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농구]

클리블랜드 반격의 가능성은 있을까?

 
글쓴이 : cobu7 날짜 : 2018-01-13 (토) 23:59 조회 : 187   

26승 13패로 전체 7위, 동부지구 3위

그러나 기대승률은 22승 20패로 10위.

더 암울한 건 맞상대한 팀들의 전력을 감안한 순위는 무려 14위. (여태까지 약팀 만나서 꿀빨았다는 이야기)

공격은 5위, 그러나 수비가 무려 28위....

현재 공격은 잠시 침체기에 있으나 공격재능있는 선수들은 충분하기 때문에 치고 올라갈 가능성이 있음.

문제는 수비가 노답.... 

수비 수치가 + 인 선수는 르브론과 웨이드 두 노장 밖에 없고, 케빈 러브-JR 스미스-아톰 트리오는 그냥 개구멍.

개선 여지가 전혀 없음.

상대 입장에선 클블의 화력은 무섭지만, 수비는 우습기 그지 없음.

클블 화력만 잠재울 수 있다면 쉽게 이길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옴..

그리고 현 순위대로 라면 플옵 2라운드 토론토, 3라운드 보스턴을 만나게 되는데 양팀의 수비가 각각 3위, 그리고 독보적인 1위팀.....


마지막 기대(?) : 과연 플옵가면 빡브론 모드로 이 모든 걸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유감스럽게도 르브론은 이미 빡브론 모드로 달리고 있음.

시즌초 팀이 위기에 빠졌고, 르브론이 미친듯이 달려서 그나마 이정도 성적을 유지하는 중.....

르브론 개인 성적은 20대중후반의 전성기 시절과 비슷한데,  빡브론 모드로 달렸기에 가능한 성적...

팀의 성적 부진과 불화설까지 터져나온 후, 

인디애나 전에서도 르브론은 미친듯 날뛰었으나 결국 4쿼터 가서 제풀에 지쳐 쓰러지고 마지막 3번의 공격 기회를 다 날려먹어 패배의 원흉이 되어 버림...

늙은이의 한계가 점점 드러나고 있다고 밖에.





나누미 2018-01-14 (일) 00:05
플옵에서는 잘 할 거다라고 믿기엔 올시즌 불안한 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네요..
오뉴월의비 2018-01-14 (일) 00:06
생각해보면 르브론은 수비팀에서 뛴적이 없네요. 물론 젊을때는 본인의 압도적인 대인방어로 상대방 에이스를 잡아먹으면서 이겼지만 이나이에 전성기급 공격볼륨을 내는 상태에서 수비까지 할순 없는지라...

클블이 넷츠픽으로 르브론 이후의 판을 짜기에는 어려워 보이는데 과연 넷츠픽으로 달릴지 궁금하네요...

루머대로 디조던이라도 대려오지않는이상 팀의 수비가 변할수있을런지
   

스포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욕설 및 반말 금지합니다.  이토렌트 08-17 27
[공지]  ※ 스포츠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12-03 14
54308 [해외축구]  캄프누 새이름 스폰서를 찾는군요..  말죽거리현수 15:01 0 39
54307 [기타]  아이스하키 보는중인데  yujacha 14:53 0 36
54306 [기타]  한겨레신문 - 나는 김보름을 응원한다  (4) 채정안 14:28 1 151
54305 [야구]  프로야구 스캠 일본팀과 연습경기 좌표  unikaka 14:24 0 69
54304 [기타]  스포츠키다 닷컴 WWE 일리미네이션 채임버 2018 복귀 예상 레슬러 5인  카투니월드 14:21 0 40
54303 [기타]  스포츠키다 선정 WWE 레슬매니아 35에서 성사되어야 할 경기 5가지  카투니월드 14:16 0 53
54302 [해외축구]  무리뉴가 다시 명성을 찾는 방법  (1) 고투더뿅 14:15 0 91
54301 [해외축구]  따지고 보면, EPL에서 무리뉴 거품이 생긴 건 로벤 탓이 크죠.  딜리딩딜리동 13:58 0 84
54300 [기타]  드디어 이런 기사도 나오는군요 -_-  (2) 참된자아 12:47 0 293
54299 [야구]  청주야구장 시설 개선…조명·관람석 바닥 교체  (5) 카투니월드 12:02 1 209
54298 [해외축구]  최근 선발 경쟁 '위태로운' 손흥민, 결국 '골'이 해답  (7) 이겨라승리호 11:09 0 218
54297 [기타]  유현주 프로  스샷첨부 뉴뚱 10:47 1 293
54296 [농구]  내일부터 NBA 후반기 돌입~  (1) BabyBlue 10:24 0 121
54295 [해외축구]  무리뉴가 오늘 경기를 왜 이렇게 운영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8) God때밋 10:13 0 291
54294 [해외축구]  새벽까지 일어나서 맨유경기 본 소감  베이비시스터… 09:52 0 238
54293 [야구]  대세는 자동 고의4구, 미일에 이어 KBO리그도 도입  (6) 카투니월드 09:46 1 235
54292 [야구]  KBO "MLB 마운드 방문 6회 제한, 도입 여부 충분 검토中"  (2) 카투니월드 09:44 0 112
54291 [기타]  어제 WWE 스맥다운 관중석  (4) 카투니월드 09:39 0 317
54290 [해외축구]  루나의 리버풀 이야기...  봄의요정루나 08:46 0 132
54289 [기타]  '노선영 미스터리' 왜 해야 할 말을 하지 않나  (5) 이겨라승리호 08:20 2 513
54288 [기타]  믹스드존 인터뷰는 무시하는 노선영, 논란만 더 키우는 처사  (8) 이겨라승리호 08:19 0 388
54287 [기타]  [오늘의 스포츠] 2018년 2월 22일 목요일  할룽임 08:00 0 70
54286 [기타]  안경 선배 어머니 성함이?  락매냐 07:42 0 380
54285 [해외축구]  날씨로 보는 챔스 1차전 결과  (8) likkycat 07:12 0 199
54284 [해외축구]  챔스 EPL 과 라리가 팀 한팀도 안졌네요.  (5) likkycat 06:49 0 194
54283 [해외축구]  루카쿠 저게 사람인가 싶네  (5) 원자력강아지 06:35 2 656
54282 [해외야구]  [AZ 리포트] 로버츠 감독 "류현진, 3년 중 가장 좋아…선발로 생각"  이겨라승리호 06:31 0 120
54281 [해외축구]  데헤아 저게 인간인가..  (3) 융드렐라 06:12 0 505
54280 [기타]  오늘 금2은2 하고 5위가즈아  (2) 상숙달림이 05:35 1 218
54279 [해외축구]  맨유는 맨유네요  (3) 베이비시스터… 05:34 1 28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