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예고편/영상]

[ 블레이드 러너 2049 ] 1차 예고 (공식자막)

 
글쓴이 : 마이센 날짜 : 2016-12-20 (화) 09:14 조회 : 4001   

긴솔 2016-12-20 (화) 09:33
건물 이름이 행운 ㅎㅎㅎ
朱雀 2016-12-20 (화) 10:16
데커드..리들리스콧이 직접 레플리컨트라고 밝혔을텐데
나이들은 모습으로 등장해서 설정파괴가 조금 우려되네요
mugando 2016-12-20 (화) 13:04
어머 이건 꼭 봐야해
회사원아님 2016-12-20 (화) 15:44
해리슨 포드가 연기할 때 스스로 복제인간이라고 생각하며 연기한 것 아니었나요? 감독은 그냥 인간인 것으로 설정하고 촬영했다고 알고 있는데...저하고는 정반대로 알고 계시네요. 제가 착각한건가...
     
     
朱雀 2016-12-20 (화) 16:51
최근 영국 메트로지의 인터뷰에 응한 스콧 감독은, 작년부터 전해져오는 '블레이드러너'의 속편 제작에 대해서 사실임을 확인하고

'해리슨 포드가 나올것인가? 그건 아직 알수 없다. 그가 나이를 너무 먹었기 때문일까? 그는 넥서스6(레플리컨트)이니까 얼마정도 살아남을까요(웃음)' 이라고 코멘트.

이로 인해 데커드가 레플리컨트라는 것이 밝혀졌다.
          
          
회사원아님 2016-12-20 (화) 19:27
아, 그러고 보니 해리슨 포드가 어둠 속에서 눈을 붉게 빛내는 장면이 있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정강 2016-12-22 (목) 14:04
마지막에서 스스로 자신을 의심하는 장면도 있었죠.
이감독이야 2016-12-20 (화) 16:35
터미네이터4의 악몽이 반복되는가.....
1004신사 2016-12-20 (화) 17:40
잼있게 본 기억이 나네요
벌크베브 2016-12-20 (화) 18:09
제발...망치지말아다오...화면때깔이 중요한게 아닌데...왠지 때깔이쁜걸로 승부보려는거같은..
맛짜ㅇ 2016-12-20 (화) 18:51
아......... 안건들길 바랬는데.. 소재거리가 바닥나니 과거의 모든걸 다 건드리는군요 ㅡ ㅡ;;
그나마 배우들이 괜찮긴 한데... 기대하고싶지가 않네요.
별걸 2016-12-20 (화) 21:20
안드로이드들도 나이듦을 표현하는 시대가 왔도다...
gwe23 2016-12-21 (수) 00:07
뭐,... 감독이 빌뇌브면 현재 리들리 스콧이 찍는것 보다 훨씬 좋을듯
강생이똥꼬 2016-12-22 (목) 16:09
좀 불안하다.......
삐꾸네 2016-12-22 (목) 22:16
안되..............
vorret 2016-12-23 (금) 17:46
할배가 액션이 가능할랑가  차라리 라이언이 액션 마이 나오면 좋은데~~
scandy 2016-12-24 (토) 13:37
오오 드니빌뇌브,,, 믿고보는 감독님입니다...
   

영화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영화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7-18 19
17662 [리뷰/감상평]  더킹 ★☆☆☆☆  우쥬우주 00:13 0 42
17661 [베스트10]  헐리웃 돈값못하는 배우 top10 (2016포브스 선정)  (1) 댄디헬멧 01-22 0 293
17660 [리뷰/감상평]  더 킹 보고 왔습니다. 스포약간.  sccl 01-22 0 107
17659 [예고편/영상]  [ 잃어버린 도시 Z ] 국제 예고편  스샷첨부 마이센 01-22 0 427
17658 [사진]  기대되는 영화 (주의)  (1) 스샷첨부 콩깍지싸 01-22 7 1006
17657 [소식/정보]  M.나이트 샤말란 감독 신작 반응.JPG  (3) 스샷첨부 일검혈화 01-22 0 1142
17656 [소식/정보]  마블 ‘블랙 팬서’ 촬영 돌입, 마틴 프리먼 합류 ..  (3) 스샷첨부 yohji 01-22 0 1042
17655 [일반]  발리우드 영화중에 액션 장르로 추천 좀 해주세요.  (5) 대단한곳 01-22 0 249
17654 [소식/정보]  미야자키 하야오 '반지의 제왕의 악당은 아시아인이나 아프리카인'  (5) 스샷첨부 마노에리나 01-22 1 1194
17653 [리뷰/감상평]  [노스포] 더킹... 후기  (2) 자랑 01-22 1 987
17652 [일반]  아까 채널 돌리다가 콘에어가 나오더군요.  (2) 마인드제로 01-22 0 573
17651 [리뷰/감상평]  얼라이드 보고 왔습니다 <스포>  anjsidlr 01-22 0 316
17650 [소식/정보]  너의 이름은 외전소설 스토리 간략요약 (스포 있음 )  (1) 백공작 01-22 4 421
17649 [리뷰/감상평]  판도라..나쁘지 않네요.. ★★★☆ (5) 모리스 01-21 0 637
17648 [리뷰/감상평]  더 킹 한줄후기 ★★★★☆ 쿠사마 01-21 9 1253
17647 [리뷰/감상평]  더킹 볼만했습니다  (1) 깅강 01-21 1 631
17646 [소식/정보]  논란의 '원더우먼', DC 구원투수 될까 ..  (9) 스샷첨부 yohji 01-21 2 2229
17645 [소식/정보]  ‘데드풀’ 감독, ‘터미네이터’ 리부트 연출 확정 ..  (11) 스샷첨부 yohji 01-21 3 1849
17644 [리뷰/감상평]  공조를 보고왔어요  백설화 01-21 0 601
17643 [예고편/영상]  [ 메이메이 쇼핑몰의 기적 ] 메인 예고  마이센 01-21 1 368
17642 [소식/정보]  '너의 이름은.' 감독의 놀라운 이력 (스포O)  (9) 스샷첨부 yohji 01-21 6 1324
17641 [예고편/영상]  <컨택트> <콩: 스컬 아일랜드> 메인 예고편  (7) 오르카 01-21 3 707
17640 [리뷰/감상평]  <그물> 긴 세월의 분단의 그물에 걸린 개인의 이야기 ★★★★☆ (1) 토코88 01-20 6 406
17639 [리뷰/감상평]  더킹 관람평 후기. (스포가 있을수도있음)  (5) diasjifp 01-20 0 717
17638 [리뷰/감상평]  [더 킹] ★☆ (4) 0natas0 01-20 1 1070
17637 [리뷰/감상평]  [공 조] 후기.. ★★★★☆ (7) 0natas0 01-20 3 1215
17636 [리뷰/감상평]  더킹 감상평 ★★★★ 2158888 01-20 1 827
17635 [일반]  원피스 골드 후기  (5) 듀그라니구드 01-20 6 1028
17634 [리뷰/감상평]  더킹 보고 왔습니다.  (6) 요짱5002 01-20 0 763
17633 [리뷰/감상평]  늦게 가려진 시간을 봤습니다.  멍한하루 01-20 0 25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