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2/24] (연예인) 이제는 볼수없는 스텔라민희 골반라인 (27)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뉴스정보]

버냉키 "시기 잘못 택한 부양책…미국경제 2년 후 둔화"

 
글쓴이 : dollar 날짜 : 2018-06-09 (토) 19:11 조회 : 621 추천 : 0  
버냉키 "시기 잘못 택한 부양책…미국경제 2년 후 둔화"
제이컵 루 전 재무 "경기회복기 부양책은 타오르는 불에 기름 붓는 격"

(서울=연합뉴스) 문정식 기자 =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경기부양책이 2년 뒤에 종료되면 미국경제가 힘겨운 경기둔화를 맞이할 수도 있다고 벤 버냉키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7일(현지시간) 경고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버냉키 전 의장은 이날 미국기업연구소(AEI)가 주최한 정책토론회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경기부양책은 시기적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조5천억 달러 규모의 개인·법인세 감면과 3천억 달러 규모의 재정지출 확대를 "매우 잘못된 시점에서 이뤄지는 경기부양책"이라고 비판하고 "미국경제는 이미 완전고용 상태에 있다"고 지적했다.

버냉키 전 의장은 이처럼 미국의 실업률이 매우 낮은 시점에 등장했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의 경기부양책은 "연준을 더욱 힘들게 만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부양책이 올해와 내년에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2020년에 가서는 '와일 E. 코요테'가 절벽에서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와일 E.코요테는 미국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로, 로드 러너를 잡으려다 늘 수모를 당하곤 한다.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지난 4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경기부양책이 올해와 내년에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각각 3.3%와 2.9%로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했었다. 경기부양책이 없었던 지난해의 성장률은 2.6%였다.

미국의 실업률은 지난 3월 현재 3.8%로, 약 50년 만에 최저 수준이다. 연준은 물가상승률이 목표치인 2% 위로 올라설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어 향후 다소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시사하고 있다.

CBO는 그러나 2020년에 가면 경제성장률이 1.8%로 둔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준이 지난 3월 제시한 2020년의 예상 경제성장률 중간값은 2%였다

경기부양책이 끝난 뒤에 예상되는 경기둔화의 강도는 현재 미국 이코노미스트들이 깊은 관심을 두고 논의하는 사안이다.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미국이 강력한 성장이 이뤄지는 이 시기에 자본축적을 늘리고 노동력을 개선한다면 경기부양책의 효과가 2년 이상 지속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컵 루 전 재무장관도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버냉키 전 의장과 같은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이후 공직을 떠나 컬럼비아 대학 국제공공정책 대학원 교수로 돌아왔고 지난해 가을에는 사모펀드인 린지 골드버그의 파트너가 됐다.

루 장관은 마켓워치 인터뷰에서 경기 회복기에 대대적인 경기부양책을 실행하는 것은 좋지 못한 결과를 낳을 실험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타오르는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불이 다 타고나면 무엇이 남겠는가"라고 자문하면서 "높은 금리, 향후 경기둔화에 대처할 수단 부족, 재정적자 증가,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비율 상승이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08/0200000000AKR20180608052900009.HTML

기잉모 2018-06-09 (토) 20:52
트럼프가 연임하면 그 책임을 물을 수 있겠네. 연임시키면 됨.
   

재테크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재테크 게시판 이용안내 (게시물 작성전 필독)  eToLAND 11-21 2
11408 [주식]  [주식] 주식 고수로 가는 길 3  (1) 가갹거격 02-23 3 233
11407 [주식]  [주식] 주식 고수로 가는 길 2  가갹거격 02-23 3 309
11406 [일반]  베네수엘라 외 원유시장의 주요 이슈 3가지  dollar 02-22 0 301
11405 [일반]  OPEC의 숙적 셰일유, 생산량 기록 갱신하며 귀환  dollar 02-22 0 237
11404 [일반]  美 상무부, 한국산 철강 제품에 반덤핑관세 부과 최종 판정  6DWorld 02-22 0 257
11403 [일반]  DSR 영향, 가계부채 증가세 둔화…1500조 총액은 여전히 불안  (1) dollar 02-22 0 145
11402 [적금]  3년 적금 타게 되었습니다.  (21) 기비골화초남 02-22 4 822
11401 [주식]  월 200저축, 어떻게 투자해야되는가요?  (4) SuSy 02-21 2 812
11400 [일반]  미국 경기침체 가능성 21%로 상향 조정..3개월 전 16% - S&P  dollar 02-21 0 244
11399 [일반]  거침없는 펫코노미  이모이모 02-21 0 311
11398 [일반]  美-베네수엘라 정치 게임에 석유업계 곳곳 ‘비명’  (1) dollar 02-20 1 443
11397 [일반]  치솟는 금 값, 뉴욕 증시 하락 예고?  (1) dollar 02-20 1 492
11396 [주식]  금일 주식 팔아야 금요일 인출가능한가요?  (6) 마자용™ 02-20 1 473
11395 [보험]  보험에 관한것 궁금한거 있으시면 바로 도움 드릴께요.  (2) 론건맨 02-20 2 203
11394 [가상화폐]  바낸에서 인당 3억 에어드랍 이벤트 했네요  aasqs 02-19 1 465
11393 [주식]  주식 2년차 후기 및 각오  (6) 틸러달비 02-19 5 1202
11392 [가상화폐]  비트코인 급등, 420만원 가볍게 돌파  (7) 샌프란시스코 02-19 2 1464
11391 [일반]  이탈리아 금 매도는 유인책; 중앙은행들은 매도자가 아닌 매수자  (1) dollar 02-19 1 269
11390 [주식]  [주식] 주식 고수로 가는 길 1  (6) 가갹거격 02-19 9 1051
11389 [가상화폐]  5분봉 비트코인 차트 볼줄아시는분  (6) 스샷첨부 공자가말하길 02-19 1 720
11388 [주식]  오늘 주식 풀매수  (1) 장마철소낙비 02-18 0 943
11387 [주식]  연준 관계자들, 성장 둔화에 올해 한 차례 금리 인상 또는 동결 예상  dollar 02-18 0 216
11386 [부동산]  서울 아파트 거래 '빙하기'가 이어지고 있다  (5) dollar 02-18 1 628
11385 [일반]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이모이모 02-18 1 410
11384 [주식]  예스트레이더 Linear Regression Channel  dollar 02-17 0 297
11383 [주식]  산업연 "국내 10대 방산기업 매출 급감…영업이익 한계 직면"  (2) dollar 02-17 0 372
11382 [부동산]  서초구 교대역 근처에 공시지가 40억짜리 토지+7층 건물 시세?  (3) 봉선이4 02-16 0 519
11381 [주식]  금,크루드오일 전망을 알수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1) 공자가말하길 02-16 0 325
11380 [주식]  고기나 구워 먹어야겠네요  장마철소낙비 02-15 1 888
11379 [일반]  한국 경상수지  dollar 02-15 0 54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