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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리버풀에 건내는 나비케이타의 문신 이야기...

 
글쓴이 : 봄의요정루나 날짜 : 2018-07-06 (금) 08:58 조회 : 1529 추천 : 11  
루나의 리버풀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제가 오늘 리버풀의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
나비 케이타에 대한 문신에 대한 이야기를 건내 주었습니다...
물론, 리버풀에서는 제가 누군지도 모를테니...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글을 적는구나...
라고 생각하겠지만... 
유럽인들에게는 좀 충격적인 말을 좀 넣었습니다...
그래야지, 한국이나 아시아에 사는 콥들이 느낀 감정을 그대로 전달이 될 테니깐요...

일단...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아래의 'Contact Us'라는 곳을 클릭하여...

001.jpg


아래와 같이 개인 정보를 적고... 내용을 적었습니다...

002.jpg


물론, 사진은 아래 사진을 이용했지요...
제가 적은 것을 그대로 복붙해서 붙혀 놓겠습니다...

img_20180628190414_c3669551.jpg

i am a korean...
나는 한국인 입니다...

and i am well known of the devastation of japanese soldiers in World War II...
그리고 나는 일본군이 세계2차대전에서의 참상을 잘 알고 있습니다...

they are invaded korea, raped women by power, and slaved men...
그들은 한국에 침략하여, 여자들을 힘으로 강간하고, 남자들을 노예로 취급하였습니다...

however,japan has not say to korea for sorry for they sins...
그러나, 일본은 한국에 그들의 죄에 대하여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so... i hate japan soldiers...
그래서 저는 일본 군인들을 싫어 합니다...

they are using the flag... is rising sun flag...
그리고 그들이 썼던 깃발... 욱일기를 이야기 합니다...

yes... like Naby Deco Keita's Tatoo... 
네... 나비 케이타의 문신과 같은 거죠...

and... in east asia... japan's rising sun flag is same the Germeny's Hakenkreuz...
동아시아에서는 일본의 욱일기는 마치 독일의 하켄크로이츠입니다...

and, many east asian hate japan's rising sun flag...
그리고, 많은 동아시아 사람들은 일본의 욱일기를 싫어 하죠...

if you studying for history in World War 2... you know the Hakenkreuz... i hate Hakenkreuz... and japan's rising sun flag...
만약 당신이 세계 2차 전쟁의 역사를 배웠다면, 당신은 하켄크로이츠를 알고 있을 겁니다...
저는 하켄크로이츠를 싫어 하고, 그만큼 일본의 욱일기도 싫어 합니다...

please... i am kop... and... i want a kop in my future...
제발, 나는 콥이고... 미래에도 나는 콥이기를 원합니다...

i want a change the Keita's tatoo... Not rising sun flag...
나는 케이타의 타투를 바꾸기를 원합니다... 욱일기가 아니라요...

라고 적었습니다...
003.jpg
그러니 이런 답이 나오네요...
답이 오는 데에 2일에서 3일 정도 걸린다고 하는군요...

일단, 저는 답이 오기를 기다릴 뿐입니다...
기다려 보고... 답변이 오는 데로 바로 여기에 글을 올려 다음 진행 상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닭뇬꺼져 2018-07-06 (금) 09:04
문장끝 ... 은 왜 쓰시는지?
     
       
글쓴이 2018-07-07 (토) 00:40
음...
습관이라고생각하시면 편하실꺼에요 ㅋㅋ 실제로도 그렇구요 ㅋㅋ
변함없이 2018-07-06 (금) 09:15
     
       
글쓴이 2018-07-07 (토) 00:41
감사합니다 ㅋㅋㅋ
융드렐라 2018-07-06 (금) 09:22
저도 며칠전에 보냈네요
빨리 좀 전범기 타투 지웠으면 ㅠㅜ

멜리사 레디한테도 이메일 전송함..
     
       
글쓴이 2018-07-07 (토) 00:41
멜리사 누님에게는 아직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어떠한 답변이 올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ㅠㅠ
뫼와가람 2018-07-06 (금) 09:35
벌써답변왔던걸로알고있습니다
     
       
융드렐라 2018-07-06 (금) 13:31
구단, 선수차원의 답변은 현재 없을텐데요.
케이타의 타투작업을 한 타투이스트가
전범기 부분 타투부분 덮는다고 한 것과
구단 출입기자 제임스 피어스가 전달하겠다고 한
얘기가 현재 알려진 전부일겁니다 ㅇㅡㅇ
          
            
뫼와가람 2018-07-06 (금) 16:13
저도그얘기만알고있네요,
               
                 
글쓴이 2018-07-07 (토) 00:41
그 답변이 다 이고;; 아직 그 뒤는 없으니깐요;;;
햄보칼수업서 2018-07-06 (금) 10:05
굳이 말줄임표를... 문장마다 넣을 필요가 있나요...? 강한 주장하는 글에 어울리지도 않고... 가독성도 별로고... 저는 실천도 안 하는데... 좋은 일 하신 데 트집만 잡는 불편러로 보였다면...죄송합니다...
     
       
글쓴이 2018-07-07 (토) 00:42
ㅋㅋㅋ 괜찮습니다 ㅋㅋ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지요 ㅋㅋ
JLETO 2018-07-06 (금) 10:52
극혐문신이네요
항의할건 해야죠
     
       
글쓴이 2018-07-07 (토) 00:42
그래서 항의 할려고 연락을 넣었습니다...
사케이온 2018-07-06 (금) 13:24
감사합니다 루나님. 저도 보내고는 싶지만 영알못이라 못보내고 하루하루 케이타 문신 소식만 기다리고 있네요.
     
       
글쓴이 2018-07-07 (토) 00:42
ㅋㅋㅋㅋ
저도 영알못이긴 합니다 ㅋㅋㅋ
더더군다나 미국에 살고 있으면서도요 ㅋㅋㅋ
아직 완벽하게 영어를 하지 못해요 ㅋㅋㅋ
Profound 2018-07-06 (금) 13:50
봄의요정루나 님의 올려주는 소식들...
보기만 하고 고맙다거나 잘 보고 있다는 댓글도 달지도 못했었는데...
이 기회에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글쓴이 2018-07-07 (토) 00:43
ㅋㅋㅋㅋ 추천만 주셔도 저는 감사할 따름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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