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2/20] (블박) [발암주의] 김여사들 면허증 뺐어야 하는 이유..… (66)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가상화폐]

-90% 넘게 맞고 접었습니다.

 
글쓴이 : 에이씨 날짜 : 2018-06-16 (토) 15:29 조회 : 4998 추천 : 6  
저번에 빚쟁이 되었다는 글을 쓴 흑우입니다.



지인의 리플 투더문 한다는 말에 혹해서 마통을 뚫고 고점에 샀는데, 

떨어지기 시작할 때쯤 팔까를 되묻다 존버해라만 하다가 1차 멘붕

안되겠다 싶어서 사고 팔고 하다가 좀더 떨어짐 

결국 존버를 외치던 사람도 투더문 할거 같냐고 물어보니 이젠 모르겠다고 하고

남을 너무 맹신해버린게 화근이네요

약간 오를 땐 '내가 오른댔지'하다가, 결국 이 모양 되니 자기 선택이라고 ㅋㅋㅋㅋ



똑같이 코인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뇌아였는데 

제 돈 원금 합쳐서 5000만(마통 3500만 원) 떄려 부었는데, 이제 수중엔 잔고 300만 원입니다.

남은 300만원으로 뭐 할까 생각하다 그냥 일주일에 10만원씩 로또해서 그때까지 안되면 다 포기할려고요 ㅋㅋㅋ


여튼 앞으로 코인은 이제 거들떠도 안 볼 생각입니다. 

돈은 이미 없어졌지만 사람은 버릴 수 없어서 그나마 참았다 더이상 버틸 기력도 힘도 없어서

그냥 둘다 버렸네요. 주식 10년 전쯤 시작할 떄 들었던, 남이 추천한 종목은 사지도 말라는 말을 

병신처럼 잊었던게 문제였죠. 잘 되었으면 해피엔딩이지만, 이런 상황이 되어버렸으니까요. 하하



진짜 이렇게 사람 말을 너무 맹신한게 문제네요. 

친구들하고 술마시면서 ㅆㅂ 좇같다. 이러는데,

외제차 한번 박았다 생각하고 다시 열심히 하라는데, 이미 나이도 있어서 그냥 다 놔 버렸습니다.
dfadf

다구장닭 2018-06-16 (토) 15:37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자 적어봅니다
세상에 1000경이라는 돈이 돌지만 그것도 내 살아생전에 의미 있는거지 죽음 앞에선 그 어떤것도
가치가 없는것 같습니다, 5000만원 크면 크고 작으면 작은 돈입니다
부디 잃은돈은 작게 생각하시고 인생을 넓게 두루 살피시어 건승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십시오
6DWorld 2018-06-16 (토) 15:49
그래도 인생 넓게보시기 바랍니다.
돈이 인생에 중요하지만 또 전부는 아니니깐요
Silverbullet 2018-06-16 (토) 19:38
절대 다시는 가상화폐쪽에 발도 붙이지 마시고 쳐다도 보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언젠가 전체적인 장이 회복되서 본인이 손절한 가격 이상으로 올라갔을경우에 멘탈이 버티지를 못하실것 같습니다. 나이가 있으시다고하시니 젊은 친구들처럼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하라는 말은 함부로 못드릴것 같고요, 24시간 내내 신경쓰이게하고 잠도편히 못자게하는 스트레스 요인이 하나 사라졌다고 생각하시고 건강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shinhuas 2018-06-16 (토) 21:09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걸 왜 맹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리플이 투더문 하기는 했죠. 300원 하던게 한달동안 4500원 정도까지 갔으니깐요. 하지만 주식시장이나 코인시장은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시장입니다. 왜 남의 말 듣고 마통까지 뚫어서 하셨는지요. 이런 투자는 여윳돈 내에서 해야 합니다. 그리고 확실한 원칙을 세우고 차트를 계속 관찰하던 상태에서 진입해야지 어영부영 아무 전략도 없이 진입하면 무조건 잃게 되어 있습니다. 남의 말을 맹신한것도 문제지만 아무 전략없이 마통 뚫고 진입한게 더 큰 문제입니다. 투더문의 정의는 내리고 진입하셨었는지요?? 투더문 막판 4000원에 사서 4400원에 팔고 빠져나온 사람들도 제 주변엔 몇 명 있습니다.  안팔고 기다리다가 물렸지만 3600원에 털고 나온 사람도 있지요. 이 사람들은 매수금액에서 10% 떨어지면 본인의 매수 실패라는 걸 인정하고 털고 나온다는 원칙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다음에는 전략과 원칙을 세워서 여윳돈을 가지고 진입하십시오.
모그리01 2018-06-17 (일) 02:14
마통이 노답이네..
이미 답이 없는거 같은데요.
300만원으로 로또를 살 생각을 했다는 것에 이미 한탕에 너무 빠지신거 같네요.
건강, 인생 이야기 하는거 다 개같은 소리 입니다.
님이 정신을 못차리면 돈만 있으면 주식, 코인, 복권 하실껍니다.
그리고 계속 실패를 맛보시게 될 껍니다.
인정하시고 다시는 주식이나 코인 안보고 사실 생각으로 산다면 가능성이 보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몇억을 꼬라 박아야 인정하실 껍니다.
아에 관심을 끄는 것이 가장 좋은데 님은 그러지 못할껍니다. 이미 재미를 알았기 때문에 답이 없다고 봅니다..
만약에 주식이건 가상화폐건 1달뒤에 200%오른다면 안산걸 후회하실 것이며, 평생 이런 후회와 투자를 반복하시면서 사실 껍니다.
그리고 자신이 감당이 안되는 빚이 있을때에 큰 후회를 하시겠죠.
로또를 할 돈으로 마통을 상환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반년후에는 로또로 후회하시게 될 껍니다.
     
       
글쓴이 2018-06-17 (일) 11:29
이제 회생할 방법이 없는거 같거든요. 그냥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나비0 2018-06-17 (일) 11:00
로또도 기부한다 생각하고 취미로 하셔야지요
비코 2000할때 들어갔다가 1800에서 1차 손절 그때부터 단타좀 하다가 1500에서 울면서 접었던 1인
글쓴이 2018-06-17 (일) 12:02
이제 열심히 살아야하는 동기부여를 못 찾겠어요. 남말 믿고 전재산 없는재산 다 털어서 투자한 것도 병신같고

지인한테 물어보면 하는 말이 존버해 새끼야  이거고ㅋㅋㅋ 그러면서 저의 결정을 막는 사람이

결국 책임은 자기한테 있는거라는데, 이것떄문에 담배도 피기 시작했는데, ㅋㅋㅋ

답이 없습니다. 진짜 다 망해버려라 라는 생가 뿐이예요


어차피 지인은 돈도 많아서, 지금 투자한 코인에 넣은 돈은 새발의 피거든요. 망해봤자 자기는 안 망하니까 태평한 소리지 ㅋㅋㅋ

어차피 말을 해도 지인한테는 현실성 없는 이야기라 그냥 노답입니다 ㅋㅋㅋ
Cronis 2018-06-17 (일) 12:20
지금이라도 마인드를 바꾸보시는게 어떤가요?
3500만원이면 미친듯이 아끼면 1년이면 상환 할텐데..
제가 건설회사 다니는데.. 여기 근무하시는 작업반 분들은 작업 보조로만 해도 하루 13~14만원씩 가져갑니다.
13만원 잡고 한달에 쉴꺼 쉬고 25일 정도 일한다고 계산하면 일년에 3900만원은 벌어갑니다.
그걸로 상환하시면 될텐데요..
여기서 뭐 방세는 안내냐, 밥은 공짜로 먹냐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네.. 방세 안내요.. 밥도 공짜에요..
본인이 독한맘 먹고 1년만 고생하시면 못할것도 아닙니다.
그대의 목숨값이 고작 3500만원은 아니잖아요?
힘내세요.
사뿐사뿐걸어… 2018-06-17 (일) 13:04
자책마세요 누구든 투자 투기할수있고 성공하면 성투고 실패하면 투기도박입니다 저두 비트코인 작년에 대박쳣다가 올초 원금-90%되고 마통빼서 시드충전해서 지금 복구했습니다 마통갚고 투자중입니다. 저두 자책많이했지만 기회는 오더군요. 투자더하시라는맣은아니구요 희망잃으시면 그게 끝입니다. 투자안하시고 알뜰하게 마통갚으시는것도 성투입니다
     
       
글쓴이 2018-06-17 (일) 15:01
그래도 마통 넣어서 복구 하셨다니 저보다 낫네요
근초코왕 2018-06-17 (일) 15:03
언넝 cnn 사라.. 마지막 엽전이야..지금 2.5원하는디 한달내로 최소 10원가니까 그거라도 사서 매꿔~ 언넝~~
     
       
글쓴이 2018-06-17 (일) 15:19
cnn은 코인원에서 거래 안되서 못함
          
            
근초코왕 2018-06-17 (일) 16:58
답답 거래소를 기다리시지 말고 찾아가야죠~ 후오비코리아 하닥스, 캐셔레스트에 있어요.
               
                 
트럼페터 2018-06-17 (일) 19:23
10원 안가면 책임지실꺼에요?

-90%되서 죽니 안죽니 이런 분한테 다는글이..

또 추천입니까..
               
                 
얄리얄리얄랑… 2018-06-17 (일) 21:05
진짜 개나쁘다
               
                 
6DWorld 2018-06-18 (월) 10:33
인간이...
               
                 
아키강 2018-06-19 (화) 04:45
잡코인을 추천하네;..망할..무슨 작전이라도 들어가냐..
골게터® 2018-06-17 (일) 17:25
아직 쓴 맛을 덜보았네요.
여전히 근거없는 한탕을 바라니...
근거있는 주식을 가지고 한탕을 바라는 것이 좀 낫지않을까싶네요.
     
       
글쓴이 2018-06-17 (일) 17:34
지금 정신 못차린 상태 맞아요.

그냥 죽어버리는게 나을거 같네요 ㅋㅋㅋ 왜 살지 ㅋㅋㅋㅋ

그냥 주둥이로 사는 사람도 잘 사는데, 진짜 인생 더럽게 꼬여서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힘들어도열심… 2018-06-17 (일) 18:28
90% 넘게 손해봤으면 없다생각하고 그냥 둬야지 ㅡㅡ
     
       
글쓴이 2018-06-17 (일) 18:40
제가 상황이 상황인지라 안되겠더라고요...
쎈트럴팍 2018-06-17 (일) 21:16
당장은 힘들겠지만 지나보면 서서히 잊혀지겠죠. 힘내세요...
메로오 2018-06-17 (일) 22:06
제가 볼땐 말이죠.. 짬짬히 추가금 넣어서 물타시는게 나을거같네요.. -90%어차피 돈 빼봐야 뭐하겠습니까;;
엽기당주 2018-06-17 (일) 23:01
마통을 쓴거부터가 에러입니다. 이미 마통쓴 순간부터 남들에게 동정받기도 글른거죠.

지인은 투자한 돈이 새발에 피라 괜찮다고 하는데.. 그 지인의 돈이 얼마가 있든간에 말입니다. 그 돈많은 지인도 빚내서 코인사다 떨구면 죽는건 똑같아요.

액수와 상관없이 한탕 크게 해보겠다고 남의 돈으로 투기하는거면 망해도 할말 없는겁니다.
     
       
글쓴이 2018-06-17 (일) 23:06
지인 보유금 억대, 리플 투자한거 빌려서 6천만원........... 자금대비 보면 몇% 될겁니다.
죽을 거 같나요? ㅎㅎ
망하라고 빌어도 그 사람은 안 망해요 ㅋㅋㅋㅋ

저도 마통 쓴건 인정합니다. 뭐, 너무 당당하게 만원간다 이러니 맹신한게 문제인거죠.
동정을 바라진 않아요. 제가 너무 못난 탓인거죠. 남을 너무 믿었던거 ㅋㅋㅋㅋㅋ
천상기연 2018-06-17 (일) 23:30
마통이 뭔가요?
     
       
글쓴이 2018-06-17 (일) 23:43
마이너스 통장요
라인방벽2000 2018-06-18 (월) 02:05
시간이 약입니다. 지금은 정신이 혼미하고 도저히 버틸수 없을거같아서 자결하고 싶은 생각뿐이겠지만 보름만 잘 버티고 살아보세요. 그까이거 뭐 1~2년이면 갚을수 있는 돈입니다. 열심히 벌어서 돈 다 갚고 새인생 다시 산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경제와 투자서적을 열심히 읽어서 복수할 생각을 하시는겁니다. 패배자로 사느니 멋지게 복수하겟다는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한번 살아보세요.지금의 님이 잃은돈과 시련 그리고 그 값진 경험들이 훗날에 님을 성공적인 투자ㅏ로 거듭가게 하는 디딤돌이 될지 안될지는 님이 어떻게 생각을 바꾸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소마랑 2018-06-18 (월) 10:39
5000이면 몇년이면 메꾸는 돈인데 자살까지 생각하고 그러시나요. 인생 살아가면서 좋은거 하나 배웠다고 생각하시면 오천만원보다 훨씬 많은 이득을 보실수 있을거에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스위치백 2018-06-18 (월) 13:45
이러면 우울증 오던데. 힘내시요.
aadfvbs 2018-06-18 (월) 14:39
이래서 여윳돈으로 해야하는거죠...힘내세요
로바디 2018-06-18 (월) 16:57
힘내세요..
저도 존버존버 외치다가 40~50% 손절하고 코인은 쳐다도 안봤네요
천똘마 2018-06-18 (월) 22:41
전에 글을 보니 -2000, 지금은 -4700

다음 글은 안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지바냥 2018-06-19 (화) 00:21
힘내세요.. 저도 뭐... 3천 좀 넘게 까여서...
금방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되진 않아요, 하지만 천천히.. 공부하면서 기다리면 다시금 제자리에
돌아와 있을거 같은 느낌은 듭니다. 정말 정말.. 힘내세요..
강생이똥꼬 2018-06-19 (화) 10:08
300을 버리시면 안 됩니다.
Prima 2018-06-19 (화) 22:13
12월 말쯤 최고가에 들어와서 -60%로 엊그제 코인 접었습니다.
웃긴게 엊그제 손절하자 또 오르네요..ㅋ (원금 40%출금했고..입금 다시하려면 힘듬)

개미들 요 몇일 손절하는분들 많아서 한동안 오를거같은데 또 본전생각나서 들어가는순간 물릴겁니다.
저도 그렇지만 쳐다보지도 마시길..
Reonardo 2018-06-20 (수) 00:52
흑흑.....
데디베어 2018-06-20 (수) 15:10
상실감이 큰것은 알겠으나 본인 인생이 고작 5,000만 짜리이신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마통까지 끌어다 투자할 간댕이면 뭘해도 먹고 사실듯 하네요. 어지간하면 로그인 안하는데 자살 운운하시는게 좀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대뱍이 2018-06-21 (목) 07:12
안녕하세요,, 전 이더리움 7천만원투자 중이였습니다,  너무 안일한 탓인지 wallet 에 옮겨 놓지 않고 거래소에 보관하고있었습니다.
회사 일 때문에 소프트웨어를 하나 다운 받았는데, 하필이면 그 파일에 해킹 툴이 깔려 있어, 자고 일어나 보니 7천 만원이 전부 러시아로 넘어 갔더군요,,
하루아침에 큰돈이 날라가니 정말 허망했지만,,시간 지나보니 살면서 다시 못 모을 돈도 아니더군요,,

5천만원 크면 크고, 작으면 작은 돈이지만 살면서 다시 못모을 돈도 아닙니다.

포기 하지 마시고 다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아드렌 2018-06-22 (금) 00:09
진짜라면 성불하셨네. 멋지십니다.
껌정너구리 2018-06-22 (금) 19:48
왜 그랬어요~~한달월급정도만 해야 나같이 잃어도 웃을 수 있답니다~ㅋㅋㅋ
   

재테크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재테크 게시판 이용안내 (게시물 작성전 필독)  eToLAND 11-21 2
11398 [일반]  美-베네수엘라 정치 게임에 석유업계 곳곳 ‘비명’  (1) dollar 16:38 0 83
11397 [일반]  치솟는 금 값, 뉴욕 증시 하락 예고?  dollar 14:26 0 133
11396 [주식]  금일 주식 팔아야 금요일 인출가능한가요?  (4) 마자용™ 13:16 1 140
11395 [보험]  보험에 관한것 궁금한거 있으시면 바로 도움 드릴께요.  론건맨 11:00 0 53
11394 [가상화폐]  바낸에서 인당 3억 에어드랍 이벤트 했네요  aasqs 02-19 0 195
11393 [주식]  주식 2년차 후기 및 각오  (3) 틸러달비 02-19 4 513
11392 [가상화폐]  비트코인 급등, 420만원 가볍게 돌파  (7) 샌프란시스코 02-19 2 797
11391 [일반]  이탈리아 금 매도는 유인책; 중앙은행들은 매도자가 아닌 매수자  (1) dollar 02-19 1 128
11390 [주식]  [주식] 주식 고수로 가는 길  (2) 가갹거격 02-19 5 505
11389 [가상화폐]  5분봉 비트코인 차트 볼줄아시는분  (5) 스샷첨부 공자가말하길 02-19 1 454
11388 [주식]  오늘 주식 풀매수  (1) 장마철소낙비 02-18 0 700
11387 [주식]  연준 관계자들, 성장 둔화에 올해 한 차례 금리 인상 또는 동결 예상  dollar 02-18 0 134
11386 [부동산]  서울 아파트 거래 '빙하기'가 이어지고 있다  (5) dollar 02-18 1 390
11385 [일반]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  이모이모 02-18 1 247
11384 [주식]  예스트레이더 Linear Regression Channel  dollar 02-17 0 206
11383 [주식]  산업연 "국내 10대 방산기업 매출 급감…영업이익 한계 직면"  (2) dollar 02-17 0 273
11382 [부동산]  서초구 교대역 근처에 공시지가 40억짜리 토지+7층 건물 시세?  (3) 봉선이4 02-16 0 411
11381 [주식]  금,크루드오일 전망을 알수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1) 공자가말하길 02-16 0 221
11380 [주식]  고기나 구워 먹어야겠네요  장마철소낙비 02-15 1 690
11379 [일반]  한국 경상수지  dollar 02-15 0 440
11378 [주식]  AP위성 매집중  (2) 코로로중사 02-15 0 583
11377 [주식]  아.. 오늘 남북 경협주 진짜 토나오네요.  (2) 달리는자동차 02-14 0 738
11376 [주식]  제가 볼때는 증권거래세 폐지하면  (8) 6DWorld 02-14 2 634
11375 [주식]  아무리 만기일이라지만 해도 너무하네  (2) 호리팍 02-14 0 599
11374 [일반]  증권거래세 폐지 가시권, 효과 있을까?  (5) dollar 02-14 0 395
11373 [가상화폐]  바이낸스 가두리 양식 엄청 심하네요(주식으로따지면 시세조작)  (3) 스샷첨부 작성자‘ 02-14 0 411
11372 [일반]  한국 M2 통화공급  dollar 02-14 0 295
11371 [기타]  재테크 수익률의 기준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5) nKitten 02-14 1 416
11370 [주식]  [상한가 - 복기] DSR제강  (3) o풍류랑o 02-13 0 375
11369 [주식]  지금은 모두가 주식 고수  (3) 장마철소낙비 02-13 2 1123
 1  2  3  4  5  6  7  8  9  10  다음