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7/22] (기타) 케첩에 밥 비벼먹던 친구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기타]

택시 관련 영화들 알고 계신 거 있으신가요 ??

 
글쓴이 : 언론인 날짜 : 2018-07-13 (금) 12:27 조회 : 367   
택시 관련한 영화 알고 계신 거 있으신가요 ??



영화 '택시 드라이버(1976)'는 베트남 전에 참전했다가 돌아와 불면증에 걸린 택시 운전사의 모습을 보여준다. 택시는 택시 운전사인 주인공을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주는 공간의 역할을 한다.

주인공은 영화가 전개되면서 택시 운전사라는 직업에서 사회적인 영웅으로 대접받으며 변모해 극적인 변화를 선사한다. 밤이 되면 택시 운전사로 근무하는 그는 정신적인 트라우마와 싸우며 스스로 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된다.

영화 '택시(1998)'는 택시가 메인인 액션 영화로 스피드 광인 주인공이 경찰의 스피드 건으로도 추적이 불가능한 총알 택시를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에서 택시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통쾌한 자동차 액션과 속도감으로 범죄 조직과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일반적인 택시 운전사와 택시에게 괜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국내 영화 '택시운전사(2017)'은 택시 운전사와 택시를 통해 1980년 5월 광주에서 벌어진 광주 민주화 운동을 보여준다. 실제 인물들이 영화에서 나왔으며, 우리나라 민주화에 큰 의미가 있는 역사적인 사건을 재조명하게 했다.

영화에서 택시와 택시운전사는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실제로도 택시가 단순히 교통수단의 의미를 넘어 광주 민주화 운동에 미친 영향을 볼 수 있는 영화다.

영화 '데드풀(2016)'은 액션영화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인기있는 마블 캐릭터 중 하나다. 영화를 보면 택시는 연상되지 않지만, 영화 속 택시는 주인공 데드풀이 애정하는 교통수단으로 나온다.

보통 영화 속 까메오처럼 스쳐 지나가는 택시 운전사와 달리 데드풀에 등장하는 택시 운전사와 택시는 데드풀 2에도 등장하며 택시운전사와 승객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일반적인 택시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드라카 2018-07-13 (금) 12:30
도쿄택시도 소소한 재미로 볼 만 합니다
적당히 한국 사회 디스하는 것도 있고 ㅎ
고수진 2018-07-13 (금) 12:45
홍콩영화 택시 헌터는 택시운전사만 골라 죽이는 살인마가 나오는 영화...
impossi 2018-07-13 (금) 12:53
제5원소
verynice 2018-07-13 (금) 13:40
콜래트럴 재밌죠. 탐크루즈랑 제이미폭스 나오는거
emit123 2018-07-13 (금) 15:24
로버트 드니로 의 택시 드라이버.
세인트야나두 2018-07-13 (금) 17:19
뤽베송의 택시
사미나세리 이새기..왜 사고쳐가지고
   

영화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영화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7-18 21
28978 [리뷰]  세키가하라 ★☆ 힘들어도열심… 11:31 0 143
28977 [영상]  [ 아쿠아맨 ] 공식 예고편 (한글자막 추가)  (12) 마이센 04:30 9 1043
28976 [영상]  <샤잠> 공식 티저 예고편  (13) 오르카 03:56 6 995
28975 [리뷰]  (스포주의) 인크레더블2 각본의 시대를 읽은 통찰력  사랑하고싶은… 03:51 0 256
28974 [영상]  [ 고질라 : 킹 오브 더 몬스터즈 ] 공식 예고편  (12) 마이센 03:34 10 948
28973 [영상]  [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 코믹콘 공식 예고편  (2) 마이센 03:23 4 733
28972 [리뷰]  맨체스터 바이 더 씨 ★★★★★ 주드로1 02:42 1 200
28971 [리뷰]  인크레더블 2 간단리뷰 ★★★ (1) 좋은사람과 02:28 1 200
28970 [일반]  그냥 지나칠수있는 영화 추천해봅니다.. (미스테리. 호러 .sf)  (1) 메로오 00:52 1 279
28969 [일반]  마음 놓고 울 수 있는 영화 뭐 있을까요?  (22) 하인스워드 07-21 3 448
28968 [리뷰]  오래간만에 다시 본 "말할수 없는 비밀" - 질문 포함. ★★★★☆ (5) emit123 07-21 1 330
28967 [리뷰]  2018 툼레이더 ... (노잼 이유 ) ★★★☆ (4) 오십구키로 07-21 3 811
28966 [리뷰]  인크레더블 2 ★★★ 세린홀릭 07-21 0 441
28965 [영상]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감상하기  (4) 존본햄 07-21 1 313
28964 [리뷰]  우리들, 손에 땀을쥐고 본영화 / 스포 ★★★☆ (1) 개소리저격수 07-21 0 442
28963 [리뷰]  인크레더블2 보고 왔습니다. ★★★★ Rachae 07-21 2 406
28962 [리뷰]  인크레더블2 더빙 퀄리티 좋네요 [스포x] ★★★★ 춤추는강쥐 07-21 1 326
28961 [일반]  '가오갤' 제임스 건 감독, SNS 소아성애 발언으로 해고됐다  (7) yohji 07-21 7 1162
28960 [리뷰]  이별의 아침에 약속을 꽃을 장식하자 감상평  (2) 세린홀릭 07-21 0 174
28959 [영상]  [ 글래스 ] 공식 예고편  (10) 마이센 07-21 9 957
28958 [리뷰]  참 공감가는 인크레더블2 나도 이제 부모입장인가.. ★★★★☆ (1) 슈프림K 07-21 3 624
28957 [일반]  마녀...별2개반띵...  광폭강아지 07-21 0 521
28956 [일반]  영화 테이크 다운을 보았습니다 (스포)  다크왕 07-20 0 353
28955 [영상]  [ 원더풀 고스트 ] 티저 예고편  (7) 마이센 07-20 3 836
28954 [기타]  공포영화 추천 부탁 드립니다.  (22) 묠라 07-20 3 672
28953 [리뷰]  마녀 보고 왔는데 ..결론은 과하네요  (5) 레이디버그 07-20 2 1131
28952 [정보]  7~9월 Upcoming iTunes Releases  (2) 션새 07-20 2 383
28951 [정보]  7월 4주 VOD 일정  (1) 션새 07-20 6 1233
28950 [일반]  버닝  (1) 표독도사 07-20 0 389
28949 [일반]  폴 앤더슨 감독 최고작이라 생각하는 이벤트 호라이즌  (10) 초대박아재 07-20 4 136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