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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야구]

TEX구단에서는 추신수 WBC선수차출 거부했네요.

 
글쓴이 : 공구리님 날짜 : 2017-01-12 (목) 06:39 조회 : 561   
뭐 당연하다고 봅니다. 고액연봉선수가 메리트없는 대회나가서 부상이라도 당한다면 

ㅂㄷㅂㄷ하겠죠...

솔직히 추신수선수 안그래도 먹튀이미지로 슬 넘어가는분위기인데 시즌준비에 몰두 했으면 하네요.

근데 이상하게 대호행님은 집착하게 됩니다.ㅠㅠ

번저강 2017-01-12 (목) 08:10
대체 발탁 손아섭 예상해봅니다 ㅋㅋ
laksjjd 2017-01-12 (목) 13:30
추신수는 병역 먹튀죠
     
       
량이c 2017-01-12 (목) 14:54
병역 먹튀는 나지방 같은 애들이나 해당되는 얘기구요.
추신수 같은 경우 그나마 아시안 게임에서 대 활약이라도 했죠
          
            
laksjjd 2017-01-12 (목) 15:02
무슨 헛소리에요. 나지완은 그때 뽑힌것 뿐이고, 그 이후에는 못뽑힌거고, 추신수는 계속 그 이후에 뽑혀야 하는데도 지가 팀 핑계 대면서 안오는거죠. 야구 선수중에 병역 먹튀로 불릴만한 놈은 추신수 밖에 없음.
               
                 
량이c 2017-01-12 (목) 15:11
부상인데 숨기고 병역 혜택 받으러 간 선수를 병역 먹튀라고 안하면 누구를 먹튀라고 합니까
오로지 병역 혜택만을 보고 거짓말을 했는데 저게 먹튀가 아니라구요?
"스프링 캠프 때부터 아팠는데 여기 오려고 참고 뛰었다. 그런데 대표팀에 소집되고 나니 참고 뛰기 어려울 정도로 아팠다" 라고 했네요 나지방이..
평생 저런 선수 볼 수나 있을까 말까 한 선수인데요.  저런애가 먹튀가 아니라구요?
그에 반해 추신수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활약을 대표팀에서 선보였습니다.
비록 나중에는 고사를 하긴 했지만... 그래도 다르죠..
나지완 따위에 비하면 추신수는 매우 양반인겁니다.
헛소리는 그쪽이 하고 있는거죠.
                    
                      
laksjjd 2017-01-12 (목) 15:19
나지완이 무슨 부상을 숨겨요? 그해 시즌 시작 전부터 팔꿈치 아프다고 말했던 선수에요. 그리고 아픈 상태로 뽑힐 당시에 규정타석 다 채울정도로 나왔던 선수구요. 어디서 나지완이 부상숨겼다는 헛소리가 나오는지. 거기다 팀별로 하나씩 돌아가던 쿼터에 의해서 뽑힌게 확실하죠. 이번 국대는 나지완은 아예 뽑히지를 않았구요. 추신수는 병역 혜택 받기전에는 뽑히고 싶다고 난리더니 뽑히고 병역 혜택 받고 나니 한번도 안나오죠.계속 뽑으려고 해도 안나옵니다. 이게 먹튀죠. 대회에서 잘했네 못했네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그때 그때 컨디션에 따라서도 활약도는 갈리니까요. 하지만 뽑아야 하는데 거부 하는 선수는 추신수 외에는 없죠. 그게 바로 병역먹튀입니다. 추먹튀. 헛소리 그만하길 바랍니다.
                         
                           
량이c 2017-01-12 (목) 15:40
이 무슨 헛소리가 -_-; 부상인 선수를 왜 국대에 뽑아요 나지완이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국대에 참가시켜야 할정도로 레벨이 있는 선수입니까? 부상이었으면 나지완 따위는 안뽑았을거고.. 그당시에도 부상숨김이라는 이유로 욕 많이 먹었는데.. 나지완이 부상인걸 다 알고 뽑았으면 나지완이 왜!? 병역 비리 아니냐라는둥.. 같은팀 안치홍한테 미안하지 않냐는둥.. 갖가지 비아냥을 왜 들어요?  고작 나지완따위를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데려갈 정도로 국가대표자리가 그렇게 만만합니까? 각 팀 주전 외야수 레벨로 쳐도 나지완은 한참 아래에 있는데.. 어디 나지완 따위가.. 아무리 팀별 쿼터라고 하지만 국대에 뽑혀요? 수비가 되기를 하나? 그렇다고 빠르기를 하나? 팀에서 조차 외야보다는 지명으로 많이 나오는 선수가.. 그런데 심지어 부상인데 나지완이 뽑힌다구요? 지금 본인이 무슨 헛소리를 하고 있는지 알기는 하고 얘기하는겁니까?
                         
                           
laksjjd 2017-01-12 (목) 16:03
무슨 헛소리에요. 나지완이 부상이 있어도 당시 기아 선수들 중에는2,3번째도 많이 타석에 들어선 선수였어요. 게다가 당시 뽑힌 선수들 당시 기록이나 좀 찾아보고 헛소리를 하시죠. 나지완이 수비 안해도 나지완보다 못한 war를 기록한 선수도 뽑아갔어요. 팀 쿼터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안치홍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세요. 안치홍은 뽑고 싶어도 못뽑는게 2차명단에서 이미 탈락시켜 버렸어서 기아는 이미 선택지도 사라졌구요. 야구 게시판 같은데 가서 이런 헛소리 써보세요. 나지완보다 더 안뽑혔어야 할 선수들이 줄줄이 나올테니.  나지완이 아무리 뽑히고 못했어도

지 이득을 위해서 병역 먹튀하고 국대는 아예 쌩까는 추먹튀만 할까요. 추먹튀는 최악의 병역 먹튀입니다. 하여간 추먹튀 팬들은 욕 먹을것까지도 감싸고 돌아.
                         
                           
량이c 2017-01-12 (목) 18:43
난 추신수 팬 아닌데.. 안그래도 박찬호로 인해 민폐 끼친 텍사스고..
추신수가 더이상 민폐 끼치지 말란 입장인건데

그리고 기아 중에 암만 2,3번째로 타석에 많이 들어섰다고 한들...
애초에 수비 안되는 반쪽 선수를 국대에 뽑은 전력이 없어요.
그런면에서 애초에 나지완의 국대는 처음부터 말이 안되는 선택지인거죠.
거기다 더불어 나지완이 부상을 숨기기까지 했네요?
부상이 아니었으면 님 말대로 나지완이 뽑혔다 한들... 그리고 활약을 못했다 한들..
욕을 먹을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국대로 나간다고 선수가 다 뛸수 있는것도 아닌데..
근데 이자식이 본인 스스로 나는 원래 아팠었고 이제 팀에 말해서 수술 할려고 한다..
라고 인터뷰를 했어요. 아시안 게임 끝나고 얼마 안되서요..
본인 스스로 그런 소리를 한 선수가 먹튀가 아니다? 그리고 최악이 아니다?
내가 본 최악의 국대 선수는 나지완 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어떤 선수도.. 국대를 그런식으로 이용해먹지는 않았어요.
님 기아 팬이신가 본데.. 나지완은 충분히 욕들을만 했고...
역대 최악의 국대 선수이며.. 국대 먹튀 입니다. 실력도 안되는 주제에..
다시는 승선할 가능성도 없는 주제에.. 단한번의 국대로 많은것을 얻어 갔죠.
그런면에서 본다면 단 한번의 국대이긴 하나.. 그래도 나라를 위해 제대로 활약해준 추신수

그리고 첨언 하자면 추신수가 스스로 국대 안나온건 2013년 한번 입니다..
그 이후에 3번의 대회는 다 소속팀과 메이져리그 사무국에서 차출 거부를 했죠
"2014년에는 팔꿈치 부상으로 불참, 2015년에는 추신수 일기에서 자신은 출전의사를 밝혔으나,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안에 들어간 선수의 출전을 불가선언" 
선수 개인 의사로 안나온건 FA 이적 첫해였던 13년 한번 뿐입니다.
                         
                           
laksjjd 2017-01-12 (목) 21:43
개인의사로 안나온건 한번뿐? 웃기고 있네요. 매번 팀이나 사무국 뒤에 숨으면서 지 이속만 챙기는게 추먹튀인데.  추먹튀 팬들 참. 추먹튀가 텍사스에 민폐를 끼치건 말건 텍사스 팬 아니고서는 뭔 관련이 있다고. 텍사스가 지들이 박찬호 추신수 데려가서 실패한건데 데려간 지들이 책임질 일인뿐인데 뭔.. 나지완 시즌 초반부터 아프다고 했지만 열심히 뛰었고, 그래서 뽑힌것 뿐이죠. 나지완 뽑힐때 뽑힌 선수들 당시 기록이나 찾아보고 헛소리 하라니까요. 나지완보더 더 못한 선수도 뽑아가놓고는 나지완만 욕하는건 양심이 안찔리나. 국내 야구팬들은 나지완이 입턴거는 욕해도 제정신이면 뽑힌거 가지고는 욕 안해요. 추먹튀 팬들이나 나지완 운운 하는거지

병역 혜택 준 국가에는 보은은 언급도 안하면서 텍사스에 보은하라니 이 무슨 ㄱ잣같은 논리지.
량이c 2017-01-12 (목) 14:50
추신수는.. 안와도 된다고 생각함.
이제 그만 텍사스에 좀 보은할때가 되지 않았나....
맹수짱 2017-01-12 (목) 23:03
위엣분과는 대화가 안될듯하네요 ㅋㅋ

2006wbc,아시안게임 = 인증안된선수라 안불러줘서 못나감
2008베이징 올림픽 = 가고 싶어도 시즌중단까지 해주는 KBO와 달리 시즌중단이 없는 MLB소속이라 못나감
2009wbc = 군면제도 없지만 부상회복중임에도 참가
2010아시안겜 = MLB 시즌 뒤 참가 ( 이때 면제 )
2013wbc = 겨울에 갑작스레 트레이드 된걸로 모잘라 팀사정상 난생처음 중견수직책을 FA앞두고 맡게됨.새팀,새
포지션 적응 그리고 일생일대의 기회인 FA까지 껴있어서 불참
2014 인천 아시안게임 = 부상
2015 프리미어12 = 핫바지대회 사무국에서 못나가게 함

정확한 팩트인데 이게 어딜봐서 사무국 과 구단뒤에 숨어서 이득만 챙겼다는건지.....
추신수 선수가 이런저런 언플로 까이는거야 충분히 감내해야되는건 맞지만 병역특혜 먹튀라는건좀 심하네요.
흔히 말하는 아다리가 안맞아서 참여를 못한겁니다.
뭐 이렇게 저렇게 나쁘게만 본다면야 한없이 나쁘게만 보이겠죠.
     
       
포니보이 2017-01-13 (금) 08:31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
     
       
laksjjd 2017-01-13 (금) 09:15
딱 나오네요. 병특전에는 가고 싶어서 안달. 병특 받고나서는 안나옴. 국내 타 선수들은 추신수 같이 안나온 케이스 없음. 타 메이저리거들 추신수 같이 안나온 선수 없음.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요? 추신수 외에 추신수 처럼 안나온 선수 있습니까? 차라리 조동찬 처럼 그 당시만 딱 잘해서 뽑히고 병특 받고 그 이후에는 아예 실력이 안되서 안뽑히는거면 모를까 추신수 처럼 계속 뽑혀야 하는 선수가 계속 안나오고 심지어 이번 wbc까지 불참하는건 이제 먹튀이야기 들어야죠. 13wbc나 프리미어12까지 안나온것까지는 봐준다 쳐도 이건 국내선수들과의 형평성만 봐도 추신수가 욕 안들어 먹으면 안되는 사안입니다.
          
            
맹수짱 2017-01-13 (금) 09:22
국내 타 선수랑 MLB에서 뛰고있는 선수랑 똑같이 적용하시는 이유가 뭐죠 ?
타 메이져 리거요 ? 박찬호 형님 정도빼고는 장시간 메이져에 있었던 선수는 없었지 않나요 ?
님이 글쓴거 보세요 병역혜택먹튀라고 쓰셨는데 저 상황이 어딜봐서 먹튀죠 ?
병역특혜받고나서 못나온 년도는 13년도 딱 하나인데 저렇게 인생일대에 중요한 기회에서 안나올수도 있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글쓴이님은 아닌거 같으니 이건 의견차이 인거 같구요.
제가 댓글에도 썼지만 언플때문에 욕먹는거야 당연히 감내해야된다고 써놨습니다.
그리고 이번 WBC는 수술한지 얼마안되서 구단내에서 나가면 안된다고 사무국에 서류를 제출까지해서 못나가는건데 추신수 선수가 권한이 있나요 ? 텍사스 소속인데 텍사스 말을 들어야지 누구 말을 듣습니까.
애초에 MLB 사무국과 MLB 구단의 입장차이가 다릅니다.
그러니깐 WBC가 그들에게는 위상이 별로 없는 대회인거죠.

어디가 먹튀인지 저는 도무지 모르겠네요
09 10 나와서 병역혜택받고 나머지 대회 1개 대회 WBC 한개 거른건데 말이죠
그리고 13WBC 한국대표팀 성적이 매우 좋았어도 추신수선수가 이렇게 욕을 많이 먹었을까요 ?
그때 성적이 참담하니 이렇게 욕을 더 먹는 이유도 있다고 봅니다.

저의 생각과 글쓴이님 생각이 다를수는있습니다.
그러나 제 기준에는 먹튀는 절대아닌데 먹튀라고 하시니 하는 말이였습니다.
차라리 텍사스 FA 이적후 먹튀라고하면 이해할수있습니다.
추신수 선수팬이지만 못한건 못한거니깐요.
               
                 
laksjjd 2017-01-13 (금) 09:30
13년도에 그 당시에 국내 fa앞두고 있었던 시즌이었던 선수가 누구누구있었는지는 아십니까? 그 선수들은 그냥 나왔어요. 추신수는 안나왔죠. 뭐 좋아요. 13은 그렇다 치죠. 이번에는 왜 못나온다는건데요? 팀 핑계 대고 있지만, 본인 이득일 뿐이죠. 그리고 박찬호 외에 없다구요? 06wbc때 박찬호 서재응 김병현 등등 본인 이득 생각하면 안나와야 하는데, 다 불려 나왔습니다. 그리고 09wbc예선은 왜 나왔는지는 아십니까? 06때 병특 주는 바람에 09때도 준다는 말이 있었거든요. 1개 대회거른거라구요? 이제는 두개 대회거른거네요. 국내 선수는 40넘은 선수도 강제 차출되는 마당에 병특 받고 혼자 wbc에 한번을 출전을 안하니 욕 안먹는게 이상하죠. 왜 국내 타선수랑 형평성 문제가 있는데, 꼭같이 적용하면 안되는건가요? 국내 선수들은 호구입니까?
                    
                      
맹수짱 2017-01-13 (금) 09:32
네 알겠습니다.
계속 해봤자 서로의 의견 차이가 크니 안좁혀질거같네요.
                         
                           
laksjjd 2017-01-13 (금) 09:36
네 뭐.. 저도 이전까지는 추신수가 그래도 잘했으면 싶었지만, 이번에 안나온다는 이야기 듣고 정나미가 떨어져서 마구 써 봤네요. 정말 야구 국대 차출되는 케이스에서 아무 이유없이 안나온다는 케이스는 추신수가 유일하니까요. 실력이 떨어져서 부상이어서 뭐.. 인정해야죠. 추신수 위해서 fa니까 인정해 주는데, 이번에 안나오는건 정말 욕이 나오네요. 오죽하면 추신수 규정까지 만들었을까요. 그것도 국내선수만 적용되서 추신수는 유유히 빠져나가 버렸지만.
                         
                           
맹수짱 2017-01-13 (금) 09:44
저도 글쓴이님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이해 못하는바가 아닙니다.
충분히 저같은 입장도있고 다른입장도 있는거니깐요.
제가 추신수 선수의 너무 열정적인 팬이라서 너무 좋게 봤을수도있구요.
어떻게 보면 09 10은 그렇게 참여했으면서 13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안나오는모습에 당연히 실망할수도있다 보구요.
1년 2천만불선수인데 이번WBC는 부상때문에 진짜 구단에서도 내년에도 시즌에반도 못뛰면 진짜 욕나오는 상황이니 구단상황도 이해를 해주세요.
MLB구단이 WBC같은 대회 신경이나 쓰겠습니까..
아침부터 열내지마시구 금요일인데 해피한 금요일 되세요 ^^
조시해밀턴 2017-01-13 (금) 01:45
WBC 우승해도 득되는거 없고 비시즌에 경기하는거라 시즌에 영향주거나 혹여 부상이라도 당할바엔 안나오는게 나음
내맘을지켜라 2017-01-13 (금) 04:37
13년 추신수 그때가 좋았지! 하지만 fa계약이 있던 연도 라는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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