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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토론]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써봅니다 (내가만난 주식 고수들)

 
글쓴이 : 오호라777 날짜 : 2018-05-18 (금) 22:26 조회 : 2839 추천 : 9  
매일 눈팅만 하다가 흠... 주식을 15년정도 해보고 나서 제가 만났던 고수들의 이야기를 한번 써보려고하니 그냥 아무생각없이 읽어주시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1. 투기와 투자를 구분하라.
제가 만났던 주식의 고수분들 거의 대부분 투기를 합니다. 혹여 본인을 투자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듣기 거북하실 수도 있겟지만 대부분 물리고 나서야 투자의 잣대를 들이댑니다. 자산가치가 어쩌고 저쩌고. 세력이 어쩌고. 기관이 어쩌고. 등등 스스로 마취를 합니다.

2. 투자를 할꺼면 투자를...
투자를 하는 분들은 대부분 이미 어느정도 부를 쌓은 이후가 대부분입니다. 최소 100억이상 벌고 나서 투자로 나서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부터 더 큰 부를 쌓게되고 망하고 싶어도 못 망하는 상황이됩니다.

3.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은 투기를 한다.
투기를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투기를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에 맞게 대응을 해야합니다. 즉 거래량. 거래대금. 시황만 판단합니다.

4. 3%에 목숨을 건다.
주식으로 큰 돈을 번 분들의 거의 대부분의 공통점입니다. 30% 50% 100% 이런 수익을 바라고 주식을 매수하지않습니다. 90%이상의 확률로 3%이상 올라갈 종목에 풀베팅을 합니다. 레버리지를 적극활용해서 신용 미수 풀베팅을 합니다. 아마 주식해보신분들은 뭐 아시겠지만 크게 장이
빠지는 상황이 아니라면 +3~5% 구간은 많이들 지나치고 갑니다. 즉 이 구간만 90%이상의 확률로 꾸준하게 법니다. 즉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3%라도 약 14% 이상의 수익이 나옵니다. 10번중에 9번을 베팅할 수 있는 구간에 베팅을 하고 절대 욕심을 부리지않습니다. 이건 절대 초보의 영역이 아니며 절대 따라하셔서는 안됩니다.

5. 원칙을 정하고 벡테스트를 해라.
원칙이 없는 고수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아무리 작은 원칙이라도 정하고 최소 5년. 상승기. 정채기. 하락기.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 등등 많은 사례에 백테스트해보셔야합니다. 그리고 백테스트에서 약 90%이상 승율이 나와야 실전에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보통 테스트를 임상이라고 하는데 1임상에서는 100정도로 세달. 2임상은 1000으로 3달해보고 승율과 원칙이 몸에 베고 습관이 생기는 6개월부터 억단위를 쏩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설명이 잘 안된것같습니다.

혹여 주식을 처음접하시는 분들이거나 본인이 스스로 재테크식으로 주식을 접하신다면 조금 입장이 저와 다를수도 있을거라고봅니다. 그런데 저도 주변에서 주식을 하겟다고 하는 사람이있다면 일관되게 해주는 말이 있습니다.

1. 거래대금 100억 미만은 하지마라.
2. 3%~5% 수익실현을 많이해라
3. 신용미수를 100%활용해라
4. 100만원으로 시작해서 3달안에 200만원을 못만들면 주식하지마라

끝으로 제가 만났던 고수분들 중에 한분의 주식전략을 소개해드리자면 시총2000억 언더 종목에서 9시30분까지 상승거래량 20위권 안에 종목만 매매한다 입니다.

대부분은 새로운 테마의 시작이거나 재료가 노출되거나 전일 호재공시로 급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10시 이전에 3~5% 수익구간이 나올 확율이 많다는 것입니다. 혹여 상한가로 빠르게 마감한다면 다음날 익일 무조건 시초가 매도입니다. 물론 저도 저런 전략을 구사를 해봤지만 완전히 체득되기 전에는 당연히 촉수엄금입니다. 대부분이 10번이상 분할매수로 대응하며 이익실현은 한번에 매도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일단 글은 마치고 나중에 다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공적인 투기를 바라며

한잔의추억c 2018-05-18 (금) 22:54
인정하고, 정말 좋은 글입니다. 허나, 비관적으로 야간 반박하면
1. 거래대금이 아니라, 회사 원래 자본금
2. 짧게 수익 실현 많이 하는게 참 좋지만, 그렇게 덤벼들다간, 하락장에서 그이상으로 손절을 해야함. 현재는 상승장이니 그게 가능하지만, 하락장일때는 어려움. 즉, 회사가치를 보고 약간 중장투로 가는게 맞음.
3. 신용은 잘 모르겠고...미수라는게 이틀이니....마음이 급해짐. 그리고 내돈도 아니고 레버레지, 지렛대 효과임. 내가 많이 먹을려고 덤벼들지만, 그마만큼 손실도 크다는거임.
4. 100만원 가지고 200은 사실 급등주 해도 금방 범. 허나 자금이 억대로 커지면, 그게 안됨. 급등주 들어갔다가 빠져버리면 5천 이상은 아주 쉽게 까임. 마인드 까임. 난리남.

모든분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은행 이자보다, 더 많이 벌면 좋겠지? 라는 생각으로 주식시장에 덤벼들면 성공함. 허나, 주식이니 대박쳐야지~~라는 생각이라면 누구든지 거지됨.
     
       
글쓴이 2018-05-18 (금) 23:23
맞습니다. 제가 만난 분들이 뭐 전부는 아니겠지만 그 중에 한분은 300만원으로 시작해서 200억을 번 분이 계십니다. 기간은 약 8년. 엄청나죠. 운이좋아서 대부분의 거래내역을 직접 보고 믿게되었습니다. 댓글 중에 하락장과 상승장. 이부분에서 그 분의 원칙은 지수가 일봉상 20일선 이상. 인 상태에서만 매매를하고 주봉상 5일선에서 풀베팅. 등 본인의 매매패턴과 습관과 경험상 승률이 높은 시기에만 투자를 하고 아닌 경우에는 주식을 쳐다도 안봅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제글이 오해를 살까 우려가되네요
천상기연 2018-05-19 (토) 01:59
투자와 투기는 어떤차이인가요?
     
       
영원한소년 2018-05-19 (토) 08:20
결국 성공하면 투자, 실패하면 투기입니다.
한잔의추억c 2018-05-19 (토) 02:35
기술적인 지표로만 보는게 투기.??회사보고 1~2년끌고 가는게 투자?? 제글 보믄 답이 있을드요.지금 만취여서 ㅠㅠㅎㅎ지송합니다.주식쟁이 힘들지만 ....자리잡으면...걍 먹고는 살아요....돈 있으니 좀 퍼주고....아가씨들 막 붙고.....분당 아가씨들 튕길때,수원가면 같음 금액 대박이고,ㅋㅋ늦게 답글 달았네요 ㅋㅋㅋ전 수원갔다와지요 ㅋㅋ
     
       
글쓴이 2018-05-19 (토) 16:21
그쵸 저도 그런 분들 얘기들어보면 운이좋으면 10억은 번다. 그 운을 잘 관리하면 30억~50억은 갈 수있는데 그게 딱 두배가 되는데는 동물적인 감각이 필요하다하죠. 그리고 최소 100억 정도 반열에 오르면 주식에서는 망하기도 어렵더라고요. 선옵은 도 다른 얘기지만 저도 한때는 하루벌고 하루 노는데 다 쓰고 햇는데 그것도 지겹네요 ㅎ
영원한소년 2018-05-19 (토) 08:23
1과 2번은 이해할 수 있지만 3,4번은 성향차이겠죠.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는 목돈 모으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네요. 100만원에서 1%하구 1000만원 1%, 1억 1% 차이는 분명있으니까요.
     
       
글쓴이 2018-05-19 (토) 16:18
100만원일때 1%랑 10억일때 1%를 똑같이 대응할 수 있어야한다는 의미인듯합니다. 감정과 공포와 욕심에 휘둘리지 않는 철사같은 신경망.
딩딩댕 2018-05-19 (토) 09:40
주식으로 일확천금 인생역전하는 상위 0.1%의 사람이 되고자 했을때의 방식인데
자신의 역량이 되고 욕심이 있는 사람만이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라서
성공적인 주식투자에 대한 개념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봐야될듯하네요.
     
       
글쓴이 2018-05-19 (토) 16:16
키움에서 재미있는 통계가 나왓죠.

개인 고객 중 펀드같은 간접투자상푼이 없는 주식매매 고객 중에서 17년도 연간 플러스 수익 고객의 비중이 약 20%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뭐 17년 워낙 장이 좋았으니까요. 그런데 이걸 2년연속 3년연속으로 계산해보니까. 5년으로 가면 0.1%도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연속 5년 플러스수익을 내는 계좌가 천명 중에 한명도 안된다는 겁니다. 개인이 멍청해서? 기관. 외국인들한테 당해서?? 그럼 왜 당할까? 공매도를 못해서? 제가 생각한 결론은 기관이나 외국인은 감정이 없죠. 개인은 감정이 있기에 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 천명중에 한명은 그런 점에서 개인감정이 없는 사람이라고 볼수도있겟네요.
트럼페터 2018-05-19 (토) 11:25
개인적이지만 투자와 투기를 구분짓는거 자체가 저는 에러라고 생각합니다.

백지한장 차이를 굳이 나눌 필요가 없죠.

투기는 투자든 수익낸사람이 성공한 사람일테니까요.
     
       
글쓴이 2018-05-19 (토) 16:12
백지 한장의 차이보다는 정말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납니다. 현명한 투자자. 핏불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美女가좋아 2018-05-19 (토) 15:22
1. 거래대금 100억 미만은 하지마라.

-> 거래량 터지는 날 아니면 일평균 거래량 100억은 종목이 그렇게 아주 많지 않습니다.
유동성이 있는 곳에서 놀으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것에는 동의합니다.

2. 3%~5% 수익실현을 많이해라

-> 어차피 올라갈 것이라 생각하는 종목을 골라서 매매해야하고, 평균단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면 이후 수익은 메이져가 주는 만큼 챙기는 것입니다. 평균수익률 창의 3~5 라는 숫자에 신경을 쓰고 짧게 짧게 수익실현해버리는 습관은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처음 살 때 올라갈 거라는 확신이 들어 비중을 크게 들어갈정도인데 3% 에서 매도를?
앞뒤가 안맞는 말입니다.  굉장히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3. 신용미수를 100%활용해라

-> 신용 미수는 본인 무덤파는 짓입니다.
신용 미수를 안써도 비중관리에 실패하면 심리에서 무너지고 대응이 잘 안되는데
남의 돈을 왜 끌어다 쓰나요.

4. 100만원으로 시작해서 3달안에 200만원을 못만들면 주식하지마라

-> 그걸 아는 사람이 신용을 씁니까
이걸 알면 본인돈으로만 매매해도 꾸준히 자산이 불어나겠네요.

전체적으로 앞뒤가 안맞는 모순적인 말들이 섞여있습니다.

고수라는 사람이 저대로 해서 잘되었다고 말하면 박수쳐주면 되고,
게시판의 일반 회원님은 따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신.용.미.수
절대 쓰지마십시오.
주식 매매하다가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돈으로 실패하면 역경을 딛고 다시 도전해볼 수 있으나
신용미수로 자빠지면 그 때부터는 빚노예로 인생마감하고 싶어집니다. 절대 신용미수 쓰지마십시오.
     
       
글쓴이 2018-05-19 (토) 16:11
일단 제가 눈으로 직접 확인한 분들 중에 신용없이 큰 돈을 번분은 단 한분도 없었습니다. 드래서 그분들의 이야기를 쓴거고 신용을 항상쓰다보니 3%를 90%이상의 확율로 먹는 타이밍에만 풀베팅을 합니다. 최근에 그분이 매매했던 종목이 현대건설입니다. 물론 현대건설이 50% 급등했는데 그중에 3%, 5% 두번 먹었다면 그게 잘한거냐??하시겠지만 약 30억으로 12억이상을 버시더라고요. 물론 신용 미수를 100%활용했기에 가능한겁니다.

제가 신용과 미수를 권하는게 아닙니다. 절대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100만원 글은 본인이 직접 신용과 미수로 해봐야 안다는 의미에서 테스트 성으로 해보라는 의미였습니다.

승률 9할의 원칙이있고 그걸 100만원으로 해서 200을 만들었다면 천만원으로해도 2천만원을 만들수있어야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위에 다른분들 댓글처럼 딱 10배 차이인데도 심리적으로 많이 흔들리죠. 그런데 그런 원칙을 1억 10억 100억을 굴리면서도 구준하게 유지하는게 인간다움을 포기했기에 가능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공포. 탐욕. 등등 인간다움을 다 포기해야 돈이 벌리나 봅니다.
          
            
글쓴이 2018-05-19 (토) 16:34
아 그리고 왜 더 올라갈 주식일수도 있는데 3% 5% 에 집착하느냐는 부분은 하나의 원칙을 정해서 내가 이런 이런 조건에 맞으면 사고 퍼는 전략을 실제로 과거 한 10년동안 적용했을때 성공율이 얼마나 될지 백테스팅을 합니다. 엑셀로도 하고 요즘은 업체에 의뢰하기도합니다. 거기서 목표수익율을 3%로 하는것하고 5%라고 하는것하고 10%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3%에서 95% 정도 확율이나오고 최소 5%에서도 90%이상 승율이 나와야되는데 5%의 90%승률은 정말 엄청난 것입니다. 따라서 거의대부분은 3% 90이상의 승율이나오는 전략을 가지고 매매를 합니다. 말이 3%지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10%이상의 수익이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매수하는 것도 정말 다양한 게임이론이 존재합니다. 그냥 무턱대로 사는게 아니라 20일 평균 변동폭이랑 확율과 기대값을 넣고 전체 포지션에서 매수 비중을 정해서 들어갑니다. 너무 글로만 설명하기에는 내영도 내용이고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제대로 한번 서봐야겠네요
               
                 
美女가좋아 2018-05-19 (토) 17:33
음...
말로만 그럴듯한 매매전략을 설명하는 것은 널린게 입고수이니
솔직히 눈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저는 다음날 장준비는 전날 저녁에 끝나야하고,
장중 매매의 99% 는 멘탈 싸움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멘탈을 견고하게하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자 근거는 추세와 비중이거든요.

그 어떤 기법도 전략도 수학공식처럼 잘 맞아가는 것은 없고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응을 하고 견디는 싸움인데..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결국엔 멘탈밖에 없어요.


그런데 비중 100 을 넘어서 신용 미수를 쓰는데,
인간임을 포기한 멘탈 관리가 된다라...

비중 100 을 넘었다는 거는 매도 외에는 그 어떤 대응도 안되는 상황인데
그게 멘탈관리가 되는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멘탈관리도 어떤 대안이 여러개 있어야 관리가 되거든요.
기도하는 것밖에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멘탈을 잡는지.

잘 상상이 안가는 주神 의 영역인 것 같으니, 뭐가 옳다 그르다 논쟁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글쓴이 2018-05-19 (토) 17:53
맞습니다. 저도 그분들의 거래내역을 보고도 이시간 이 차트에서 이런금액을 매수를 냈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았으니까요. 멘탈관리가 절대 영역이죠. 탐욕과 공포감을 최대한 절제하고 흔들리지 않는 철사같은 신경망.... 그 분이 보내주신 거래내역들이나 캡쳐들도 있는데 여기 올리긴 좀 부담스럽네요. 기회가되면 그것도 나중에 ㅎ
                    
                      
오호홍 2018-05-20 (일) 10:18
소수만이 가능한 이야기와 정석의 차이겠죠
그런 소수도 존재하긴 하겠죠
그런 소수를 좇다가 다리 찢어지는 경우도 다반사일거구요

좋아님깨서 정석적인 내용으로 주의를 주셨는데 꼭 필요한 댓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글쓴분이 보고 느낀점을 다른분들께 알려주기 위한 정보 공유글도 감사하구요

이 글 보고 나도 해봐야지 하는 초보분들!

주식은 용돈 수준가지고만 꾸준히 3년 이상 해보시고 주식투자하십쇼
백만원이 1억이다 생각하시고 3년간 해보신 후에 천천히 진입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리명박그네 2018-05-20 (일) 22:15
신용미수 쓰면 ㅈ되는데 그걸 권장하네 ㅋㅋ
또찡찌슝 2018-05-23 (수) 09:52
신용 미수로 피본 1인 ㅎㅎㅎ
다들 신용은 마약과 같은 성격입니다.  한순간에 억을 벌수가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한순간에 억을 버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주식을 하면서 느낀점은...글쓴님이 쓰신 0.1%의 감정...
저도 감정이 있는 동물이다 보니, 이번에 지나친 감정이입으로 G80 한대 놓쳤습니다. ㅠㅠ
원빈님 2018-05-23 (수) 12:43
지금 언급해주시는 방법으로 매매하고 있는 1인입니다.
약간더 보강하면 100억이상이 아니라 요즘은 300억이상으로 종목한정을 합니다 매일 그이상의 종목들이 나오고요
3%수익실현을 목적으로 두는거는 외국인들의 매매 셋팅자체가 1~5%구간에 수익실현하면서 사고 팔게끔 셋팅되어있어서 그렇지요~저는 2%구간에서 수익실현합니다. 물론 손절도 해야지요 2%풀배팅인데 -2%풀배팅 이상맞으면 계좌는 마이너스로 갑니다 내가 승률이90%넘지 않아도 손절만 잘하면 계좌는 우상향을 그리게되어있습니다. 전날 관종은 뽑아놓지만 당일 강한 종목군에서 매매을 해야됩니다. (지극히 단기성향입니다)
달리는마왕 2018-05-24 (목) 21:19
좋은 글 잘봤습니다~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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