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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제목 수정) 앤트맨과 와스프가 전작 보다 재미없다? (약간의 스포주의)

 
글쓴이 : ssossory 날짜 : 2018-07-08 (일) 20:51 조회 : 2643   
일단 개인적인 의견에 앞서….
당연히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며 성격도 다름으로 영화마다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앤트맨 앞에 개봉한 마블 영화 '시빌 워','인피니티 워'.'블랙 팬서'같은 마블 영화를 보고 기대하셨다면 
당연히 재미없고 실망감이 컸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약간의 실망감은 있었습니다)

앞의 영화들은 정치 및 무거운 분위기와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고 진중하게 이끌어 나갑니다. 
그로 인해 마찰과 누군가가 죽게 되는 일이 생기니 영화 내용이 더욱 무거워집니다. 

앤트맨은 매우 전형적인 코미디 + 가족적인 영화 분위기가 짙은 영화입니다. 
앞선 영화들의 무거운 분위기를 가볍게 덜어낸다고 생각하고 보셨다면 적당히 볼만한 영화가 됐을 거라 생각합니다.

1. 전형적인 마블식 코미디 

일단 스콧 랭의 배우 폴 러드는 코미디 배우입니다. 
그래서 처음 앤트맨의 배우로 확정되었을 때 외국 여론이 시끌벅적했었죠. 

그리고 그의 친구 루이스역을 맡은 마이클 페냐 역시 예전부터 코미디 역할을 많이 맡아온 배우입니다. 

기본적인 캐스팅 역시 코미디 적인 요소를 많이 넣은 영화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같이 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보는 사람이 아닌 일반 대중들에게 먹히는 미국식 농담이 몇 개가 될까요? 
일반적으로 10개 중 많으면 4~6개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제 여자친구로 예를 들면..)

이러한 말장난 및 개그 요소가 많은 영화의 중요함은 자막에서 나옵니다. 

그러한 자막의 좋은 예를 들자면 이번 데드풀2 에서의 황석희 번역가의 자막 센스처럼 말이죠. 
(저는 이번 앤트맨 번역도 박지훈이 맡았다고 생각합니다.)

자막도 그렇지만 이해 못 할 농담들이 많이 나오니 재미가 반감되는 게 사실입니다.

2. 가족적인 영화 

"스콧 랭(아빠)과 캐시 랭(딸)의 사이", "행크 핌(아빠)과 호프(딸)"의 사이에 관한 얘기가 1편부터 계속해서 나오죠. 

스콧 랭은 가족을 사랑하고 딸바보입니다.
1편에서 교도소에 들어간 이유 역시 악덕 기업에 의해 직장을 잃게 되면서 정의구현을 하다 들어가게 되었었죠.
행크 핌 역시 아내(자넷 반 다인)와 딸인 호프를 매우 아끼는 아빠로 나옵니다. 

1편엔 자넷 반 다인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고 
2편에는 본격적으로 양자 영역에 들어서서 자넷 반 다인을 구하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을 보면 앤트맨은 매우 매우 가족적인 영화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보기엔 영화 내용 자체가 유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단점들이 합쳐지며 영화 평점이 전체적으로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1편보다 액션 및 구성이 떨어지는 후속작
-앞선 마블 시리즈들의 무거운 분위기에 이어지는 코믹영화
-코미디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자막
-유치해 보일 수도 있는 가족영화

------------------------

하지만 여기서 왜 마블이 코미디 + 가족영화를 "인피니티 워" 이후에 개봉했냐는 겁니다.
시간대도 "시빌 워 -> 앤트맨과 와스프 -> 인피니티 워 " 순서 인데 말이죠.

그건 여러분들도 역시 생각하시는 양자영역의 중요성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편의 내용 중 빌 포스터(모피어스)가 강연을 하는 장면 중 "양자영역에 의한 다중우주의 일치"에 관한 얘기가 나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에서도 언급되며 마블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멀티 유니버스로 다들 알고 계신 부분이죠.

(디즈니가 폭스를 인수합병함으로 인해 데드풀, 엑스맨 등의 다른 세계관의 캐릭터들이 자연스럽게 합류할 수 있는 떡밥을 뿌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양자영역이라는 진지한 부분을 어떻게 코미디 + 가족영화에 입힐 것인가에 대한 마블의 고민은 성공했다고 보여집니다.

"아내이자 엄마인 자넷 반 다인"을 구하게 되는 과정에서 "양자영역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게되며" 
그로 인해 "일어나는 일도 코믹스럽게" 풀어나갔습니다. (ex.스콧 랭의 몸에 자넷 반 다인의 의식이 들어가는 장면)

하지만 여기서 이 양자영역에 대한 부분을 저희는 코믹영화의 한 부분이지만 심도있게 다가가야 합니다.
마블 영화제작시 양자역학 자문 과학자들과 함께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마블에서도 엄청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인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마블의 영화산업의 미래를 위해서이자 인피니티 워 이후의 일들을 해결해 나갈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캡처.PNG
이 사진을 보시면  쉴드의 옷을 입고있는 조금 늙은 듯한 토니 스타크와 앤트맨이 과거의 캡틴을 만나는 사진들이 유출된 점을 보면 다른 세계관의 어벤져스 1편의 때로 가거나 과거로 돌아가는 행위를 하는듯 싶습니다.

이러한 가능성을 위해서 2편에서 자넷 반 다인이 "시간의 소용돌이"라는 말을 합니다.
이 "시간의 소용돌이"를 이용해서 다른 세계 혹은 과거로 돌아가는 장면이 연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쿠키 영상에서 앤트맨이 양자영역에 갇히게 됩니다.
여기서 생각해보면 자넷 반 다인은 양자영역에 30년동안 갇히면서 새로운 능력을 얻어 구출이 됩니다.

앤트맨 역시 비슷한 경험을 하고 나올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여기서 이러한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 사진에서  토니 스타크가 늙은 점을 생각하면  앤트맨이 양자영역에 갇힌 후, 오랜시간이 지나 구출 또는 탈출을 한다.
   (혹은 사진이 영화의 마지막일 가능성과 앤트맨 1편에서처럼 금방 탈출해서 양자영역의 연구 중 오랜시간이 지나는 가능성도 존재)

- 캡틴마블도 양자영역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인터뷰를 했기에 캡틴마블은 양자영역을 자유롭게 드나든다.
  (인피니티 워 쿠기영상 중 국장님이 캡틴마블을 호출한 호출기가 양자영역을 넘어서도 호출이 된다면?)

이 가능성은 단지 제 생각일 뿐 여러분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

괜히 글이 길어졌네요..

앤트맨과 와스프에 대한 제 의견을 요약하면
똑같은 마블에서 만든 영화이지만 마블의 모든 영화가 색깔, 분위기 등이 모두 다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영화를 생각해 보신다면 단순히 전작보다 재미없는 영화가 아닌,
전작보다 오히려 더욱 의미있는 영화가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혼자 영화를 보고 조용히 곱씹어 보는 스타일이라  이런 글을 처음 써봅니다..
두서없이 글을 썼지만 애교로 봐주시고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싶습니다.

AT마드리드 2018-07-08 (일) 20:57
타노스의 손가락 이전 시점으로 넘어갈듯 하고
닥터가 인피니티워에서 토니를 타임스톤 주면서까지 살렸으니

메인키는 토니고 부가적으로 융합되야 하는 기술이 앤트맨의 양자 라고 보는데...
     
       
글쓴이 2018-07-08 (일) 21:07
넵,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토니가 살아있어야 하는 조건이 성립되어야 "We're in the endgame now."인 거죠.
그 이후에 양자영역에 갇힌 앤트맨, 캡틴마블 등등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됩니다.
          
            
AT마드리드 2018-07-08 (일) 21:20
인피니티워에서 타노스가 비전 머리에서 뽑기전 즈음으로 와서
양자세계 갇혀서 새로운 뭐 이상한 힘 얻어가지고 토니랑 합혀서 타노스 무력화 시켜줄거 같음... -,.-
               
                 
글쓴이 2018-07-08 (일) 21:34


이번에 보여진 어벤져스 컨셉아트를 보면 헐크의 새로운 모습과 캡틴마블이 보입니다.
이러한 떡밥들이 마블 팬으로써 무궁무진한 소설?을 쓰게 해주는게 행복할 따름입니다 ㅎㅎ
                    
                      
AT마드리드 2018-07-08 (일) 21:39
저도 인피니티워 보기 전엔 마블 영화는 다 안보고 봤었는데
토르 라그나로크는 내용이라도 읽고 보라고 해서 봤는데
도대체 뭐가 뭔지 몰라서

2주에 걸쳐 마블영화 다보고 인피니티워도 다시 보고..

빠지게 됬네요 ㅋㅋㅋ
                         
                           
글쓴이 2018-07-08 (일) 23:41
마블영화 안 본 뇌를 사고싶네요.. ㅋㅋㅋ
세인트야나두 2018-07-08 (일) 21:16
이런스타일 저런스타일 있는건데 그걸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여러 성향의 스토리가 합쳐져서 어벤져스라는 큰 줄기로 가는데..
캡틴아메리카같이 진중한 스토리도 좋지만
앤트맨의 개드립 넘치는 스토리도 너무좋네요
     
       
AT마드리드 2018-07-08 (일) 21:18
개드립하면 가오갤도 한몫 하죠 ㅋㅋ
          
            
세인트야나두 2018-07-08 (일) 21:34
넵 가오갤도 너무 재미있게봤고
이런 류에선 데드풀이 최고인듯 하고요 ㅎ
     
       
글쓴이 2018-07-08 (일) 21:35
"여러 성향의 스토리가 합쳐져서 어벤져스라는 큰 줄기"라는 말씀이 매우 공감되네요 ㅎㅎ
          
            
세인트야나두 2018-07-08 (일) 23:17
어떤 사이트에도 이런사람 저런사람이 있는법인데..어떤 사이트에선 다들 그러더라!라는 느낌이죠
예외로 몇몇 정신나간 사이트가 있긴 하지만 대다수는 그렇다고볼수있죠 ㅎ
크킁이 2018-07-08 (일) 21:27
평범하게 영화좋아하는 사람들이 재밌다고하는 영화에 태클 쎄게걸면 영화평론가라도 되는거 같으니 그러는거지요.
     
       
글쓴이 2018-07-08 (일) 21:36
크킁이님 연예인 게시판을 자주가는데 개인적으로 팬입니다. ㅎ
          
            
크킁이 2018-07-08 (일) 23:10
감사합니다. 스스로에게 솔직하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아이언민 2018-07-08 (일) 23:03
마블은 큰틀에서 히어로 영화면서 세부적으로 영화마다 장르를 나누죠. 앤트맨은 가족영화 느낌 물씬나는 작품이고요. 발없는새가 그래서 마블을 종합선물세트라고 자주 표현하던데 공감이 많이 가죠. 개인적으로 저는 앤트맨을 재미없는건아니지만 그렇다고 뭐 엄청 재밌게 본건 아닌데요.
보고나서 드는생각은 여자들이 더 좋아할만한 영화 같았네요.
     
       
글쓴이 2018-07-08 (일) 23:44
맞습니다.
최근에 여자친구와 본 영화가 시카리오2와 앤트맨인데 시카리오는 너무 재미없다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너무 재밌었는데 말입니다..ㅋㅋ 반대로 앤트맨은 너무 재밌게 봤다 했네요.
강냉이달린다 2018-07-08 (일) 23:12
재미없는영화를 저렇게 본들 재미있어지겠습니까 그냥 개취일 뿌니죠
     
       
글쓴이 2018-07-08 (일) 23:37
맞습니다. 개인 취향은 확실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영화의 성향과 숨겨진 의미, 그로인한 전작, 후작들의 연관성 등을 생각 및 추리하면서 보게 된다면 또 다른 식으로 재미있는 접근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akrtla 2018-07-09 (월) 00:09
좋은글 감사합니다~
     
       
글쓴이 2018-07-09 (월) 01:14
좋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망나니22 2018-07-09 (월) 00:57
앤트맨을 정말 좋아하는데 1편에 비해서는 좀 약하더군요
조연들에 유머포인트나
작아졌을때 액션과 유머는 앤트맨1편
자이언트 앤트맨 되었을때는 시빌워
결국 큰 새로움은 없다는 느낌이네요. 나쁘지는 않았지만 발전은 없었다 정도?
     
       
글쓴이 2018-07-09 (월) 01:17
공감합니다.
앤트맨과 와스프의 슈트도 행크 핌이 새로 만든 슈트인데 어떤 발전이 있었는지 따로 알려주지 않죠.
헬맷을 자동으로 착용 된다는 점이 눈에 띄고 그 외엔..
특히나 이번 영화는 양자영역의 대한 부분에 집중하다보니 발전보다는 심화된거 같네요 ㅎㅎ
다이쿠마 2018-07-09 (월) 03:08
저와 생각이 같아서 놀랬습니다.
저도 앤트맨2보고 디지니가 잘만든 가족영화라고 생각해고 그런 관점에서 보니 충분히 볼만하더라구요.
솔직히 블팬이나 인피는 영화를 보면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점에서 애들과 같이 보기 힘들지만 앤트맨은 생각없이 볼수 있다는 점에서 애들과 같이 볼수 있는 영화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피4 찰영할때 이전 장면 재찰영분이 있다는걸로 봐서는 양자영역으로간 앤트맨 힘으로 시간여행을 하는 내용일듯 합니다.
     
       
글쓴이 2018-07-09 (월) 10:19
댓글 감사합니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신선도 86%, 관객점수 80%로 재미밌는 액션코미디 가족영화로 인기가 많습니다.
그 부분에는 배우들이 한 몫했다는 리뷰도 많구요.
다이쿠마님 말씀처럼 인피니티 워 처럼 무거운 내용이 아닌 가볍고 재미있게 즐기는 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라멘툼 2018-07-09 (월) 10:28
특히 디즈니에 인수되고 난담부터는 가족영화로의 회귀가 뚜렸해보이죠 ㅎㅎ
DC처럼의 다크한 맛 보다는 가족영화와 유머러스한 면이 전 좋다고 보여지는데요 ㅎㅎㅎ
          
            
IUxYui 2018-07-09 (월) 14:36
저도 앤트맨와스프 그럭저럭재미있게봤지만
토마토 신선도는 그냥 믿고 거르는게 좋은듯
라스트제다이 이후로는 쳐다도 안봐여 로튼은 ㅎㅎㅎ
               
                 
글쓴이 2018-07-09 (월) 14:49
ㅎㅎ 저도 한번씩 참고할때만 보구 맹신하지는 않습니다.

별이 4개든 1개든 여러사람의 리뷰를 하나하나 보면서
'아 이렇게 본사람도 있구나~' 하고 나옵니다. ㅎㅎ
고수진 2018-07-10 (화) 00:55
그냥 남이사 취향이다 이러면 그만이죠^ ^

저는 마블 영화나 디씨 영화 너무나도 지루하고 안 맞아요

부수고 난리법석인데 왜 지루하냐? 이런 말 듣으면 ㅡ ㅡ...

어벤저스도 반보다가 포기했고 아예 여기서 그런 영화 언급도 안합니다..나에게 안 맞으니

따라서 앤트맨도 리뷰 쓸 일은 영원히 없어 보이는 터라....뭐라고 할 수 없군요
     
       
글쓴이 2018-07-10 (화) 01:02
맞습니다. 도저히 안 맞는 영화들이 있기 마련이죠.
저같은 경우 로맨스 + 뮤지컬쪽 영화가 안맞더라구요.
취향은 무조건 존중합니다. ㅎㅎ
무리수뿅뿅 2018-07-13 (금) 14:38
가오갤 토르는 정말 잼있었는데 이번 앤트맨은 개인적으로 평점 1점도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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