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5/20] (유머) 하루를 100만원에 파시겠습니까? .jpg (178)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응모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여행]

세번째 오키나와.

글쓴이 : kaiz99 날짜 : 2018-11-23 (금) 12:53 조회 : 4352 추천 : 4  




어쩌다보니 3년째 오키나와 여행을 매해 다녀오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가족 여행. 작년에는 와이프와 단둘이. 올해는 친구네 부부 동반이었네요.

이번 여행가면 꼭 먹으려고 했던게 프레시니스 버거입니다. 일본 본토에는 갈 일이 없을것 같고, 오키나와에는 딱 한군데 매장이 있었습니다. 로스트비프 버거인데 맛있었습니다. 딱히 또 먹고 싶진 않지만요.


오키나와는 맑은 공기와 남태평양 바다를 즐기러 갑니다. 비행시간도 두 시간으로 짧고 국제면허증으로 렌트 운전 가능합니다. 렌트 비용, 숙박 비용은 체감상 제주도보다 저렴하게 느껴집니다. 항공권이야 케바케지만 최소 왕복 10~ 최대 왕복 40 정도 생각하면 현실적이겠지요.

긴 비행 싫지만 바다 좋아하시면 추천할 만한 여행집니다. 3대 동반하는 가족 여행지로도 괜찮아요.

pauull 2018-11-23 (금) 15:07
오키오키
     
       
아프로캔 2018-12-20 (목) 18:22
오키나와~
큐브릭스 2018-11-24 (토) 09:49
저는 A&W 버거랑 재키 스테이크가 맛있었어요ㅎㅎ
     
       
글쓴이 2018-11-24 (토) 20:02
저는 루트비어도 좋아해요 ㅎㅎ 일행들은 호불호가 갈리더군요. 스테이크는 현민스테이크 좋아합니다.
김은진 2018-11-24 (토) 11:50
오키나와가서 느낀점. 한국의 어느 관광지보다 친절하다. 한국의 어느 관광지보다 싸다. 심지어 공항도 친절함. 인천공항 검색대 극혐.
     
       
글쓴이 2018-11-24 (토) 20:03
저도 공감합니다^^
그런데 오키나와는 의외로 젊은 사람들이 영어를 잘 못알아듣고 연로하신분들이 잘 알아듣더라구요. 한국식 영어는 대만에서 잘 통하더군요.
     
       
행운의중심 2018-11-27 (화) 01:24
저도 인천공항검색대 개극혐. 저만 느끼는 건지 무슨 대단한 직종 종사자 인듯한 행동 표정이 싫더라구요. 죄지은 사람도 아닌데 말이죠.
          
            
VVang 2018-11-27 (화) 11:55
거만 of 거만이죠
어르신들중에는 해외여행 많이 안가보셔서 잘 못알아들으시는 어르신들도 분명히 있을텐데
너무나 떽떽 거리는 말투로 뭐라함
     
       
Audrey 2018-11-27 (화) 09:23
저도 인천공항 검색대 개극혐.
불친절 of 불친절.
사향고양이 2018-11-25 (일) 12:21
햄버거는 캡틴 캥거루가 맛있더군요.
중부 지방에 하치렌 라면 중 츠케멘 괜찮았구요.
스테이크는 플리퍼 레스토랑에 안심스테이크가 맛있었습니다.
저도 2번 갔다 왔는데 또 가고 싶습니다.
Cinex 2018-11-25 (일) 15:51
오키나와 참 가보고싶은데 일본에서 운전하기가 겁나서 망설여져요 늘
그래서 이번에도 고민하다 결국 구마모토로...ㅠㅠ
     
       
글쓴이 2018-11-25 (일) 17:35
좌우반전이 큰 장벽이긴 하죠 ㅎㅎ.
오키나와는 전반적으로 안전운전하는 풍토이고, 동승자가 옆에서 같이 긴장하고 살펴봐주면 별 문제없습니다.
     
       
휘프노스2 2018-11-26 (월) 17:18
저도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등 여행을 많이 다니는동안 운전이 겁나서 못했는데..
유일하게 외국여행지에서 운전을 했던 곳이 오키나와입니다...
시내에 들어가지 않으면 차도 많이 없어서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
반대편 운전이라 헷갈릴꺼 같지만 조심만 하면 어렵지 않더라고요..
나중에 하루이틀 익숙해지면 시내 운전도 아주 쉽습니다...한번 도전해 보세요
     
       
남자는허뤼 2018-12-04 (화) 08:46
가끔 깜박이 킬때 와이퍼 작동하는것 빼곤 한 20~30분 운전해보면 적응됩니다.

전 구역 자체가 다 서행하는 편이고 고속도로도 80제한이라 큰 걱정 안하셔도됩니다.
다크사이더스 2018-11-26 (월) 14:35
오키나와 좋죠 ㅎㅎ
샤이닝프로덕… 2018-11-27 (화) 18:22
일본 차 많이 가 봤지만 오키나와를 못가봤네요.
오키나와 갈때 조언 좀 구해도 될까요?
     
       
글쓴이 2018-11-27 (화) 21:14
오키나와 달인 카페나 네이버 여행기가 많더군요.
휴양, 액티비티, 음식 중에서 음식은 좀 경쟁력이 약합니다.
짧은 비행시간, 바다, 공기, 청결과 공공질서 면에서는 좋은 여행지라고 생각합니다.
남부, 중부, 북부로 나뉘는데 4박5일 정도면 놓치는 곳 없이 볼것 보고 먹을것 먹을 수 있어요. 숙소를 중부에 잡으면 어디든 차로 1시간 반 이내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남자는허뤼 2018-12-04 (화) 08:50
중부쯤에 적당한 가격의 리조트를 숙소로 잡으시면 이동거리는 그리 길지않고 리조트는 한가지 장점이 리조트 마다 프라이빗 비치를 가지고 있고 셔틀버스도 운행하니 넉넉한 날짜 잡으시고 하루는 프라이빗 비치에서만 노셔도 좋고요, 저같은경우 5박6일 찍고 왔는데 널널하게 구경하고 먹고 즐기다 왔습니다.
          
            
남자는허뤼 2018-12-04 (화) 08:51
리조트는 일본만화에 늘 나오는 중학,고등학생 애들 수학여행 온거 구경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네버님 2018-12-01 (토) 06:23
좀 많이 긴 장마 + 태풍 시즌만 피한다면 괜찮은 여행지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 정말 친절하고 경치 좋고, 공기 맑고. 전 제주도 여행보다 오키나와 여행이 훨씬 좋았습니다.
     
       
다크사이더스 2018-12-07 (금) 13:12
여담으로 태풍시즌에 가면 해파리 조심하셔야 되요.
저는 모르고 갔다가 한 방 쏘이고 왔습니다 ㅋㅋㅋ
남자는허뤼 2018-12-04 (화) 08:54
시트러스맛 환타 또 먹고싶네요. 여행내내 저거만 뽑아다 먹었답니다. 꼬맹이들도 어르신들도 다 좋아 하더라고요 저 환타 만큼은.
돈데크만vv 2018-12-19 (수) 11:27
플리퍼스테이크 또 먹고싶네요..
쇼쇼숑 2019-05-12 (일) 20:04
저도  2016년 봄 ,2018년 여름작년 두번이나 갔다왔네요 렌트해서 다니고 넘 여유롭고, 좋아요
   

사용기/후기  월간추천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사용기/후기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12-03 15
[공지]  ※ 영화,도서,방송,애니에 대한 리뷰는 해당 게시판에 작성부탁드립니다.  스샷첨부 eToLAND 07-19 2
2609 [기타]  워치 밴드 4만원대 후기  스샷첨부 Rylan 11:51 0 315
2608 [기기]  Cowon Plenue M 몇 곡 청음기 ★★★☆ (2) 스샷첨부 최리하뚜 05-16 1 858
2607 [문화]  엔드게임 용산 아이맥스 후기 (예약법 등) 스포없음. ★★★☆ (6) 스샷첨부 그리피티 05-15 6 1954
2606 [기기]  기타 노트북 웹캠 해킹 보호 악세사리, 스티글 간단 후기 ★★★★ (1) 스샷첨부 어2오군 05-15 0 614
2605 [취미]  소소해서 괜찮았던 플레이엑스포 참관기 ★★★★☆ 스샷첨부 어2오군 05-13 6 959
2604 [여행]  하롱베이 경비행기 투어 ★★★★★ (3) 스샷첨부 김군여행 05-13 0 971
2603 [여행]  하롱베이 경비행기 투어 ★★★★★ 스샷첨부 김군여행 05-13 0 464
2602 [기기]  게이밍 노트북 TFG277 2주 사용 후기 ★★★★ (6) 스샷첨부 오타리맨 05-13 1 1048
2601 [기타]  통캇알리 후기 ★★★★☆ (1) 네버님 05-13 0 838
2600 [기기]  샤오미 사운드바 후기 ★★★★ (4) 스샷첨부 동그라미 05-12 0 2044
2599 [여행]  하노이 가성비+한식제공 호텔 ★★★★★ (2) 스샷첨부 김군여행 05-12 1 1360
2598 [음식]  신송 찌개용 된장 500g  (2) 스샷첨부 도깨비 05-11 0 1014
2597 [기타]  1993년 2월 15일 뉴스 (오렌지족의 하루) ★★★ (5) 서상현 05-10 1 821
2596 [기타]  노트북에 각도를! 링케 슬림 접이식 스탠드 사용후기 ★★★★ (2) 스샷첨부 어2오군 05-09 2 1550
2595 [취미]  대작이란 '트라하'를 게이밍폰 레이저폰 2에서 해본 후기 ★★★★ (1) 스샷첨부 어2오군 05-08 3 2312
2594 [기기]  초등학생 책상 위드그로우 사용기. ★★★★★ (4) 스샷첨부 링링다이 05-07 1 1740
2593 [기타]  조카에게 맞춰준 영양제 조합  (3) 6DWorld 05-06 0 1331
2592 [취미]  어버이날 카네이션 접어 선물 드리려고합니다 ★★★★★ 스샷첨부 서상현 05-04 4 1281
2591 [기기]  브룩스 GTS 18 런닝화 ★★★★★ (5) 스샷첨부 Anthimus 05-04 2 1884
2590 [기기]  궐련형 전자담배 차이코스 글램 15일 사용기  (2) 아다나마 05-03 1 1499
2589 [기기]  막귀의 매우 값비싼 소니 이어폰, 플레이어 청음기 ★★★★☆ (2) 스샷첨부 어2오군 05-02 2 2352
2588 [맛집]  망원동 멘지 파이탄 과 소유 ★★★★☆ (5) 스샷첨부 aa9710 05-01 3 2272
2587 [기기]  정작 게임할 땐 별로 안 쓴 무선 게이밍 마우스 3종 사용후기 ★★★★ 스샷첨부 어2오군 04-30 0 1815
2586 [기타]  카카오맵 나침반 이용해서 길찾기. ★★★★★ (10) 스샷첨부 화인 04-27 5 3659
2585 [기타]  알리 익스프레스 환불 후기 ★★★★ (12) Smile에스 04-26 11 3895
2584 [기기]  로고스토리 p타입 마블게이밍의자 사용기  (9) 스샷첨부 1212ㅇㄴㅁ 04-25 0 1641
2583 [음식]  팔도 도시락봉지면...  (13) 삶의미풍 04-24 1 2684
2582 [기기]  WD 10TB My Book Desktop External HD 개봉기 및 간략 테스트 ★★★★ (16) 스샷첨부 IMissYou 04-24 6 2362
2581 [여행]  대만 여행!후기 및 세금환급 꽁돈 챙기기 ★★★★★ (7) 스샷첨부 김군여행 04-23 5 2232
2580 [음식]  트레이더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연어유부초밥 ★★☆ (3) 스샷첨부 CivilWar 04-23 1 184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