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2/24] (기타) 버닝썬이 역대급 게이트로 번질 가능성 (74)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일반]

리암 니슨표 액션 '테이큰' 9월 재개봉 ,,

 
글쓴이 : yohji 날짜 : 2018-07-13 (금) 12:51 조회 : 1466 추천 : 4  


 


'테이큰'이 마침내 국내 10주년 개봉 기념으로 재개봉을 확정해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테이큰'은 전직 프로페셔널 요원의 딸이 여행지에서 인신매매 악질범들에게 납치를 당하며 96시간 이내에 딸을 구출해내야만 하는 일생일대의 위기에 처한 아버지가 특수요원 출신으로서 본능적인 직감과 발견된 단서로 범인을 찾아 나서며 숨막히는 액션이 펼쳐지는 액션 스릴러 영화로, 개봉 당시 전국 관객 237만명이라는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1편의 대히트 이후 리암 니슨 주연으로 시리즈 3편까지 만들어지면서 '테이큰' 시리즈의 ‘복수극’을 소재로 한 액션 영화로써의 본좌를 지켜냈다.

'테이큰'은 피에르 모렐이 연출을 맡았고 리암 니슨을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영화가 됐다. 93분의 러닝 타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딸을 위험한 순간에서 구하기 위한 아버지 리암 니슨의 절제된 감정연기와 풍부한 액션씬 그리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숨막히는 긴장감으로 몰아 넣었다. 쫓고 쫓기는 스피드한 연출과 리암 니슨의 화려한 액션은 아직까지도 액션 영화 중 단연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고 있으며, 언제 봐도 긴장감을 주는 추격전에 스릴과 심장을 쿵쾅이게 만드는 장면 시퀀스는 이후 제작된 수많은 복수극의 액션 영화에도 인용될 정도로 연출력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재개봉 확정과 동시에 공개된 '테이큰'의 ‘COME BACE’ 포스터는 영화 속 그의 총을 들고 있는 프로페셔널한 특수요원 직업과 딸을 구하기 위해 침착함 그리고 절제된 감정으로 구출에 나서는 아버지의 모습을 동시에 담아냄으로써 다시 한 번 개봉 당시의 그 숨막히는 추격적과 아찔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에도 끊임없이 발생하는 성폭행, 유괴, 살인 등 강력범죄가 증가함에 딸가진 부모들의 걱정과 불안함 마음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서적으로 통하는 부분이 있어 더욱더 끔찍한 사건속에서 현실과 유사한 소재를 바탕으로 딸을 사랑하는 한 아버지의 냉정한 복수를 그린 ‘테이큰’이 시원한 통쾌함을 가져다주고, 갈증을 해소해줌으로써 수많은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배우 리암 니슨의 매력 넘치는 멋진 리즈 시절과 그의 화려한 액션 배우로서의 귀환을 알리는 그 장면들의 스릴과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할 리암 니슨표 액션 영화의 대표작 '테이큰'은 오는 9월 재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112&aid=0003049942



이것도 재개봉 ㄷㄷㄷ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해 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dsdd2 2018-07-13 (금) 13:17
영국 영화관에서 관람했는데

자막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해 본 영화중 가장 몰입감이 높았음

굿럭
이지영23 2018-07-13 (금) 16:20
테이큰 원에서 나온 딸은 현재

피어워킹데드 에 나와요..

흑발로
19세이상만 2018-07-13 (금) 16:56
납치 좀 그만 당해라 ㅋㅋ
군자도 2018-07-13 (금) 17:31
다른매체로는 몇번이고 봤는데 영화관에서 보는 느낌은 또 다르겠죠? ㅎㅎ
개소리저격수 2018-07-13 (금) 21:54
사실상 테이큰정도면 딸보단 아빠한테 문제가있다고 봐야...
   

영화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영화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7-18 24
32684 [기타]  영화제목 질문드립니다.  (3) 파란진 10:16 0 92
32683 [일반]  로보캅2 누크 연구소 레이드 장면.  (1) 백패킹고고 08:49 1 437
32682 [일반]  증인  화인 07:11 0 122
32681 [정보]  "엑스맨 다크 피닉스 예고편 최대한 늦게 공개될 것"  (5) 논다아그야 02:47 1 527
32680 [일반]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그리고 추천 받음.  (1) slsusdpa 02:39 2 397
32679 [기타]  라스트 미션 예고를 보니 클린트 이스트우드...아..  (1) 고수진 00:53 1 290
32678 [일반]  사바하, 수작 명작은 아니여도 꽤 괜찮은 영화  (1) 아침에바나나 00:00 1 335
32677 [기타]  독수리5형제 1994년 OVA  (4) 듀그라니구드 02-23 1 530
32676 [리뷰]  사바하 개실망이여..  (4) 존존스 02-23 0 687
32675 [리뷰]  사바하(왕스포), 다소 아쉬운,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 약간 삐끗한, 그럼에…  (5) 강똥 02-23 2 423
32674 [리뷰]  엄브렐러 아카데미, 그냥 히어로 영환줄 알았는데 ★★★★☆ (6) 눈데 02-23 2 824
32673 [리뷰]  사바하 사바하 ★★★★ (1) 봉그레큐 02-23 0 600
32672 [리뷰]  검은 사제들과 사바하  pagua 02-23 0 389
32671 [리뷰]  뺑반 ★★ (3) 라스트오브어… 02-23 0 469
32670 [일반]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형사 전문 배우는?  (3) 파고드는껑충… 02-23 1 388
32669 [리뷰]  스윙키즈 (Swing Kids, 2018) ★★☆ (1) 스샷첨부 yohji 02-23 0 322
32668 [일반]  '극한직업' 1500만 관객 돌파…극장 매출만 1293억원  (10) 스샷첨부 yohji 02-23 3 920
32667 [일반]  마블 “‘블랙 위도우’ 솔로무비, 19금 영화로 만들지 않는다”  (6) yohji 02-23 1 1571
32666 [영상]  더 와이프(The Wife) 예고편  (2) 우아아앙 02-23 1 687
32665 [리뷰]  사바하 후기 (노스포) ★★★★ (1) DGTM 02-23 2 703
32664 [리뷰]  뺑반, 몇몇가지 똥이 묻은 어설픈 한국판 분뇨의질주  (5) 개소리저격수 02-23 4 666
32663 [리뷰]  미래에서 온 사나이 Out of Time (1988) (1988)  (2) 고수진 02-23 1 436
32662 [리뷰]  라스트 모히칸, 1992 ★★★★☆ (9) 윤봉길 02-23 0 379
32661 [정보]  Tㅡ34  (4) 도깨비 02-23 0 791
32660 [기타]  영화를 찾고있습니다  (3) 조드호 02-23 0 531
32659 [리뷰]  스포) 사바하에서 젤 나쁜놈은  (11) 타마더 02-22 2 856
32658 [리뷰]  뺑반 후기 [노 스포.190221]  himurock 02-22 0 655
32657 [리뷰]  사바하 : 짬뽕 미스테리 스릴러 오컬트 ★★★★☆ (2) 핑퐁ㅋ 02-22 1 736
32656 [리뷰]  유랑지구....노스포  (3) 주먼이 02-22 1 476
32655 [리뷰]  스포없음) 더 페이버릿 : 여왕의 여자 보고 왔습니다 ★★★★ (4) 동작甲 02-22 1 698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