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야구]

넥센 안우진이 욕을 처먹어야 하는 이유..

 
글쓴이 : 강무 날짜 : 2018-01-11 (목) 21:34 조회 : 1194   

야구 팬이라고 하신다면 다들 사건상황을 아시겠지만

.

프로 계약 후 휘문고 3학년 재학중에 후배 폭행사건 발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3년 자격정지(프로생활은 지장없음)

유소년야구지원,포항지진성금, 등등 인성물타기 시전겸 침묵으로

사건이 묻히는듯 했으나 각 구단 팬+기자들이 뒤를 캐기 시작

->대한체육회에 재심청구(대한체육회는 2심제)하고 인터뷰로 계속 물타기 시전

이유는 뭘까요? ...

제가볼땐 3년자격정지 대상자는 국대자격 영구 불가 임으로

훈련소4주로 군대기간 퉁칠 기회를 날릴판..

국대경력x, 학교폭력가해자라 경찰청,상무지원해도 탈락확률 99.99%

.

.

제가 볼때 이 선수는 1군등록하고 출전하는순간 모든 팬이 가해자 드립칠것 같네요 ㅋㅋㅋ





흰혹등고래 2018-01-11 (목) 22:24
순간의 자제력 발휘는 후일을 위한 포석이라는걸 알았어야...
     
       
글쓴이 2018-01-11 (목) 22:46
가해자는 가해자일뿐이니..제대로 엿먹길  바래야죠..
朱雀 2018-01-11 (목) 22:40
그냥 인성이 덜된 쓰레기새끼
     
       
글쓴이 2018-01-11 (목) 22:46
거기다 싸고 도는 구단도..
고수진 2018-01-12 (금) 01:16
뭐 호갱이들도 옹호 많이 할 걸요...

약먹은 놈도 옹호하는 판국에 저 정도는 뭐가 문제냐고 큰소리칠 듯

(약먹고도 프로로 잘만 뛰는 샠키 유니폼 판매량이 3위라는 거 보니 허....)
     
       
글쓴이 2018-01-12 (금) 12:46
그러게요..
재심결과도 3년정지이길.
마음같아서는 2018-01-12 (금) 08:45
넥센이 쓰레기죠

알면서 입 처 닫고있다가

불거지니까 허겁지겁 인터뷰시키고 ㅋㅋ

역효과만 났지
     
       
글쓴이 2018-01-12 (금) 12:46
프로경기하는덴
지장 없으니 조용히 물타기+잠수시켰는데
군문제 걸려버리니 바로 난리 나는거죠 뭐
ciel1004 2018-01-12 (금) 11:24
어린 나이에 부족한 생각으로 잘못된 행동을 했다 칩시다.
어리니까 생각이 짧고 아직 뭘 모른다고 치더라도 부모와 구단 등 어른들이 있는데 왜 사태는 점점 커져가고 있을까요?
일을 저지른 후에 진심어린 사죄와 반성이 뒤따랐다면 사태가 이렇게 가고 있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진짜 야구팬들이 나서서 보이콧을 해야 하는 것인지...
     
       
글쓴이 2018-01-12 (금) 12:47
책임이 뒤따른다는걸 알려줘야..
조용히 잠수타고 있다가 자기들 원하는데로 안돌아가니
부랴부랴 나서는것 같아서.. 좀 보기 그렇죠?
겨울아가지마 2018-01-12 (금) 14:29
이게 소프트볼협회인가 하는 곳이 신의 한수 였죠.
우선 이 사건이 터졌들을 때 대부분 신문에서는 3년간 자격정지의 실효성이 없다가
준된 기사거리 였습니다. 이후 KBO는 제재할 명분이 없다고 하며
이미 넥센에 6억으로 계약을 했죠. 대략 시간순서로 썼는데요.
기사를 보면 12월에 일 안하기로 유명한 대한체육회에 이의신청을 한것 같습니다.
만약 3년 자격정지면 군대면제 혜택을 볼수 없기에 이렇게 일 처리를 하는것 같은데
대한체육회가 생각이 있다면 이 사건을 처음 조사한 소프트볼협회 실무진을 불러서
왜 이렇게 중진계를 내렸는지 물어보는게 정상적인 방법 같습니다.
     
       
글쓴이 2018-01-13 (토) 01:36
재심에서
자격정지 3년이 유지되거나... 더욱 가중처벌이 있길 기다려봐야죠.
   

스포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욕설 및 반말 금지합니다.  이토렌트 08-17 27
[공지]  ※ 스포츠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12-03 14
54306 [기타]  한겨레신문 - 나는 김보름을 응원한다  (4) 채정안 14:28 1 115
54305 [야구]  프로야구 스캠 일본팀과 연습경기 좌표  unikaka 14:24 0 61
54304 [기타]  스포츠키다 닷컴 WWE 일리미네이션 채임버 2018 복귀 예상 레슬러 5인  카투니월드 14:21 0 36
54303 [기타]  스포츠키다 선정 WWE 레슬매니아 35에서 성사되어야 할 경기 5가지  카투니월드 14:16 0 50
54302 [해외축구]  무리뉴가 다시 명성을 찾는 방법  고투더뿅 14:15 0 79
54301 [해외축구]  따지고 보면, EPL에서 무리뉴 거품이 생긴 건 로벤 탓이 크죠.  딜리딩딜리동 13:58 0 77
54300 [기타]  드디어 이런 기사도 나오는군요 -_-  (2) 참된자아 12:47 0 282
54299 [야구]  청주야구장 시설 개선…조명·관람석 바닥 교체  (5) 카투니월드 12:02 1 205
54298 [해외축구]  최근 선발 경쟁 '위태로운' 손흥민, 결국 '골'이 해답  (7) 이겨라승리호 11:09 0 215
54297 [기타]  유현주 프로  스샷첨부 뉴뚱 10:47 1 290
54296 [농구]  내일부터 NBA 후반기 돌입~  (1) BabyBlue 10:24 0 121
54295 [해외축구]  무리뉴가 오늘 경기를 왜 이렇게 운영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8) God때밋 10:13 0 290
54294 [해외축구]  새벽까지 일어나서 맨유경기 본 소감  베이비시스터… 09:52 0 233
54293 [야구]  대세는 자동 고의4구, 미일에 이어 KBO리그도 도입  (6) 카투니월드 09:46 1 231
54292 [야구]  KBO "MLB 마운드 방문 6회 제한, 도입 여부 충분 검토中"  (2) 카투니월드 09:44 0 112
54291 [기타]  어제 WWE 스맥다운 관중석  (4) 카투니월드 09:39 0 313
54290 [해외축구]  루나의 리버풀 이야기...  봄의요정루나 08:46 0 131
54289 [기타]  '노선영 미스터리' 왜 해야 할 말을 하지 않나  (5) 이겨라승리호 08:20 2 505
54288 [기타]  믹스드존 인터뷰는 무시하는 노선영, 논란만 더 키우는 처사  (8) 이겨라승리호 08:19 0 382
54287 [기타]  [오늘의 스포츠] 2018년 2월 22일 목요일  할룽임 08:00 0 69
54286 [기타]  안경 선배 어머니 성함이?  락매냐 07:42 0 377
54285 [해외축구]  날씨로 보는 챔스 1차전 결과  (8) likkycat 07:12 0 198
54284 [해외축구]  챔스 EPL 과 라리가 팀 한팀도 안졌네요.  (5) likkycat 06:49 0 194
54283 [해외축구]  루카쿠 저게 사람인가 싶네  (5) 원자력강아지 06:35 2 649
54282 [해외야구]  [AZ 리포트] 로버츠 감독 "류현진, 3년 중 가장 좋아…선발로 생각"  이겨라승리호 06:31 0 120
54281 [해외축구]  데헤아 저게 인간인가..  (3) 융드렐라 06:12 0 503
54280 [기타]  오늘 금2은2 하고 5위가즈아  (2) 상숙달림이 05:35 1 216
54279 [해외축구]  맨유는 맨유네요  (3) 베이비시스터… 05:34 1 284
54278 [해외야구]  요즘 레알 리그경기 재미가없네요...  뚬뚬이 03:51 0 100
54277 [해외축구]  [라리가 ISSUE] '부상병동' 레알, 2017-18 시즌 부상 선수만 18명...횟수는 30회  이겨라승리호 01:37 0 9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