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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레아 복용후기(10일정도)

글쓴이 : 치킬 날짜 : 2018-10-10 (수) 06:37 조회 : 9591

20181011_010234.jpeg


아이코스에 이어서 2번째 사용후기네요. 어쨌든 담배는 안피우니까 효과인정으로 봤던 아이코스에 이어 이번엔 아레아입니다.

50이 넘어가면서 아래쪽에 평온함이 찾아와서 평화로울줄 알았는데, 왠걸 전립선비대증이 찾아오더군요.

이게 일종의 노화현상이라 특별한 약은 없다고해서 병원안가고 걍 그려려니 하고 지냈네요.

특히 앉아있으면 불편함이 극대화됩니다. 먼가 밤톨을 깔고 앉아있는듯한 묵직한 불쾌감이 ㅋ. 걍 견딜만해요 그정도는.

근데 문제는 엉뚱한곳에서 다가옵니다.

가끔 가다가 소변볼때 마치 식초 아니 빙초산이 나오는듯한 뜨겁고 따가운 통증을 느끼고 난후 겂이 덜컥납니다.

화장실에 가기전에 그 느낌이 납니다. 아 이거 그거다. 아니나 다를까 딱 전립선 부근부터 시작되는 뜨거운 통증.

와 이거 장난아니네. 이제부터 병원 들락거려야되나부다.이러는 찰라에 동생이 아레아라는 보충제를 추천합니다.

피로감도 확 없어지고 게다가 부작용이 착하대나 어쩌구하면서, 속으로 야 나 이제 새됐다.끝난인생이다. 이러면서 일단 먹기시작했네요.

취침전3알로 표시되어있는데, 일주일은 4알 먹으랍니다.

위가 약해서 먼가 마른 오징어같은 딱딱한거 먹으면 바로 체끼가 느껴지는 타입이라, 4알 한꺼번에 삼키는게 주져됐는데 막상 삼켜보니

먹을만하네요. 그리고 야쿠르트2병 완샷하고, 유투브좀 보다가 잡니다.

모 그런생각은 있었죠, 아래쪽이 좋으면 그 부근은 다 좋아지는거 아냐? 밑져야 본전이지 이런 생각 ㅋ

먹은지 3일째 되는날 자다가 잠이 깹니다.

새벽2시에 잠들었는데, 4시쯤깹니다. 이글도 뒤에 쓰겠지만 비슷한 이유로 4시에 깨서 쓰는글입니다 ㅎㅎ

응, 모냐? 몇년만에 느껴보는 새벽텐트? 그거? 이 나이에? 엌 ㅋㅋ 모 이런ㅋ

아르기닌 이나 레시틴에대한 이야기는 들은적은 있지만, 딱히 필요하지 않아서 그리고 직구하는 귀찮음도 있어서 먹어보진 않았는데,

아 이런 부작용이 있었구나하고 실감합니다 ㅎㅎ

아레아가 아르기닌,레시틴,아연이 주성분이라 아레아인가 아니면 아래쪽이 좋아서 아래아를 돌려쓴건가?

아무튼 생각지도 않은 부작용에 잠을 설칩니다만, 그럏게 피곤함은 안 느껴지더군요.

근데 이런 부작용때문이면 아시는분들은 아시는거니까 이런 후기 애써서 안 씁니다.

이토인답게 쓸데도 없는데 아침텐트가 무슨 소용인가요? ㅎㅎ

쓸모는 예상치도 않은곳에서 다가옵니다.

어느덧 소변보기가 겂이나는 즈음인데, 화장실 가면서 속으로 비명을 지릅니다.

으으 소변보다가 이소리 내본 경험이 있는분들은 공감하겠죠. 나오는내내 으으 하면서 몸 비틉니다.

중간에 잠깐 끊어 싸기라도하면 방광에서 요도로 이어지는 그부근에 뜨거운 통증, 으아아 소리가 절로나죠.

물론 계속 그런다면 벌써 병원갔겠지만, 가끔씩 그러는거라 차일 피일 미루고있었죠.

소변을 봅니다. 각오를 단단히하면서 왜냐면 그 느낌이니까요. 그런데...

어라, 모냐? 괜찮네. 아주 약한 느낌으로 느껴질뿐이네요. 소변량도 많아졌네요.

이게 특히 증상이 심했던 여름에 짙은 오줌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우연히 걸려먹은 아레아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슨 상관인가요? 괜찮아졌으면 그것으로 된거죠. 근데 아레아 먹기 2,3일전에도 화장실에서 느꼈던지라 아레아효과로 믿고싶네요.

또한가지 백수생활하면서 컴앞에 너무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생겼는데 거기에 대변도 이틀에 한번 가기 시작하면서

치열이 생긴거 같았습니다. 이게 일보는데 마치 면도칼로 째는듯한 날카로운 통증이 있습니다. 게다가 가끔식 통증은 없는데

일보고나서 깜짝놀랍니다. 변기물이 느낄정도로 핏물이 되어있죠. 째져서 피가 떨어져서 그런져죠. 상태가 심하지 않아서 연고 바르면

금방 나기는하는데, 주기적으로 반복되서 신경은 쓰입니다.

자는데 항문을 긁고있네여. 먼가 근질 근질합니다. 찝찝해서 바로 일어나 손 씻으러 갑니다. 요충이 생겼나? 갸우뚱하면서.

크 쓰다보니 지져분한 이야기만, 하지만 어쩌나요 이제 더욱 더한거 느낄 나이가 점점 다가오는데, 하 인생참 ㅋ

한 2,3일 긁다가 더 이상 안 긁습니다. 일보는데 훨씬 부드럽게 됐구요. 이것도 효과로 믿고 싶네요 ㅎㅎ

이제 이 새벽에 깨서 이 글을 적는 이유를 쓸차례네요.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2시쯤 잠들었습니다.

4알씩 먹던거 3일만에 3알로 줄이면서 텐트때문에 잠 설치는건 없어졌거든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먼가 필요량도 많아야겠죠 ㅋ

그래서 별 생각없이 잠들었는데, 먼가 야릇한 꿈을 꿉니다. 거기에 와우!! 흑녀가 등장합니다. 꿈은 점점 변태스러워지고,

흑누나 피부 장난아니게 부드럽다 이러고 있다가 확 잠이깹니다.

아래쪽은 승질나있고 와 이러다가 팬티에 실수하겠네하며 방심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번쩍드네요.

그리고 아직 기운이 완전히 가라앉지 않아서 컴키고 이글 쓰네요.

이제 좀 안정된거 같네요. 글 마치고 좀더 자야겠네요.

먹는양을 2알로 줄여야겠습니다.

솔직히 쓸데도 없는 부작용 원치 않네요.  다만 화장실에서의 평화를 위해서 꾸준히 먹어 볼 생각입니다.

효과 괜찮습니다.

네이버 쇼핑에서 아레아치면 바로 맨위에 아레아 뜹니다.

거기에 효과본 사람들 후기 많네요. 고추밭에 여자분은 피부때문에 먹는다고하고 ㅎㅎ

단언컨데 30대는 드시지마세요. 낭패봅니다

40대나 50대분 예전 느낌 느끼고 싶은분들 드시고 효과 보시면 좋겠네요 ㅎㅎ

전 2알로 줄여야 될까봐요, 쓸데가 없는 이토인이라서 ㅎㅎ 



피부암통키왕 2018-10-10 (수) 09: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냥한 2018-10-10 (수) 10:44
훌륭한 후기이십니다.
     
       
글쓴이 2018-10-10 (수) 17:27
낭패볼뻔했다가 화들짝 놀라서 잠결에 쓴글이라 좀 거친글이 되었네요 ㅎㅎ
쿨킥 2018-10-10 (수) 1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하늘을날아 2018-10-10 (수) 14:38
'아레아가 아르기닌,레시틴,아연이 주성분이라 아레아인가 아니면 아래쪽이 좋아서 아래아를 돌려쓴건가?'
크으~~!! 이거 한줄이 모든것을 알려주네요.ㅎ
건강하세요.
     
       
글쓴이 2018-10-10 (수) 17:26
원하는 효과가 딱이여서 장기 복용할 생각인데, 예상치 못한 강력크한 부작용때문에 ㅋㅋ
님도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ㅎㅎ
설계자 2018-10-11 (목) 00:28
광고성글같네요...표현이 넘 자극적이고 정형화되었고...블로그에서 보는 광고성글 같아요..
일단 걸릅니다..
     
       
글쓴이 2018-10-11 (목) 00:36
네 그러세요,ㅋㅋ  광고글을 새벽에 쓰는 기특한 알바생이 있나요? ㅋㅋ
     
       
mineajni 2018-10-30 (화) 00:54
?? 성의껏 잘 쓴거같은데 혼자 거르면 될껄 왜 똥을 싸지르고 가는지... 참 별 정신나간 놈들 많아요
글쓴이 2018-10-11 (목) 01:25
참나 폰으로 사진올리기 귀찮아서 구글링해서 사진 한장 퍼와 올렸더니, 알바취급하시는분이 계시네 ㅋ
내가 여기 서식한지가 몇년인데, 검색이나 해보시고 댓글다세요.
경험한게 꽤 생소한거라 귀찮아도 글올렸네요. 어디서 글 퍼와서 올리는거보다 직접 글 만들어올리는 사람 수고도 참작해서 댓글다십시요.
위제목에 쓴거처럼 10일간 먹고 체험한거 그대로 올린거고, 앞으로도 계속 먹을 예정입니다.
드시라고 강요한것도 아닌데, 내용이 광고처럼 느껴지셨나? ㅋ
     
       
설계자 2018-10-11 (목) 08:59
니깟글 볼라고 검색까지 뭐하러하나요...
알바가 건당으로 먹는건데 시간이 뭐가 중요해요..ㅋㅋㅋ
안그래요...아저씨
글쓴이 2018-10-11 (목) 09:25
굳이 또와서 댓다는거보니 관종이구만, 내용도 잘아는거보니 알바는 지가하는구만 ㅋㅋ
차단 ㅅㄱ ㅋㅋㅋ
굿라이프 2018-10-11 (목) 15:30
엄청난 후기입니다. 급 아레아가 복용하고 싶어졌습니다. ㅎㅎㅎㅎ^^;;;;;;
     
       
글쓴이 2018-10-11 (목) 18:15
저처럼 효과보시면 후기 꼭 올려주세요. 저보고 알바라고하네요 ㅎㅎ
          
            
굿라이프 2018-10-12 (금) 15:07
낼모레 40인데 40대의 후기 한번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ecie311 2018-10-12 (금) 15:15
와따 좋은 후기 ㅎㅎㅎㅎㅎㅎㅎ 종종 글 올려주십시오 ㅎㅎㅎ
     
       
글쓴이 2018-10-12 (금) 20:22
재밋게 읽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요새 주로 건강에 관한 관심이 커져서 운동하다가 괜찮은 소재있으면 올리겠습니다, ㅎㅎ
꼬리치레 2018-10-12 (금) 17:52
아르기닌이면 운동 부스터 보충제로 쓰는걸로 아는데 이거 과용하면 몸에  안좋은걸로암
몸에 힘이 나는것도 아르기닌 각성 성분 때문임


부작용 참고

https://blog.naver.com/am6001/221368265514
     
       
글쓴이 2018-10-12 (금) 20:25
일단 전립선 통증이 사라져서 필받아 쓴글입니다. 외삼촌이 전립선암으로 돌아가셔서 신경이 좀 쓰였던터라 통증 사라진건만해도 약간 위안이 되네요. 무엇보다 큰 부작용은 그거 아니겠습니까? 이토인에게 불필요한 그거 ㅎㅎ
Arch1 2018-10-14 (일) 06:51
항문질환예방엔 비데가 최곱니다

따뜨한 물론 약한 수압으로 맛사지하면서

변보고 묻은거 께끗이 씻어내면 항문질환에 걸리지않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침대위의악마 2018-10-21 (일) 19:52
     
       
글쓴이 2018-10-21 (일) 20:58
저거 무단으로 글 퍼갔네. 모지? ㅋㅋㅋ
     
       
글쓴이 2018-10-21 (일) 21:07
올린글 쭉보니까 이토인같네요. 인기글  주로  퍼가는듯요
쩐썰의대마왕 2018-11-01 (목) 20:18
피로 회복에 짱인가요?  한번 구입해보려는데... 아침에 일어날때 항상 피곤한 1인입니다. 일찍 못 일어남... 일하고 와서 집에서도 개인적인 일을 따로 하느라... 항상 늦게자서요. ㅠ

근대 레시틴, 아르기닌, 아연 양은 공개 안하네요. 사유가 배합량은 기밀이라고 하신거 같은데... 이해가 안가네요;;;
신촌로타리 2018-11-09 (금) 17:01
전립선 비대증엔 토마토가 짱입니다.
의무적으로 하루 한개 이상 드셔보세요.-방울 토마토는 더 많이 드셔야겠죠.
두어달이면 잦은 소변이 줄어듭니다.
토마토는 항암 효과도 커서 여러모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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