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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포]앤트맨이 별로 였던 이유.

 
글쓴이 : 제주한라코 날짜 : 2018-07-04 (수) 13:13 조회 : 6497 추천 : 24  
1-양자 영역을 다루는 부분이 너무 허접 했다.

마블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새로운 키가 될지도 모르고 다중우주로 이어질지도 모른 그런 기대가 있는 것을 

그저 마누라 구해오고 끝나는 용도와 쿠키 영상에 넣을 용도로 사용하고 끝냈다는점.

물론 앤트맨 영화로만 본다면 그렇게 하는게 맞음. 

근데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설명이 더 나오거나 다중우주와 같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실마리 정도는 나왔어야

보는 사람들의 기대감을 충족 시켰을 것임.

이미 케빈 뽜이기가 이것이 어벤져스 4편과 긴밀하게 이어진다고 했는데 개뿔

그냥 타노스 후기 일 뿐이었음.



2- 참신함이 없었음. 물론 이것은 앤트맨이라는 케릭터의 특성상 작아지는 것의 참신함은 떨어질수 밖에 없었음.

하지만 그걸 활용하는게 너무 뻔했음. 예고편에 나온 활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고 딱 그정도만 나옴.

그래서 흔히 눈요기 라고 하는 것이 없었음. 차량 추격신 때 작아지고 커지면서 하는 액션신?

예고편에서 나온게 끝이더만 ㅎㅎ


3-미친년 고스트. 기억에 남는건 고통, 아프다 ... 이년은 세포가 분해되었다가 결합하는 고통이 있다더니 뇌세포도 죽었는지

아프다 고통스럽다 죽는다 이 말만 앵무새 처럼 반복함. 물론 죽음의 공포 앞에서 그럴수 있음. 근데 그게 끝임 ㅋㅋㅋㅋㅋ

이 케릭터 보면서 바로 떠오른 케릭터가 있음. 
다운로드.jpg
이 두놈임. 물질을 통과하고 투명해 질수 있다면 그걸 이용해서 참신한 활용법을 보여주면서 케릭터의 미친것을 보완 해줬으면 

그나마 괜찮았을 텐데 뻔한 능력 활용에 여러번 싸우면서 같은 모습만 보여주니까 이게 빌런 맞음? 싶었음.

케릭터 자체의 설정은 행크 핌이 그 년 아버지는 내 기술 훔치던 놈임 이라고 하니까 설득력도 떨어지고 

우리 모피어스, 피시번 행님은 이도 저도 아니고 악당인 척 하더니 착한 놈도 아니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장난하나

그렇다고 뭔가 해내거나 보여주는것도 아냐 굳이 이 케릭터가 필요 했나 싶을 정도 였음.

차라리 이 케릭터를 빼고 메인 빌런인 고스트의 분량을 더 집어 넣어서 매력적으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었음.


4-쿠키영상은 다음 영화를 기대 하게 만드는 것도 아냐 어벤져스의 키를 보여주는것도 아냐 그냥 여기도 타노스의 여파가 있엇구나

그걸로 끝임. 양자 영역에 앤트맨이 갔지만 양자 영역에 관한 설명은 자넷이 말한 특이한 능력, 그게 뭔지도 어떤건지 알려 주지도 않고

그냥 간걸로 끝내니까 어쩌라고? 싶었음. 물론 어떻게 활용 될지는 차후 봐야겠....

이게 문제임 . 기껏 영화 다 봤는데 차후 영화에서 봐야함. 엔트맨에서 쭉 봐온건 쓰레기였던 거임.

엔트맨 쿠키 내용만 알고 다음 영화에서 이걸 보면 되는 거임 굳이 엔트맨을 보면서 까지 볼 게 아니었음.

다음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주는 것도 아냐 스포도 아냐 거기다가 마지막 쿠키는 관객을 놀리는 거였음.

그리고 

앤트맨과 와스프는 다시 돌아올까?

후... 이따 구로 만들었는데 돌아 온다고 누가 환영이나 해줘?

지들 끼리는 쿠키에다가 누구누구는 다시 돌아온다 이렇게 해서 우리도 함 넣어보자 라는 식인지 몰라도

진짜 별로 였음.

5- 가족 드라마의 부재. 가족이 컨셉이면 그걸 좀 살리던가 러브 라인을 더 찐하게 해서 서로 사랑이 깊어 지게 만들던가 

딸이랑도 애매 호프랑도 애매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라고 한건 알겠지만 이 영화는 모든 영역에서 찔끔 찔끔 

뭐 하는거야 확실하게 한 부분을 잡고 가던가 그런것도 아니니까 영화에 주제가 없음.


6- 그것 때문에 영화에 빈틈이 너무 많이 생기니까 그걸 개그로 때우려는게 너무 보이더라 그럴거면 애초 개그 영화로 만들어서

가오갤 처럼 만들던가 그것도 아냐 ... 걍 시간 때울라고 하는게 너무 보여 

행크핌은 열심히 개그 치는게 분량의 6~70퍼는 되겠더라 ...  




왔쌉!


마블 영화 꼭 챙겨들 보는 호구들 왔쌉!

돈내고 왔쌉!

광고 봣어? 

왔쌉!

니들 그래도 게속 볼거자나 

왔쌉!

후.... 

또 캡틴 마블 보면서 

마블 최초의 여성영화니 뭐니 하면서 페미니즘 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나올거 같은데 

그래도 보겠지... 

호구 왔쌉! 

orz...



kochanie 2018-07-04 (수) 14:33
얼마나  실망스러웠는지 한줄한줄 느껴지는 감상평...위추드립니다.
블루지르콘 2018-07-04 (수) 16:20
98% 부족한 느낌.

생일이라고 CGV에서 시네마 콤본가 뭔가를 주는데 콜라 왜이렇게 많이줘. 오줌마려 죽는줄 알았네
     
       
떡빵s 2018-07-06 (금) 01:39
그럴땐 콜라대신 에이드를 달라고하면 됩니다.
멍텅구리38 2018-07-04 (수) 17:25
1번에 대해 반박아닌 반박을 하자면...
'양자'에 대한 언급이 영화에 절반을 다루는데 총 7가지?의 양자 관련된 소스가 나오더군요
소용돌이, 터널, 변이? 양자치유 그밖에도 나왔는데 설명으로만 끝내는게 아닌
전부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걸로 확장을 시키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nher 2018-07-04 (수) 18:55
앤트맨과 어벤져스4를 기대하면 그렇겠죠
마블영화가 모든시리즈 대하드라마를 찍길 원하시는지
킹더쿠 2018-07-05 (목) 14:10
기대이하였습니다
마블 이름값 못하는 영화
K501 2018-07-06 (금) 12:36
굉장히 재밌게 보고 왔는데...
뿔싸뼝 2018-07-06 (금) 19:27
그냥 앤트맨만 보러가야되는데 다들 어벤저스와의 연관성을 기대하기 때문에 실망감이 커짐
액션들이 독창적이긴한데 화려함이 부족하니 뭔가 아쉬움 그렇다고 빌런이 졸라 쌘것도 아님
그래서 다소 아쉬움이 많았던 영화였음
나스챠 2018-07-07 (토) 11:53
전 아주 재밌게 보고 왔지만
글 읽다보니 다 이해되는 내용이긴 하네요 ㅎㅎ
본문 내용처럼 분명 허술한 부분도 많은 영화이긴 했어요
木子 2018-07-07 (토) 14:57
쿠키영상이야 보너스인데 그거갖고 디스하는건 좀 무리수인거같고 개그로만 보면 오히려 가오갤2보다 앤트맨2가 더 개그공세는 적극적이었다고 봄. 앤트맨2가 가오갤2보다 부족했던건 가족스토리텔링이 거의 실종수준이었던 것. 그리고 고스트의 캐릭터도 문제지만 솔직히 가장 맥빠졌던건 무슨 여자 제다이 간달프처럼 나타나서 한손가락으로 고스트 치료해버린 할머니였음
FLASHkor 2018-07-07 (토) 16:34
5번은 아마 디즈니여서...
네버님 2018-07-07 (토) 22:18
요즘 극장 개봉작 중 가장 볼만한 영화라 확신합니다.
CRXDE 2018-07-07 (토) 22:22
4번은.. 자넷의 능력을 설명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음편을 너무 많이 유추할 수 없도록 하려는 마블의 전략 아닐까요? 그리고 애초에 감독이 어벤져스와 독립적인 스토리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애기도 있었던 것을 보면 애초에 어벤져스에 너무 종속되지 않도록 하려했던 것 같습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추측으로...) 제 생각에는 양자 영역에서 30년 동안 있으면서 진화된(스스로 진화했다고 말했죠) 자넷이 타노스의 손가락 튕기기로 먼지가 되었다가 다시 원래대로 스스로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양자영역에 갇힌 스캇을 자넷이 돌아오게 해주고, 스캇이 모아온 치유물질로 고스트를 치료하여 타노스와의 전투에 참여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경험상 이런 추측이 당연히 틀리겠지만) 전 이럴 수도 있겠다 싶어서 나름 다음편을 상상하는 즐거움도 있더라구요.
전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AT마드리드 2018-07-08 (일) 20:12
와스프 재밌게 보고 왔네용..

루이스 설명충 덕분에 한층 더 재밌었고요
제스터캣 2018-07-08 (일) 20:18
저는 쿠키 1이 다음 어벤저스의 키를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스포 포함




자넷이 그 기계를 작동하기 전 주의사항으로 한 말에는
시간의 소용돌이를 조심하라고 했고
타노스의 똑딱으로 인해 앤트맨이 양자영역에 예기치 않게 체류하게 되었기에
앤트맨이 시간의 소용돌이에 말려들어 뭔가 큰 역활을 하게 될 거 같네요
다이쿠마 2018-07-09 (월) 02:45
저는 와스프 재미게 봤습니다.
오히려 캡틴은 첩보물, 아이언맨은 일반적인 SF물, 블랙팬서는 흑인차별의 대해 메세지를 담은 SF물, 토르는 판타지물 등등 각 영화마다 컨센을 가지고 제작하려는 모습이 더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dsdd2 2018-07-09 (월) 11:49
저도 나쁘진 않았지만
글쓴이의 글이 이해가 됨
이모장 2018-07-09 (월) 13:06
지금 타노스로 인해 절정기인 긴장을 줄여주는 역활로 잘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전
백호현암 2018-07-09 (월) 14:52
마블 영화 꼭 챙겨 보면 호구라니 씨발
샤키엘 2018-07-10 (화) 14:26
블랙펜서랑 비교하면서 보니까 저는 잼있었음요

블랙펜서의 순기능
토렌트RG 2018-07-10 (화) 18:50
재미있으라고 보는 영화를 객관적인 기준을 도외시하고 지 kol 리는대로 ssip으려대는건 도대체 누구 영향인가?
도박단 2018-07-10 (화) 20:00
호불호가 심하넹...흠
QoVoQ 2018-07-11 (수) 13:51
저는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다만 메인 빌런인 고스트는 정말 아쉽네요. 매력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으따 2018-07-11 (수) 19:29
심심한 위로를 전 정말 단 1도 아무 생각이 없이 봐서 재밋엇음
왼손재비 2018-07-11 (수) 23:44
정말 솔직히 말해서..
아이언맨,캡아메리카,말고는 왜 이렇게까지 열광하는지 모르겠음. 앤트맨 어쩔수없이 보러가긴했는데
정말 어린이용..
끝까지 보느라 엉덩이 답답해죽는줄..
지루하니까 엉덩이 뜨거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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