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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토론]

전업으로 주식투자만 하려면 얼마정도 자본금이 있어야 할까요?

 
글쓴이 : 펙트살인마 날짜 : 2018-06-08 (금) 21:57 조회 : 2448   
그냥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여쭙니다..

전업으로 주식투자만 하려면 얼마정도 자본금이 있어야 할까요?


제 생각엔 최소의 금액으로 7천 정도만 있으면..

1년치 최저 생활비 천만원 빼놓고..

순수하게 여유돈으로 6천정도 굴리면 어느정도 될거 같은데..


이 정도 선이 제가 생각하는, 최소한 이 정도는 되야 전업으로 주식만 해도 될것 같은.. 선이거든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글쓴이 2018-06-09 (토) 14:17
현재는, 회사다니기 대문에 현금은 거의 보유안해요 ㅠㅠ

퇴사하고 전업으로하면 현금보유해야죠 ㅠㅠ

쉬운게 없어요 하여간 ㅠㅠ
탱자왈공자왈 2018-06-09 (토) 17:37
수익을 낸다는 보장은요?

시드가 중요한게 아니고 일단 해보세요 회사도 다니시고
얌야밍 2018-06-09 (토) 21:09
주식 전업에서 선물로 그리고 최근 몇년동안은 해외선물로 전업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시드머니에 대한 기준은 개인마다 각기 다르기 때문에 얼마가 적당하다는 기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주변에 주식전업으로 계속 생활을 해가는 사람들을 보면 6천이라는 돈은 좀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식전업은 항상 하락장을 대비해야 합니다.
난데없는 하락은 회복이 오기도 하지만 시장 전체가 하락세를 타게 된다면 주식전업은 손을 빨아야만 합니다.
물론 하락장 속에서도 상승하는 종목이 있기도 하지만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가기 보다는 차라리 쉬는 것이 낫습니다.
그렇다면 몇달은 견뎌야 할 자금과 멘탈은 항상 뒷주머니에 챙겨놔야 하지요.

그리고 모든 금액을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은 글 쓰신분도 아실 것입니다.
항상 일정금액 이상은 현금 보유를 하고 있어야 하지요.
그렇다면 6천중에 실제로 운용하실 금액은 3~4천정도일텐데 그 금액으로 주식전업을 한다는 것은...
글쎄요.
연수익 50%라는 것은 놀랄만한 수익률이기는 하지만 주식전업의 경우에는 약 20%~30%정도의 수익률을
목표로 안정적인 투자를 하신다고 생각하시고 투자금액을 잡아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업의 경우에는 뒤가 없는 직업입니다.
지난 서브프라임 그리고 그 전에 있었던 카드사태같은 대세하락장을 겪어보지 않으셨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런 하락장에서는 노련한 전업투자자도 10~20% 손실은 순식간에 얻어맞는 곳이 주식판입니다.
그런 상황속에서도 견디고 이겨내려면 여유자금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이후 터져나오는 상승장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진정한 전업투자자는 상승장에서 빛을 발하기보다 하락장에서 살아남습니다.

10년동안 잘해오다 몇 달동안의 대세하락 속에서 가진 돈을 모두 날리지 않게 항상 보수적으로 매매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8-06-09 (토) 21:20
크으 답변 감사해요~ ^^
우선 위에 써 놨듯이.. 7천되면 생활비 1천 빼고 6천으로 굴렬려고요,..
부모님하고 같이 살아서 아직은 이정도 생활비로 가능하거든요..

글고 한가지 더~!!
저는 한동안 세계 경제가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뉴노멀을 지나.. 어느정도 상승기가 지속되리라 예측합니다..

안그래도 이렇게 예측하고 있었는데,
올해 남북 경협이다 뭐다 하니 더 설레네요 ㅠ

쨋든 신중히 생각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얌야밍 2018-06-09 (토) 21:33
자신이 보는 기준이 명확하다면 시도 해보세요.

이 판에 들어와서 20여년이 넘었는데 보다보면 100만원으로 수억 번 사람도 부지기수로 많이 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금은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안정적으로 하겠다고 수십억 싸들고 온 사람도 시장에서 퇴출되는 것을 일년에 한두번 씩은 꼭 보이기도 하니
투자금에 연연하지 마시고 보수적으로 안정적인 매매만 이어가시도록 하세요.

항상 성투하시고 오랫동안 살아남아 매매하시길 빌겠습니다.
               
                 
글쓴이 2018-06-09 (토) 21:53
우와 그러시군요...

대박이네요...

역시 20년의 경험은 장난이 아니군요~!!

님도 성투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상향이동 2018-06-10 (일) 12:52
제가 주식전문가는 아니지만 애매한 문의이군요.
법적으로 전업투자금액을 관리하는 것도 아니고,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기초생활비와 수익만족이 다르니까요 
 6천이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당신들은 어떤가 ?  라는 의미라면

 저는 제 상황에서 6천이면 우선 일하면서 2~3종목에 투자해서 1~2년기간에
 1억 ~ 1.5억 을 만든 후에 전업하겠어요
제가 만족할 수 있는 년소득 5천만원.. 5천만원씩 3종목 넣어두고 100% 한종목만 나오면 ㅇㅋ

 최근 몇년사이 주식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요. 
( 참 답답하죠  좋은 이야기들 수 없이 반복해서 학습했는데 . 뒤늦게 A-Ha ;; ) 

 전업투자 ? 는  워렌버핏을 넘어서는 절대 고수분들이 하는 것이 좋겠구요
( 버핏보다 부자는 아니어도 더 고수인 분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절정 고수가 아닌 분들은 그냥 사업체를 인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2018-06-10 (일) 12:54
공감합니다.

근데 2잡이 넘 바뻐서.. 만성피로라.. 벗어나고 싶은거 같네요..

신중히 잘생각해 봐야겠네요..
ryuap 2018-06-10 (일) 13:36
자본금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최소 3억정도는 들고 하세요

돈이 있어야 물타고 단타 치기도 쉬워요
보스아부지 2018-06-10 (일) 18:27
업 유지하시면서 100만원만가지고 해보세요.

2년정도 해보시면, 시장 않좋을때나 좋아지려할때 어떻게 매매해야하는지 약간은 기준점이 생길겁니다
그러고난이후에 자금투입하시면되요,

여긴 본인능력테스트하는곳 아닙니다. 운빨도 실력입니다. 급할거 없으니 업유지하시면서 철저하게 소액으로만 준비해보세요. 다른사람이 번것은 내돈이 아니니 마음 조급해하실 이유없습니다
토렌트는내친… 2018-06-11 (월) 15:08
흠...개인적인 의견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업투자 비추입니다.
반대의 이유는 수익률도, 경제적인 문제도 아닌 인간적인 이유 때문입니다.

지극히 개인에 따라 다르긴 한데 참고 하시라고 제 경우를 적겠습니다.
직장생활 11년 차에 최종연봉 8000 가까이 받고 다녔었습니다.
주식은 (높은편은 아니지만) 약 연평균 19~27%, 파생 ELW로는 2개월간 약 60% 수익(연환산 360%) 올렸습니다.
2007년여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투자금액 늘여가다가 잘될때는
ELW 파생상품으로 원금 3000만원에 하루 700, 500, 1000만원씩 3~4일 동안 벌기도 했었죠.
잘 벌어지니 눈에 뵈는게 없더라구요.
그러다 직장 그만두고 퇴직금+적금해약, 2.5억으로 전업으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 아래에 계속 -
토렌트는내친… 2018-06-11 (월) 15:08
반대하는 이유 (전적으로 개인적임)

1. 나태
직장다닐때는 바빠도 새벽같이 일어나 해외투자시장 관련 정보 수집하고 퇴근 후 종목 발굴하고 연구하고
바쁘게 살았습니다.
회사 때려치우면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줄 알았죠.
근데 사람이 뛰면 서고 싶고,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다고...
시간이 많아서 직장 다닐때 못해봤던 각종 취미 등 놀기 시작하니 정말 1~2년만에 사람이 나태해집니다.
세상에 이렇게 재밌는게 많았구나...를 알게되니 놀기 바쁩니다.

2. 적극적 -> 소극적 투자
직장다닐때는 다 잃어도 일어 설 수 있는 구석(월급)이 있어서 과감한 투자가 됩니다만,
이게 자산의 대부분을 투자하게 되면 정말 어마무시하게 소극적이 됩니다.
ELW는 커녕 변동성이 큰 코스닥도 서서히 기피하게 되고 레버러지 큰 상품을 투자하게 되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햇지를 하게 됩니다.
안정성만 찾게되더라구요. 당연히 수익률도 곤두박질 칩니다. 지금시점 수익 -6~+6%...;;

3. 심리적 위축
직장다닐때는 월급이 많든 적든 어딜 가서도 직장인이다하고 당당했었죠.
근데 전업투자자가 되고서 수익이 좋을때 조차도 어디가서 "전업투자자"에요 하면 다들
"에구구 백수구나~ 안됐다...힘내세요~" 이런 반응입니다.
하물며 수익율이 낮을 때에는 다른 사람 그런 반응이 비수가 되서 가슴에 꽂힙니다.
와이프도 어딜가서 남편 뭐하냐 하면 말을 돌리고 난처해합니다.
(이럴 때가 가장 후회되고 가슴아픕니다.)

제가 워랜버핏처럼 자기 관리에 철저하고 대인배였다면 1~3 모두 해당사항이 없겠지만,
저처럼 평범하고 소인배인 사람들에겐 모두 해당되지 않을까...하는게 개인 의견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주식시장은 투자자들끼리의 싸움, 즉 노름판 제로썸게임입니다.
제가 아무리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해봤자 거대자본(기관 등)을 상대로 절대 이길 수 없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합니다.
정작 가장 많이 싸워서 이겨야되는 건 기관도, 다른 투자자도 아닌 제 자신이라는 걸...
     
       
글쓴이 2018-06-11 (월) 19:14
크으 정말 좋은 의견 감사해요 ㅠㅜ
모두 극도로 공감합니다.

딱 한 가지만 빼고요..

"제가 아무리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해봤자 거대자본(기관 등)을 상대로 절대 이길 수 없다..고 느낍니다."

이 부분만 빼고 다 공감이 되네요.

저는 오히려 개인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해요.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너무 길어요..
저는 정말로 비등하다가 아니라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쨋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퇴직전 연봉이 8천... ㅎㄷㄷ 능력자시네요.. 부럽습니다 ^^
     
       
글쓴이 2018-06-11 (월) 19:48
실례지만,,,

직장 어떤 쪽에서 근무하셨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증권 관련 쪽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측이 됩니다만.. ^^
          
            
토렌트는내친… 2018-06-12 (화) 00:09
개인vs기관 등등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이라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실듯하네요~
전직은 증권쪽 아니고 IT 분석/설계/프로그래밍이었습니다. ^^
               
                 
글쓴이 2018-06-12 (화) 19:13
저도 IT 인데욥 ㅠ 전공 ㅠㅠ

개인이 유리하다고 하는사람은 저밖에 없는거 같더라고요..

아무튼..프로그래밍도 중3때 시작하고 KOI도 준비하고 그랬었는데..

기술고시 전산직 준비했습니다. 잘안되었지만 ㅠㅠ

아흑 ㅜㅜ
                    
                      
토렌트는내친… 2018-06-12 (화) 23:43
같은 전산쟁이셨군요~ ㅎㅎㅎ

방금 글쓰신 본문을 다시 읽어보니 제 댓글이 정작 궁금해하시는 부분에 대한 답변은 없네요. 본문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전업투자자로서 최소한의 자본금 같은건 있을 수 없습니다.
철저하게 당사자의 투자 성향, 수익률에 의존된거라서 누구도 말해줄 수 없는 부분이에요. 최소 자본금은 본인만이 예측할 수 있습니다.

1. 목표금액의 차이
난 1년 수익 2천만원은 벌어야지 또는 1억은 벌어야 전업투자자하지! 등등

2. 투자성향 및 능력의 차이

2-1. 난 어떤 리스크(한강ㅠㅠ)도 감수 할 수 있고, 난 기관 투자자를 상대로도 자신 있어! -> 파생상품 (선물,옵션,ELW 등등)

파생상품은 500만원만 있어도 능력만 있다면 500을 1년 안에 30배(1.5억)으로 만들 수 있죠. 반대로 잘못하면 선물,옵션 만기 딱 하루만에 원금이 0원이 되는 마법도 볼 수 있습니다. 솔직히 0원은 다행이고 -도 됩니다. (전 ELW 투자자, 저희 누님은 증권회사 선물,옵션 담당자였으나 둘 다 파생상품에서 거대자본,기관놈들을 절대 이길 수 없구나...하고 좌절)

2-2. 난 파생은 무섭고 레버리지 큰놈만 노린다! -> 주식 (코스닥 작전 종목 위주)
이 경우도 소자본으로 가능하죠. 성공 시 200~300%, 폭탄돌리기 주인 경우 1500% 수익도 나니까요. 허나 이것도 작전 세력을 상대로 자기는 희생양이 아닌 100% 작전세력에 올라탈 수 있다는 근거/정보가 있어야 가능

2-3. 난 안전하게 꾸준한 수익을 노린다!
주식 (가치주 종목 위주 또는 추후 밸류에이션 변화가 예측되는 종목)
이경우, 자본 금이 커야 합니다. 예상 수익률이 작기 때문이죠. 10~30%
연수익 3000 목표이면 대박나서 30% 먹은 경우라도 1억 투자 필요
분산투자 했다고 가정하면 2~3억 이상 필요

위는 정~말 단순화시킨 예일 뿐, 각자의
포트폴리오(파생 ?%, 작전급등주 ?%, 가치안정주 ?%, 시세 대응 채권 ?% 등등)에 따라 투자 방식은 무궁무진합니다(무한대)
                    
                      
토렌트는내친… 2018-06-12 (화) 23:56
따라서 저희는 글쓴분이 어떤 상품을 주력으로 하시는지,
투자하면 항상 승리하는 마이다스의 손이신지,
투자하면 항상 실패하는 마이너스의 손이신지,
1년 동안 어떤 포트폴리오로 어떤식으로 운영하시는지 우리가 1도 알지 못하는데,
어찌 최소 자본금 얼마얼마 있어야되요~! 할 수 있겠습니까? ㅎㅎㅎ
                         
                           
글쓴이 2018-06-13 (수) 11:19
크큿~

긴답글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번 더 신중히 생각해 봐야 겠네요~ ^^

감사합니다~!!
aaaaaa 2018-06-12 (화) 00:30
주식은 개인 90%가 망하고 10% 미만 정도가 돈번다는데..
주식하면 언젠가 망한담니다. ~라고 주변에 똥개가 말하더군요
(그분은 부동산으로 돈 번  백수 랍니다 )
nervous 2018-06-12 (화) 09:27
깡통 차는 메카니즘...회사 다니면서 취미로 하시길...
맹물 2018-06-12 (화) 19:23
종자돈 10억이 1년후면 5억, 5억이 1년후면 2억5천, 1억이 1년후면 5천만원이다.
그게 미련이 남아서 이리저리 융통해서 계속하면 노숙자되는 거지 뭐!
에로즈나 2018-06-13 (수) 02:59
칠천으로

년17프로 수입을 꾸준히 내면
생활비하고 본전이고..
연봉 3000 만원이라도 될려면..

연수익 50프로를 백전백승으로 하시면 되는데.
전산직이셨다면 최소 확률 통계 기본이 있으다면
이게 얼마나 황당한 도전인지 아실꺼라고 봅니다.

그냥 일하기 싫어서 쉬실려고 핑계거리 만드시는거라면
공감하고요.
아리가싸 2018-06-13 (수) 20:52
주식은 안잃는것만해도 ㅈㄴ 잘한거입니다.. 제주변에 주식한다는분 많이봤는데 딱한분만 수익이 좀있고 전부 잃었죠
또찡찌슝 2018-06-15 (금) 08:29
어떤 역사 학자가 말했죠.
지나온 과거사를 되돌아 보면서 평가를 해보면, 강한자가 살아 남은게 아니라, 살아남은자가 강한거다.

주식판도 마찬가지라 봐집니다.
전업이든 부업이든지 잃지않고 오랫동안 판을 굴려 수익을 얻는게, 중요 한거죠.
저도 한때 전업을 고려 했으나, 직장 만큼 안정적인것은 없습니다.

또 저도 연 평균 20%는 찍습니만, 전업은 고려치 않죠. 왜냐면 그 수익의 패턴이 고정적이지 않으니,
힘들 다는거죠.

모쪼록 건승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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