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해외축구]

연말 EPL 일정에서 가장 많이 뛴 선수는?

 
글쓴이 : 딜리딩딜리동 날짜 : 2017-01-11 (수) 23:27 조회 : 596   


연말에서 연초로 넘어가는 19라운드와 20라운드는 2~3일 간격으로 경기가 치뤄졌었죠.

시즌중 가장 빡신 그 두 라운드에서 가장 많이 뛴 선수의 리스트는 이렇게 된답니다.


날짜

선수

소속팀

상대팀

거리

1월 2일 랄라나 리버풀 선더랜드 13.22 km
12월 31일    랄라나 리버풀 맨시티 12.88 km
1월 1일 플라미니 수정궁 아스날 12.67 km
1월 2일 보이드 번리 맨시티 12.62 km
12월 31일 보이드 번리 선더랜드 12.56 km
1월 2일 와드-프라우즈      사우쓰햄튼        에버튼 12.54 km
1월 2일 스노드그라스 헐시티 WBA 12.40 km
1월 2일 보리니 선더랜드 리버풀 12.30 km
1월 2일 앤디 킹 레스터 미들스브루     12.23 km
1월 2일 라르손 선더랜드 리버풀 12.18 km


http://www.skysports.com/football/news/15117/10715958/adam-lallana8217s-running-stats-liverpool-midfielder-defies-fatigue


1위는 랄라나. 2위도 그 이틀 전의 랄라나;;

즉, 랄라나는 올시즌 철강왕으로 거듭남.


덩달아 공격 기록도 좋아짐.

리버풀 이적 첫해인 2014/15 시즌에는 5 골 - 3 어시스트,

둘째 해인 2015/16 시즌은 4 골 - 6 어시스트를 기록.

근데, 올시즌에는 절반밖에 안 지났는데, 벌써 7 골 - 7 어시스트.

더욱이 올시즌의 포지션은 공미나 윙이 아니라 미드필드 더 뒤쪽...


개인적으로도 사우쓰햄튼 시절부터 흥미롭게 보던 선수였었고,

그렇지만 뻥글 감독 밑에 가면 잠재력 제대로 못피울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우쓰햄튼에서 포체티노 밑에 있다가 리버풀의 뻥저스 밑으로 옮기면서 좀 퇴보하는 감이 보였는데,

감독이 클롭으로 바뀌고 나서 철강왕이 되면서 모든 면이 성장함.


주말에 맨유 vs 리버풀 경기가 있는데, 폭바 vs 랄라나 대결도 재밌을 듯.



봄의요정루나 2017-01-12 (목) 00:11
13km 라니... 완전 강철 체력이군요;;;;
안그래도 요즘 매번 나오는 클라인만 봐도 ㅎㄷㄷ 했었는데;;; 더 뛴 선수가 같은 팀에 있었다니 ;;;;

무섭습니다;;;
     
       
글쓴이 2017-01-12 (목) 01:22
진짜 무서운 건 1등 찍고, 이틀만 쉬고 나와서 더 뜀;;
          
            
봄의요정루나 2017-01-12 (목) 02:08
;;;;;;;;;랄라나 체력이 괜찮을려나요??
이퀼라이져 2017-01-12 (목) 00:46
클라인일까 랄라나일까 하면서 들어와봤는데 클라인은 순위에도없네요 ㄷㄷ 랄라나 대단
     
       
글쓴이 2017-01-12 (목) 01:21
이런 건 아무래도 미드필더들이 유리하죠.
경기 상황에 따라 쉴새없이 조금씩이라도 움직여야 하는 포지션이니...
풀백은 전력 질주 횟수가 많아서 체력이 중요하긴 하지만,
자잘한 움직임은 적은 편이라 운동거리로만 따질 때는 좀 불리하고요.

그래, 일반적으로 산책만 한다고 욕 먹는 미드필더들도 풀백들보다 운동거리로는 더 많이 나오곤...
   

스포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욕설 및 반말 금지합니다.  이토렌트 08-17 26
[공지]  ※ 스포츠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12-03 13
41613 [해외야구]  로버츠 감독이 작전 잘 썼네요  (1) 현쑤쓰 14:35 0 291
41612 [해외야구]  핸진이 세이브 추카  (1) 락매냐 14:17 0 275
41611 [해외야구]  류현진 선수 첫 세이브네요~~  (3) 서울메이트 14:16 0 351
41610 [야구]  잘한다 류현진~  (5) kid4 14:02 1 354
41609 [해외야구]  루헨지니...  (5) 易地思之 13:47 0 319
41608 [격투기]  왕따를 극복한 파이터 장한솔 vs 무너진 몸의 한계를 극복한 파이터 최제이  진정룰루 13:38 1 278
41607 [야구]  김재환 은퇴뒤에  세린홀릭 13:30 0 347
41606 [해외야구]  류현진 등판하네요 ㄷ  (4) 참된자아 13:15 0 471
41605 [해외야구]  류현진...  (3) 영원한소년 13:09 0 318
41604 [해외야구]  류핸진 불펜에 있네요  (3) 락매냐 12:31 1 363
41603 [해외야구]  핵사스 19삼진 ㅋㅋㅋ  (2) 맹수짱 12:06 0 407
41602 [해외축구]  호날두...탈세혐의...  (4) La벨비 11:52 0 424
41601 [농구]  이번 파이널도 두 팀이 하는군요.  엘사페라도 11:44 0 99
41600 [농구]  예상은 했지만, 완전히 압승을 거두네요  BabyBlue 11:39 0 180
41599 [농구]  [NBA] 한번도 없었던 3년 연속 같은 팀의 파이널 대결을 보겠네요  (5) ♥사랑니♥ 11:18 0 201
41598 [야구]  2017년 스크 가을야구 포기하고 보는게 나을듯 합니다 ㅠㅠ  (3) 카우보이개밥 11:01 0 185
41597 [해외야구]  (0526 디백스전) 테임즈 전 타석 모음  일탈 09:30 0 237
41596 [해외야구]  오늘의 한국 메이저리거들의 선발 현황...  (2) 목인방 07:02 0 300
41595 [야구]  삼성 탈꼴지도 가능할듯  (2) 황정음오아예 05:58 0 501
41594 [축구]  FIFA U-20 S.Korea 6일차 경기 하이라이트...  봄의요정루나 04:51 0 187
41593 [해외야구]  류현진에 대해 송재우 위원의 방금 해설..  (3) 나누미 01:25 0 868
41592 [기타]  5월 26일 경기일정(MLB+KBO+U-20)  강무 00:05 0 97
41591 [야구]  삼성은 백업 선수 수준이 너무 낮네요.  (7) Piaget 05-25 0 394
41590 [축구]  2017 U20 월드컵 조별라운드 제2경기 종료 , 각조별 순위 현황  (2) octhree 05-25 3 375
41589 [해외축구]  뉴 네이마르 비니시우스 주니어  성진국에이스 05-25 2 383
41588 [야구]  기아야구 과연 주말 3연전 결과는???  (8) 천재소년깜유… 05-25 2 403
41587 [야구]  두산은 임창용 약먹고 이젠 잘하네..  (5) 영원한소년 05-25 0 483
41586 [야구]  아.. 한점 따라가고 끝나나요?  (2) 유배추도사 05-25 0 220
41585 [야구]  아... 거기서 병살이냐...  (2) 천마검선 05-25 0 211
41584 [야구]  아웃 카운트 하나를 못 잡는 임창용은 이지 한계인 것 같아요.  (11) 플로리나 05-25 0 34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