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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월세 계약 20개월 남았는데 이사를 가야된다고 하네요

 
글쓴이 : 다기어 날짜 : 2019-01-09 (수) 08:10 조회 : 1170   
처음 세입자를 받아보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18년 10월 ~ 20년 10월까지 2년 전월세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19년 1월 8일 연락이 와서 이사를 가야 할것 같다고 하네요...

이사를 하는 이유는.... 
회사와 가까워서 이사를 했었는데 살다보니 생각보다 멀어서
중간에 다른 집을 샀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주 중에 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유선상으로 돈은 원하는 만큼 준다고는 하던데요.....
그래도 상식선에서 처리를 해야 하니...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는지요...

저 혼자 잠도 못자고 나름 생각을 해봤는데...

예) "보증금 100 / 월세 10 / 관리비 5 / 공과금 2" 라고 했을때

1. 남은 개월수(20) * (월세 + 관리비 + 공과금(도시가스) =340만원-보증금= 240만원을 받는다.
   추가적으로 2년을 살기위해 계약을 했기에 입주청소도 해줬는데 계약 위반이므로
   입주청소비용도 받아야 하나요? 240+입주청소비(다른 세입자를 위해 입주청소를 해줘야 하니...)

2. 위 계산에서 공과금과 입주청소비를 빼야 할까요?

3. 다른 세입자가 들어올때까지 기달리라고 해야 하나요?

4. 보증금만 안줘야 하나요?

5. 법적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새아파트 인데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부동산 경기가 너무 안좋아요
이번 세입자도 겨우 겨우 구했었는데
다른 빈집들도 많구요 세입자 구하기 정말 하늘의 별따기인데 어떻게 해야 되죠? ㅜㅜ

글쓴이 2019-01-09 (수) 09:53
세입자랑 다시 통화를 했는데 세입자 입장은
몇달치 월세와 관리비만 주고 말것처럼 이야기 하네요
법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화이글스 2019-01-09 (수) 10:12
보통 이런 경우 다음 세입자가 언제 들어오는지가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딱히 법적인 요건은 모르겠지만 계약위반이기는해서 부동산에 내놓고 다음 입주자가 입주하는날까지의 월세 및 관리비와 부동산중개비를 받는 정도로 합의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글쓴이 2019-01-09 (수) 10:16
답글 감사합니다.
세입자가 월세만 3~6개월 주고 보증금은 포기 안할 생각인듯 합니다. ;;;
          
            
한화이글스 2019-01-09 (수) 12:23
보증금은 말그대로 보증을 위한 담보금입니다.
문제 없이 계약이 만료 되었을 경우에 반환하는거죠.

참고해보시면 되는 변호사 의견입니다.
원칙적으로 임대차계약은 계약기간 만료 또는 중도해지에 따라 종료되는데, 중도해지를 위해서 계약서 또는 법에 정한 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임차인께서 임의로 중도해지를 요청하때는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고 중도에 나가는데, 재개발로 새로운 임차인이 없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임대인에게 일부 위약금을 지급하고 해지를 협의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나비0 2019-01-09 (수) 10:18
계약위반이네요 다음 세입자 구해놓고 나가야할겁니다
그렇지 못하면 공실로 인한 손배청구 가능할걸요?
부동산에 전화해보세요 흔한 케이스에요
     
       
글쓴이 2019-01-09 (수) 10:32
답변 감사합니다.
부동산 여러군데 다녀봐야겠네요!!!
공중정원1217 2019-01-09 (수) 17:44
보통은 위와같은상황이라면, 세입자에게 신규세입자를 구하고 나가라 합니다.
그렇게 처리하면 쌍방 손해볼것이없지요.
복비를 받는 지역이면 복비도 세입자에게 처리하라고 하시면됩니다.
입주청소는 주인이 하는겁니다. 불문율이지요. 대신 조건이 맞을때 해주는것입니다.
가격을 조정한다던지 변수가있다면 조정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공과금은 이해가안되는데 전기, 가스야 세입자 명의로 되어있을것이고, 해지하면서 정산할것입니다.
그것만 한전이랑 해당 지역 가스업체에 전화로 문의하면되지요.
보증금은 안줘도됩니다. 보증금을 주는 타이밍은 세입자가 이사를 나가고 방을 확인하고, 상기 전기, 가스비 완납을 확인한후 돌려주면됩니다.
법적문제는 최후의수단이지만 모든일은 슬기롭게 풀어나가는것이 서로 유익하다고봅니다.
굳이 비용을 지출하고 수수료를 때가면 의뢰할 필요는없습니다.
물론 세입자가 말이통하지않고 상식을 벗어난다면 다른문제겠지만....
아무쪼록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9-01-09 (수) 18:45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법적문제 없이 잘 처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
fjisdfjo 2019-01-09 (수) 19:42
최소3~최대6개월치 월세정도 받으면 될듯요.

세입자 구해놓고 가라고 하던지, 보통 두개중 한 방법으로 처리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얀오후 2019-01-10 (목) 10:22
보통은 임차인이 다음 세입자를 구해 놓고 나가지 않나요??
그게 아니라면 보증금은 안 돌려줘도 되는게 아닌지..
밍이 2019-01-10 (목) 16:33
보통은.. 3개월치 월세랑 관리비 정도 받고 내보내거나.. 그게 싫으면 다음 세입자 구해놓고 나가라고 하죠.
진이님1 2019-01-11 (금) 07:38
계약기간 안끝났으니 가려면 세입자 구하고 나가라고 하면 됩니다.
이상 끝.
기로기로 2019-01-11 (금) 20:10
이 세상 모든 일이 원칙, 법, 정의, 상식 으로 해결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가 아는 상식, 들은거, 책 본거로 조언 드리면...
부동산 가서 상담도 해보시고 적당한 금액으로 합의 보시는걸 권합니다.
(예를 들어 3개월치 월세 + 복비 + 관리/청소 비용 등...)
당연히 보증금은 돌려주셔야죠.

이렇게 권하는 이유는 세입자 처음 받아보신다고 했으니 혹시나... 에 대한 실전 대비입니다.
1년 넘게 월세도 안내고 방도 안빼고 말도 못 알아듣는 척 하는 외국인 세입자가 있다고 가정해보세요.
여기서는 가정이지만 저는 실제 목격담입니다. 이런 경우에 강제로 내보낼 방법도 거의 없습니다.
강제로 세입자의 짐을 옮긴다던지 동의 없이 뭔가 하려다가 오히려 역공(?) 당할수 있거든요.
정말 사정이 안좋아서일수도 있지만, 일부러 진상 부리면서 월세도 안내고 돈 뜯어내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소송이고 강제집행이고 안먹히는걸 알기 때문에 오히려 집 주인이 돈(예를 들어 이사 비용)을 주고
나가 달라고 사정해야 합니다. 이 정도 사태라면 당연히 밀린 월세는 포기해야 하는거죠.
"명도 소송" 검색해 보세요. 인생 피곤해집니다.
Heady 2019-01-14 (월) 22:56
제가 원룸 월세살때 올려주신 상황과 비슷한 세입자였는데,다음 세입자 구할때 도배비+1개월 월세 내준다고하고 구했더니 금방구해지더라구요, 안그러면 계약종료일까지 월세내야하는데 이게 서로 이득입니다. 임대인께서 세입자에게 계약종료일까지 보증금 또한 반환해야할 의무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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