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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소식]

[중저가폰 홍수] 한중 가성비폰 경쟁 서막 올랐다

 
글쓴이 : 미니라디오 날짜 : 2018-07-11 (수) 22:07 조회 : 865 추천 : 0  

상반기 중저가폰 쏟아져…화웨이, 샤오미까지 도전장
다만 열기만큼 판매량 증가하진 않아…여전히 시장 비중 40%
"물량공세, 중국진출에 따른 착시효과" 분석도 있지만
한국 소비자의 중국 제조사 인식 변화 주목해야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 국면이 장기화 되면서 제조사들이 중저가폰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시기적으로 중국 제조사들의 한국 시장 진출과 맞물리면서 '한 vs 중' 대결구도도 형성됐다. 뜨거워진 열기만큼 시장이 성숙한 건 아니지만 '수성의 한국폰'과 '떠오르는 중국폰'의 한판대결이 촉발된 지점이란 측면이 중요하다.

◆삼성ㆍLG의 물량공세와 화웨이ㆍ샤오미의 도전=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한 중저가폰은 갤럭시A8, 갤럭시온7 프라임, 갤럭시J2 프로 등 8종이다. 이미 2017년 상ㆍ하반기 출시한 7종을 뛰어넘었다. LG전자도 올해 X5, Q7 등 7종을 출시하며 중저가폰 시장에 화력을 더했다. 70만원대 이하 중저가폰을 염두에 둔 소비자의 선택이 대폭 늘어난 셈이다.

아시아경제



공통 키워드는 '프리미엄폰 같은 중저가폰', '높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다. SK텔레콤 전용폰인 삼성전자 갤럭시A8스타가 대표적이다. 이 제품은 출고가가 64만원대임에도 6.3인치 대화면ㆍ18.5대9 화면비ㆍ3700mAh 배터리ㆍ전후면 2400만 화소 카메라 등 100만원대 프리미엄폰에 버금가는 성능을 자랑한다. LG전자의 X5는 30만원대임에도 역대 최대 용량 45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1회 충전으로 이틀간 사용할 수 있어 '배터리 괴물폰'으로 불린다.

두 선두주자의 물량공세는 위축된 스마트폰 시장을 되살리려는 노력이면서, 호시탐탐 한국 시장을 노리는 중국 제조사의 움직임과 무관치 않다. 샤오미는 오는 16일 홍미노트5를 출시하는데 이동통신 3사가 유통을 맡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홍미노트5는 지난 1분기 인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으로 '가성비의 왕'으로 통한다. 5.99인치 대화면에 듀얼카메라를 탑재했다. 국내 출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20만원대일 가능성이 높다. 화웨이도 곧 첫 번째 자급제 스마트폰 노바 라이트2를 출시한다. 듀얼 카메라, 5.65인치 대화면을 탑재한 제품으로 높은 가성비를 앞세워 일본 자급제 시장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품은 많다, 시장은 없다"…중고가폰 활성화 여부는 미지수= 그러나 중저가폰의 잇따른 출시가 시장 규모 확대로까지 직결되진 않는 분위기다. 실제 통신업계에 따르면 올해 중저가폰의 판매 비중은 40% 수준으로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다. 한 이통사 관계자는 "중저가폰이 쏟아진다 해도 프리미엄폰 사용자가 중저가폰을 구매할 확률은 매우 낮다"며 "최근 중저가폰에 쏠린 관심은 프리미엄폰 공백기인데다 중국 제조사와의 대결 구도가 빚어낸 일종의 착시효과"라고 분석했다.

중국 스마트폰의 연이은 도전이 위협적이지만, 한국 시장의 진입장벽은 여전히 높다는 시각도 많다. 한국이 '외산폰의 무덤'이라는 분석은 아직 유효하다는 것이다. 또 다른 이통사 관계자는 "중국 스마트폰은 주로 온라인몰에서 구색을 맞추기 위해 소량 판매되므로 반향을 일으키긴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다만 화웨이와 샤오미가 비슷한 시기 신제품 출시를 결심한 것은 국내 시장에서 중국 스마트폰의 입지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간접적 증거라는 분석도 있다. 화웨이 관계자는 "트리플 카메라 등 혁신 기술을 선보이면서 중국 제품에 대한 한국 소비자 인식이 변화하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일본에 이어 한국 자급제 시장에서도 품질 좋은 제품으로 성과를 낼 것"이라고 했다. 
오늘이라는 시간은 나를 어디로 부르는지 알 수가 없다

skhen 2018-07-11 (수) 22:25
백도어만 아니었으면 얼마든지 환영이었는데..... 가격도 성능도 좋구.....
 거기다 삼성페이가 너무 강함 ㅜㅜ
     
       
통합사회황국… 2018-07-11 (수) 22:58
백도어는 구글도 삼성도 어느 회사건 다 있습니다.

저번에 노트7때 소비자가 원치 않았는데도 강제업데이트

한적있죠. 이것도 백도어 입니다.
          
            
달님세상 2018-07-12 (목) 22:04
보통 소비자가 두려워하는것은 내 정보를 가져가는것 아닐까요?
               
                 
통합사회황국… 2018-07-12 (목) 23:45
그렇긴하죠.

그렇지만 맞춤형 광고도 어찌보면 백도어 입니다.
통합사회황국… 2018-07-11 (수) 22:52
중국폰은 말만 저가형이지 성능은 중급 입니다.

인식이 그래서 그렇지 중국폰들이 좋은건 사실입니다.

삼성페이라? 쓰는사람을 보지못해서 그렇게 강력한

기능인가요?
     
       
달님세상 2018-07-12 (목) 22:03
제 주변에는 대부분 쓰고있어요
삼페 엄청 편하죠
          
            
통합사회황국… 2018-07-12 (목) 23:45
아 ...
CKRYSTAL 2018-07-11 (수) 23:17
그냥좋은걸쓰세요
gackt082 2018-07-12 (목) 00:19
한국이 '외산폰의 무덤'이라는 분석은 아직 유효하다는 것이다. 또 다른 이통사 관계자는 "중국 스마트폰은 주로 온라인몰에서 구색을 맞추기 위해 소량 판매되므로 반향을 일으키긴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라는 말이 어떻게 보면 참 기사지만 맞는말인것같다. 대리점 하는 친구도 있고, 판매점 하는 친구도 있고 중고폰업체 하는 친구도 있는데, 샤오미,화웨이등을 구매 하러 오는 사람은 거의없다. 한달에 5명도 안된다.
중고폰업체에 들어오는 외산폰은 한달에 5대 미만, 가격도 얼마 하지 않는다. 가개통인 새 제품이 10만원 넘어 가는 경우도 거의없다. 해외 휴대폰시장에서도 외산폰들은 헐값에 거래되고 구매자도 판매자도 별로없다.
심천에 가도 거들떠도 안보는 휴대폰기종들이 중국쪽 제품들이다.
갤럭시S시리즈의 신제품과 갤럭시A시리즈 같은해 신제품경우 전체적인 스펙,성능을 비교하면 2년전~1년전 사이의 성능을 보인다. 즉, 2018년도에 나온 S9 시리즈 와 2018년도에 나온 A시리즈 2018 모델이 S7과 S8사이의 스펙정도.
J시리즈는 그냥 쓰지말길 바란다...써본사람은 이걸 왜 쓰면안되는지 몸소 느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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