이 회개한다는 이유만으로 천국 간다면 ....

전 차라리 그럼 분들이 모인 지옥이 낫다고 봅니다만......
티모33 2017-01-12 (목) 20:57
카톨릭이 비신자들을 잡아죽인지 이제 2천년 되어서 눈치보는 것뿐이고
개독교는 비신자 잡아죽인지 이제 천년 갓되어서 아직 생생한 것 뿐임.

둘다 차이가 그저그럼. 눈치를 볼뿐.
무한탐욕 2017-01-12 (목) 20:57
전철에서 제발 좀 전도 소리 안했으면 함..짜증나고 시끄러워서..
나무무무무 2017-01-12 (목) 21:04
유명한 수학자인 파스칼이 이런 말을 했었죠..
물론 기독교에선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만..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데, 하나님을 믿었다 => 죽은 후 얻는 것도 잃을 것도 없음.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 => 죽은 후 얻는 것도 잃을 것도 없음.

하나님이 존재하는데, 하나님을 믿었다 => 죽은 후 얻는 것이 있음 (기독교에서 말하는 영생? 천국?)
하나님이 존재하는데,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 => 죽은 후 잃는 것이 있음 (기독교에서 말하는 영벌? 지옥?)

그렇기에..
믿어서 손해 볼 건 없고, 안 믿고 있다가 만에 하나 나중에 진짜 뭔가 있으면 똥 되니까 믿는게 이득이다.
라고 하더군요
     
       
초월초 2017-01-12 (목) 21:50
파스칼의 내기는 유명하죠.
파스칼만큼 유명하고 위대한 존 폰 노이만도 죽기 직전에 파스칼의 내기를 했습니다.
     
       
서양미술사 2017-01-13 (금) 11:24
저 내기의 전제가 하나 틀렸어요. 야훼 하나만 신이라고 한 전제.
다양한 종교가 있는 세계에선 저런 내기는 성립되지 않죠.
재미김포2세 2017-01-12 (목) 21:38
레알 존경받으실만한 한마디 끝판왕
로티넨 2017-01-12 (목) 21:41
존경받으실만한 분임. 요근래 가장 존경받을만한 종교인. 전 개인적으로 저분 때문에 천주교에 대한 인식이 좋아짐.
redbean 2017-01-12 (목) 21:59
하여간 이놈의 개 신교
사리11 2017-01-12 (목) 22:13
와.. 거의 성인의 반열이시다
아름다운비젼 2017-01-12 (목) 22:31
잘못된 여러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빛을 가리기도 하는
현실을 기독교인으로서 죄송한 마음으로 사죄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직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촌 살인자들도 양심은 있어서 혼자서는 심판을 두려워하고 괴로워합니다.
양심이 있더라도 양심 때문에 그 죄를 감추기 위해 또 다른 죄를 짓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그 양심을 느끼는 자체만으로 죄가 용서되고 자유롭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황이 얼마나 황당하고 엉터리 같은 거짓으로 사람들의 무지를 속이지는지 느껴지십니까?

양심만으로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다면
궂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그토록 비참한 십자가 죽음을 당하실 필요가 있었을까요?

교황은 자신의 말이 능력과 권위에 있어서 성경 말씀과 같은 동급이라고 믿는자입니다.
그래서 엉터리 황당한 거짓을 말하면서 인기를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능멸하는 자이기도 합니다.

바울이 로마서 2장 15절에서 말씀한 양심을 언급한 것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율법을 모르고 있어서 죄를 깨닫지 못하더라도 양심이 죄를 각성하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율법이 있어서 자신이 하나님께 죄를 속죄받아야 하는 사람임을 일깨워주었듯이
이방인들은 양심 때문에라도 자신이 용서 받아야할 죄인임을 깨닫게 된다는 뜻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영혼들을 멸망시키는 저 교황의 참람한 거짓, 언뜻 달콤한 속임수는
옛날 에덴 동산에서 아담을 꾀었던 뱀의 논리와 같습니다.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런 선악과가 하나님과 같이 되게 할 수 있다고 꾀었던 것처럼
그럴듯하고 각성된 지혜처럼 여겨지는 양심만으로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는 구원을 가질 수 있다고
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크고 위대한 비밀,
구원의 놀라운 복을 영원토록 누리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성경 말씀을 가슴에 느껴지는 설명으로 가르치는 분의 말씀을 소개해 올립니다.
이분은 평생 성경전체를 일깨우는 탁월한 능력과 지혜를 가지신 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AiQJI4QrOA
     
       
스마트4 2017-01-12 (목) 22:41
좀 더 열린 시각을 가지고 세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유란시아서가 님에게 도움이 되실 것 같군요.
          
            
아름다운비젼 2017-01-12 (목) 22:50
진리를 배척하면 그 자리를 대신해서
그럴듯하게 보암직한 논리로 도배된 거짓이 차지하는 법이지요.
아직도 유란시아 엉터리에 혹하고 그런 거짓들이
활개를 칠 수 있는 이유아닐까요?

누가복음 11장 25절 말씀에 담겨진 의미입니다.
     
       
초월초 2017-01-12 (목) 22:51
신의 이름을 업신 여기지 말라
고 율법서에 적혀있죠.
님이 그래요. 신의 이름에 아주 똥칠을 하고 다니죠.
대체 뭔 개소리를 장황하게 하는지 나중엔 왠 목사하나 소개하고 앉았네요.ㅋㅋㅋ
교황이 엉터리라?
댁이 추천하는 목사로 인해 행복해지는 사람이 많은지, 교황으로 인해 행복해지는 사람이 많은지요?
이 단순한 하나의 예제만 봐도 교황을 예수가 훨씬 사랑하나 봅니다.
게다가 예수가 남긴 하나의 계명은 서로 판단없이 사랑하라 는건데, 님은 판단 겁나게 잘하네요. 무슨 우월감 느끼시나요? 세상사람 교회사람 편 가르고 도취되는 그런거?
개신교에선 예수로 인해 죄가 다 씻겼다고 이제 개신교인들은 죄가 없다고 하는데 그거 누가그래요?
예수가 벗긴 죄는 원죄지 님이 남을 판단하고 이간질하며 정죄하는 그런 죄가 없어지는게 아닌데요.
그러면 또 개신교인들은 회개하면 된다고 합니다.
일주일 내내 온갖 쓰레기 짓거리를 해 놓고 교회가서 주여 주여 하며 찬송하고 기도하면 그게 회개라네요.ㅋㅋ
회개의 뜻은 돌이켜 변한다는것, 삶 자체를 바꾸고 다시 새로 사는것 인데 그렇다면 님과같은 사람들은 전혀 회개한적이 없는게 되는거죠.
그리고 양심이란게 있는 사람은, 양심이 삶의 지표가 되어 타인과 함께 어우러지며 이타적인 삶을 삽니다.
양심이란것 자체가 사랑인거고, 사랑이란게 신의 이름이라면 종교는 사실 무쓸몹니다.
예수가 지으란 교회는 사람 각자의 마음속을 천국처럼 품음으로써 한사람 한사람이 교회가 되어라 라고 한거지 님같은 사람들 모여서 건물짖고 그 안에서 음침하게 지들끼리 낄낄대란게 아닙니다. 정신좀 차리세요.
내가보기엔 님과같은 사람들이 사탄이고 마귀 아니겠습니까?
예수가 자신을 따르던 기백명의 사도들에게 땅끝까지 전하라 했던 말을 스스로가 사도들인양 교만떨면서 전도타령 하는 인간들ㅋㅋ
예수이름은 10세기도 이전에 다 퍼진거 아세요? 우리도 기리사독 이라고 삼국시대때 들어왔고.
말해 뭤하나..
계속 사람들 사이 열심히 신의이름 팔아가며 분탕치고 이간질 하세요.
죽어보면 알겠지 뭐.ㅋ
          
            
아름다운비젼 2017-01-12 (목) 23:04
주머니에 감추어진 송곳은 어느 순간 밖으로 삐져 나오게 됩니다.
죄악된 심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심이란 죄악된 심성을 자각하는 눈금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 눈금 자체가 궁극적 진리의 실체가 아님은 자명합니다.

양심때문에 최악보다 조금 더 나은 악을 선택할 수 있지만
궁극의 선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양심 자체도 악으로 오염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일깨우고 번민하게 하는 마음인 양심만으로 절대 선,
하나님을 곧장 찾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입니다.
양심으로는 절대로 발견할 수 없고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될 수 없기 때문에
그 모든 장벽을 예수님이 죽음으로 무너뜨리시고
하나님을 가로막고 있던 장벽을 제거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예루살렘 성전 지성소를 가리고 있던 엄청난 두께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진 이유입니다. 마 27:51

거듭남이란 죄에서 구원되어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악의 시험과 죄의 관성이 남아 있어서 완전하게 거룩하게 변화될 수는 없지만
매일 매일 새로운 눈으로 각성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말할 수 없이 영광스런 즐거움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는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성령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게된 그 사람의 마음에
실제로 함께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임마뉴엘, 즉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의미입니다.마 1:23
               
                 
초월초 2017-01-12 (목) 23:11
아뇨. 말장난 하지 마세요.
양심이 있는 사람은 애초에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살인자나 강도가 양심때문에 벌벌 떤다고 생각하세요?
자기애가 강해 자신에게 돌아올 피해때문에 떠는겁니다. 님은 그게 양심으로 보인다는 거겠죠. 님을 가르친 사람도 물론 그랬겠고. ㅋㅋㅋ
자기애는 양심이 아닙니다.
양심은 곧 내 자신을 사회 규범과 도덕에 비추어 보게끔 하는 이타심이고, 이타심은 곧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랑이며, 신의 뜻은 사랑이니 둘은 같은겁니다.  뭐 좀 알고 이야기 하세요.
구구 절절 무슨 근거도 없는 궤변 뿐이네요.
예수가 남긴 계명이나 실천하고 사세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이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뭐..
솔로몬의 잠언에 이런말이 있죠.
"미련한 자는 절구공이에 넣고 찧어도 그 미련이 벗겨기지 않는다."
ㅋㅋ
                    
                      
아름다운비젼 2017-01-12 (목) 23:35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을 주신 것은 교황처럼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이라고 빙자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성경 말씀이 가르치는 양심은 매우 폭넓은 의미와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그것을 해설하기 위해서는 두꺼운 책 한권으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양심에는 선한 양심도 있지만 악한 양심도 있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창 42:21)이 그랬습니다.
계속 그들은 동생 요셉에게 행한 죄 때문에 괴로워하지만
착한 양심? 때문에 괴로워하는 그것이 어떤 해결책도 되지 못함을 또한 일깨워줍니다.
바로왕의 경우(출 9:27)도 그렇고
벨사살 왕(단5:6)도,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요8:9)도 그렇습니다.
에스라서에도 욥기. 시편에도 악한 양심들이 등장합니다.
스9:6,욥15:21, 시편 40:12

시편은 특히 그런 실상이 생생하게 드러납니다.
양심으로 괴로워하고 선함을 추구하지만 그것으로 턱도 없음을
숱하게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곳이나 그 양심의 호소 뒤에 이어지는 구절은
'여호와여 나를 구원하소서입니다.'
양심만으로 충분하다면 시편의 수많은 진리를 향한 호소는
엉터리가 되고 맙니다.

성경 어느 곳에도 양심을 느끼는 것만으로 구원될 수 있다고
가르치는 구절은 단 한 구절도 없습니다.
그렇게 가르치는 곳이라면 그런 우상을 섬기는 그들의 거짓에 대항해
신발의 흙을 털어버리고 속히 그곳을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인 진리는 죽어봐야 아는 것이 아닙니다.
늘 체험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과 그 위력입니다.
그래서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초월초 2017-01-12 (목) 23:55
교황이 스스로의 생각을 신의 생각인것처럼 한다굽쇼? 엌ㅋㅋㅋㅋㅋㅋ
님은 지금 님 생각을 신의 생각이라고 빙자하고 있는데요?
착한양심은 또 뭡니까?ㅋㅋㅋ
요셉의 형들이 요셉을 팔아먹고 가뭄때 요셉앞에서 벌벌 떤건 자기들에게 해가 돌아올까 불안한 자기애 때문에 전전긍긍 해서인데 뭔 해석을 멋대로 창조하십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애가 뭔지 모르세요?
아니 애초에 예수가 말하는 신의 뜻이 사랑이라니까요?
타나크가 전하는건 인간 삶의 메뉴얼이고, 예수를 전하는 서신들 속에 예수의 뜻은 사랑 하나밖에 없는데 님이 뭐라고 신 노릇을 하며 결정짓습니깤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님 신이세요?
스스로가 사도인양 착각하질 않나, 예수도 모른다 했던 신의 진리를 혼자 결정짓질 않나 교만이 하늘을 찌르네요. 최소 그렌라간?ㅋㅋ
예수의 사랑이란건 배고파 밥을 원하는 자에겐 밥을주고 끝내는 순수한 사랑이지 이거 저거 사족 붙히는게 아니라고 성경에 분명 나오는거 모릅니까?
아니 애초에 남이 복받을지 말지 물어보는 제자에게도 니가 남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너 하나나 잘하고 살라는게 예수인데 님은 아주 그냥 예수 위에 서있네요?
그냥 그러니까 계속 그렇게 살아 보세요. 님의 세상 끝날에 누가 마중 나오려는지, 아니면 자각조차 못할런지.
또 잠언 하나 적고 갑니다.
"미련한 자와 현명한 자가 말다툼을 하면 현명한 자가 웃든지 노하든지 그 다툼은 끝이 없다."
지혜도 없고 자의식도 없는 90년대 포교 메뉴얼은 개신교에선 언제나 버리려는지 모르겠지만 어이가 없어서 님과는 이제 그만 말 섞으려구요.
그리고 님이 타인에게 비난받는거 그거 사도들이 받던 핍박이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님은 사도도 아닐 뿐더러 답답한 행동으로 타인의 마음을 괴롭게 하기 때문에 받는 비난일 뿐입니다. 그럼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아름다운비젼 2017-01-13 (금) 00:32
예수님은 말로 의롭다 함을 받기도 하고
정죄함을 받게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마 12:36-37

<요셉의 형들이 요셉을 팔아먹고 가뭄때 요셉앞에서 벌벌 떤건
자기들에게 해가 돌아올까 불안한 자기애 때문에 전전긍긍 해서인데...>
이 상황에서도 교황의 말이 거짓임이 담겨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만약 양심만으로 구원될 수 있다는 교황의 거짓이 참이라면
구원된 것이나 마찬가지였을테니
저런 사소한 두려움은 벌써 없어졌어야 했을 것입니다.

요셉의 형들은 동생 요셉을 팔았던 잘못에 대한 양심 때문에
이미 이전에도 여러차례 괴로워했던 적이 있음을 성경 속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양심만으로 무시무시한 심판에서 구원될 수 있다면
그것에 비해 지극히 사소한 경우라고 할 수 있는 저 상황에서
이미 양심에 의해 스스로 구원된 것이나 마찬가지일테니
요셉 앞에 섰을 때 두려워 '벌벌' 떨 정도의 두려움이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정말 양심만으로 엄위한 하나님 앞, 죄의 심판대에서 구원될 수 있다면
요셉의 형들이 두려워 한 요셉의 심판 정도는 수천만분의 일에 불과할테니 말입니다.

기록된 성경 말씀이 중요한 이유는 앞으로 우리가 겪을 현실이
성경 말씀의 상황과 닮은 꼴, 즉 같은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초월초 2017-01-13 (금) 00:51
뭐, 더 이야기 할건 없습니다. 평행을 달릴 뿐이니.
단지 저와 댓글 적어가며 님이 뿌듯하고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것 아니겠습니까.
모쪼록 평안하시길.
     
       
프란시스크릭 2017-01-12 (목) 23:05
그냥 남 구원에 관심가지지 마시고 스스로를 구원하시는데 투자하시는게 인류의 발전을 위해 좋아보입니다. 제 사견 입니다만.
          
            
아름다운비젼 2017-01-12 (목) 23:20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 때 제자들은
다시 고기를 잡는 삶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로 그들의 삶은
완전히 바뀌고 맙니다.
목숨을 걸고 온 땅에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전하기 위해 전 세계로 흩어져 복음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그들의 목숨을 바쳐 전한 복음이
이 시대 이땅에 전해져 왔기 때문에
보잘 것없는 저 또한 예수님을 믿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면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태도 역시 달라집니다.
말할 수 없이 좋은 그 선물을 혼자서만 독차지하고 싶어할 수 없게 됩니다.

좋은 선물이며 기쁜 소식인 복음이 모든 사람에게 똑 같은
위력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음을 잘 알게 되면 말입니다.
               
                 
프란시스크릭 2017-01-12 (목) 23:43
그럼 제가 그 좋은 걸 믿을 수 있는 제 권리만큼의 은총을 드릴테니 전 내버려두시고 두배 더 믿으세요. 그리고 독실한 믿음만큼 빨리 구원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매국3어버이… 2017-01-13 (금) 01:10
나타났다!!!!
     
       
구라대마왕님 2017-01-13 (금) 01:29
교황은 자신의 말이 능력과 권위에 있어서 성경 말씀과 같은 동급이라고 믿는자입니다.
-> 교황님은 그 어디서도 이런말을 하거나 이런행동을 한적이 없음.
 
교황님이 이런말을 하거나 이런행동을 한 적이 있다면..
공인된 증거를 가져오기 바람..
(어디서 쓰레기같은 증거를 가져와서 우겨대는 개또라이 짓을 강하게 예상해 봄)

성서를 멋대로 해석하고 그 해석한 의미를 마치 정답인 양 우기는 당신의 이단적인 언사에 하느님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하실까?

당신같은 이단이 있기 때문에 개독이라는 아주 훌륭한 단어가 나온거임..

끝으로.. 양심에 따라 바르게 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과 사귐과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사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천국에 갈 자격이 있는거임..
당신같은 이단이 천국에 가면 하느님이 '내말을 아주 잘못 이해하고 있구나! 너는 좀 맞아야 겠다!'하며 양싸다구를 날릴꺼임..
     
       
수달킹 2017-01-13 (금) 06:08
사이비 종교 믿으면서 예수 이름을 팔고 다니지 마라.
니가 주둥이로 지껄이고 다니는 그 종교는 예수가 말한 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길이다.
하기야 바리새들도 뒈질 때까지 자기들이 뭔 짓을 했는지도 몰랐으니 이 말을 해봤자 소용이 없다는 것도 이미 알고 있다.
     
       
해적좀비 2017-01-13 (금) 14:26
타종교에 대해서 말하면 사실관계나 잘알고 말하시길
교황도 오로지 진리는 하나님과 예수님 성경만이 진리라고 말하는 사람이지
자기말이 진리라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건 뭐 교황이 자기를 신격화했다고 호도하시는분이네
어떤 기독교 목사들은 공자님이 무덤이 있다고
까는데
유교는 신을 믿는 종교가 아니죠
이딴식으로 남의 종교 공격하니까
개신기독교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는거죠
조로짱 2017-01-13 (금) 00:12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신이 없다고 믿으면서 왜 용서를 구해???
자신은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믿는 신한테 용서를 구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구만...
인간의 내면에는 인정하기는 싫지만 신이라는 절대적 존재가 있다는 의식이 분명이 있다는 증거 아닐까?!!
그럼 믿어야돼 말아야돼??
ㅡㅡ뭐지 2017-01-13 (금) 00:19
초월초님 교회 오래다녀보신분 같네요.추천한방드려요~
저도 비슷한 생각하고있습니다. 요즘 교회다니는분들 잘보면 바리새인들 같아요. 자기들이 성경해석하고 그것이 진리인양..결국 '사랑' 하나인데..  아무리 성경을 인용하고 복음이니 성령이니 미사여구 붙여도 결국은
'사랑' 이거 하나인거.
     
       
초월초 2017-01-13 (금) 00:48
예수의 사상때문에 마음가짐이 바뀐 그냥 유신론자 에요. 종교 자체는 싫어합니다.
타인의 소신과 신념, 또 그 행복을 존중해 줄 줄 아는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나 거북해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종교인 이기 때문입니다.
어줍잖고 모자른 생각일 뿐인데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편안한 시간 되세요.
내일또내일 2017-01-13 (금) 00:19
종교인들 무서워.
천마신공 2017-01-13 (금) 00:29
저분에게 성경을 근거로 어쩌고 저쩌고 주장을 한다는것은,

마치, 서울대 수학과 교수에게 이제 곱셈을 배운 초등학생이

'우리 산수 교과서에선~ 어쩌고' 하는것과 비슷한 상황..

신학대학을 나온 목사는 중학생 정도 아닐까 싶네요.

개신교 목사와 일반적인 천주교 신부의 신학공부와 수행 클라스 차이부터가 넘사벽인데..
곰플레이야 2017-01-13 (금) 00:34
초월초님 댓글을 보니 오랜만에 좋은글 보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을 참 뭐랄까 쉬우면서도 재밌게 적으시네요,  앞으로도 많은 글 부탁드립니다.
     
       
초월초 2017-01-13 (금) 00:56
아.. 저런 허접한 댓글을 좋게 봐 주시니 창피하네요.. ㅠ,.ㅠ
그냥 유신론자 무신론자 모두 서로의 가치관이나 신념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이타적으로 사는게 맞는건데도 그런 기본이 틀어진 사람들 보면 좀 답답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런 맥락에서 보면 제 댓글도 제대로 된건 아니지만요..
여하튼 편안한 시간 되세요.
decury 2017-01-13 (금) 00:40
만약 신이 한 인간이 어떻게 살았는가를 보지않고  믿지않는다는 이유로 지옥에 간다면 그런 신이라면 차라리 지옥가겠다고 했는데~ㅋㅋ 지옥가려나?
이쥬얼 2017-01-13 (금) 00:44
일부 개독에서 이야기하는 성경의 말씀은 신도라 부르고 호구라 생각하는 사람들의 주머니에서 세종대왕님과 신사임당님이 나오게 하기 위해 존재라고 있는거 같습니다.
Lzzy 2017-01-13 (금) 01:21
후.........
왔다가네요 2017-01-13 (금) 01:35
대한민국 개신교는 아무리봐도 사이비임.
     
       
배고파요밥주… 2017-01-13 (금) 01:42
2%는 착해요
          
            
왔다가네요 2017-01-13 (금) 01:58
착한거말고 왜곡을 안해야죠.
성도들 착한사람많아요. 근데 그건 종교랑은 별개의 문제죠.
사실상 유일신으로 세상의 모든 철학과 종교와 각종 경서에 나온지혜들을
뭉개버리는 수준의 한국개독스타일때문에 
그게 정말 제대로 신앙을 해석하고있는건지 의문이 많이드네요.
저위에 교황의 답변이 많은 의문을 해결해주는군요.
어쩌면 말입니다  삐뚫어진 교리해석이 인간으로서 당연한다고 생각되는 도리와 정의를 거세시켜버리고 있는지도 몰라요.
LUVTOME 2017-01-13 (금) 01:49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 한정하는 대상은 결코 절대적일수가 없는 모순이 있는데
감히 절대자를 언급하며 혹세무민하고 자만하는지.. 정말 인간이 만든 종교라는 허울의 알량한 신념이란 오만하고 가소롭다.
dVan 2017-01-13 (금) 02:09
헬조선 개독들은 인간 취급조차 하지 말아야할 쓰레기들일 뿐 ㅋ
마펭 2017-01-13 (금) 02:53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은 용서를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심판의 날에 천국에 들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지요.
놀이동산에서 들어가서 놀고 싶은데 입장권이 없으면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들어갈 수 없듯
천국은 예수라는 입장권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면 들어갈 수 없는 것이죠.

애당초 질문이 구원론을 건드리지 않았기에 개신교 측에서 답변에 왈가왈부할 필요도 없었을 것 같네요.
교황의 답변 자체는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안보실 2017-01-13 (금) 03:20
천국은 그저 믿게 만드려는 개수작에 불과하죠 통치수단이죠
          
            
마펭 2017-01-13 (금) 03:38
기독교의 입장에서 지극히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데 천국을 부정할 순 없지요.

지금부터는 본문의 내용과 좀 핀트가 벗어난 글이라 안 읽으셔도 됩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예수의 가르침대로 사는 게 올바른 기독교인의 모습이자 신앙입니다.
우리나라 특유의 내가 좋으면 남도 좋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뒷받침된 강권하는 문화가 기독교의 구원론을 싸구려로 만들었다고 생각해서인지 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믿고 싶지 않다면 안 믿어도 된다고 합니다. 믿고 안 믿고는 상대방의 자유니까요. 단지 안타까워할 뿐이고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그를 위해 기도할 뿐이죠.
     
       
brier 2017-01-13 (금) 09:21
그 말씀은 결국 하나님이란 존재는 자신을 믿지 않으면 천국에 보내주지 않는...
그런 속좁은 존재라는 얘기군요.
입장료 안받는 놀이동산을 만드신 임채무 선생님보다 못하다는 얘기가 되는거죠.

하나님,예수님이란 존재를 왜곡하고 비하하는것이 과연 누구일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분들의 말씀을 "사람"의 생각과 기억으로 옮겨적으면서 왜곡됬을 것이고,
또다시 오랜시간이 지나면서 "사람"의 이기심으로 왜곡됬을....
그런 성경의 내용을 하나님,예수님의 생각이라 판단하는 것 자체가 그분들을 욕되게하는거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하나님,예수님이 아니라 성경과 목사를 믿는 종교란 얘기가 나오는겁니다.
          
            
마펭 2017-01-13 (금) 11:16
제가 하는 말이 아니라 텍스트를 인용한겁니다.
놀이동산을 만들 때 입장권을 받을지 또는 받지 않을지는 놀이동산을 만든 사람 자유죠. 설립자가 그걸로 인해서 비난 받을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속좁은 존재라고 생각이 된다면 안 믿으시면 됩니다. 저는 전에 쓴 글처럼 믿음을 강요하지 않아요. 하지만 성경에 써있는 걸 왜곡해서 전하진 않습니다. 선택은 개인의 자유죠.
               
                 
brier 2017-01-13 (금) 14:06
성경에 써있는것을 왜곡하셨다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일부가 왜곡됐을거란 거죠.
분명 성경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직접 쓰신 원본이 아닙니다.
그분의 말씀을 여러사람이 들었고,
그 여러사람이 들은얘기를 나중에 모은 것이죠.
또한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에 의해 또다시 주관적 판단이 일부 적용됬을것이구요.
그런 것을 그분들의 말씀이라 믿는것 자체가 그분들을 욕되게 하는거란겁니다.
저는 그분들의 위대함을 믿기때문에 그런 속좁은 존재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예수님이 아닌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들이 참 불쌍합니다.
물론 그런 것 역시 그들의 선택이겠죠.
     
       
초월초 2017-01-13 (금) 10:50
심판의 날에 하는 심판의 기준을 착각하시네요.
예수가 말한 심판의 기준은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죠. 사람 인생을 모두 훑어보게 될겁니다.
자 그럼 예수가 자신을 믿지 않으면 신을 보지 못할 것이라 했는데, 신이 천국인건 아니죠. 그건 별게입니다. 천국은 신이 만든 개념이지 신 자체가 될 순 없는데다 분명히 예수는 천국은 죽어서 심판받아 가는게 아니라 물리적 육체를 갖고 살때 마음속에 만들고 이웃과사랑하며 만드는게 천국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게다가 심판의 기준이 예수를 믿는것 이라해도, 봅시다.
믿음이란게 뭡니까?
교회당 나가서 찬송하고 기도하고 헌금하는게 믿음일까요?
아니면 예수가 행동했던 행위, 마음가짐, 사상등을 따르고 그대로 실천하며 사는 모습이 믿음일까요?
사람이 친구나 애인에 대한 믿음이 생기면 그를 닮고싶어 하고 그의 행동을 따라하고 싶어하지 않습니까?
예수를 믿는다는건 예수가 누차 말한 사랑을 실천하고 사는게 맞는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종교를 갖지 않고 양심에 따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을 신이 외면 하겠습니까?
진실을 바로보지 못하고 호도하는 개신교인들 보라는 말이 마침 성경에 써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신의 뜻은 사랑입니다. 사랑하며 사세요.
          
            
마펭 2017-01-13 (금) 11:36
예수를 믿는다는 건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일이겠지요. 하지만 성경에 쓰여있듯 예수를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이를 수는 없는 법입니다.

제가 싸가지가 없다거나 사랑이 없어서가 아니고 저도 초월초님의 주장처럼 양심있게 선한 행동을 하는 사람도 천국에 갈수있다고 하고 싶지만 이건 제가 어찌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에 예수를 믿는 것이 천국으로 들어가는 입장권이라고 한 겁니다.

기독교적 세계관에 따르면 이 세상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두 가지 법칙이 존재합니다. 게임을 할 때 에디터를 쓰지 않는 한 게임의 법칙을 게임설계자라 할지라도 뒤집지 못하는 거처럼 이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를 믿는 게 필요 최소한이죠.

그렇다고 예수 믿으며 개차반으로 산다고 천국 가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 삶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를 믿으며 자기 이웃을 사랑하는 삶이 아닐테니까요.
               
                 
초월초 2017-01-13 (금) 11:59
그러니까 그 예수를 믿는다는게 바로 양심에 따라 사랑하며 사는것 자체라는 겁니다.
예수라는 이름을 알고 모르고는 중요한게 아니에요.
단지 뭐 예수라는 이름에 저주하거나 하면 또 모르겠지만 개신교에서 이야기하는 조건이 예수를 믿는다는 것에 부합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바울이 세운 종교, 그런 바울과 예수의 가장 큰 제자라는 게바가 왜 싸웠나도 생각해 봐야 하는겁니다.
교리같은 쓸대없는걸 버리시지 못하면 뭐 절대 이해 안되시겠지만요.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양심에 따라 선하게 사랑하며 사는 사람이 예수를 몰랐다고 천국 못가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예수도 말하지 않은 조건을 붙히지 마세요.
                    
                      
마펭 2017-01-13 (금) 12:40
예수가 말하지 않은 것을 쓴 적 없습니다.
성경에 나와있는 걸 쓴 것 뿐인데 왜 자꾸 저를 이상하게 몰아가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제가 초월초님의 주장을 비하한 것도 아니고 무시한 것도 아닌데 님이야말로 사랑하고 살라면서 댓글 태도는 착각한다느니 이해가 안될 거라느니 하며 무시조로 나옵니까?

그리고 초월초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렇게 살면 될 일입니다. 그걸 저에게까지 강요하는 것은 오바죠. 제가 댓글 쓰면서 예수 믿으라고 강요한 적 없듯이 말이죠.
                         
                           
초월초 2017-01-13 (금) 12:57
믿는다는 견해에 대해 님이나 저나 서로간의 주장만 하는건 동일한거겠지만, 솔직히 "예수 안믿으면 천국 못갑니다." 이 단어 때문에 예수라는 이름에 거부감 부터 드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판에 예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욱한건 사실입니다.
저도 모자르고 부족한 찐따같은 인간이라 입으로는 떠들어도 실천은 거의 못하지만, 개신교인들이 이런 게시물에 나타나 '그래봐야 예수 안믿으면 천국 못가요' 하는게 먼저 강요하는 거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거겠죠.
광장에서 잘못된 주장을 떠들면 제지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 아닙니까. 유독 개신교인들 에게선 자신들만이 진리의 길을 걷는줄 알았던 바리셋파와 사두개인들의 모습이 보이거든요. 뭐 역설적으로 그 논리 그대로 저에게 비춰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제가 님께 강요하듯 비춰진게 문제이듯 님께서 적으신 댓글 역시 같은논리 입니다.
저 역시 성경에 나온대로, 예수의 논리대로 말하는 겁니다. 바울이나 기타 저자들의 사견에는 동조하지 못하는게 있긴 하지만요.

이런 주장과는 별게로 댓글로 기분이 상하셨다면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워낙 흥분을 잘 하는 성격이다 보니 표현이 과격한게 좀 많네요.
이런 인간도 있구나 하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쪼록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길..
                    
                      
마펭 2017-01-13 (금) 13:37
종교적 문제를 논하며 누군가를 설득시키려는 생각을 하고 글을 쓰거나 토론을 하진 않습니다. 제 생각에 동의해주면 그저 감사할 뿐이고 아니면 어쩔 수 없는 문제죠.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절대적 명제임을 부인하면서 글을 쓰거나 토론에 임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걸 부인하는 것은 제 양심과 신앙관에 반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기독교 문제에 대해 발언을 할 때 앞서의 명제를 언급하고 시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 명제가 토론에 있어서 제 태도를 결정하는 전제조건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그 부분을 언급하되 강요하지 않습니다. 계속 말씀드렸듯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고는 개인의 자유니까요.

성의있는 댓글에 감사드리고 추운 주말인데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초월초 2017-01-13 (금) 20:57
늦게 봤습니다.;;
모쪼록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늘 평안하시길..
          
            
술김에 2017-01-13 (금) 12:40
와~~ 초월초님 댓글들 ! 정말 감동적이네요~2
               
                 
초월초 2017-01-13 (금) 13:05
엌ㅋㅋㅋ 감동이라뇨.. 그정도는 아닙니다!! 단지 예수 좋아하는 인간 하나가 날뛰는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크헝 ㅠ,.ㅠ
왜불러 2017-01-13 (금) 02:54
우리 나라 앵간한 십자가들이 적그리스도들이지 무너 개소리지
신이 있고 그를 따르는 종교인이 있다면 교황님 정도는되야지
콜라마니아 2017-01-13 (금) 04:56
설사 있더라도 신이 말하는 구원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것과는 상당히 다른 의미겠지
아구리탕 2017-01-13 (금) 07:17
부모에게 효도 안해도 되나요
 
 부모의 사람에는 한계가 없으며
 효도하고 싶지 않으면 양심에 따라 행동하면 된다

 단 양심이 있는 자가 효도를 거부하는 것은
슈나이더리 2017-01-13 (금) 08:20
내 저 한컷으로 10년만에 책을 샀소이다..
랭보야 2017-01-13 (금) 08:36
한국은 개독교아니면 돈독교(돈독오른)죠~
얘이리온III… 2017-01-13 (금) 08:49
인류 최대의 질병...종교...인간성 상실의 근
     
       
lazyarea 2017-01-13 (금) 15:20
인간성이라는게 뭘까요?
종교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왔는데, 무지와 광적인 신앙심이 인간성이라는 것의 근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얘이리온III… 2017-01-14 (토) 03:34
개소리죠. 인류는 지성과 인격, 자아를 형성하면서 경험과 관찰로서 지금에 이르른겁니다.

종교가 생긴 가장 첫번째 이유는 두려움이고 그 두려움의 저편에는 무지가 있었습니다.

계절을 몰랐기에 신에게 제사지내고...별을 몰랐기에 제물을 바친겁니다.

현재에서 종교의 역할이 무언가요?? 자신의 나약함과 유한한 존재의 한계를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인 과대망상 대상으로 신을 믿는겁니다. 그래서 인간성을 상실하고 더 성숙하지

못하는겁니다. 절대자란 없습니다. 우주의 질서가 있을 뿐이지...그것을 만든 사람도 없고

만든 신도 없습니다.
               
                 
lazyarea 2017-01-14 (토) 04:15
제가 말한게 그 말인데요.
'인간성' 이라는 것의 정의가 인간다운 것- 이라고 한다면,
인류의 태동부터 현재 엄청난 과학적 진보를 이룬 지금까지도 종교는 건재합니다.
그럼 이미 인류의 역사와 종교가 함께 해왔는데 그건 인간답지 못 한가요?
모든 인간은 무지에 대해 두려워 하고, 과대망상을 하는 존재인데요.
전쟁하고 사람 죽이고 권력욕을 갖고 배척하는 것도 모두 인간적인데요.
인간은 그렇게 발전해왔으니까요.
                    
                      
얘이리온III… 2017-01-14 (토) 21:12
종교는 없던 것이 생겨난 겁니다. 토착신앙 이전 인류부터죠.

그 중심에 두려움이 존재하는것입니다. 아직까지 건재한 것이 아니라 영원히 종교는

바이러스처럼 사라지지 않고 사람들을 괴롭힐겁니다. 왜냐면 인간은 유한하며 욕심이

있는 지성체이기에 불멸을 얻기전 과학수준이 아닌담에야 항상 절대자를 모시며

스스로 인간성을 상실하며 살아왔고 앞으로 그럴테니까죠...과학수준이 불멸의

단계에 이르르면 종교따윈 그냥 허상에 불과할 뿐이죠.

인간다운것....인간성은 작대기 하나부터 불, 바퀴, 로켓에 이르기까지 신이 관여된

적이 없습니다. 모두 인간 스스로의 경험과 지식,과학, 예술의 정수가 쌓여져

인간성이 된 것이지요. 그 인간성에 종교는 없습니다. 종교란 병이 인간에게 옮겨진

순간 선과악 따위도 종교로 재단되기 때문에 종교는 질병인 겁니다.
                         
                           
얘이리온III… 2017-01-14 (토) 21:17
그래서 종교는 허상이고 오히려 철학이나 인문학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공자, 맹자, 부처처럼 철학으로 존재나 성질을 정의하고 계속해서 고뇌하는것이

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종교보다는 백배 나아보입니다.
블루복스 2017-01-13 (금) 09:52
자꾸 이 분을 보면 신이 존재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는 한다.
썰렁매니아 2017-01-13 (금) 10:15
다른거는 존나 배척하면서 저기 중동에 이스라엘 구석탱이에 2천년전에 있엇는지도 모르는 외쿡인 말은 존나 잘들어요 외래종이라고 외산좋아하니 당연한건가 개슬람이나 개독이나 지들 맘에 안들면 처죽이는건 같았는데멀 요새야 개슬람이 설처대지 중세만해도 마녀사냥이 레알이었으니 머
마신바그다드 2017-01-13 (금) 10:33
정말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적어도 예수님처럼 행동하려고 노력해야죠 2천년전 예수님이 언제 그렇게 돈을밝히시던가요 우리나라 기독교는 어디할거없이 하나님 아들 팔아서 장사하는 집단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에요 예수를 알던지 모르던지 하나님을 알던지 모르던지 진짜 진리라면 단지 인품만으로도 사람에게 감동을 줄수 있는겁니다
생각좀하며살… 2017-01-13 (금) 10:49
기독교라는 종교에는 문제가 없지만, 한국 기독교는 문제가 많다는게 팩트.
기독교는 신을 믿으라고 하지만, 한국 기독교는 목사를 믿으라고 함. 그게 제일 문제임.
아라서모해 2017-01-13 (금) 11:29
정말 훌륭하신 분...
파호후웁 2017-01-13 (금) 11:31
교회 안가고 집에서 믿으면 안돼나요?
najeil 2017-01-13 (금) 11:56
주식 발행은 안하나...?
고양이풀뜯어… 2017-01-13 (금) 12:04
내세와 구원을 이야기하시는 개신교 성도분들 이야기를 좀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가톨릭입니다.
마침 이번 주 매일 복음이 계속 예수의 병자 치유 (죄 사함) 내용이라 묵상 중에 문득 이곳 댓글들이 생각났네요.

믿음은 내세의 영화를 보장하는 예약권 같은 것이라기 보다는
지금 나의 죄를 용서하시는 '그 분'의 자비를 알고 그 용서를 통한 구원을 매 순간 바라는 것이 아닐까요?

교종 프란치스코는 스스로를 무엇이라 생각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대답했지요.
자신의 믿음과 실천으로 구원을 보장받는다는 확신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바로 그 바리사이,사두가이들의 것입니다.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로마서에서 '믿음'은 당시 언어로는 가르침을 행함으로 실천한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지요.
구원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아닐까 싶네요.
또한, 진정한 구원은 개인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든 인류를 포괄하는 것이고요.
주의 기도가 Pater Mea 가 아니라 Pater  Nostra 인 이유이지요.

가톨릭에서는 예수 십자가 희생으로 이미 구원은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나 한몸 내세에서 영화를 누리는 구원만을 바라기 보다는
인류 전체의 한 구성원으로서 예수 희생으로 시작된 구원을 마무리하는 이 과정에 동참하는 것이
예수가 바란 가르치심이 아닐까 싶네요.
고양이풀뜯어… 2017-01-13 (금) 12:14
예수 십자가 희생으로 구원이 시작되었다는 것이 궁금한 분은
르네 지라르의 '희생양 제의'에 대해 찾아보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 겁니다.
http://www.deulsor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43
바베큐고기 2017-01-13 (금) 12:19
존경스러운분.
진정한 종교인이라 생각합니다.
대국적으로 2017-01-13 (금) 12:38
미꾸라지에 소금 뿌리듯 개독들이 댓글로 미쳐날뛰는구나
아듸위뮈 2017-01-13 (금) 15:05
우리가 만든 신이 아닌
우리를 만든 신에게
자비에 한계가 어디있을지...
참된 믿음.. 올바른 신앙심
qwdfasfq 2017-01-13 (금) 15:34
신이 있었으면 좋겠다. 정말로.
도발적각선미 2017-01-13 (금) 16:08
신앙이나 종교를 100% 이해한다면 그건 종교가 아니라 증명된 과학이겠죠..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은 분명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받는게 맞습니다. 사람들이 참 거부감을 갖는 말이지요
아니 그럼? 추악한 살인마 강간범 같은 범죄자들도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냐? 라고 물으신다면 답은 YES 입니다.

아니? 그러면 착하게 살면서 남 돕고 살았던 사람들 중 예수 안믿으면 지옥가냐? 라고 물으신다면 역시 YES 라고 답하는게 현재의 기독교 입니다.

그렇기에 거부감이 드는겁니다. 하지만 정말 YES 일까요? 아닙니다. 예수가 오기 전 살았던 수많은 사람들은? 그리고 성경 구약에 나왔던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그에 대한 답이 교황이 한 말입니다. 양심에 따라 살면되는겁니다. 양심에 따르는 삶을 산다면 죄를 지을 수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받는다는건 그냥 입으로 난 예수님 믿어
하고 그냥 지 멋대로 산다고 되는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있던 시절에도 이것에 대한 궁금증은 있었고 실제로

자기는 구원받았다며 막 산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교회마다 편지도 보내고 한것이죠 예수님을 믿게 되면 그 행동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선하게 살려고 하고 죄를 미워하고 멀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같이 되는 것이죠 그게 구원입니다. 그냥 예수님 믿고 맘대로 살고 일요일 되서 교회가서 잘못했습니다~ 하는게 아닌거죠 분명 죄의 자백은 필요합니다. 죄를 짓게 되면 예수를 멀리하게 되니까요

아니 그럼 대체 왜? 양심대로 살고 구원받으면 땡이지 뭔 예수를 믿고 교회를 나오고 하라는거냐? 라고 합니다 그건 그냥 구원받은 기쁨을 누리고 그 사람들끼리 교제하며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더 행복하게 살기위함입니다. 그것은 선택이지 강제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의 기독교가 개독교로 불리는건 분명 기독교인들의 잘못이 큽니다. 지금은 그런 교리나 구원을 말하기 보다 삶으로 보여줘야 할 떄라고 생각합니다.
isdsom 2017-01-13 (금) 16:14
양심이 우선이냐 신앙심이 우선이냐
그긴세월 2017-01-13 (금) 16:25
종교만으로 세상을 살면 어떻게 되는지 역사가 증명 해줬지. 종교와 일상은 분리 되어야 합니다.
Dusic 2017-01-13 (금) 17:36
개독인들은.. 자기들 빼고는 다 이단이래 무슨... 전세계에서 존경 받는 교황이신데... 꼭 우리나라 정치 같네요..ㅠ
 모두가 욕하고 물러나라고 하는데, 절대 그럴리가 없다고 공주님 모시는 박사모 같은..
SAMIGINA 2017-01-13 (금) 17:48
교황:신의 자비를 정의한다.
개독:목사의 이익으로 신을 정의한다.
공숲 2017-01-13 (금) 18:32
우리나라 개독인들은 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듯 합니다.
보일러밴드 2017-01-13 (금) 18:58
여기서 하나님 운운 하시는분들은 이토에 들어오시면 안되는곳인데요.
십계명에 남의 재물을 탐하지 말라 했는데 자료공유사이트에 들어와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